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hoto : ) ▲지난 2009년 창립 115주년을 맞았던 연동교회에서 '사진으로 보는 연동교회 역사전'이 열리던 모습.
연동교회(담임 이성희 목사)가 위임목사를 청빙한다.
연동교회는 인터넷 홈페이지에 낸 청빙 공고를 통해 "장로교회의 개혁성과 예전을 존중하며 본 교회의 역사와 전통을 계승 발전 시켜주실 목회자를 청빙한다"고 밝혔다.
이미 지난달 31일까지 지원 접수를 끝낸 상태.
한편, 연동교회는 지난 1894년 미국인 선교사들에 의해 창립됐으며, 현 담임인 이성희 모사는 1990년에 부임했고, 지난해 예장 통합 총회장을 역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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