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의 시대에 십자가를 진사람들은 저주를 받은 자들이다 라고까지 생각했었습니다. 그도 그럴 것이 십자가의 형틀에서 사형 당하는 사람들의 모습을 본 사람들은 경악을 금치 못했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십자가형(刑)은 로마시대에 행해진 극형(極刑) 가운데 하나였고 고대 로마의 사형 방법 중 하나로, 본래는 신아시리아, 페니키아, 페르시아 제국에서 사용하던 처형 방법이였습니다. 그러던 십자가형은 기원전 1세기 말 로마에서 식민지인에 대한 처형 방법으로 십자가형을 공식 채택하게 되었는데, 처음에는 노예들을 나무에 묶어놓고 고통을 주는 가혹한 체벌에 불과했었지만, 기원 후 1세기부터 로마 제국에 대항하는 자들에 대한 처형 방법으로 성격이 바뀌게 된것입니다. Mar 06, 2023 05:11 AM PST
미국 켄터키주 애즈베리 대학교에서 16일간 열린 부흥 집회에 참석했던 학생들이 놀라운 성령의 인도하심을 간증했다. 대학 측은 지난달 23일 전국 대학생 기도의 날이자 집회 마지막 날에 학생들의 간증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애즈베리 대학의 사회학과 4학년생인 니나(Nina)는 집회가 부흥하기 시작한 첫날부터 참석해, 집회가 매일 커져가는 것을 보았다고 말했다. 니나는 “(부흥회) 첫 시간에 나는 성가대 합창단의 일원이었다. 우리는 찬양과 예배와 기도를 계속하도록 성령의 이끄심을 느꼈다”며 “마치 10분 같았다. 하지만 3시간 후, 성령님은 내게 그저 둘러보라고 말씀하셨고 나를 포함한 20명의 학생들이 있었고, 오전 11시 수업을 건너 뛰었을 것이다.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무엇을 위해 중보해야 하는지 성령님께 여쭤보기로 결심했다”고 말했다.Mar 05, 2023 09:23 PM PST
미국 대형교회 목회자인 그렉 로리 목사가 ‘인생의 폭풍우를 이겨내는 방법’이라는 제목의 칼럼을 크리스천포스트에 게재했다. 로리는 칼럼에서 “인생의 수많은 폭풍은 불확실하지만, 한 가지 확실한 사실은 결국 겪게 된다는 것”이라며 “우리는 폭풍이 우리 삶에 닥칠지를 통제할 수 없다. 우리가 통제할 수 있는 것은 폭풍에 대한 반응일 뿐”이라고 했다.Mar 05, 2023 09:23 PM PST
미국 남침례교 국제선교위원회(IMB) 소속 선교사들이 우크라아나인을 위한 구호품에 QR 코드를 넣어 전도하는 방식을 시도 중이라고 뱁티스트프레스(BP)가 보도했다 이 방식은 우크라이나 동부로 전달되는 구호품 상자에 QR 코드 스티커를 부착하여, 언제 어디서든 스캔만 하면 전도 지원 웹사이트인 ‘우크라이나를 위한 희망’(Hope for Ukraine)에 접속할 수 있다. 이 웹사이트는 2022년 봄, IMB가 개설했으며 우크라이나인들에게 기도 요청과 복음 콘텐츠, 디지털 성경 다운로드와 채팅 기능을 지원하고 있다. 현재 IMB 선교사들과 우크라이나 침례교 목회자들은 러시아의 맹공을 받은 극동 우크라이나의 두 도시에 교회를 개척할 계획이다. 보도에 따르면, 이 지역은 엄청난 파괴로 인해 황폐화되었음에도 기독교 신앙을 찾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IMB는 안전상의 이유로 방문이 불가능한 대신, 디지털 미디어를 통해 이러한 도시에 다가가고 있다.Mar 05, 2023 09:23 PM PST
타코마새생명교회(담임 임영희 목사)는 튀르키예 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들을 돕기 위해 2월 19일과 26일, 2주에 걸쳐 특별 지진헌금 모금을 실시했다. 지진소식을 접한 타코마새생명교회 성도들은 아픔을 당한 지역 주민들과 함께 할 수 있는 방법을 찾던 중, 실크웨이브미션의 사역 소식을 듣고 기쁜 마음으로 작은 부분이라도 동참하기로 결정했다. 타코마새생명교회가 실시한 성금 모금에는 두 주 동안 2만 5천여 달러가 모였고, 전액 실크웨이브미션을 통해 지진으로 인해 피해를 입은 교회와 그 지역 주민들을 돕는데 사용하기로 했다. Mar 05, 2023 12:34 PM PST
미국에서 일어난 애즈베리 부흥운동이 기독교 대학, 교회 및 중등학교에 계속 영향을 미치면서 일부 세속 고등교육 기관에서도 학생들이 캠퍼스에서 예배모임을 갖고 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보울링 그린의 웨스턴 켄터키 대학(Western Kentucky University of Bowling Green) 학생 수백여명은 최근 캠퍼스 메인 잔디밭에서 함께 예배하고 기도하며 간증을 나누는 모임을 갖고 있다고 한다. Mar 03, 2023 10:13 AM PST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제28대 대표회장 정서영 목사 취임 감사예배가 3일 오후 서울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 대강당에서 열렸다. 정 목사는 법원이 지난 2020년 5월 전광훈 목사의 한기총 대표회장 직무집행을 정지한 후 약 2년 9개월 만인 지난달 14일 한기총 정기총회에서 대표회장으로 선출됐다. 당시 총회에서 총대들은 단독 후보였던 정 목사를 만장일치 기립박수로 추대했다. Mar 03, 2023 10:09 AM PST
한국기독교목회자협의회(한목협)가 2일 발표한 제5차 한국기독교 분석리포트에는 한국교회가 코로나19 상황에서의 어려움을 점차 극복해 가고 있는 것으로 보이는 설문조사 결과가 담겼다. 한목협은 만 19세 이상 개신교인 2천 명을 대상으로 지난 1월 9일부터 16일까지 현장 예배 참석률 등을 조사했다. 이에 대한 연구 및 분석은 목회데이터연구소가 했다.Mar 03, 2023 09:57 AM PST
현재 우리나라 개신교 인구가 전체 인구 5,143만 명 중 771만 명(15.0%)인 것으로 추정된다는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 이 중 교회 출석자는 545만 명, 불출석자(가나안 성도)는 226만 명이다. 한국기독교목회자협의회(한목협)는 한국갤럽에 의뢰해 지난해 2월부터 11월까지 만 19세 이상 성인 9,182명을 대상으로 '종교생활과 신앙의식 조사'(제5차 한국기독교 분석리포트)를 실시, 이 같은 내용이 담긴 결과를 2일 발표했다. 한목협은 이 조사를 지금까지 다섯 차례(1998·2004·2012·2017·2023) 실시했다.Mar 03, 2023 09:44 AM PST
미국 애즈베리 부흥 운동이 교회와 기독교 학교 등에 지속적인 영향을 미치며 일반 고등교육기관에서도 학생들의 자발적 예배 모임이 만들어지고 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볼링 그린(Bowling Green) 웨스턴켄터키대학교(Western Kenturky University, 이하 WKU) 학생들은 최근 캠퍼스의 메인 잔디밭에서 수백 명의 사람들이 참석한 가운데 함께 예배하고 기도하며 간증을 나누는 모임을 갖고 있다.Mar 03, 2023 09:35 AM PST
우간다에서 자신을 기독교 자선단체의 지도자로 속여 아동 40명을 납치한 무슬림 용의자 2명이 경찰에 체포됐다. 모닝스타뉴스에 따르면, 무슬림인 시라지 사비리(27)는 우간다 북서부 웨스트나일 하위 지역의 아루아에서 장학금을 약속하며 아이들을 호텔로 유인한 뒤 콩고민주공화국의 반군 무장단체에 팔아넘길 했던 것으로 드러났다.Mar 03, 2023 09:31 AM PST
성경 번역 기관인 위클리프협회(Wycliffe Association)가 최근 남아시아 무슬림 지역 국가의 성경 번역 프로젝트를 완료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이 협회는 지난달 남아시아 지역의 이름 없는 국가에서 최초로 소수민족 언어로 완역된 신약성경을 기념하는 헌정 행사를 열었다. 지금까지 이 지역에 공식 언어로 된 성경 번역본은 존재했지만, 오지의 소수 언어를 위한 번역본은 없었다.Mar 03, 2023 09:28 AM PST
코로나19 대유행 이후 많은 교회가 대면 예배를 재개했지만, 대면 예배만이 미래 교회의 모습이라고 답한 미국의 목회자는 소수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최근 신앙 기반 비영리 결제회사인 푸시페이(Pushpay)가 발표한 '2023년 교회 기술 현황 보고서'에서 목회자의 대다수는 다양한 온라인 기술을 활용하는 혼합형(Hybrid) 모델을 교회의 새로운 표준으로 봤다.Mar 03, 2023 09:26 AM PST
1980-1990년대만 해도 목회자의 헌신은 밤낮을 가리지 않았다. 부목회자의 생활은 항상 5분대기조였다. 밤중에도 성도들 중 문제가 생기면 뛰어나가 일을 처리하고 기도해주고 후속 조치까지 완벽하게 처리하였던 기억이 난다. 이것이 교회를 향한 사랑이었고, 목회였고 헌신의 삶이었다. 요즘 젊은 교역자들은 다 그런 것은 아니지만, 너무 다른 것 같다. 아마 꼰대의 생각일지 모르겠지만, 작은 실례를 들면 지방 교회에서 부목회자를 초청하는데 사모가 지방에는 갈 수 없다면서 매일매일 울더란다. 그래서 결국 지방으로 가는 것을 포기하였다는 소리를 듣는다.Mar 03, 2023 09:23 AM PST
기독교복음선교회(JMS)가 넷플릭스 다큐멘터리 <나는 신이다> 방영을 막아달라며 제기한 방송금지 가처분 신청에 대해, 법원이 다큐 공개를 하루 앞둔 2일 기각했다. 서울서부지법 민사합의21부는 JMS 측이 문화방송(MBC)과 넷플릭스를 상대로 낸 방송금지 가처분 신청을 2일 모두 기각했다.Mar 03, 2023 09:20 A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