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의 저자 김동찬은 고등학교때 우연히 본 우주여행의 신비에 매료되어 천문학을 전공하게 됐다. 그는 우주를 알면 알수록 갈릴레이의 “수학은 하나님께서 우주라는 책을 쓰실때 사용한 알파벳이다 (Mathematics is the alphabet with which God has written the universe)”라는 말을 수긍하게되며 창조주 하나님의 존재를 믿게 된다. 빅뱅 직후 시작된 빛의 시대(Radiation-dominated era)가 창세기 창조 첫째 날 ‘빛이 있으라 하시니 빛이 있었고’에 기록되어 있는것을 보고 더욱 더 성경에 대한 경외심을 가지게 된다.Jul 05, 2024 11:05 AM PDT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고령 리스크가 부각되면서 민주당 내부에서 대선 패배 우려와 함께 사퇴 압박이 거세지고 있다. 폴리티코 보도에 따르면, 민주당 하원의원들 사이에서 바이든 대통령에게 선거 활동 중단을 촉구하는 내용의 서한 초안이 여러 버전으로 돌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11월 선거에서의 패배 가능성에 대한 공포감이 커지면서 의원들은 원격으로 상황을 논의 중이다. 한 민주당 하원의원은 "모두가 패닉 상태에 빠져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모르겠다"고 토로했으며, 특히 격전지 출신 의원들의 우려가 가장 큰 것으로 전해졌다. 일부 의원들은 공개적으로 사퇴를 요구하고 나섰다. 로이드 도겟 하원의원(텍사스)에 이어 라울 그리핼버 의원(애리조나)은 뉴욕타임스와의 인터Jul 05, 2024 11:05 AM PDT
2024년 7월 1일부터 파주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에서 진행 중인 '제32차 복음통일 컨퍼런스' 참석자들은 셋째 날인 3일, 더욱 간절한 '동족 구원' 기도를 위해 하루를 금식했다. 이날 첫 강사인 조영길 변호사(법무법인 I&S)는 '하나님 왕국의 군대여! 대적들과 싸워 승리하라(마 6:33)!'는 제목으로 강의에 나섰다. 조영길 변호사는 "우리는 하나님 나라의 군대로 부름받았고, 먼저 기도의 파수꾼으로 부름받았다. 하늘의 전략을 제시하는 파수꾼으로 부르셨다"며 "하나님이 우리의 군대장관이시기에, 한국과 세계 교회를 공격하는 대적들과 싸워 승리하자"고 말했다. Jul 05, 2024 11:01 AM PDT
육체적으로나 환경적으로 허락만 된다면 생육하고 번성하라는 문화명령에 따라 많은 자녀를 생산하는 것이 바람직한 일이다. 하지만 모든 육체가 많은 출산과 양육을 감당하기에 합당한 조건을 가진 것이 아니다. 때에 따라 피임을 하지 않으면 안 될 상황들이 있다. 여성이 심각한 질병이나 임신하기에 어려운 허약한 상태이거나, 어려운 상황 아래서 출산을 한 후 연이어 임신을 하기 힘든 상황, 심각한 유전적 질환을 가진 경우, 이른 나이에 결혼을 하여 취업과 학업을 함께 진행해야 하는 상황, 육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 더 많은 아이를 양육할 여력이 Jul 05, 2024 10:57 AM PDT
미국 캔자스주 연방 지방법원이 성차별의 정의에 성 정체성과 성적 지향을 포함시키려는 ‘타이틀 나인’규정 변경을 일시적으로 차단했다. 타이틀 나인은 1972년에 제정된 연방 민권법으로, 연방 지원 교육 프로그램이나 학생 모집, 직원 채용 등의 활동에서 성별에 따른 차별을 금지한다. 이 판결은 알래스카, 캔자스, 유타, 와이오밍, 그리고 오클라호마주 스틸워터에 있는 중학교에 적용된다.Jul 05, 2024 06:30 AM PDT
주일 아침에 뉴욕의 한 로마 가톨릭 교회 앞에서 아기 예수 동상이 참수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미국 뉴욕시 경찰국은 폐쇄회로에 찍힌 용의자인 택시 운전사를 수색하고 있다. 뉴욕 라디오 방송국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오전 5시 30분경 퀸즈 플러싱에 있는 홀리 패밀리 로마 가톨릭 교회 건너편에 있던 차량에서 한 택시 운전사가 내린 뒤, 교회로 접근하여 성가족 동상을 발로 차는 장면이 녹화되었다.Jul 05, 2024 03:51 AM PDT
‘2024 선교캠프’가 2일(화)부터 5일(금)까지 캘리포니아에 위치한 온타리오 컨벤션 센터에서 진행되고 있다. 인터콥(InterCP, 대표 최바울 본부장) 북미 지부 연합으로 개최된 이번 캠프는 유치원 어린이부터 시니어 어른들까지 전 세대 1,500여명이 뜨겁게 참여하고 있다. ‘하나님의 나라 (The Kingdom of God)’를 주제로 매일 주제 강연과 선택식 강의, 종족별 모임, 간증, 현장 이야기, 페스티벌, 기도회 등 알차고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매년 여름에 열리는 북미 선교캠프는 해를 거듭할수록 청년 세대와 다민족 동원이 활성화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통역이 있지만 주제 강연과 찬양은 기본적으로 영어로 이뤄지고 있으며, 한국인 보다 비한국인 참석자가 더 많아진 것은 이미 오래 전이다. 선교캠프의 가장 궁극적인 목적은 ‘선교 동원’이다. 각 지부에서 지속적으로 열리는 비전스쿨을 바탕으로 선교에 대한 비전과 인식이 생겨난 이들이 주 참석 대상이며, 캠프를 통해 부흥을 경험한 이들을 적극적으로 선교에 동원시킨다. 그렇다고 무작정 장기선교사로 헌신하는 것은 아니다. 설사 그런 자원자가 있다고 해도 단계별로 훈련을 받고 지역교회를 통해 파송 받아야 장기선교사로 나갈 수 있다. 먼저는 기도로 선교를 돕고, 이후 다양한 단기선교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주께서 허락하시는 마음이 있다면 1년정도 선교를 다녀온 이후 장기선교사로 헌신할 지, 보내는 선교사로 헌신할 지 결단하게 된다. 장기선교사의 경우 가정이 나가던지 싱글이라면 반드시 팀을 이뤄 나갈 수 있도록 한다.Jul 04, 2024 11:38 PM PDT
동양선교교회(김지훈 목사)가 창립 54주년을 맞아 7월 12일(금)부터 14일(주일)까지 김동호 목사(전 높은뜻연합선교회 대표)를 초청해 부흥사경회를 진행한다.Jul 04, 2024 02:33 PM PDT
1. 2024년 4월 30일부터 5월 2일까지 일본 아카사카의 교회 방문해 집회를 했습니다. 코로나 이후 거의 5년 만에 온 일본이었지만 주님이 예비하신 교회와 목사님과 성도들 그리고 한국에서 같이 산 선교회원들과 함께 언제인지 모르지만 일본의 복음화를 위해 기도하며 땅을 밟았습니다. Jul 04, 2024 02:29 PM PDT
미주장신(총장 이상명 박사)이 교명을 변경했다. 이 대학에서 발행한 7월호 뉴스레터 따르면, 지난 봄 정기 이사회에서 교명을 미주장로회신학대학교(Presbyterian Theological Seminary in America)에서 캘리포니아 프레스티지 대학교(California Prestige University)로 변경하기로 결의한 헌의안을 제48회 해외한인장로회(KPCA) 총회가 결의했다.Jul 04, 2024 02:28 PM PDT
지난 28일에 오후 미주장신대에서 이상명 총장님의 학위논문을 번역하여 출판한, 『우주적 구원 드라마로 읽는 바울 신학』(2024)이라는 도서 출판기념회가 있었습니다. 서평자 중의 한 사람이 되어, 구원의 문제를 다시 생각해 볼 기회를 가졌습니다. 저자는 바울 서신을 통해 구원을 하나의 큰 드라마, 곧 우주적인 드라마로 조명했습니다. Jul 04, 2024 02:05 PM PDT
나이가 들면서 가끔 어릴 적 생각을 상기(想起)해 보곤 합니다. 제가 초등학교 시절에 어느 날 문득 제 처지를 알게 되었습니다. 집은 가난했습니다. 저는 왜소하고 열등감이 심했습니다. 스스로 생각해 볼 때 머리가 명석하지 못했습니다. Jul 04, 2024 02:03 PM PDT
“오직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온유와 절제니 이 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 (갈라디아서 5:22-23) 인간들은 역사 초기부터 문명의 이기를 만들어 썼는데, 원시시대에는 돌도끼, 돌칼을 쓰다가 오늘에는 최첨단 AI(인공 지능) 시대까지 왔습니다. AI는 인간이 할 수 있는 일은 거의 대신해서 하고, 어떤 분야에서는 인간을 초월하는 단계에 이르렀습니다.Jul 04, 2024 09:39 AM PDT
최근 20년 경력의 영어학원 원장인 박승춘 씨가 쓴 자서전적 신앙 에세이 《방황, 간증 그리고 믿음》이 국내에서 국문판과 영문판 합본으로 출간되어 독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 책은 지난 5월 17일 아마존 영문판으로 먼저 출간되어 한국인 평신도 최초의 영문 간증집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저자인 박 원장은 이 책에서 모태신앙인으로 50년간 신앙생활을 하면서도 하나님을 제대로 알지 못하다가 술과 담배, 사업 실패로 인해 인생이 나락으로 떨어지고 나서야 비로소 하나님을 만나게 된 자신의 사연을 솔직하게 풀어놓는다.Jul 04, 2024 09:36 AM PDT
미국의 한 대형교회 목사가 여성 교육목사를 두었다는 이유로 릭 워렌의 새들백 교회를 제명한 남침례회의 결정을 비판했다. 앤디 스탠리는 미국 남침례회 전 총회장이자 텔레비전 전도사였던 찰스 스탠리 목사의 아들로, 조지아주 알파레타의 노스 포인트 커뮤니티 교회의 담임목사이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스탠리 목사는 지난달 30일 주일 설교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따르려는 사람들에게 “장애물을 치워야 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Jul 04, 2024 04:36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