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를 위하여”를 핵심 가치로 지역 교회를 위한 실천적 복음주의 신학을 추구해 온 미드웨스턴 침례신학대학원이 2023년 가을학기부터 “교회 미디어 사역자 양성과정” (Certificate in Church Media Ministry) 과정을 한국어로 개설한다. 이번에 개설하는 교회 미디어 사역자 양성과정은 교회마다 미디어 사역이 차지하는 비중이 커지면서 전문적인 미디어 사역자 양성이 필요하다는 교회의 요청에 적실하게 부응하여 신설된 과정이다. 본 과정은 “교회 미디어 사역 개론”을 비롯하여 실제적이고 전문적인 기술을 배우는 “소셜 미디어 관리” “교회 홈페이지 디자인 및 관리” “교회 음향기술” “비디오 촬영 및 조명” “영상 편집” “예배 실시간 방송 송출,” “그래픽 디자인 및 편집,” “현장 실습” 등으로 총 10과목, 12학점으로 구성되어 있다.Feb 25, 2023 12:15 AM PST
글로벌 아동권리 전문 NGO 굿네이버스는 대한민국 외교부와 함께 튀르키예 재난위기관리청(AFAD)에 구호물품을 전달했다고 20일 밝혔다. 18일(현지시간), 하타이(Hatay) 주 사만닥(Samandağ) 소재 튀르키예 재난위기관리청(AFAD) 물류센터에서 열린 기증식에는 한국 해외긴급구호대(KDRT), 국제개발민간단체협의회(KCOC), 굿네이버스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Feb 24, 2023 01:05 PM PST
남가주한의사협의회(회장 정종오)에서 오는 4월 17일부터 29일까지 키르기스스탄으로 의료봉사를 떠난다. 한의사를 비롯 간호사, 약사, 목사 등 총 20명으로 구성된 선교팀은 지역 선교사와 협력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게 된다. 원래는 예수님의 행적을 좇는 성지순례로 기획되었지만 튀르키예 지진 소식을 듣고 의료봉사로 전환하게 된 것.Feb 24, 2023 12:58 PM PST
명성교회 김하나 목사의 대표자 지위 부존재 확인소송이 23일 대법원에서 기각돼, 그의 대표 지위는 최종적으로 유지되게 됐다. 대법원은 원고 정OO 집사가 상고한 소송에 대해, '심리불속행 기각' 판결했다. 주문은 상고를 기각하며, 상고 비용은 원고가 부담하라고 했다. '심리불속행 기각'이란 상고 대상이 아니라고 판단되는 사건에 대해 더 이상 심리하지 않고 상고를 기각하는 제도다. 대법원은 상고기록을 받은 날부터 4개월 이내에 심리불속행 기각 판결을 내릴 수 있다. 대법원은 기각 이유로 "사건 기록과 원심 판결 및 상고 이유를 모두 살펴보았으나, 상고인의 상고 이유에 관한 주장은 '상고심절차에 관한 특례법' 4조에 해당해 이Feb 24, 2023 09:53 AM PST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정서영 목사, 이하 한기총)에서 23일 '동성 결합 관계의 건보 피부양자 자격 인정 판결을 규탄한다'는 제목의 성명서를 발표했다. 이번 성명서는 정서영 대표회장이 취임하며 한기총이 정상화된 후 처음 발표된 것이다. 한기총은 "서울고등법원은 '동성 부부'나 '사실혼' 자체를 인정하지 않았지만, '동성 결합' 관계의 건강보험 피부양자 자격을 박탈하는 것은 평등의 원칙에 어긋난다고 판단했다"고 우려했다. 재판부는 판결문을 통해 "대법원 전원합의체 판례 등을 참조했을 때 두 사람의 사실혼 관계를 인정하기 어렵다"면서도 "성별 등을 제외하면 실질적으로 사실혼과 같은 생활공동체 관계에 있는 사람"이라고 했다.Feb 24, 2023 09:47 AM PST
캠퍼스 부흥을 통해 은혜를 받은 오하이오주 시더빌대학교(Cedarville University) 학생들이 주변 캠퍼스로 흩어져 복음을 전하고 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시더빌대 일부 학생들은 7일 저녁 예배와 기도 모임에 이어 토마스 화이트(Thomas White) 총장의 권유로 여러 대학의 캠퍼스를 다니며 전도를 시작했다. 시더빌대학교 학생인 가브리엘 체리(Gabriel Cherry)는 8일 전도팀을 조직해 이스트 랜싱에 있는 미시건주립대학교(Michigan State University) 전도에 나섰다. Feb 24, 2023 09:42 AM PST
미국 애즈베리대학교에서 일어난 영적각성운동이 연일 소셜미디어 등을 통해 알려지면서 전 세계 수많은 이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미국 성경침례신학교의 구약학 박사 과정 및 리버티대학교에서 신학과 변증학 박사 과정에 있는 크리스 매킨타이어(Chris Mcintyre)가 켄터키투데이(KentuckyToday)에 '애즈베리대학교 학생들이 외부에 전하고 싶어하는 4가지'라는 제목의 칼럼을 게재했다. 매킨타이어는 "전직 목사이자 연구 박사 과정 중에 있는 학생으로서 애즈베리대의 소식에 매료됐다. 부흥은 매우 드문 일이다. 이것이 정말 부흥이라면 그 초기 단계에서 연구를 수행할 수 있는 평생의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라며 "몇몇 교수들의 도움으로 설문을 작성한 뒤, 되도록 많은 학생들을 만나 인터뷰를 진행했다"고 했다.Feb 24, 2023 09:39 AM PST
동성 커플에게도 건강보험 피부양자 자격을 인정해야 한다는 법원의 첫 판결이 나왔다. 동성 커플인 소모 씨가 건강보험공단을 상대로 낸 소송에서 서울고법 행정1-3부는 소 씨의 손을 들어줬다. 재판부가 동성간 결합을 '사실혼'으로 인정하는 건 아니라고 하면서도 본질적으로 부부와 다를 바 없다고 한 판결 내용이 논란의 불씨가 되고 있다. 원고 소 모씨는 지난 2019년 동성인 Feb 24, 2023 09:35 AM PST
캠퍼스 예배에서 은혜를 경험한 미국 오하이오주 시더빌대학교(Cedarville University)의 학생들 수십 명이 복음을 전하기 위해 지역의 캠퍼스들을 방문했다고 크리스천포스트(CP)가 23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지난 14일(화요일) 저녁 예배와 기도회에 이어 학생들은 시더빌대의 토마스 화이트(Thomas White) 총장의 권유를 받고 전도를 위해 여러 대학 캠퍼스를 방문했다. 이 학교의 학생 가브리엘 체리(Gabriel Cherry)는 최근 이스트랜싱(East Lansing)에 있는 미시간주대학(Michigan State University, 이하 MSU)으로의 전도 여행을 조직하는 것을 도왔다고 한다.Feb 24, 2023 09:33 AM PST
2023년 2월 21일은 대한민국에서 사실상 동성결혼이 합법화된 날입니다. 이날 서울고법 행정 1-3부(부장판사 이승한, 심준보, 김종호)에서 남자 동성애자 커플의 배우자가 국민건강보험공단을 상대로 낸 보험료 부과처분 취소 항소심 소송에서 1심의 판결을 깨고, 동성애자 커플의 손을 들어준 것입니다. 원래 1심에서는 첫째, 현행법 체계상 동성간의 혼인을 사실혼이라 평가하기 어렵고, 둘째, 혼인이란 대법원, 헌법재판소 판례, 그리고 사회 일반적인 인식을 모두 모아 보더라도 여전히 남녀의 결합을 근본 요소로 하기 때Feb 24, 2023 09:32 AM PST
세이브더칠드런과 영국의 애니메이션 월레스와 그로밋의 제작사 스튜디오 아드만이 영화 '홈(Home)'을 공개했다. 사진은 단편 애니메이션 '홈' 장면 일부, 새로운 학교에 도착한 주황색 동그라미 캐릭터. ©세이브더칠드런 제공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영국의 애니메이션 월레스와 그로밋의 제작사 스튜디오 아드만과 영화 '홈(Home)'을 공개했다고 24일(금) 밝혔다. 이 작품은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전쟁 1년을 맞아 공개되었으며, 우크라이나를 비롯해 아프가니스탄, 시리아, 예멘 등 폭력과 분쟁으로 인해 집을 떠나야 했던 수백만 아동의 삶을 지원하기 위해 단편 애니메이션 형태로 제작됐다. 본 영화는 세이브더칠드런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무료로 관람이 가능하다. 영화 '홈'은 난민 아동의 실제 경험에서 Feb 24, 2023 09:29 AM PST
아틀란타제일장로교회 제3대 담임목사 위임 예배가 오는 3월 5일(주일) 오후 4시에 열린다. PCA 한인동남부노회 위임국 주관으로 열리는 이날 위임예배에서는 김충배 목사가 위임한다. 교회 측은 “하나님의 은혜로 위임예배를 드리게 되었다. 아픔을 극복하고 그루터기로 남겨진 교인들이 하나되어 다음 세대를 세워가려 한다.”며 초청의 말을 전했다.Feb 24, 2023 07:42 AM PST
멕시코 선교는 2004년 1월부터 시작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습니다. 멕시코에서 여러 방법으로 복음 전파를 위해 기도하며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 중 하나가 "교도소 사역"입니다. 이번에는 오로지 "교도소 사역" 소식만 쓰겠습니다. 어느 나라나 마찬가지이겠지만 멕시코에서의 교도소 사역도 어렵습니다. 그래도 기관의 허락 하에 멕시칸 동역자들과 함께 안에 들어가서 저들에게 다양한 방법으로 복음을 전해오고 있습니다. 동역자들과 함께 들어가서 교도소 내의 정해진 곳에서 꾸준히 찬양과 말씀 선포가 이루어집니다. 그리고 결신자들에게 세례를 주기도 합니다. 저에게 오는 단기선교팀들은 멕시코에 Feb 24, 2023 07:28 AM PST
미주밀알선교단(총단장 애틀란타밀알 최재휴 목사)이 신임 이사장과 부이사장으로 미주복음방송 사장인 이영선 목사와 시애틀 형제교회 권준 목사를 각각 위촉했다. 미주밀알선교단은 지난 23일, 미주복음방송 공개홀에서 열린 언론사간담회에서 신임 이사장단 위촉을 알리며 미주지역 교회와 협력해 장애인선교 활성화에 힘쓸 것을 다짐했다. 이사장 이영선 목사는 취임 소감에서 "미주밀알선교단은 지역 교회와 연합해, 장애인과 더불어 성장하는 교회와 사회를 꿈꾸고 있다"며 "신뢰와 투명성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지역교회와 함께 장애인선교에 대해 고민하고 대안을 세우며, 비전을 제시하는 일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Feb 24, 2023 07:25 AM PST
봄이다. 귀한 손님처럼 반갑게 찾아온 봄을 맞아 꽃놀이를 준비할 때다. 이에 ‘US아주투어(대표 박평식)’는 50 에이커에 달하는 꽃밭에 형형색색 꽃 물결이 장관을 이루는 칼스베드 플라워필드(Carlsbad the Flower Fields) 일일 관광을 준비했다. 박 대표는 “네덜란드에 튤립축제가 있다면, 남가주에는 칼스베드 플라워필드가 있다. 드넓은 꽃밭에 300만 송이 라넌큘러스(미나리 아재비)가 흐드러지게 펴 있는 플라워필드는 남가주에 봄이 시작됐음을 알리는 신호탄이자 이 지역 최고의 볼거리”라고 소개했다.Feb 24, 2023 07:02 A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