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도님들께서는 말씀을 정기적으로 묵상하고 계십니까? 저는 생명의 삶이라는큐티책으로 매일 아침 말씀을 묵상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지혜의 왕으로 불리는솔로몬이 기록한 전도서 말씀을 묵상하고 있는데, "지혜란 무엇인가? 어떻게 사는 것이지혜로운 삶인가?"라는 주제에 대해 오랜만에 깊이 있게 고민하며 묵상하고 있습니다.사실, 저는 이제까지 말씀을 묵상하면서, 잠언, 전도서 말씀이 크게 와닿지 않았습니다.읽지 않은 것이 아니라, 복음, 예수 그리스도에 관한 다른 성경 말씀에 더 집중했었던것이 사실입니다. 어쩌면, 지혜라는 주제에 대해서 그다지 관심이 없었던 것일 수도있습니다. 그런데, 최근에 전도서 말씀을 묵상하면서, "어떻게 사는 것이 지혜롭게 사는것인가?"라는 주제에 대해서 깊이 고민하고 묵상하게 되었습니다. 전도서 말씀에 보면,자주 나오는 말씀이 "헛되고 헛되다 모든 것이 헛되Jan 05, 2023 09:18 AM PST
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이준성 목사) 49회기가 올해 첫 사업으로 ‘신년감사예배 및 하례만찬’을 22일 오후5시 하크네시야교회(담임 전광성 목사)에서 연다. 뉴욕교협은 이를 위한 제1차 준비기도회를 3일 오전 10시30분 뉴욕새힘장로교회(담임 박태규 목사)에서 열고 행사 준비를 위한 제반 사항을 점검하는 한편 뉴욕교계와 동포사회가 함께 단합하는 행사로 진행될 수 있도록 기도했다. 이날 기도회는 박시훈 목사의 인도로 박이스라엘 목사 대표기도, 조동현 장로 성경봉독, 박태규 목사 말씀, 류승례 목사 광고, 정순원 목사 축도 등의 순서로 드렸다.Jan 05, 2023 09:15 AM PST
'돋을볕'의 사전적 정의는 '아침에 해가 솟아오를 때의 햇볕'입니다. 다사다난했던 2022년을 뒤로 하고 이제 2023년이 시작되었는데, 미래와 희망을 주시는 하나님으로 인해 돋을볕의 은혜를 더 크게 누리는 새해가 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너희를 향한 나의 생각을 내가 아나니 평안이요 재앙이 아니니라 너희에게 미래와 희망을 주는 것이니라"(렘29:11) 그러나 작금의 세상은 그렇지 않습니다. 공동체의 미래와 사람들의 희망보다는 당장 현실 문제에 매여서 남의 탓하기에 급급합니다. 국가의 지도자들조차도 패배를 인정하지 않겠다고 하고 승자에게 덕담은커녕 비난과 저주 퍼붓기를 주저하지 않습니다. 세상의 리더들은 틈만 나면 상대의 흠을 찾아 공격하는 태클 걸기와 내편 챙기기에만 정신이 없습니다. 참된 미래와 희망을 알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기독교 복음을 받아 들여 하나님을 예배하는 나라와 개인은 언제나 미래와 희망에 초점을 두고 긍정적인 분위기 만들기에 우선순위Jan 05, 2023 09:13 AM PST
미국 연합감리교회(UMC) 내 신학적으로 전통적인 그룹은 최근 새로운 보수 성향의 감리교 교단의 출범을 그들이 한 일의 성취로 보고 문을 닫았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1994년 결성된 연합감리교회(UMC) 내의 비공식적이고 신학적으로 보수적인 단체인 '고백운동'(Confessing Movement)은 지난해 새해 전야에 폐쇄한다고 발표했다. 고백운동의 전무이사를 역임한 패트리샤 밀러는 최근 CP와의 인터뷰에서 지난해 세계감리교회(Global Methodist Church)가 형성되면서 그들의 작업이 완성되었다고 느꼈다고 말했다. 밀러는 "우리의 목표가 달성됐다고 느낀다"라며 "세계감리교회의 출범으로 신실한 교단을 향한 우리의 목표가 달성되었다고 믿는다"라고 했다. Jan 05, 2023 09:05 AM PST
새로운 연구 프로젝트인 '가상 시대의 종교 공동체'(Recovira)는 지난 11월 유럽 전역의 종교공동체가 코로나19에 대응하여 디지털 세계를 어떻게 받아들였으며 이것이 종교생활에 미칠 수 있는 장기적인 영향을 조사하기 위해 시작되었다. 이 연구는 2년 동안 지속되며 주요 종교와 함께 덴마크, 핀란드, 독일, 폴란드, 슬로베니아, 스웨덴, 영국 등 7개국에 걸쳐 진행된다. 이 연구를 주도한 사람은 멘체스터 메트로폴리탄 대학의 조슈아 에델만 박사다. 그는 전염병이 종교 공동체에 디지털 방식에 있어 영향을 미친 몇 가지 방식과 연구가 중요한 이유에 대해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와 인터뷰했다. 다음은 주요 내용이Jan 05, 2023 09:03 AM PST
미국에서 병원뿐 아니라 약국을 통해서도 먹는 낙태약 구입이 가능해졌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미 식품의약국(FDA)은 지난 2일 먹는 낙태약의 주요 성분 중 하나인 '미페프리스톤' 판매 관련 규제를 완화했다. 이에 따라 동네 약국이나 편의점·월그린 등 대형 소매약국 체인에서도 미페프리스톤 성분의 낙태약을 조제할 수 있게 됐다. 기존에는 병원과 일부 통신판매 약국 등에서 처방전이 있는 경우에만 이를 판매해 왔다. 이에 대해 뉴욕타임스(NYTJan 05, 2023 08:57 AM PST
낙태가 4년 연속 전 세계 주요 사망 원인 1위에 올랐으며, 낙태 사망자 수가 코로나19 전염병 사망자 수의 4배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통계 전문 사이트인 월드오미터(Worldometer)는 전 세계 낙태 건수에 대한 정보를 지속적으로 수집하고 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인터넷 아카이브가 만든 디지털 타임캡슐인 '더 웨이백 머신'(The Wayback Machine)이 지난 12월 31일 캡쳐한 2022년 월드오미터의 마지막 사용 가능 스냅샷은 작년 전 세계적으로 약 4,400만 건 이상의 낙태가 발생했음을 확인했다. Jan 05, 2023 08:54 AM PST
저명한 '메시아닉 쥬'(예수를 믿는 유대인) 변증가이자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 칼럼니스트인 마이클 브라운(Michael Brown) 박사가 최근 자신의 페이스북에 "기도의 생각이 범죄가 될 때"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했다. 다음은 그 주요 내용. 처음에는 너무나 믿기 어려웠다. 분명히 눈으로 보는 것보다 더 많은 이야기들이 있을 것이다. 일단 보도된 내용은 매우 정확한 것으로 드러났다. 영국의 크리스천 낙태 반대 운동가가 낙태 시술소 밖에 서 있었다는 이유 때문만이 아니라 그곳에서 기도했다는 이유로 체포됐다. 그녀는 조용히 속으로 기도했을 뿐이다. '생각 범죄'(thought crime)에 Jan 05, 2023 08:51 AM PST
창작뮤지컬 <루쓰>가 새해를 맞아 배우들의 인터뷰 및 메이킹 영상을 공개했다. 힘컨텐츠 채널을 통해 최근 공개된 이번 이번 인터뷰 영상에는 '루쓰' 역의 선예와 '보아스' 역의 김다현이 출연, 서정적인 멜로작품 소개와 캐릭터 설명, 작품에 참여하는 소감을 밝히며 작품을 향한 기대감을 한껏 상승시켰다. 선예는 "저에게 첫 도전인 뮤지컬이다. 그래서 굉장히 긴장이 많이 된다"며 "정말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가 가득 담겨 있는 아름다운 뮤지컬이다. 남녀 간의 로맨스뿐 아니라 다양한 종류의 사랑 이야기가 들어 있다"고 뮤지컬 <루쓰>에 대해 소개했다. 또 선예는 상대역인 김다현에 대해 "Jan 05, 2023 08:48 AM PST
미국 LA 선밸리 그레이스커뮤니티교회의 존 맥아더 목사가 지난해 12월 23일 병환으로 인해 2주째 주일 설교를 쉬고 있다고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2일 그레이스커뮤니티교회는 올해로 83세인 맥아더 목사의 건강 상태가 호전 중이라는 소식을 알렸다. 2일 그레이스커뮤니티교회는 올해로 83세인 맥아더 목사의 건강 상태가 호전 중이라는 소식을 알렸다. 교회 측은 “그가 잘 지내고 있다는 소식을 전하게 되어 기쁘다. 그는 일요일 오후에 의사를 만났고 건강은 양호하며 바쁜 연휴 주간에 휴식이 필요하다””라고 공지했다.Jan 04, 2023 07:53 PM PST
웨스트힐장로교회(담임 오명찬 목사) 원로인 김인식 목사는 지금도 여전히 웨스트힐장로교회로 매일 출근하고 있다. 담임일 때보다 오히려 은퇴 이후에 더욱 교회를 자주 찾게 된 이유는 현역 때보다 더욱 뜨거운 선교열정을 갖게 됐기 때문이다. 주일이면 아이들을 위한 공간으로 변하는 그의 작은 집무실에는 해외 세미나 일정이 벽에 가득 붙어 있었다. 은퇴 이후 지금까지 뉴욕, 애틀랜타 등 미주 각 지역을 비롯해 몽골, 브라질 등 해외까지 총 10지역에서 세미나를 진행했다.Jan 04, 2023 07:52 PM PST
미국의 가족연구위원회(Family Research Council, FRC) 미디어 책임자 조슈아 아놀드(Joshua Arnold)는 최근 크리스천포스트(CP)에 게재한 칼럼에서 '새해 결심을 유지할 수 있는 4가지 방법'을 소개했다. 조슈아 아놀드는 "새해 결심을 지키는 데 많은 시간이 걸리지 않는 것처럼, 실패하는 데에도 많은 시간이 걸리지 않는다. 미국인들은 1년 내내 1월에 세운 결심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것으로 악명이 높다"며 "2020년 실시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미국인의 68%가 2월 1일 안으로 새해 결심을 포기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했다. 그러면서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이 세운 결심을 Jan 04, 2023 08:00 AM PST
김일성 집권 초기에 예수님에 대한 믿음을 버렸던 한 탈북 여성이, 오묘한 음성으로 자신의 귀에만 전해진 성경 말씀 한 구절을 듣고 회복한 사연이 최근 공개됐다. 순교자의소리(VOM Korea)에 따르면, 탈북민 이순자(가명) 선생은 어린 시절 자신과 언니 오빠에게 성경을 읽어 주던 아버지 모습을 생생하게 기억한다. 이 선생은 지금 여든이 넘었지만, 북한에서 살던 집 벽에 걸려 있던 "그리스도는 이 집의 주인이다"라는 글귀를 여전히 기억하고 있다. 이 선생은 "부모님은 저를 하나님의 종으로 써 달라고 기도하셨고, 저도 전도자가 되는 것을 꿈꾸며 자랐다"고 했다. 그때는 남북으로 분열되기 전, 북쪽에 기독교가 부흥하던 시절이었다. Jan 04, 2023 07:57 AM PST
"텐트가 낡아 전혀 단열이 되지 않아요. 지난해에는 국내 실향민 캠프 안에서 10명의 아동이 추위와 영양실조로 목숨을 잃었습니다." 아프가니스탄 바드기스 지역에 살고 있는 한 실향민 여성의 이야기다.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은 중동지역 난민 여성 가장들의 취약성에 대해 조사한 결과 보고서 '<혹독한 추위 속의 난민(Out in the Cold)>'을 최근 발간했다. 월드비전은 "우크라이나, 시리아, 아프가니스탄에서 피란을 오거나 해당 국가 내에서 고향을 떠나 살고 있는 실향민 여성 가장들이 혹독한 겨울 추위에 어떻게 대처해 나가고 있으며 가구주의 성별이 가구의 취약성을 어떻게 악화시킬 수 있는지 초점 집단 인터뷰를 진행했다"며 "그 결과, 여성 세대주 가정은 생필품과 겨울철 필요한 난방용품과 같은 필수품의 가격 상승, 이들에 대한 사회적 편견 등으로 다른 취약계층보다 더 큰 위험에 처해있다는 것을 발견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Jan 04, 2023 07:53 AM PST
2023년 새해를 맞은 가운데, 개개인의 신앙생활과 공동체의 유익을 위해 각 교단, 교회별로 대림절, 성탄절, 주현절, 사순절, 부활절, 성령강림절, 맥추감사절, 추수감사절 등 다양한 교회 절기를 공유하고 있다. 먼저 1월은 1월 6일 주현절(主顯節, Epiphany), 01월 08일 주님의 수세주일이 있다. 공현절(公現節)이라고도 불리는 주현절은 예수 그리스도가 세례를 받고 처음으로 공생애를 개시한 것을 기념하는 날로, 영국 등 서방교회에서는 이 축제일을 그리스도가 동방의 3박사에게 나타난 날로서, 주현절을 탄생 후 12일째 되는 날이라 하여 12일제(祭)라고 한다. 수세주일이란 주현절 후 첫째 주일을 말한다. 2월은 2월 19일 산상변모주일(Transfiguration 2023년 새해를 맞은 가운데, 개개인의 신앙생활과 공동체의 유익을 위해 각 교단, 교회별로 대림절, 성탄절, 주현절, 사순절, 부활절, 성령강림절, 맥추감사절, 추수감사절 등 다양한 교회 절기를 공유하고 있다. 먼저 1월은 1월 6일 주현절(主顯節, Epiphany), 01월 08일 주님의 수세주일이 있다. 공현절(公現節)이라고도 불리는 주현절은 예수 그리스도가 세례를 받고 처음으로 공생애를 개시한 것을 기념하는 날로, 영국 등 서방교회에서는 이 축제일을 그리스도가 동방의 3박사에게 나타난 날로서, 주현절을 탄생 후 12일째 되는 날이라 하여 12일제(祭)라고 한다. 수세주일이란 주현절 후 첫째 주일을 말한다. 2월은 2월 19일 산상변모주일(Transfiguration Jan 04, 2023 07:48 A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