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혜로운 자의 마음은 그의 입을 슬기롭게 하고 또 그의 입술에 지식을 더하느니라"(잠 16:23) 프로초이스(낙태 찬성측)는 낙태를 인간의 권리라고 주장한다. 반면 프로라이프(낙태 반대, 생명 존중측)는 인간에게는 인간을 죽일 권리가 없다는 입장에서 물러설 수 없다. 생명의 주관자는 하나님이시고, 인간은 하나님의 형상으로 만들어졌기 때문이다. 크리스천은 낙태 찬성측의 다양하고 위험한 주장에 대해 성경적 답변뿐 아니라 논리적이고 합당한 이유있는 대답을 해야 할 상황이 있다. 앞으로 6회에 걸쳐 프로초이스의 주장에 대응하는 프로라이프 May 16, 2024 08:47 AM PDT
한국의 대학생들이 저출산 문제를 다룬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미국 '뉴욕 앤디 어워드(New York Andy Awards)'에서 금상을 수상했다. 한동대 박지나, 계원예대 서지화, 중앙대 임동주 등으로 구성된 연합팀이 그 주인공이다. 올해 60주년을 맞이한 '뉴욕 앤디 어워드'는 세계적인 광고 마케팅 CCO(Chief Creative Officer)들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하는 권위 있는 광고제로, 칸 광고제의 예고편으로 불릴 만큼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올해 심사위원장은 글로벌 디지털 인터랙티브 광고회사 R/GA의 총괄 티파니 롤프(Tiffany Rolfe)가 맡았으며, Google, TBWA, IMPACT BBDO, Mischief 등 글로벌 탑 에이전시의 총괄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들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했다.May 16, 2024 08:45 AM PDT
미국 연합감리교회(UMC)가 최근 총회에서 동성애자 목사안수 허용 등 논란이 된 결정을 한 것이 기독교대한감리회(기감) 내에서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기감 내 일부 목회자들이 교단을 향해 UMC와의 단절을 재차 요구했다. 감리회거룩성회복협의회(감거협)는 16일 인천 숭의감리교회에서 'UMC 사태에 따른 긴급 세미나 및 회의'를 갖고 이 같은 입장을 다시 확인했다. 앞서 감거협을 비롯해 감리교회바로세우기연대(감바연)와 웨슬리안성결운동본부(웨성본)는 UMC 총회 이후 이미 기감에 이런 요구를 했었다. May 16, 2024 08:43 AM PDT
미국 보수 성향의 지역 풀뿌리 단체인 ‘신앙과자유연맹’의 전현직 대표가 미국 복음주의자들이 이스라엘을 지지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우크라이나도 지지해야 한다는 주장을 내놓았다. 이 글을 쓴 게리 막스는 ‘우크라이나신앙및종교자유수호자들’의 회장이자, 신앙과자유연맹의 전 사무총장이다. 티모시 헤드는 현재 신앙과자유연맹의 사무총장이며, 아시아, 중동 및 유럽 선교사로 활동해 왔다.May 16, 2024 06:46 AM PDT
“예수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너희가 반드시 의사야 너 자신을 고치라 하는 속담을 인용하여 내게 말하기를....” (누가복음 4:23) 어떤 의사가 쓴 글 가운데 Oliver Gold Smith라는 영국 의사의 실화를 적은 것이 있어서 같이 나누고자 합니다. “영국의 한 시골 병원에 초라한 행색의 부인이 찾아와 애원했다. ‘의사 선생님 지금 제 남편이 죽어갑니다. 제발 살려 주세요.’ 의사는 하던 일을 멈추고 서둘러 왕진 가방을 챙겨 들었다. 그런데 부인은 의사의 눈치를 살피며 이렇게 말했다. ‘죄송합니다만 미리 말씀드리는데, 저는 지금 가진 돈이 한 푼도 없습니다.’ 의사는 ‘그게 무슨 대수입니까? 우선 사람부터 살려야지요.’라고 말했다.May 15, 2024 02:47 PM PDT
아틀란타벧엘교회(담임 이혜진 목사)에서 내년 4월 예루살렘 새 성전(현 North Metro Baptist Church)로 이전하기 전, 오는 6월부터 두 군데 임시성전에서 예배를 드리게 된다. 금요저녁예배와 주일예배는 콜린스 힐 하이스쿨(Collins Hill High School)에서 금요일 오후 8시, 주일 1부 오전 8시, 2부 오전 9시 45분, 3부 오전 11시 30분, 4부 오후 1시 30분에 각각 드려진다. 주소는 50 Taylor Rd. Suwanee GA 30024. 새벽예배는 헤브론 성전에서 매주 화요일에서 금요일 새벽 5시 30분에 드려진다. 주소는 3640 Burnette Rd. Suwanee GA 30024.May 15, 2024 02:03 PM PDT
2024년은 김일성 사망 30년이 되는 해입니다. 김일성은 스스로 영생불멸의 신이 되었지만, 하나님께서 1994년에 그의 호흡을 거두어 가셨고, 그 결과 북한은 큰 혼란에 빠지고 수백만 명 이 굶어 죽는 고난의 행군 시대를 겪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수많은 북한 사람들이 탈북하기 시 작하였고, 그들은 중국에서 복음을 듣고 예수를 믿게 되었습니다. 이들 중 일부는 한국에 입국 하였습니다. 지금까지 34000여 명이 한국에 입국하였습니다.May 15, 2024 11:41 AM PDT
예배 도중에 토네이도의 직격탄을 맞은 미국 펜실베이니아의 한 교회에서 100여 명의 교인 모두가 살아남는 기적이 일어났다. 미국 크리스천헤드라인스에 따르면, 펜실베이니아주 핀리빌에 위치한 크로스로드 미니스트리 교회에서 교인들은 11일 저녁 6시경에 예배를 드리고 있었다. 이 시각 토네이도는 마을을 통과하며 교회 건물을 강타했다. 이 교회의 사모인 론다 바너는 무대에서 찬양을 하고 있었다. 토네이도가 가까이 다가온 순간, 온라인 예배를 생중계하던 카메라가 갑자기 흔들리며 꺼졌다.May 15, 2024 10:25 AM PDT
세계복음주의침례교협회가 지난주 800개 언어를 사용하는 파푸아뉴기니에 신학 교육과 복음화를 위해 670만 달러를 모금할 계획을 발표했다. 이 단체는 세계적으로 선교사를 파송하는 독립적인 선교 기관으로서 84개국에 교회와 선교 운동을 지원하고 있다. 이 단체는 파푸아뉴기니의 고로카 침례교 성경대학과 그 부속 기관인 세이구 침례교 진료소 개보수 및 확장을 위해 670만 달러를 모금할 계획이다. 현재까지 120만 달러의 자금을 확보했다.May 15, 2024 09:23 AM PDT
“낮은 울타리라는 잡지에 실린 글이 있다. 나이가 70이 되신 할머니가 자살했다. 경찰은 자살의 원인을 찾고자 집안을 샅샅이 뒤졌다. 조사한 결과 자살의 원인을 할머니의 작은 수첩에서 발견했다. 할머니의 수첩에는 365일 동안 매일 똑같은 말이 기록되어 있었다. '오늘도 아무도 나에게 오지 않았다.' 365일 동안 똑같은 말을 반복해서 적어놨다.”May 15, 2024 09:14 AM PDT
세계 기독교와 이슬람의 인구 수 격차가 갈수록 줄어들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또한 기독교 인구는 앞으로 아프리카와 아시아에서 크게 증가하는 반면, 유럽과 북미에서는 정체 내지 감소할 것으로 전망됐다. 목회데이터연구소(목데연)는 미국 고든콘웰신학대학원 세계기독교연구센터가 과거부터 미래의 기독교 인구를 예측한 자료를 14일 소개했다. 이에 따르면 1970년대 약 12.2억 명이었던 기독교인은 2024년 현재 약 26.3억 명으로 늘어났고, 2050년엔 약 33.3억 명까지 증가할 것으로 예측됐다. 그런데 무슬림의 증가세는 기독교인보다 더 높다. 1970년 5.7억 명 수준에서 2000년도 13억 명으로 급증한 후 2024년 약 20.3억 명이 됐고, 2050년에는 28.6억 명으로 전망됐다. 그렇다면 기독교와 이슬람의 인구 차이는 1970년 약 6.5억 명에서 2050년 약 4.7억 명으로 줄어드는 셈이다. 또한 이 기간 기독교인은 약 2.7배 증가하지만 무슬림은 약 5배가 늘어난다.May 15, 2024 08:43 AM PDT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란 책의 저자로 유명한 제임스 패커(J. I. Packer) 교수는 2020년 7월 17일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은 분이다. 그가 세상을 떠나기 1년 전, 존 파이퍼(John Piper) 목사가 패커 교수와 인터뷰한 내용을 우연히 인터넷에서 발견했다.May 15, 2024 08:38 AM PDT
예수 역을 맡았던 미국의 한 배우가 가톨릭대학교 졸업생들에게 "인생의 다음 여정을 시작할 때 항상 그분을 대표하고 그분께 순종하라"고 촉구했다.May 15, 2024 08:36 AM PDT
브라질 남부에 기록적인 폭우로 수백여 명의 사망자가 발생한 가운데, 기독교 구호단체들이 피해 지역 복구에 나섰다.May 15, 2024 08:33 AM PDT
새로운 조사에 따르면, 미국의 실천적 기독교인과 성경을 자주 읽는 신자들이 대중보다 인공지능에 대해 더 회의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미국성서공회는 2024년 ‘미국성경 현황 보고서’의 두 번째 편을 지난 9일에 발표했다. 두 번째 장에서는 ‘신앙과 기술’을 주제로, 인공지능이 신앙 생활에 어떤 역할을 하는지에 대해 조사했다. 대부분의 미국인은 “인공지능이 도덕적 추론에 도움이 될 수 있다”(58%)에 동의했다.May 14, 2024 10:54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