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렌스조은교회(담임 김우준 목사) 선교기금 마련 골프대회가 지난 4월 27일 로스 버디스 골프코스에서 교회 선교부(부장 신주희 안수집사) 주관으로 열렸다. 교인들과 게스트 등 총 108명이 참가해 Straight Tee 방식으로 치러진 이날 골프 대회에서는 진상식 성도가 1오버파 발군의 실력으로 영예의 메달리스트가 되었으며 캘러 웨이 방식으로 선정한 챔피언은 남자 Paul Kim 성도, 여자 전미향 성도가 각각 3 under par로 남녀 챔피온에 선정됐다. 이번 골프 대회를 통해 모금한 션교 기금은 2024년 토렌스조은교회가 계획 중인 해외 단기 선교지 10곳, 국내 단기 선교지 3곳 등 총 13번의 단기 선교를 후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Apr 29, 2024 09:32 PM PDT
남가주 찬양/문화 사역단체인 원하트미니스트리(이하 원하트)가 올해 10 주년을 맞아, 오는 5 월 31일부터 3 일간 한국 마커스워십과 함께 대규모 찬양집회를 연다. 이번 집회는 'JesUS/예수 우리와 함께'라는 주제로, 지난 10 여년간 원하트 사역 가운데 함께하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는 시간이 된다.Apr 29, 2024 09:23 PM PDT
센터메디컬그룹 시니어 골프대회가 4월 25일(목) 위티어 소재 캘리포니아컨트리클럽(CCC)에서 열렸다. 골프대회 당일에는 130여명의 사람들이 몰려 활기가 찼다. 이날 신청한 시니어들은 100세를 기약하는 회춘 샷을 파란 하늘로 쏘아 올렸다.Apr 29, 2024 09:14 PM PDT
“전 세계 그리스도인의 수는 대략 30억 명이다. 미전도 종족 가운데 살아가고 있는 사람의 수는 대략 47억 명이다. 모든 그리스도인들의 한 명당 두 명에게 복음을 전하면 30명이 있기 때문에 60명 에게 복음을 전할 수 있고 60억은 4 7억을 훨씬 더 뛰어넘는데 도대체 왜 세계 복음화는 이루어지지 않는 것일까?”Apr 29, 2024 03:51 PM PDT
월드미션대학교(총장 임성진 목사) 음악과 윤임상 교수가 최근 시카고에서 Evangelical Church Alliance 교단으로부터 목사 안수를 받은 가운데 목사 임직 헌신예배를 28일 오후 4시에 한길교회(고광선 목사)에서 드렸다. 설교를 한 송정명 목사(월드미션대 전임 총장)은 "무슨 일을 하든지 윤 목사님이 최선을 다해 전심전력을 다하기 바란다. 그래서 하나님으로부터 흐뭇하게 미소를 받는 목회자가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영상 축사에서 임성진 목사는 "목사 안수를 받음으로 앞으로도 큰 역할을 할 것이라 생각된다. 앞으로도 교회 음악과 예배에 대해 선한 영향력을 펼쳐주기 바란다"고 했다.영상 권면에서 노진준 목사(PCM 공동대표)는 "목사가 되었다는 것은 가르치는 사역을 담당하게 되었다는 것이다. 첫째로 겸손한 목사가 되어야 하고 훌륭한 인격자가 되어야 한다. 겸손한 목사가 되는 것은 예수 그리스도를 전하고 높이는 것"Apr 29, 2024 01:23 PM PDT
한국복음주의신학회 제82차 정기논문발표회가 '복음, 부흥, 민족'이라는 주제로 지난 27일 분당 지구촌교회(담임 최성은 목사)에서 개최됐다. 이날 발표회에서는 피영민 총장(한국침신대)이 '복음에 대한 이해가 충돌되는 영역들'이라는 주제발표를 전했다. 피영민 총장은 "이번 신학회 주제 '복음, 부흥, 민족'은 '복음을 전하는 일에 부흥을 이뤄 민족을 구원하자는 염원을 세 단어로 요약한 것으로 보인다"며 "그 대전제는 '복음이란 무엇인가'라는 문제에 대한 성경적 이해와 합의가 있어야 한다는 점"이라고 서두를 열었다. Apr 29, 2024 09:22 AM PDT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BBC 등 해외 언론의 한국 총선 결과에 나타난 법치 문란 보도는 한국사회 법치 난맥상 보여주고 있다"고 말했다. 또 "검찰은 파사현정(破邪顯正)으로 범법자들의 비리를 밝히고, 사법부는 무너진 법치를 세워야 한다"고도 했다. 샬롬나비는 29일 'BBC 등 해외 언론의 한국 총선 결과 법치 문란 우려 논평'에서 "BBC(영국국영방송), 미국 워싱턴포스트, 뉴욕타임스, 일본 NHK가 2024년 4월 한국의 총선에 나타난 결과에 대하여 우려를 표명하였다. 이들은 범죄 혐의자들이 국회를 장악해서 이들이 법치 문란으로 나라를 Apr 29, 2024 09:20 AM PDT
대신교단 남가주노회 소속 김순동 (엘리야) 선교사가 24일(수) 오후 9시 50분 소천했다. 천국 환송예배는 류당열 목사 집례로 5월 3일(금) 낮 12시, 한국 장의사(와싱톤과 하바드)에서 열린다.Apr 29, 2024 09:18 AM PDT
탈북민 강제북송반대 범국민연합, 강제북송진상규명국민운동본부 등이 29일 오후 서울 명동 중국대사관 인근에서 중국정부 탈북난민 강제북송 반대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강제북송진상규명국민운동본부, 바른교육교수연합, 바른교육학부모연합, 북클럽, 북한기독교총연합회, 북한인권통일연대, (사)6·25전쟁납북인사가족협의회, 에스더기도운동, 자유대한청년연합, 전국탈북민강제북송반대국민연합, 전국통일광장기도연합, 미주통일광장기도회(워싱턴D.C, 뉴욕, 댈러스, 시카고, 애틀란타, 캔자스, 캐나다 밴쿠버), 캐나다북한인권협의회, 탈북민강제북송반대세계연합, 탈북민자유연대, 탈Apr 29, 2024 09:18 AM PDT
파키스탄 고등법원은 최근 소녀들의 강제 개종과 결혼을 막기 위한 조치로 "'조혼법'에서 성별에 따른 연령 구분을 없애라"고 지방정부에 명령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라호르고등법원의 샤히드 카림(Shahid Karim) 판사는 지난 4월 15일 남자아이와 여자아이의 법적 결혼 연령을 각각 18세와 16세 이상으로 정한 펀자브주 1929년 아동 결혼법을 '차별적'이라고 선언했다. 카림 판사는 5쪽 분량의 판결문에서 "남성과 여성의 결혼 연령이 서로 다르기 때문에 해당 법은 위헌이므로, 법적 권한도 없고 효력도 없는 것으로 Apr 29, 2024 09:17 AM PDT
종교 자유 운동가들이 미국인들에게 "신앙 때문에 박해나 죽음에 직면한 국가에 살고 있는 기독교인들에게서 배우고, '어떤 대가를 치르더라도 예수를 따르려는 의지를 가질 것"을 독려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전 세계적으로 박해받는 기독교인들과 연대하기 위한 '순교자들을 위한 행진' 4번째 연례 집회가 지난 4월 27일 미국 워싱턴 D.C.의 내셔널몰에서 열렸다. 예배 찬양과 종교 자유 운동가들의 강연으로 구성된 행사가 끝나자, 수십 명의 참가자들이 성경 박물관을 향해 거리를 행진했다. Apr 29, 2024 09:15 AM PDT
러시아의 문호 표도르 도스토옙스키의 장편 소설 <카라마조프가의 형제들>에 다음과 같은 얘기가 나옵니다. 옛날에 아주 못되고 인색한 할머니가 살았는데 할머니가 죽은 후에 뒤를 돌이켜 보니 살아생전에 착한 일이라고는 단 하나도 한 일이 없었습니다. 악마들은 당연히 할머니를 불바다 지옥 속에 던져 버렸습니다. 그런데 이 할머니의 수호천사가 이 가련한 할머니를 구원할 수 있는 일이 있는지를 곰곰이 생각하다가, 할머니가 살아생전에 했던 단 하나의 선행을 기억해냈습니다. 수호천사는 하나님께 이 할머니가 텃밭에서 양파 한 뿌리를 뽑아 거지 여인에게 준 적이 있는데 할머니를 구원해 줄 수 없겠느냐고 물었습니다.Apr 29, 2024 09:14 AM PDT
"이것이 마지막입니다. 그러나 나에게는 삶의 시작입니다." 1945년 4월 9일 39세의 디트리히 본회퍼가 교수대에 오르며 남긴 마지막 말이다. 이 말처럼 본회퍼의 죽음은 삶의 시작이었다. 그의 삶과 글은 2차 세계대전 이후 완전히 폐허가 되어 버린 독일 사회와 교회를 새롭게 일깨우고 그 땅에 다시 의의 나무가 자랄 수 있는 토양을 일구었다. 이 책의 역자는 어두운 밤에 빛을 비추는 듯한 본회퍼의 문장이 오늘을 살아가는 청년들에게도 가닿기를 바라며 그의 여러 저작에서 글을 발췌해 Apr 29, 2024 09:12 AM PDT
기독교 신앙으로 동성애에서 벗어나는 것에 대해서는 이미 성경에 쓰여있다. 고린도전서 6:9-11에 "... 남색하는 자나 ...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하리라 너희 중에 이와 같은 자들이 있더니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과 우리 하나님의 성령 안에서 씻음과 거룩함과 의롭다 하심을 얻었느니라." 즉 고린도교회의 기독교인들 중에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동성애자들이 있었으나, 이제는 그들이 믿음으로 구원을 얻었다는 것이다.Apr 29, 2024 09:10 AM PDT
연합감리교회(UMC)가 "성적지향이나 성정체성과 관계없이 모든 사람의 평등한 권리, 자유, 보호를 지지한다"고 선언했다. 28일 연합감리교뉴스(UM News)에 따르면 지난 23일부터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샬럿에서 총회를 갖고 있는 UMC는 27일 이 선언문이 포함된 '사회생활원칙 개정안(Revised Social Principles)' 제1부를 통과시켰다. 총회는 각 소위에서 압도적인 다수로 통과된 '우선 처리 안건'(consent calendar)에 올라온 다른 9개의 법안과 함께 '교회와 정부', '기본적 권리와 자유'를 다룬 이 개정안을 671대 57, 즉 92%의 찬성이라는 압도적인 투표로 통과시켰다고 한다. Apr 29, 2024 09:09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