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은지 시애틀 총영사는 지난 21일, 브루스 하렐(Bruce Harrell) 시애틀 시장을 만나 한인들의 안전 및 아시안 혐오 범죄 대응을 제고하고, 한인 밀집지역 내 시당국과의 협력 방안 등을 논의했다. 서 총영사는 할렐 시애틀 시장에게 한인 동포 사회의 안전 및 혐오범죄 예방 등에 대해 각별한 관심을 요청하면서, 한인 커뮤니티의 안전을 위해 그간 시애틀 경찰당국과 소통하고 있음을 설명했다. 서 총영사는 이 자리에서 아시아인 혐오 범죄 대응 및 아시아인들의 정치적 권리 신장을 위해 아시아인들의 미국 사회발전에 대한 기여 및 그들의 역사와 문화를 포함하는 내용을 미국 교과서에 포함시키는 법안이 채택될 수 있도록 협조를 요청했다. 특히 차세대 한인들이 정계에 많이 진출할 수 있도록 보다 많은 기회를 부여해 줄 것과 한인 비즈니스들이 시애틀 시에서 부여하는 혜택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각별히 당부했다. 하렐 시애틀 시장은 한인 뿐만 아니라 시애틀 주민들의 안전 확보가 현재 시애틀시의 최우선 이슈로 이전보다 혐오범죄가 줄어들고는 있으나, 혐오범죄는 커뮤니티의 통합을 해치는 중대범죄로서 동 범죄 예방을 위해서도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Jul 27, 2022 02:37 PM PDT
캐나다 법원이 코로나바이러스 제한 조치를 반대한 목회자에게 승소 판결을 내리고 하급 법원 판결을 기각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캐나다 앨버타주 캘거리에 있는 '길거리교회와 아둘람굴'(Street Church and Cave of Adullam) 아투르 폴로스키(Artur Pawlowski) 목사의 변호사인 사라 밀러는 최근 트위터를 통해 앨버타 항소법원이 목회자에게 승리를 선고했다고 밝혔다. 밀러 변호사는 "항소법원은 만장일치로 건전한 판결을 내렸고 하급법원 판결을 뒤집었다"라고 전했다. 3명의 판사들은 만장일치로 판결해 하급법Jul 27, 2022 11:44 AM PDT
미국의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시드니 맥러플린(Sydney McLaughlin)이 최근 오리건주 유진에서 열린 세계육상선수권대회 400미터 허들에서 세계신기록을 세우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맥러플린은 50.68초로 허들을 완주하여 13개월 만에 400미터 허들 세계신기록을 세웠다. 그녀는 2020도쿄올림픽에서 51초90으로 세계신기록을 세운 바 있다. 맥러플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승 소식을 알리며 성경을 인용했다. 맥러플린은 성경구절 히브리서 4장 16절("그러므로 우리는 긍휼하심Jul 27, 2022 11:43 AM PDT
[1] 200만 베스트셀러인 『12가지 인생의 법칙』의 저자, 유튜브 공식채널 조회수 3억 6천 만, 구독자 500만 명과 전 세계 누적판매 600만 부 판매 돌파를 달성한 전 하버드대 교수 조던 피터슨(Jordan Peterson), 허무주의에 빠지기 쉬운 현대사회에서 현실을 직시하고 자기 인생의 의미를 찾아 기꺼이 책임을 짊어지는 어른이 되라고 이야기하는 그의 메시지에 전 세계 수많은 젊은이들이 열광했다. 2019년, 지제크와의 논쟁에서 완패해서 조롱거리로 전락하기도 했다. [2] 하지만 그로 인해 삶이 변화됐다는 독자들의 고백이 쏟아지고, 북미와 유럽 125개 이상 국가에서 열린 강연이 연일 매진되는 등, 한 때 그가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이 있는 지식인 중 한 명이었다는 점Jul 27, 2022 11:41 AM PDT
10년마다 열리는 세계성공회 지도자들의 모임인 램버스회의에서 성과 결혼에 대한 전통적 해석을 재확인하는 결의안이 수정된다. 이는 진보 성향의 성공회 지도자들이 항의했기 때문이라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램버스 회의는 7월 26일부터 8월 8일까지 런던에서 650여 명의 주교들이 모인 가운데 열린다. 회의 시작 직전, 주최 측은 1998년 동성결혼을 반대하는 선언문을 재확인하는 결의안에 중대한 변경사항이 있다고 발표했다. CP에 따르면, 회의를 앞두고 (동성애를 지지하는) 자유주의 지도자들은 이성Jul 27, 2022 11:40 AM PDT
세계적으로 유명한 캐나다 심리학자 조던 피터슨(Jordan Peterson) 박사가 '기독교 교회에 보내는 메시지'(Message to the Christian Churches)를 통해 "젊은이들, 특히 남성들이 서구의 무기화된 죄책감으로 전례없는 사기 저하에 직면해 있다"며 "교회는 사회 정의 및 다른 강박관념들을 버리고 영혼을 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피터슨 박사는 최근 자신의 유튜브에 공개한 영상에서 "감히 '기독교 교회에 보내는 메시지'라는 제목의 동영상을 제작해 방송하는 것은 물론 주제 넘은 일이다. 그러나 난 할 말이 있고, 어쨌든 할 말은 할 것"이라며 말문을 열었다. 그는 "지난 4년간 성경에 대한 심리학적 접근을 말할 때, Jul 27, 2022 11:38 AM PDT
미국 보수주의자들 사이에서 많은 지지를 얻고 있는 플로리다주 론 드산티스 주지사가 지자들에게 "정치적 좌파와의 싸움에서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으라"고 촉구했다. 미국 크리스천헤드라인에 따르면, 드산티스 주지사는 지난 22일 플로리다주 할리우드에서 열린 '선샤인 서밋'(Sunshine Summit) 만찬에서 "여러분들은 싸울 준비가 되었으니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자. 좌파의 궤계를 대적하여 서라. 진리의 허리띠를 띠고 굳게 서라. 여러분은 불타는 화살에 직면하게 될 것이다. 그러나 믿음이 보호할 것"이라고 Jul 27, 2022 11:37 AM PDT
그리 길지 않은 나의 삶을 되돌아보니, 나의 기쁨이 되었던 그 것들이 지금 나에게 아픔이 되어 있고, 나의 아픔이 되었던 그 것들이 지금 나에게 기쁨이 되어 있다. 그러므로 지금 내가 잠 못 이룰 듯이 아픈 이 아픔도 견딜만 하다. 신앙 안의 우리네 인생은 반전 인생이다. 지금 목숨 걸고 큰 소리치는 그 것이 나중에 하나님 앞에 가서 아픔이 될수 있고, Jul 27, 2022 10:38 AM PDT
인도네시아의 34개 주 가운데 24개 주에서 기독교인을 포함한 여성과 소녀들에게 억압적인 복장 규정을 시행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는 국제 인권 기구 ‘휴먼라이츠워치’가 최근 발표한 보고서를 인용, “인도네시아에서 이슬람교도가 다수인 24개 주의 15만 개 학교가 지역 및 국가의 규정에 따라 의무적인 히잡 규칙을 현재 시행 중”이라고 보도했다.Jul 26, 2022 07:23 PM PDT
미국 라디오 ‘더 라인 오브 파이어’ 진행자인 마이클 브라운 박사가 ‘성경은 세상의 마지막 때에 대해 무엇이라고 말하는가’라는 제목의 칼럼을 25일 크리스천포스트에 게재했다. 종말에 관해 ‘역사적 전천년설’을 지지한다고 밝힌 그는 “우리 중 누구라도 성경과 마지막 때에 관해 단언적인 말을 할 수 있다고 상상하는 것은 오만하고 어리석은 일일 것”이라며 “결국 이러한 문제는 수백 년 동안 논의되어 왔고, 오늘날까지 계속 격론이 벌어지고 있다”고 했다.Jul 26, 2022 07:23 PM PDT
지난 주말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의 한 교회에서 열린 장례식에서 차량에 탑승한 피의자의 총격에 의해 3명이 부상당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 총격으로 20세 남성 1명이 복부와 다리, 어깨에 총상을 입었고, 37세 남성은 허벅지에, 25세 남성은 등에 총상을 입었다. 이 3명은 병원에 입원 중이며 상태는 양호한 것으로 밝혀졌다.Jul 26, 2022 07:23 PM PDT
지난 10일 우간다 동부에서 종교 토론회에 참석한 기독교인이 이슬람 극단주의자들의 공격으로 머리를 다쳐 사망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사망자는 28세 기독교인 청년인 로버트 브웬제이다.그는 지난 6일 엘림오순절교회 부목사인 암브로즈 무기샤와 함께, 칸관지구의 시리뮬라 마을에서 열린 ‘기독교-이슬람’ 공개토론회에 참석했다가 변을 당했다.Jul 26, 2022 07:23 PM PDT
남가주 한인단체들이 문재인 정부의 '귀순 탈북선원 강제 북송 조치'를 규탄하는 집회를 갖고, 본국 정부에 철저한 진상 조사를 촉구했다. 지난 23일, LA 한인타운 중심지인 윌셔 웨스턴 광장에서 열린 집회에서 남가주 한인단체들은 탈북 어민을 강제 북송시킨 문재인 정부를 비판하며 관련자들의 확실한 처벌과 재발방지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대한민국 역사지키기운동본부 김순희 회장은 "귀순 의향서를 쓴 북한 동포들을 김정은에게 바친 문재인의 행태에 남가주 교민들을 경악을 금할 수 없다"며 "헌법상 대한민국의 국민이요. 우리의 동포인 탈북 어민들을 포승줄로 묶어 강제 북송 시킨 사건은 인간의 보편적 양심을 갖고 있는 일반 사람이 도저히 용납할 수 없는 만행"이라고 소리를 높였다. Jul 26, 2022 05:57 PM PDT
토마스 모어를 빼고서는 영국의 르네상스와 종교개혁을 생각할 수 없습니다. 토마스 모어는 천주교 편에 섰지만 아이러니하게도 그의 작품으로 종교개혁이 토양이 마련되었습니다. 토마스 모어는 에라스무스와 더불어 북유럽의 르네상스를 주도했습니다. 토마스 모어는 당대 최고의 인문 학자였습니다. 토마스 모어는 소설과 같은 삶을 살았습니다. 부유한 집안에서 태어나고 성장했던 토마스 모어는 변호사로 사회생활을 출발했다가 수도사가 되었고, 당시 왕 헨리8세의 도움으로 하원의원이 되고 대법원장을 지냈습니다.Jul 26, 2022 05:21 PM PDT
지난 20여 년 동안 중보기도컨퍼런스를 통해 미국의 차세대 중보기도자들을 훈련시켜 온 JAMA가 오는 8월 8일(월)부터 13일(토)까지 미국을 비롯해 전세계 교회와 성도들을 대상으로 영상 중보기도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이번 중보기도 컨퍼런스는 JAMA(Jesus Awakening Movement for America/All Nations) 웹사이트(IPC.JAMAprayer.com), 또는 유튜브 "2022 JAMA 중보기도 컨퍼런스"를 통해 송출되며 각 교회는 특별 부흥회나 새벽 예배 시간에 함께 설교를 듣고 중보 기도시간을 가질 수 있다. 중보 기도 컨퍼런스는 은혜한인교회 한기홍 목사, 자마 김춘근 교수, 필라안디옥교회 호성기 목사, 시카고 레익뷰언약교회 강민수 목사, 뉴욕 프라미스교회 허연행 목사, 북가주 뉴라이프교회 위성교 목사, 메릴랜드 새소망교회 안지웅 목사, 자마 강순영 목사, 큐티 라이프미션 김은애 권사가 강사로 나서 모두 11번의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Jul 26, 2022 02:05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