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단 이즈키엘이 2024년 연말 크리스마스를 맞아 가족 뮤지컬 '알렉시스의 크리스마스'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공연까지 약 5개월 남은 시점에서 주요 배역의 캐스팅이 완료되었고, 본격적인 리허설에 돌입했다. 지난해 10주년 기념 공연 '마론인형'과 할리우드 프린지 연극 페스티벌 화제작 '카덴자'를 선보인 이즈키엘 극단은 이번에 상업화된 현재의 크리스마스의 본래 의미를 되찾고, 예수님의 탄생을 통해 구원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하나님의 이야기를 가족과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재미있고 화려하게 구성한 뮤지컬 '알렉시스의 크리스마스'를 12월에 선보인다Jul 15, 2024 02:21 PM PDT
백종근 목사의 저서 『예수와 함께 조선을 걷다』는 1896년 남장로교 선교사로 조선에 파송되어 전주와 군산 그리고 목포를 비롯한 호남지역에서 평생을 보내며 이 지역의 유무형의 선교 인프라를 깔아 호남선교의 토대를 마련한 하위렴 선교사의 선교 일대기를 수회에 나누어 본지에 싣기로 한다.Jul 15, 2024 02:02 PM PDT
센터메디컬그룹의 ‘무료 사진 촬영’이벤트가 뜨거운 호응으로 “청춘사진관”이란 이름으로 새로 단장하였다. 센터메디컬그룹 가입환자가 아니어도 만 64세 이상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한 이 이벤트는 7월부터 센터메디컬클리닉 가든그로브점에서 장소를 마련하였다. 장소는 기존 6월까지는 소스몰 스튜디오에서 진행되었지만, 장소를 옮겨 7월부터는 가든그로브 부근의 지역 시니어들에게 보다 많은 혜택의 기회를 제공한다. 7월 12, 26일 두번에 진행되는 청춘사진관은 전화로 신청문의하면 된다.Jul 15, 2024 01:54 PM PDT
시애틀빌립보장로교회(담임 최인근 목사)가 창립 40주년을 맞아 한인 대학생을 대상으로 장학생을 모집한다.Jul 15, 2024 11:21 AM PDT
미국의 신학자 앨버트 몰러와 더글러스 윌슨 목사가 정부에서 기독교의 적절한 역할에 대한 토론을 나눴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최근 워싱턴 D.C.에서 열린 '제4회 전미 보수주의 대회' 패널 토론에서 '서구의 의미와 도덕성의 위기'라는 제목을 언급한 두 신학자는 기독교인이 서구 세계, 특히 미국에서 국가의 기독교적 기반을 '극대화'하는 데 헌신해야 한다는 믿음에서 공통점을 발견했다. 윌슨 목사는 30년 이상 아이다호 주 모스크바에 있는 '크라이스트 처치'(CREC)에서 목회했으며, 최근 '단순한 기독교: 기독교를 현대문화로 되돌Jul 15, 2024 10:40 AM PDT
최저임금위원회가 2025년도 최저임금을 시간당 1만30원으로 결정한 가운데, 이해당사자들의 반응이 엇갈리고 있다. 자영업자들은 생존의 위협을 느낀다며 우려를 표하는 반면, 아르바이트 노동자들은 물가상승률에 비해 상승폭이 작다고 주장하고 있다. 최저임금위원회는 12일 오전 정부세종청사에서 제11차 전원회의를 열고 내년도 최저임금을 시간당 1만30원으로 최종 결정했다. 이는 올해 최저임금 9860원에서 170원(1.7%) 인상된 금액으로, 제도 도입 37년 만에 처음으로 1만원을 넘어섰다.Jul 15, 2024 10:38 AM PDT
트랜스젠더 남자아이들은 여자가 되고 싶어 하고, 심지어 여자라고 우기고, 여자 옷을 입고, 여자아이들의 놀이를 한다. 그러지 못하게 하면 반항하고 운다. 가능한 물건을 이용하여 여성적 분위기를 나타낸다. 이들은 특히 소꿉장난을 즐기고 예쁜 소녀나 공주를 그리며 마음에 드는 여성 주인공이 등장하는 영화나 TV 프로그램을 보며 즐긴다. 바비 같은 전형적인 여성형 인형을 좋아하고, 소꿉친구로 여자아이를 선호한다. 어머니를 과도하게 동일시(overidentification) 하여, 예를 들면, '집'놀이를 할Jul 15, 2024 10:37 AM PDT
네덜란드 개혁파 신학자이자 아브라함 카이퍼와 함께 신칼뱅주의를 이끌었던 헤르만 바빙크(1854-1921)는 오랫동안 신학교에서 목회자 후보생들을 가르치면서, 학계와 목회자, 신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자신의 주저 <개혁교의학>(1906-1911)을 집필했다. <개혁교의학>을 집필 후 개정까지 마무리하고나서 그는 젊은 지식인들과 전문직 종사자들을 위해 조금 더 쉬운 교의학 책인 <하나님의 큰 일>(1909)를 썼다. 그로부터 몇 년 후 이번에는 교회의 미래이자 다음 세대인 대학교 새내기들과 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교리교육서인 <기독교 신앙 안내서>Jul 15, 2024 10:36 AM PDT
배우 신애라 집사가 최근 CGN '어메이징 그레이스' 100회 특집에 출연해 간증했다. 먼저, 최근 자신의 간증을 담아 출간한 「하나님, 그래서 그러셨군요!」에 대한 에피소드도 전했다. 신 집사는 "미국에서 기독교상담학을 공부했을 때, 박사 학위 논문을 포기하면서 책 집필에 대한 생각을 했었다. 그런데 책을 집필하기까지는 6년이라는 시간이 필요했다. 집필 이후 드는 생각은 내가 쓴 것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나도 무엇을 써야 할지 모르고 시작을 했는데, 하나님께서 하고 싶으셨던 말씀이 있었다는 것을 깨닫게 되Jul 15, 2024 10:34 AM PDT
전통적으로 한국의 개신교 신자들은 기독교 신앙을 지극히 개인적인 차원으로 이해하는 경향이 있다. 즉 예수에 대한 믿음을 통해 의로워져 이 땅에서 복받아 성공하고 천국에 간다는 것이다. 그들은 로마서 1:17에서 "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서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하나니 기록된 바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함과 같으니라"라고 말하는 구절을 근거로 제시한다. 하지만 이런 신앙은 그 안에서 살고 있는 공동체나 창조세계에 대한 책임을 등한시하고, 구원 이후에 따라와야 할 예수의 형상을 본받기 위해 마음과 행동을 변화시킬 책임을 무시할 위험이 있다. 과연 예수를 믿고 의롭게 된다는 말의 진정한 의미는 무엇일까? Jul 15, 2024 10:30 AM PDT
지난 2019년 지구촌교회 제3대 담임으로 부임했던 최성은 목사의 사임 소식이 지난 14일 갑작스레 전해졌다. 앞서 제2대 담임었던 진재혁 목사 역시 중도 사임했던 터라 그 충격이 배가 되는 듯한 분위기다. 지난 1994년 창립돼 올해 30주년을 맞은 지구촌교회가 최대 위기를 맞았다. 교회 홈페이지에 소개된 연혁에 따르면 미국에서 목회하던 이동원 목사는 1993년 한국에서의 교회 개척을 요청받았고, 그해 11월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에서 예배를 드리고 지구촌교회를 시작했다. 이듬해 정직 창립예배를 드렸으며, 그해 말 장년 출석 교인들이 1천여 명에 이르며 본격 성장세에 들어갔다.Jul 15, 2024 10:27 AM PDT
미국 연방수사국(FBI)이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을 향한 암살 미수 사건을 단독 범행으로 잠정 결론 내렸다. 그러나 범행 동기와 추가 계획 여부 등 여러 의문점이 남아있는 상황이다. FBI는 14일 트럼프 전 대통령에게 총격을 가한 범인의 신원을 공개했다. 용의자는 펜실베이니아주 베설파크에 거주하는 20세 남성 토머스 매슈 크룩스로 확인됐다. 크룩스는 요양원에서 영양 보조사로 근무했으며, 직장 동료들은 그를 친절한 사람으로 기억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NBC 방송은 크룩스의 학창 시절 급우를 인용해 그가 매일 괴롭힘을 당했으며 매우 조용하고 거의 혼자 지냈다고 보도했다. Jul 15, 2024 10:24 AM PDT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13일 미국 펜실베이니아에서 선거 유세 도중 총격을 당했다. 이후 미국 전역의 목회자들과 복음주의 지도자들은 안도를 표하며, 피해자들과 국가를 위한 기도를 요청했다. 텍사스주 그레이프바인에 위치한 펠로우십교회(Fellowship Church)의 에드 영 목사는 자신의 X(구 트위터)에 "우리나라를 위해 기도한다. 미국에서 우리는 어떤 정치적 성향이나 신념을 떠나, 차이를 폭력 행위로 해결하려 하지 않는다. 우리나라의 평화와 보호를 위해 기도한다. 하나님께서 미국을 복되게 하시길 바란다. 우리는 이 나라가 주님의 진리와Jul 15, 2024 10:21 AM PDT
부임 후 지난 5년 동안 별다른 잡음 없이 목회하던 지구촌교회 최성은 목사가 7월 14일 돌연 전격 사임을 발표해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최성은 목사는 오는 9월 송도 컨벤시아에서 열리는 제4차 서울 로잔 대회 준비에 앞장서 왔으며, 교회에서는 지난 5월 30주년 기념 중보기도 컨퍼런스를 열고 여름 선교와 수지채플 건축을 준비해 왔다. 특히 코로나19 이후 헌혈이 부족해지자, 한국 사회를 위해 '대한민국 피로회복' 사역을 시즌4까지 주도해 왔다. 교회 측 발표에 의하면, 다음 주일인 21일 임시 사무총회에서 사임 이유와 향후 계획 등이 논의될 것으로 보인다. Jul 15, 2024 10:17 AM PDT
'제1회 북한이탈주민(탈북민)의 날 기념식'이 7월 14일 오전 서울 종로구 청와대 영빈관에서 윤석열 대통령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탈북민의 날'이 7월 14일로 제정된 것은, 27년 전인 1997년 7월 14일 '북한이탈주민의 보호 및 정착지원에 관한 법률'을 제정 시행해 탈북민들이 공식적으로 대한민국 국민으로 보호받으며 자유 대한민국에서 새로운 삶을 시작할 수 있게 됐기 때문이다. '북한이탈주민의 날'은 윤석열 대통령이 지난 1월 16일 국무회의에서 탈북민들을 따뜻하게 포용하고 성공적인 정착을 격려하기 위해 제정을 약속했고, 올해 곧바로 시행됐다. Jul 15, 2024 10:14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