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회자들이 교회 부교역자 사이의 서열 문화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설문조사 결과가 나와 주목된다.
목회데이터연구소(목데연)는 구독자 중 목회자(부목사 포함) 825명을 대상으로 지난달 18일부터 이달 1일까지 '부교역자 사이의 서열 문화에 대한 인식'에 대해 물었다.
그 결과, '없어져야 한다' 49%, '현실적으로 필요하다' 47%로 나타났다. '잘 모르겠다'는 4%.
목데연은 "다 같은 동역자로서 서열 문화는 불필요하다는 입장과 교회도 하나의 조직이기에 서열은 존재해야 한다는 입장이 현 목회 현실에서 공존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고 했다.
© 2024 Christianitydaily.com All rights reserved. Do not reproduce without permission.
























![김라니 목사 선교 에세이 [그 눈물이 찬양이 되기까지]](https://kr.christianitydaily.com/data/images/full/145528/image.jpg?w=250&h=154&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