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월 17일 새벽 250명의 남가주 지도자들이 “제10차 오렌지카운티 기관, 단체장 초청 조찬기도회”로 모였다. 1부 기도회 후 “캘리포니아 아동보호를 위한 주민발의 청원서 서명운동”을 의논했다. 첫 연설자로 사선 사람은 주민발의 청원서 공동발의자 에린 프라이데이 (Erin Friday) 변호사였다. Mar 05, 2024 09:55 AM PST
미국 상원이 국제적 종교 자유를 침해하는 국가들을 처벌하기 위해 미국 정부가 외교 및 제재 수단을 동원하도록 요구하는 결의안을 도입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공화당 상원의원인 크리스 쿤스(델라웨어), 제임스 랭크포드(버지니아), 톰 틸리스(노스캐롤라이나) 등이 주도하여 이번 결의안을 발의했다. 이 결의안은 종교 자유를 기본적인 권리로 인정하며, 미국 외교 정책의 중추로서 국제적 종교 자유를 지지하고, 전 세계적으로 증가하는 종교 자유에 대한 위협에 대한 우려를 표했다. Mar 05, 2024 09:40 AM PST
'일만성도 파송운동' 2년을 맞이한 이찬수 목사가 "오늘부로 분당우리교회 모든 기능이 (파송운동 이전처럼) 정상화됐다"고 선포했다. 분당우리교회는 2020년 2월부터 2년간 '일만성도 파송운동'을 본격 준비해 2022년 4월 교회 29곳을 분립개척하고 성도 1만여 명을 떠나보냈다. 3월 3일 '권태가 없는 가슴 뛰는 삶(마 4:23-24)'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한 그는 "일만성도 파송운동이 진행된 2년 전, 교회 많은 봉사자들과 평신도 지도자 4분의 3이 떠나는 놀라운 일이 일어났다"며 "하지만 저는 그 이후 너무너무 힘든 시간을 보내야 했다. 기존 신자 등록을 받지 않다 보니, 섬Mar 05, 2024 09:07 AM PST
아일랜드공화국의 2023년 낙태 건수가 8,876건이었던 전년도에 비해 크게 증가해 10,000건이 넘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아일랜드에서 낙태 합법화 이후 가장 많은 건수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아일랜드 친생명 단체인 '프로라이프 캠페인'(Pro-Life Campaign)은 "이 수치에는 병원에서 시행된 낙태가 포함되지 않았기 때문에, 총 낙태 건수는 10,000건을 초과할 수 있다"며 관련 소식을 전했다. 해당 수치는 아일랜드 HSE(Health Service Executive)가 캐롤 놀란Mar 05, 2024 09:04 AM PST
한동대학교(총장 최도성)는 지난 2월 26일(월) 한국, 미국, 독일, 이스라엘, 뉴질랜드, 페루 등 35개국 출신 학생 870명의 학부생이 참석한 가운데 입학식을 개최했다. 입학식에 앞서 진행된 학사 행렬에는 신입생 출신 국가의 국기 행렬이 앞장섰으며, 입학식은 한국어와 영어로 동시 진행됐다. 한동대학교는 경북 포항에 있지만, 전국 및 전 세계에서 학생들이 입학하는 글로벌 캠퍼스이다. 2024학년도 입학생 중 약 35%가 서울, 경기, 인천 Mar 05, 2024 09:01 AM PST
기독교 애니메이션을 제작하고 있는 히즈쇼가 미국 기독교 방송국 컨퍼런스인 NRB 2024에서 최우수상 격인 'Children's People's Choice Award'를 수상했다. 지난 2월 23일 시상식에서 히즈쇼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Kids Beach Club 같은 쟁쟁한 작품들을 제치고 국내 기독교 교육 콘텐츠로는 최초로 최우수상에 선정됐다. 히즈쇼 성경 애니메이션은 국내 기독교 교육 콘텐츠 중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하고 있다. 현재 유튜브 구독자만 8.9만 명이다. 더 많은 아이들에게 Mar 05, 2024 09:00 AM PST
프랑스 의회가 4일 여성의 낙태 자유를 명시한 헌법 개정안을 승인했다. 이로써 프랑스는 세계 최초로 '낙태할 자유의 보장'을 헌법에 명문화했다. 프랑스 상원과 하원은 이날 베르사유궁전에서 열린 합동회의에서 헌법 개정안을 표결한 끝에 찬성 780표, 반대 72표로 통과시켰다. 이 회의에는 전체 의원 925명 가운데 902명이 참석했으며, 개헌에 반대했던 제라르 라셰 상원 의장 등 50명은 기권했다. 양원 합동회의에서 헌법 개정안을 통과시키려면 유효표(852표)의 5분의 3 이상이 찬성해야 하는데, 이날 찬성표는 의결 정족수인 512명보다 훨씬 많았다. 극우 정당 국민연합(RN)의 마린 르펜 의원도 찬성표를 던졌다. Mar 05, 2024 08:58 AM PST
미국 워싱턴DC에 본부를 둔 국제인권단체 프리덤하우스가 발표한 자유지수에서 북한이 세계 최하위권을 기록했다. 미국의소리(VOA)에 따르면, 프리덤하우스는 최근 전 세계 210개 국가를 '완전히 자유로운 국가'(Free), '부분적으로 자유로운 국가'(Partly Free), '자유롭지 않은 국가'(Not Free) 등 3단계로 분류한 '2024 세계자유보고서'를 발표했는데, 북한이 100점 만점에 3점을 받아 '최악 중 최악'으로 평가됐다. 아제르바이잔 내 영토분쟁 지역인 나고르노-카라바흐가 가장 낮은 점수인 마이너스 3점, 티베트가 0점, 시리아와 남수단이 1점, 투르크메니스탄과 우크라이나 동부 돈바스, 러시아 크림반도가 2점을 받았다. Mar 05, 2024 08:57 AM PST
러시아의 유명 야권 지도자 알렉세이 나발니<사진>의 장례식이 사망한 지 2주 만에 치러진 후, 추모객들이 묘지를 찾아 그를 기리는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AP통신 보도에 따르면, 나발니의 장례식이 진행된 다음 날인 2일(현지시간), 많은 시민들이 모스크바 남동부 교외에 위치한 나발니의 묘지를 방문해 꽃을 놓고 애도의 뜻을 표했다. 나발니의 어머니 류드밀라 나발나야와 장모 알라 아브로시모바도 묘지를 찾아 헌화하는 모습이 목격됐다. 경찰은 묘지 인근에 상당수의 인력을 배치했으나, 추모 현장은 대체로 평화로운 분위기였다고 독립 언론은 전했다. 한 시민은 경찰이 나발니에게 Mar 05, 2024 08:55 AM PST
윤석열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에게 접근해 명품가방을 선물하고 그 과정을 몰래 카메라로 촬영한 혐의로 고발당한 최재영 목사의 친북 행적이 속속 드러나고 있다. 최 목사는 그동안 수차례 북한을 드나들며 "북한에도 '종교의 자유'가 있다"라고 주장하는 등 노골적인 친북 활동을 해 온 것으로 밝혀졌다. 최 목사는 윤 대통령 부인에게 의도적으로 접근해 명품백을 선물한 후 이를 자신이 차고 있던 (카메라 기능이 있는) 손목시계로 몰래 촬영한 일로 세간에 이목이 집중됐다. 민주당 등 야당과 다수의 언론은 최 목사가 유투브에 공개한 도둑 촬영 내용을 문제 삼아 윤 정부의 도덕성을 비판하고 Mar 05, 2024 08:54 AM PST
의학은, 건강한 행동이든 병적 행동이든, 특정 행동에 대해, 생물-정신-사회적 모델에 따라 연구하고 또 치료한다. 필자는 지금까지 동성애의 생물학적 원인(유전, 선천성 등)과 정신적 원인(정신분석 이론, 가족이론, 발달이론 등) 등에 대해 기술하였다. 이제 동성애의 사회적 원인에 말해 보고자 한다. 사회란 개인의 주변을 둘러싼 사회적 환경을 말한다. 가깝게는 가족, 학교, 동네 등이고, 크게는 국가, 민족, 문화, 전통, 유행, 담론, 윤리-도덕, 철학사상, 세계관, 종교 등이다. 이러한 사회 환경은 특정 행동(또는 병)의 원인이 되기도 하고, 이를 고착시키기도 하고, 또한 바꾸기도 한다. 예를 Mar 05, 2024 08:52 AM PST
앞서 말하기를 카이퍼와 이승만은 서로가 아무 관련이 없다고 말했었다. 그런데도 이 두 분은 공통점이 있다. 첫째는 그 두 분은 당시에 최고의 지성과 학력을 가졌다는 것이고, 둘째는 나라가 거의 절망에 빠져있을 때, 나라를 건져서 새로운 세계를 향하도록 한 것이다. 셋째는 명연설가요, 명설교가로서 민족을 깨우고 새로운 방향을 세우도록 한 것이고, 넷째는 나라를 바로잡기 위해 생명 걸고 자유민주주의를 지키려는 소망이 있었다. 그들의 사역은 정권을 잡는 것이 목적이 아니고, 하나님 중심의 교회를 통해서 든든한 나라를 세우고 자유와 평등의 가치를 가정에서부터 시작해Mar 05, 2024 08:51 AM PST
'미주 다니엘기도회'가 현지 댈러스 세미한교회(담임 이은상 목사)에서 3일 시작됐다. 기도회는 오는 9일까지 7일간 온·오프라인으로 진행된다. 다니엘기도회가 미주에서 열린 건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미주 다니엘기도회에서는 기도회 운영위원장인 김은호 목사(오륜교회 원로, DNA미니스트리 대표)를 시작으로 이용훈 성악가, 개그우먼 이성미 집사, 이용규 선교사, 지선 전도사, 류응렬 목사(와싱톤중앙장로교회)와 오윤아 집사가 메시지를 전하며, 김명선 목사와 심형진 목사, 김윤진 간사가 찬양을 인도한다. Mar 05, 2024 08:49 AM PST
미국 텍사스 서북부 팬핸들 지역에서 '스모크하우스 크리크' 산불이 발생한 가운데 현지 기독교 단체들이 동원돼 피해 입은 지역사회에 중요한 지원을 제공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희망의 전달자(Convoy of Hope), 텍사스 침례교인(Texas Baptist Men), 오퍼레이션 블레싱(Operation Blessing)을 포함한 단체들이 지원에 참여했다. 100만 에이커가 넘는 지역에 피해를 낸 산불의 규모는 로드아일랜드의 크기를 능가했으며 2일 현재 15%가 진압되었고 2명이 숨진 것으로 파악됐다.Mar 05, 2024 08:47 AM PST
그리스도인은 엄청난 변화의 한복판에서 살고 있다. 하지만 많은 사람이 변화를 두려워한다. 변화에는 고통이 따르기 때문이다. 본 도서 <새 변화 속으로 들어가는 용기>는 변화에 잘 적응하고 변화를 통해 아름다운 미래를 창조한 성경인물들의 이야기다. 저자 강준민 목사(새생명비전교회 담임)는 이 책에서 하나님께서 아브라함, 요셉, 다니엘 등 이민자들을 통해 새 역사를 창조하신 것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저자는 책 속에서 " 아브라함은 믿음의 조상이다. 우리가 따라가야 할 모범이다. 우리도 아브라함처럼 장막 인생을 살아야 한다. 장막 인생을 산다Mar 05, 2024 08:45 A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