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뱅크가 2026 병호년을 맞아 시무식을 가졌다. 시무식에서 오상교 행장은 직원들에게 전하는 새해 인사를 통해 지난해 수고와 노력에 감사를 표하고 ‘믿음’ , ‘혁신’, ‘고객서비스’, 그리고 ‘감사’를 키워드로 한 올해 오픈뱅크의 비전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