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우리교회(담임 이찬수 목사) 분립교회 감사예배 및 간담회가 예장 합동 성남노회 주최로 17일 오후 3시 분당우리교회 드림센터에서 진행됐다. 분당우리교회 '일만 성도 파송 운동'을 통해 29개로 분립된 교회들은 지난 4월 17일부터 각자의 길을 걷고 있다. 이 목사는 분립 두 번째 주일인 4월 24일 설교에서 본교회 세례교인 성도가 5천여 명 수준으로 줄었다며 파송이 성공적으로 이뤄졌음을 알린 바 있다.May 17, 2022 03:41 PM PDT
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 이영훈 목사)가 한세대에 발전기금 20억 원을 전달했다. 지난 17일 초청예배를 겸해 한세대 대강당에서 열린 전달식에서 이영훈 목사는 '일어나 빛을 발하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코로나19, 세계적 기후 위기 및 생태계 파괴, 우크라이나 전쟁 등으로 지금 우리는 시대의 전환기에 와 있다"며 "한세대가 이제 위대한 하나님의 대학으로 거룩한 꿈과 희망을 품고 일어나 어둡고 부정적인 모든 상황을 변화시키기 위해 빛을 발해야 한다"고 당부했다.May 17, 2022 03:37 PM PDT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에서 지난 15일 차별금지법 제정 반대 대규모 기도회를 보도하지 않은 언론들을 비판하는 논평을 17일 발표했다. '눈 가리고 귀 막고 벙어리가 된 언론들: 차별금지법에 금언령(禁言令)을 내렸나?'는 제목의 논평에서 이들은 "국민 3만 명(주최측 추산)이 국회의사당 앞에서 대규모 집회를 해도, 이를 보도하는 제대로 된 언론은 찾아보기 힘들다. 기독교계 언론만 보도할 뿐, 일반 언론들은 아예 관심도 두지 않는다"며 "수십 명, 수백 명, 아니 1인 시위를 해도 언론이 관심을 갖고 보도하는데, 3만 국민들이 외치는 목소리를 외면하는 언론이 과연 제대로 된 언론인가"라고 반문했다.May 17, 2022 03:33 PM PDT
분당우리교회(담임 이찬수 목사)가 다가오는 주일인 22일 창립 20주년 기념 감사예배를 드린다. 이 교회는 지난 2002년 5월 7일 창립예배를 드렸다. 故 옥한흠 목사 생전, 그가 담임하던 사랑의교회에서 10여년 간 청년사역을 담당한 이찬수 목사가 분당우리교회를 개척했다. 이 목사는 개척 후 3년여가 지난 2005년 11월 30일 이 교회 위임목사가 됐다. 교회는 성장을 거듭했지만 여느 대형교회들과는 다른 파격적 행보를 보였다.May 17, 2022 03:23 PM PDT
전 세계 각국의 다양한 영적 상황을 돌파하고 세계 복음화를 앞당기기 위한 세계 교회의 강력한 연합기도모임으로 진행되는 '세계기도성회 2022'(WPA·World Prayer Assembly 2022, WPA 2)가 5월 17일부터 19일까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개최된다. 2012년 어린이와 청소년 2만 명을 포함하여 12만 명이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 모여 뜨겁게 기도한 WPA 1에 이어 10년 만에 열리는 이번 성회는 '새로운 물결'(New Wave, 하박국 2장 14절)이라는 주제로 각국 상황을 나누고 기도제목을 제시하면서 세계선교를 위해 다시 한번 기도의 힘을 모을 예정이다.May 17, 2022 03:16 PM PDT
미국 새들백교회 릭 워렌 목사가 많은 기독교인들이 자기 파괴적인 행동을 바꾸지 않는 이유 4가지를 설명하고 진리가 오랜 습관을 바꾸는 데 어떻게 도움이 될 수 있는지 공유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릭 워렌 목사는 변화를 위한 개인의 노력에 초점을 맞춘 '나의 인생 재설정' 시리즈의 일환으로 어머니의 날 설교를 전했다. 그는 "하나님과의 연결을 바꿔야 할 수도 있다. 건강을 바꿔야 할 수도 있다. 몸, 관계, 습관을 바꿔야 할 수도 있다"라고 말했다.May 17, 2022 03:05 PM PDT
한미수교140주년 한국기독교기념사업회(이하 한미사)가 17일 오전 10시 30분 서울 종로구 소재 평화한국 피스미디어센터에서 한미수교140주년 기념감사예배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최이우 상임대표(한국복음주의협의회 회장, 종교교회 담임), 허문영 사무총장(평화한국 상임대표), 박명수 기획위원장(서울신학대학교 명예교수), 김윤태 문서제정위원장(백석대 교수), 김태연 국제위원장(한국전문인선교원) 등 참석했으며, 오는 22일 서울 새문안교회(담임 이상학 목사)에서 열리는 한미수교 140주년 기념 감사예배에 대한 소개와 한미사 대표단의 인사 및 코멘트가 있었다.May 17, 2022 02:53 PM PDT
기독교학술원(원장 김영한 박사)이 17일 오후 양재 온누리교회 선교동 지하 1층 두란노홀에서 ‘제13회 학술원 해외 석학 강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선 전호진 박사(캄보디아장로신학대학교 초대 총장)가 ‘기독교는 서양 종교가 아니다’라는 제목으로 강연했다.May 17, 2022 02:47 PM PDT
각 분야의 북한 선교 전문가들이 한 자리에 모여 복음 통일의 길을 모색한다. "글로벌복음통일전문가 연합네트워크(대표 임현수 목사)"는 오는 8월 15일(월)부터 19일(금)까지 휴스턴의 한빛장로교회(담임 정영락 목사)에서 제3차 글로벌복음통일전문세미나(대회장 임현수 목사, 사무총장 박상원 목사)를 개최하고, 각 분야의 통일 전문가들로부터 북한 선교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정립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컨퍼런스는 그동안 각 교회나 단체가 산발적으로 진행하던 북한 선교를 반성하고 '복음 통일을 위해 서로의 힘과 지혜를 하나로 모으는 계기를 마련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전문가들과 차세대가 실제적인 토론과 워크샵을 진행하면서, 미주 청년들에게 복음통일의 사명을 일깨우고, 복음 통일을 위한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May 17, 2022 01:55 PM PDT
남가주의 발달장애인들의 화합의 장인 제 37회 '사랑의 마당축제'가 지난 14일 사우스 엘몬테 소재 위티어 내로우스 공원(Whittier Narrows Recreation Area, 750 S. Santa Anita Ave., South El Monte, CA 91733)에서 성대하게 열렸다. 사랑의(마당)축제는 매년 5월과 12월, 연 2회에 걸쳐 남가주 장애사역 교회와 단체들이 연합해 치르는 행사로, 발달장애인들과 일반인들이 한데 어우러져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사랑과 화합의 축제다. 코로나 펜데믹으로 2019년 이후 3년 만에 재개된 올해 사랑의 축제는 어느 해 보다 풍성한 먹거리와 볼거리로 장애인, 비장애인 모두가 함께 즐기는 축제의 자리였다.May 17, 2022 11:18 AM PDT
15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는 셰인 아이들먼 목사가 쓴 ‘기도 없이 설교하는 데 드는 엄청난 비용: 불 없는 신학’이라는 제목의 칼럼을 게재했다. 아이들먼은 “종교개혁에서 부흥에 이르기까지 교회 역사를 통틀어, 우리를 정상 궤도에 올리는 중추적인 변화가 일어났다. 그 기폭제는 항상 기도와 깨어짐, 그리고 겸손”이라고 말했다.May 16, 2022 10:44 PM PDT
미국 복음주의 여론조사기관 바나 그룹이 발표한 새로운 연구에서 미국 기독교 목회자의 대다수가 성경적 세계관이 결여된 것으로 나타났다. 바나 그룹의 대표인 조지 바나는 연구 보고서에 “교인들과 마찬가지로 우리의 (설교) 강단도 영적 각성이 절실히 필요하다”고 촉구했다.May 16, 2022 10:43 PM PDT
미국의 한 목회자가 "불안, 우울, 후회, 실망으로 가득 찬 사회에서 하나님께서 가장 깊은 고통까지도 구원하실 수 있다"고 격려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테네시 주 내슈빌에 위치한 크라이스트 장로교회의 스캇 솔즈 목사는 "팬데믹이 대부분의 사람들의 현실에 가져온 모든 일들로 인해 후회, 상처, 두려움 등 모든 부담이 증폭되는 계절을 지나고 있다"라고 말했다.May 16, 2022 02:40 PM PDT
상담자로서 부부가 이혼의 위기에서 벗어나 행복한 부부로 변모한 요인을 아래와 같이 다섯가지로 정리할 수 있다. 첫째, 그들은 정말 행복한 인생이 되길 바랬다. 그래서 순간순간 변하기 쉬운 감정이라는 놈의 노예가 되지 않고 대신 생각을 정확하게 하기로 결심했다. 둘째, 그들은 자기 자신과 소통했다. 자신이 무엇을 생각하고 있고 그 생각이 정말 맞는지 따져보았다.May 16, 2022 02:35 PM PDT
두란노서원이 김문훈 목사(부산 포도원교회)의 신간 <살리는 목회, 살아나는 교회>를 출간했다.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일상의 온전함이 사라진 지 2년, 저자는 상실의 시간을 보내며 다시 한번 광야에 길을 내고 불기둥과 구름 기둥으로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땅으로 인도하신 하나님을 바라봐야 함을 절실히 느꼈다. 이 책은 말씀 속에 담겨 있는 회복의 원리들을 교회와 가정과 개인의 삶에서 구체적으로 적용하고 실행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May 16, 2022 02:31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