제일장로교회 담임목사 이,취임 및 원로목사 추대 예배가 지난 5월 15일(주일) 오후 4시 제일장로교회 본당에서 개최됐다. 이날 예배에서는 제일장로교회를 개척하고 45년간 담임하며 성장시켜 온 서삼정 목사가 은퇴, 원로목사로 추대됐으며 2대 담임으로 장민욱 목사가 취임했다. 서삼정 목사는 제일장로교회 뿐 아니라 애틀랜타 교계 및 미주 한인교계의 역사를 함께 하며 폭 넓은 활동을 펼쳐온 원로로 교계의 존경을 받아왔다. 예배를 주관한 PCA 동남부 한인노회(노회장 황일하 목사)는 노회 최초로 서삼정 목사를 공로목사로 추대하며 공로목사패를 전달했다. 서삼정 목사는 PCA에서 한인노회를 세우고 초대 노회장을 섬겼으며 이후 동남부 노회를 세우고 6차례에 걸쳐 노회를 섬긴 바 있다. 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회장 김상민 목사)도 역시 공로목사패를 전달했다.May 19, 2022 04:53 PM PDT
본문은 교회의 형제가 죄 짓는 것을 보았을 땐 그 사람과 단 둘이 만나서 그 사람으로 하여금 그 죄를 회개할 수 있도록 권면하고 또 하나님 앞에 함께 기도하면서 용서받을 수 있도록 선도해 주어야 한다고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가 그 사실을 부인하고 양심을 속이며 오히려 상대를 욕하고 권면을 배척한다면 그 사람의 잘못을 아는 같은 교회 성도 두세 사람과 함께 말마다 증참(증인으로 참여하게 함)하게 해서 그 사람의 죄를 알고 있음과 이 죄로 말미암아 피해를 준 상대에게 진심으로 사과하고 보상해야 할 것은 철저히 보상하고, 용서를 받고 더불어 하나님 앞에서 용서를 받아야한다고 했음에도 불구하고 회개는 고사하고 도리어 화를 내고 패악한 반응이 나오면, 교회에 말하고, 즉 목자에게 말을 해서 예수님을 믿고 하늘 소망을 가꾸자는 성도들 앞에서 그 사람의 죄를 지적하고 회개를 종용해서 그 영혼을 살리도록 힘써보라고 하십니다. May 19, 2022 11:40 AM PDT
미국 뉴욕주의 버팔로에 있는 지역 교회가 14일 총격 사건으로 사망한 최고령자인 루스 휘스필드(86) 선교사를 추모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16일 버팔로 소재 더럼 메모리얼 A.M.E 시온교회에서 열린 기자 회견에는 피해 유가족들과 민권 변호사 벤 크럼프가 참석했다.May 19, 2022 06:23 AM PDT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소재 레이크우드교회를 이끌고 있는 조엘 오스틴 목사가 오는 8월 6일 뉴욕 양키스의 홈구장인 양키 스타디움에서 “희망의 밤” 집회를 개최한다. 이 행사는 2004년부터 조엘 오스틴과 그의 아내인 빅토리아가 주최하여 매년 수 천여 명이 참석했으며, 그중 7,80%가 예수 그리스도께 삶을 헌신할 것을 결단했다.May 19, 2022 06:23 AM PDT
이정현 목사(대한예수교장로회 대신 총회장)는18일 미주양곡교회(지용덕 목사 담임)에서 "한장으로 관통하는 성경의 예배사" 세미나를 통해 미주교회 목회자와 성도들에게 예배에 대한 성경적 의미를 전했다. 세미나의 강사로 나온 이정현 목사는 "구약의 예배는 제물을 가지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고 죄 용서를 받기 위하여 지정된 장소에 나아가서 형식에 맞추어 드렸다"며 "이는 신약보다 감각적이며 생생하고 적극적이었지만 형식과 습관에 치우침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아프게 해드렸다" 설명했다.May 19, 2022 03:46 AM PDT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류영모, 이하 한교총)이 18일 "새 정부의 북한 코로나19 방역 지원 제의를 지지한다"고 밝혔다. 윤 대통령은 16일 국회 시정연설에서 코로나19 확산으로 심각한 위협을 받고 있는 북한에 필요한 보건방역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남북관계의 정치, 군사적 고려 없이 인도적 차원에서 코로나19 백신을 포함한 의약품, 의료기구, 보건 인력 등의 지원 의사를 밝혔다.May 18, 2022 03:09 PM PDT
김성회 전 대통령실 종교다문화비서관이 동성애의 과학적 사실을 언급하는 것을 '혐오'로 몰아가는 언론에 대해 재차 비판했다. 김 전 비서관은 16일 "제목과 섬네일로 진실을 왜곡하는 언론"이라는 글을 페이스북에 게시하며 "흡연은 질병이 아니고, 흡연자는 병자가 아니다. 그럼에도 어떤 사람은 금연치료를 선택하고 담배를 끊는다. 그런데, 대한민국 언론이라는 프리즘을 통과하면 '감히 동성애인들에게 치료 받으라는 혐오발언을 자행하는 사람'이 된다. 언제부터 대한민국에서 '치료'라는 단어가 혐오적 표현이 된 것인지 이제는 '치과치료 받아라'는 소리도 무서워서 못하겠다"고 했다.May 18, 2022 03:07 PM PDT
두란노서원은 17일, 두플러스 플랫폼을 정식 론칭했다고 밝혔다. 지난 4월, PC 버전 오픈에 이어 앱 서비스까지 정식 론칭을 마쳤다. 2020년 하반기부터 시작된 서비스의 기획은 검토, 구축방법론 구상을 거쳐 2021년 3월부터 구체적인 개발 단계가 시작되었다. 두플러스 플랫폼은 웹사이트와 앱을 통해서 이용할 수 있는 콘텐츠 구독 서비스로 전자책, 매거진, 오디오북, 온라인 클래스를 제공한다. 이용자는 4가지 구독 플랜을 통해서 필요에 맞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May 18, 2022 03:02 PM PDT
미국의 한 복음주의 자선단체가 '하나님의 자비 여행' 일환으로 우크라이나 난민 28명을 캐나다로 이송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가 이끄는 자선단체 사마리아인의 지갑(Samaritan's Purse)은 DC-8 항공기로 폴란드에서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로 28명의 우크라이나 난민을 이송했다고 최근 밝혔다. 그래함 목사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모든 난민들은 가야 할 친척이나 사랑하는 사람이 있다"라고 했다.May 18, 2022 02:57 PM PDT
연합장로교회(담임 손정훈 목사)에서 지난 15일(주일), 창립 45주년을 맞아 한국 보은예수마을교회 강동진 목사를 초청한 부흥집회와 하이든의 오라토리오 ‘천지창조’를 주제로 한 음악예배로 하나님 앞에 모든 영광을 아름답게 올려 드렸다. 먼저 13일(금) 시작된 '품으시는 하나님'을 주제로 한 집회는 주일까지 이어졌다. 주일예배 설교 가운데 강동진 목사는 창세기 1장 2절을 본문으로 삼아 창조 이전에 우주만물이 '혼돈', '공허', '흑암이 깊음 위에' 있던 것과 같이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의 피로 구원받고 거듭나기 이전의 우리의 모습이 그랬다는 것을 설명한 뒤, '하나님의 영이 수면 위에 운행 하심'으로 이 모든 것을 있는 그대로 품으셨다고 강조했다.May 18, 2022 07:49 AM PDT
라크마 심포니 오케스라 & 코랄(대표 최승호, 음악감독 윤임상, 이하 라크마)이 전쟁으로 고통받는 우크라이나를 위로하고 전 세계의 평화를 염원했다. 라크마는 지난 15일, "우크라이나의 평화를 위한 기도"란 주제로 세인트 폴 성당에서 연주회를 개최하고 모짜르트의 레퀴엠을 통해 우크라이나 국민들과 전쟁에서 희생 당한자들을 위로했다. 또한 가야금 합주로 "여호와는 나의 목사시니"(시23편)을 연주하며 우크라이나 국민들과 정서적 동질감과 연대를 확인했다. 레퀴엠 연주에는 라크마 합창단과, 월드미션대학교 챔버 콰이어, 라크마 심포니 오케스트라를 비롯해 소프라노 이영주, 메조 소프라나 에나 플라이게르, 테너 아놀드 리빙스톤, 베이스 벤 로이 등 유명 음악인들이 출연해 격조 높은 음악을 선사했다. May 18, 2022 05:19 AM PDT
미국 남침례교가 2021년에 세례와 교회 수, 기부액은 증가했지만, 교인은 41만 명이 감소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헤드라인스가 보도했다. 연례 교회 프로필 보고서에 따르면, 남침례교는 2021년 총 15만4701명에게 세례를 주어 전년보다 3만1541명(26%) 증가했으며, 교회는 4만7614개로 22개의 교회를 새로 추가했다. 기부액도 전년 대비 2.6% 증가한 118억 달러를 기록했다. 반면, 교인 수는 2020년 1408만9947명에서 2021년 1368만493명으로, 총 40만9454명이 감소했다. May 17, 2022 11:28 PM PDT
지난 13일 미국 루이지애나주 연방 지방법원이 코로나19 대유행 초기에 존 벨 에드워즈 루이지애나 주지사의 ‘스테이 앳 홈’ 명령이 위헌이라는 판결을 내렸다. 그러자 한 지역 목회자가 자신의 부당한 체포에 대해 에드워즈 주지사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하겠다고 발표했다.May 17, 2022 11:27 PM PDT
북한 조선노동당 중앙위가 5월 12일, 정치국회의(제8기 제8차)를 소집했는데, 그 이유는 북한지역에 초래된 방역위기상황에 대해 긴급 대처하기 위해서였다. 정치국회의에서는 2020년 2월부터 2년 3개월간 잘 지켜온 방역전선에 파공이 생기는 국가중대비상사건이 발생했다고 인정했다. 그 사례를 직접 거론했는데, 5월 8일 평양의 어느 한 단체의 발열자들에게서 채집한 검체에서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 'BA.2'(스텔스 오미크론)가 검출되었다고 보고했다. 그러면서, 국가방역체계를 최대비상방역체계로 시행하는 것이 필요하다는데 결의하면서 각급 당, 행정, 경제기관들, 안전, 보위, 국방부문을 비롯하여 나라의 모든 기관, 모든 부문에서 최대비상방역체계를 가동시킨다는 결정서가 채택되었다. 강력히 통제하겠다는 선언이다.May 17, 2022 04:02 PM PDT
호주성공회가 최근 5년 만에 개최한 시노드에서 과반수의 주교들이 동성커플의 주례를 지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호주에서 동성혼이 합법화된 이후 처음 열린 이번 시노드는 언론의 많은 주목을 받았다. 앞선 시노드에서는 동성혼을 지지하는 많은 수정안들이 올라왔으나, 투표 결과 거의 매번 큰 차이로 부결됐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시드니교구의 카니쉬카 라펠(Kanishka Raffel) 대주교는 "동성 커플 간의 결혼 주례는 그리스도의 가르침과 이 교회의 신앙, 의례, 예식 또는 규율에 어긋나는 것이다. 동성혼을 축복한다고 주장하는 모든 의식이나 의식은 그리스도의 가르침과 이 교회의 신앙, 의식, 예식 또는 규율에 부합하지 않다"고 밝혔다.May 17, 2022 03:58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