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가주와 북가주 지역에서 유일하게 시니어들만을 위해 전문적으로 케어하는 메디컬그룹인, 센터메디컬그룹이 올해로 10주년이 되었다. 이에 센터메디컬그룹은 가입환자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담아 특별한 공연을 준비했다. 바로 그시절 어머니와 아버지들의 향수를 불러일으킬 쎄시봉내한 콘서트이다. 다가오는 3월 16일 토요일 저녁 7시 야마바극장에서 열릴 이 콘서트는, 윤형주, 조영남, 김세환의 마지막 미주 콘서트가 될 예정이다.Mar 02, 2024 01:15 PM PST
'사랑과 나눔의 실천’을 통해 한인사회에 새로운 사회환원 문화를 만들고 있는 오픈청지기 프로그램(Open Stewardship Program)이 올해 역대 최대 지원단체와 지원금을 기록했다. 매년 커뮤니티를 향한 사회환원에 힘쓰고 있는 오픈뱅크(행장 민김)와 오픈청지기재단(이사장 도은석)은 28일 2023 오픈청지기 프로그램의 수혜단체 선정 결과를 발표했다. 특히 2023년도 오픈청지기 프로그램의 수혜단체로 총 81곳이 선정이 돼 지난 2011년 프로그램이 첫 시행된 이후 역대 최다 수혜단체수를 기록했다. 지원대상이 늘어난 만큼 지원금액도 45만5500달러로 늘었는데 이는 이전 최고였던 지난해 40만달러 보다 5만5500달러나 증가된 역대 최대 규모이다.Mar 02, 2024 01:10 PM PST
소망장로교회(담임 송동길 목사)는 지난 2월 25일 새가족 환영회를 개최하고, 교회의 새로운 가족들을 축복하는 시간을 가졌다.Mar 02, 2024 11:33 AM PST
신약 서신서 저자들 역시 그리스도인들에게 '기억하라'고 강조합니다. 서신서 저자들은 "너희가 이제 성령을 모셨으니 그냥 아무 생각하지 말고 노력도 하지 말고 그냥 지내면 된다"고 말하지 않습니다. 도리어 그리스도의 영의 내주를 경험하고 있는 공동체들에 중요하고 본질적인 것들을 기억하도록 매우 분명한 도전과 격려를 제시합니다. 그 중 일부 예를 들어 보겠습니다. Mar 01, 2024 09:17 PM PST
에베소서 저자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에베소서를 바울이 쓰지 않았다고 주장하는 학자들에 따르면 에베소서에서는 다른 바울 서신들에서는 사용되지 않는 단어들이 너무 많이 사용되고 있다고 합니다. Lincoln이라는 분은 에베소서 단어들 중에서 51개는 바울 저작의 논쟁이 되지 않는 7개 바울 서신 (로마서, 고린도전후서, 갈라디아서, 빌립보서, 데살로니가전서, 빌레몬서)에서는 사용되지 않는다고 주장합니다. 바울이 에베소서를 기록했다면 평소 사용하는 단어를 사용했을 것이지만, 에베소서에서는 평소 바울이 사용하지 않는 낯선 단어가 사용되고 있다는 점은 바울이 에베소서를 기록한 것이 맞는지 분명히 의심을 해볼 수 있는 근거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문장 스타일도 다른 바울 서신들과 다르게 에베소서에서는 이례적으로 매우 긴 문장들이 8개나 사용되고 있다는 점도 역시 에베소서의 바울 저작설에 대한 의심을 가지게 할 수밖에 없다고 합니다. Mar 01, 2024 08:52 PM PST
3월에 피어나는 꽃이 되고 싶습니다 혹독한 추위를 견뎌내고 이별의 아픔을 참아냈던 거룩한 고집으로 이 봄 그대의 따듯한 미소를 꼭 닮은 봄꽃으로 피어나고 싶습니다Mar 01, 2024 08:44 PM PST
남가주 충청향우회 회장 이취임식을 오는 3월 9일 오후 5시에 아로마 5층(3680 Wilshire Blvd. LA, CA 90010) 뱅큇 홀에서 갖는다.남가주 충청 향우회 32대 회장에 홍광일(전 샌퍼난도밸리 한인건설협회 회장, 전 샌퍼난도밸리 한인상공회 회장, 전 국립서울과학기술대학교 동창회 회장 역임)씨가 선임됐다.Mar 01, 2024 06:23 PM PST
“다음 세대가 아닌, 다른 세대가 올라오고 있다. 우리들의 파운데이션은 하나님의 말씀이다. 말씀은 우리의 생명이다. 하나님의 말씀이 이 세상에서 사라진다면 그동안의 무법지대가 다시 돌아오는 것이다.” 남가주 교계와 한인들이 힘을 모아서 다음세대 보호를 위한 청원서 긴급 서명 운동을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 2월 23일(금) 은혜한인교회 금요성령집회에서 세라 김 사모 (TVNEXT: Traditional Values for next Generations 다음 세대를 위한 가치관 정립 및 보호 대표)는 이 운동을 통해 지켜내려는 것이 무엇인지, 그 핵심에 대해 전했다.Mar 01, 2024 01:16 PM PST
목회자의 아들로 태어나, 성전에 빼곡하게 앉아 있는 성도님들을 영적으로 훈련하며 예배를 이끄시는 아버지의 모습을 보며, 그의 나이 5살 때, 형과 함께 밤 하늘의 달을 보며 앉아 있던 그는, 형이 갑자기 일어나서, ‘하나님, 저는 목사님이 될 거예요’라는 서원을 하자 덩달아 그도 일어나 ‘하나님 저는 목사님이 될거예요’라는 서원기도를 드렸다. 5살 때 서원 기도를 드린 이후 장래 희망 란에 항상 다음과 같이 썼다. ‘목사(아버지 같은)’Mar 01, 2024 11:31 AM PST
윤석열 대통령이 3.1절 기념사에서 "어느 누구도 역사를 독점할 수 없다"며 모든 독립운동의 가치가 합당한 평가를 받아야 하고, 그 역사가 대대손손 올바르게 전해져야 한다"고 밝혔다. 무장투쟁만을 중시하는 일각의 주장을 넘어, <건국전쟁>에 나오듯 이승만 건국 대통령의 외교운동 등에도 같은 가치를 부여해야 한다는 주장으로 풀이된다. 이에 대해 "3.1운동을 기점으로 국내외에서 여러 형태의 독립운동이 펼쳐졌다. 목숨을 걸고 무장독립운동을 벌인 투사들이 있었다. 국제정치의 흐Mar 01, 2024 09:53 AM PST
또 하나의 이승만 건국 대통령 다큐멘터리 영화 <기적의 시작> 상영 및 관객과의 대화가 2월 29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필름포럼에서 개최됐다. 1시간 30분 가량 이어진 영화에서는 이승만 대통령에게 덧씌워진 편견과 오해 걷어내기에 집중한 <건국전쟁>과는 또 다른, '철저한 민족주의자요 반공주의자(백선엽 장군 평가)'로서의 매력을 발견할 수 있다. 영화 각본과 제작을 맡은 권순도 감독은 제주 4.3 사건의 진실을 파헤친 직전 작품 <탐라의 봄>을 비롯해 독도의용수비대 울릉도 청년들의 활약상을 다룬 <독도의 영웅들>, 유관순 열사의 <소녀의 기도>, 문준경 전도사의 <남도의 백합화>, 주기철 목사의 <그의 선택> 등을 만든 인물이다. Mar 01, 2024 09:51 AM PST
전 세계 미디어 소비자 대다수는 엔터테인먼트에서 신앙과 종교를 보다 정확하고 정중하게 묘사하기를 원하며 할리우드가 종종 부정적인 '고정관념'을 조장한다고 믿고 있는 것으로 새로운 연구에서 밝혀졌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HarrisX가 '신앙과 미디어 이니셔티브'(Faith and Media Initiative)와 협력하여 11개국 약 1만명의 엔터테인먼트 소비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글로벌 연구는 "전 세계 시청자의 68%가 TV와 영화에서 다양한 종교적 관점을 보여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그러나 종교적 정체성은 엔터테인먼트에서 가장 적게 표현되지만 가장 선정적인 정체성의 측면으로 간주된다. 응답자의 80%는 연예계가 정확성Mar 01, 2024 09:48 AM PST
'나라를 위한 특별기도성회'가 국가기도연합, 에스더기도운동 등의 단체들이 참여한 가운데 3.1절 105주년인 1일 서울 연세중앙교회에서 진행됐다. 성회 준비위원회는 "복음통일이 임박했는데 4월 10일 총선거를 앞두고 나라가 어렵다"며 "통일을 앞둔 마지막 고비다. 이번 4.10 총선거가 복음통일을 이루는 디딤돌이 되도록 기도해야 한다. 그 후에 주님께서 통일의 문을 열어주시리라 믿는다"고 했다. 그러면서 "이 중요한 시점에서 3.1절 105주년 '나라를 위한 특별기도성회'를 개최하게 됐다"고 그 취지를 밝혔다. Mar 01, 2024 09:43 AM PST
새로운 갤럽(Gallup) 조사에서 기록적인 비율의 미국인들이 불법 이민을 국가의 중대한 위협으로 인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갤럽은 2월 1일부터 20일까지 수집된 미국 성인 1016명의 응답을 기반으로 한 여론조사 결과를 지난달 27일에 발표했다. 응답자들에게는 미국의 이민 문제에 대해 질문하며, 특히 불법 이민을 ‘치명적인 위협’으로 보는지, ‘중요하지만 치명적이지 않은 위협’ 또는 ‘전혀 중요하지 않은 위협’으로 보는지를 물었다.Mar 01, 2024 06:19 AM PST
파키스탄에서 신성모독 혐의로 사형을 선고받은 기독교인이 관련된 다른 사건에서 지난 20일 무죄를 선고받았다고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이 보도했다. 피고 측 변호사 라자르 알라 라카에 따르면, 24세 기독교 청년인 노만 마시는 경찰에 의해 두 차례나 불법으로 기소되었다. 마시는 두 번째 사건에서 무죄를 선고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첫 번째 사건에서의 유죄 판결로 인해 여전히 사형수로 복역 중이다.Feb 29, 2024 11:03 P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