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릴리선교교회(한찬영 목사)는 오는 6월 2일(주일)에 창립 기념예배를 드린다.May 30, 2024 02:28 PM PDT
설립 10주년을 맞아 LA씨티교회(담임 써니 김 목사)가 10주년 감사예배를 오는 6월 2일(주일) 오전 11시에 LA씨티교회(741 S. Crenshaw Blvd. LA, CA 90005)에서 드린다. May 30, 2024 02:28 PM PDT
2024 가정의 달을 맞아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에서는 5월 24일 오전 11시에 용수산에서 남가주교계 원로목사, 장로, 증경회장 초청 감사예배를 드렸다. May 30, 2024 02:28 PM PDT
미주장신(총장 이상명 박사) 44회 졸업감사예배 및 학위수여식이 6월 1일(토) 오전 10시 훌러톤장로교회(511 S. Brookhurst Rd., Fullerton, CA 92833)에서 열리며 유투브를 통해 온라인 참석도 가능하다(Youtube.com/PTSA_edu).May 30, 2024 02:27 PM PDT
이슬람에서 기독교로 개종한 한 남성이 무슬림 친척의 공격을 받아 중상을 입고, 그의 아내와 다섯 자녀가 모두 납치된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모닝스타뉴스를 인용한 보도에 따르면, 모하마드 압둘(40)은 지난 3월 20일에 기독교로 개종한 후, 이달 5일 소말리아 남부 로어주바 지역의 항구 도시인 키스마요 외곽에서 무슬림 친척들이 휘두른 칼에 공격을 받았으나 살아남았다.May 30, 2024 01:18 PM PDT
"태중의 아이가 인간으로 보더라도 엄마보다는 적은 권리를 가지 존재다. 엄마의 권리가 더 크기 때문에 태중의 아이의 생명유지하기 위해 엄마의 몸이 제공되어야만 하는 것으로 여기면 안 된다." 프로라이프의 답변 ① 태중이 아이를 인간으로 본다면, 당연히 태아의 살 권리가 보장되어야 한다. ② 나이나 몸의 크기에 따라 권리가 달라지는 것이 아니다. 아동이나 청소년이나 성인과 동등한 살 권리를 가지고 있다. ③ 아이의 살 권리와 엄마의 자기결정권은 서로 비교의 대상이 아니다. 낙태는 엄마의 삶의 일부분일 수 있지만 아이에게는 생명이 걸린 문제다. May 30, 2024 09:25 AM PDT
미국 테네시주 빌 리(Bill Lee) 주지사가 학부모의 권리를 보호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법안에 서명했다.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공화당의 빌 리(Bill Lee) 주지사는 5월 28일 '가족 권리 및 책임법'(Family Rights and Responsibilities Act)으로도 알려진 '상원법안 2749'에 서명했다. 이 법안은 지난 3월 주 상원에서 찬성 24표 대 반대 6표로, 4월 주 하원에서 찬성 68표 대 반대 29표로 통과됐다. 양원의 민주당원은 모두 이 법안에 반대했고, 상원 공화당원 1명과 하원 공화당원 7명을 제외한 모두가 이 법안을 지지했다. 이 법안은 "자녀의 양육, 교육, 건강을 관리하고 정신 건May 30, 2024 09:23 AM PDT
최근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국민 다수가 현행 대통령 5년 단임제를 4년 중임제로 바꾸는 개헌에 찬성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노인 기준 연령 상향 조정과 근로자 정년 연장 등 주요 쟁점에 대해서도 개선 필요성에 공감하는 여론이 많았다. 엠브레인퍼블릭 등 4개 여론조사기관이 지난 27일부터 사흘간 전국 성인남녀 10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서, 대통령 4년 중임제 개헌에 '동의한다'는 응답이 58%로 '동의하지 않는다(36%)'보다 높게 나타났다. 정당 지지층별로는 민주당과 국민통합정의당(구 국민의당) 지지자 다수가 4년 중임제를 지지한 반면, 국민의힘 지지층은 찬반 의견이 팽팽히 갈May 30, 2024 09:22 AM PDT
우크라이나 전쟁이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 서방의 무기 지원으로 전세가 기울자 우크라이나와 동맹국들이 러시아 본토 직접 공격을 요구하며 바이든 행정부를 압박하고 있기 때문이다. 지금까지 바이든 대통령은 서방 지원 무기로 러시아 본토를 공격할 경우 3차 세계대전으로 비화할 수 있다며 반대해왔다. 하지만 우크라이나가 전선에서 계속 밀리자 영국, 나토, EU 등 동맹국들이 러시아 내부 공격을 허용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특히 영국 외교장관과 나토 사무총장, EU 외교안보 고위대표 등이 이May 30, 2024 09:20 AM PDT
프란치스코 교황이 성소수자들에 대한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한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됐다. 현지 매체에 따르면, 교황은 지난 5월 20일 이탈리아 주교 200여 명과 "성소수자들의 신학교 입학 허용 여부"를 논의하는 비공개 회의에서 "신학교가 이미 '프로차지네'로 가득 차 있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프로차지네'는 이탈리아에서 남성 동성애자자를 경멸적으로 일컫는 표현으로, 교황은 동성애자가 사제가 되는 것을 허용해선 안 된다는 평소 입장을 말하던 과정에서 해당 발언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May 30, 2024 09:19 AM PDT
<우주적 구원 드라마로 읽는 바울신학>은 주로 그리스 철학 작품, 유대의 지혜 및 묵시 문학과 필론(Philo)의 작품을 포함하며, 이처럼 다양한 문헌에 적을 둔 풍성한 유대-헬라적 전통의 지적 세계에서, 바울이 내러티브를 통해 펼치는 하나님의 구원 드라마 이해를 목표로 한다.May 29, 2024 03:37 PM PDT
영국 기독교인 중 거의 40%가 자신의 종교적 신념을 공개하기를 선호하지 않는다는 새로운 조사 결과가 밝혀졌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전문가들은 이러한 결과가 반유대주의 증가와 영국 기독교인들 사이의 자신감 위기 등의 추세를 반영한다고 분석했다. 영국의 ‘삶 속의 신앙 영향 연구소가 화이트스톤 인사이트에 의뢰하여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유대인 응답자 중 38%가 “내 신앙이나 종교적 신념에 대해 사람들에게 말하고 싶지 않다”라는 진술에 동의했다.May 29, 2024 02:03 PM PDT
바야흐로 영상의 시대, 듣는 시대에서 보는 시대로 전환됨에 따라 깨끗하고 선명한 대형 화면의 필요가 늘어나고 있는 시대이다. 세리토스에 위치한 고화질LED스크린 수입설치 업체 ‘TRINITY MS’가 고품질의 고화질 LED 스크린을 합리적인 중저가의 가격으로 판매하고 있다. 현재 고화질 LED 스크린은 많은 이민 교회에서 쓰이고 있어 앞으로 더 많은 수요가 예상되고 있다. 이 회사는 LED스크린을 판매와 설치 및 AS까지(1년) 한다. 스크린 크기는 123인치부터 시작해 154, 170, 192, 231, 308인치까지 있으며 원하는 경우 울트라 와이드도 가능하다. 회사 홈페이지에서 견적을 낼수 있다. May 29, 2024 11:40 AM PDT
온두라스에서 태권도 선교를 섬기고 있는 권영갑 선교사가 간략한 선교 보고와 함께 기도요청을 보내왔다. 할렐루야!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저희들이 2028년 미국 LA 올림픽, 2032년 호주 브리즈번 올림픽을 비전으로 올해부터 가자 올림픽, 바모스 올림픽 금메달을 향하여 꿈과 비전을 가지고 나갑니다. 6월 15일 태권도 시합이 있습니다. 그리고 현재 온두라스는 5개월 정도 비가 오지 않아 찌는 듯한 더위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더위로 인해 전력 사정이 부족하여 정전이 많이되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기도를 부탁드립니다.May 29, 2024 10:22 AM PDT
여의도순복음교회 66년 역사에서 세계 선교 사역은 중심을 차지한다. 세계 선교의 비전을 품었던 조용기 목사는 1971년 12월 처음으로 해외 선교사를 파송했다. 이후 1973년 9월 서울에서 열린 제10차 세계오순절 대회(P.W.C)를 통해 세계 선교의 막중한 사명을 다시 절감, 이듬해인 1974년 5월 여의도순복음중앙교회에서 제1회 해외선교대회를 열고, 1975년 4월 '순복음세계선교회'를 정식 발족시키며 해외 선교를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May 29, 2024 09:03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