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복음주의 지도자인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빌리그래함전도협회 회장)가 1일 자신의 SNS를 통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게 감사를 표했다.

그래함 목사는 트럼프 대통령에게 "이란 국민들에게 자유를 누릴 기회를 주셔서 감사하다. 그와 함께 미국을 지키고 이란 국민들에게 자유를 가져다주기 위해 목숨을 걸고 있는 모든 군 장병들을 위해 기도한다"고 했다.

그는 이어 "이(이란의) 정권은 수년간 미국인들을 살해해 왔지만, 그들에 맞설 배짱이 있는 대통령은 없었다"며 "이 악의 제국을 끝내기 위해 맞서 주신 대통령에게 감사하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