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차 북한자유주간이 시작된 가운데 미국 국무부가 8일자 대변인 명의의 성명에서 북한 내 공포와 억압적 환경이 강화되는 것을 규탄하고 북한 인권을 증진하기 위해 동맹국 및 파트너와 협력하는데 전념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국무부는 성명을 통해 탈북자들과 인권 운동가들의 끈기와 용기를 높이 평가하는 한편, 탈북자들이 북한 인권 개선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고, 이런 생존자 중심의 접근 방식을 통한 (북한에 대한) 책임 추궁과 탈북자들의 목소리를 확산하기 위해 미국이 노력하고 있음을 밝혔다. 북한 인권과 관련, “수백만 북한 주민들이 받고 있는 지속적인 고통을 인지하고 있다”면서 “북한 정권은 강제 노동을 통해 자국민을 착취하고 있고, 자국민을 위한 자원을 불법적인 대량 살상 무기 및 탄도 미사일 프로그램을 발전시키는 데 전용하고 있다”고 비판했다.Jul 08, 2024 09:01 PM PDT
처음 것을 드립니다! - 존 베일리 내 영혼의 영원하신 아버지시여, 오늘 저의 첫 생각이 당신 생각이 되게 하시고 저의 첫 바람이 당신을 찬양하는 것이 되게 하시며Jul 08, 2024 05:17 PM PDT
대중 광고로 하나님의 사랑과 예수 그리스도를 전하는 복음의전함 고정민 이사장(평촌 새중앙교회 장로)이 지난 7일, 시애틀형제교회(담임 권준 목사)와 벨뷰사랑의교회(담임 하성진 목사)에서 간증 집회를 갖고, 복음전함의 사역을 소개했다. 2014년 설립된 복음의전함은 비영리기관으로 광고와 온라인전도 플랫폼 등 다양한 콘텐츠와 아이디어로 전 세계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있다. 특히 어떤 특정 단체나 교회 이름 없이 오직 복음의 메시지만 담은 광고로 하나님의 사랑을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 복음의전함은 고정민 이사장이 '교회에 대한 부정적인 시선이 커진 현대에 어떻게 복음을 힘써 전할 수 있을까?'를 고민하다가 광고 캠페인으로 예수를 전하는 복음의전함를 설립했다.Jul 08, 2024 03:22 PM PDT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조셉 마테라 박사가 쓴 칼럼 ‘우오크 문화가 문화를 재구성하는 10가지 방법’를 최근 게재했다. 마테라 목사는 칼럼에서 “창세기는 아담이 동물의 이름을 짓고 분류하는 과정을 설명하며, 하나님의 창조물을 정의하고 분류하는 일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하나님의 대리 통치자로서 아담이 이름을 짓는 행위는 권위에 대한 강력한 주장이며, 사물을 정의하는 사람이 지배권을 가지고 있음을 강조했다”고 말했다.Jul 08, 2024 02:32 PM PDT
영국 법원이 동성애에 대한 성경적 견해를 이유로 직원 채용을 취소하고 복직을 거부한 고용주의 손을 들어줬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채용이 취소된 펠릭스 응골레(46)는 독실한 기독교 사회복지사로 알려졌다. 응골레의 법률 대리인 영국 기독교법률센터에 따르면, 고용재판소의 조나단 브레인 판사는 NHS 채용 담당자인 터치스톤 리즈가 채용 제안을 철회한 것이 응골레에게 직접적인 차별을 가한 것임을 인정했다.Jul 08, 2024 12:59 PM PDT
제자광성교회 담임목사이자 저자 박한수 목사는 "오늘 나는 무엇을 드려서 천국을 사는가?"라는 질문을 독자들에게 던진다. 이에 대한 답에 박 목사는 먼저는 구원 얻을 믿음을 획득하는 것이고 그 다음 그 믿음을 지켜서 빼앗기지 않도록 믿음으로 사는 것이라고 한다. 저자는 그리스도인의 믿음의 목적은 영혼이 구원받는 것이라는 성경의 말씀대로 먼저는 교회에 나와 복음을 듣고 거듭나야 하는 성도들을 위해 원색적인 복음을 전하고 있다. 저자는 책 속에서 "예수님을 따르기 위해서 자기 자존심을 굽히고, 자기 목숨을 내놓고 십자가를 지는 것 역시 결코 어리석은 판단이 아니다. 그런데 이토록 명명백백한 말씀을 이 시대의 성도들이 얼마나 지키고 있는지 의문이다"며 "내가 예수를 꼭 믿어야만 하는 이유, 내가 교회를 꼭 다녀야 Jul 08, 2024 10:01 AM PDT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2024년 대선 첫 TV 토론 이후 불거진 인지력 논란으로 인한 당내 사퇴 압박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완주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이로 인해 민주당 내부에서는 바이든 대통령과의 '치킨게임'이 시작됐다는 분석이 제기되고 있다. 6일 AP와 월스트리트저널(WSJ) 등의 보도에 따르면, 민주당 소속 앤지 크레이그 하원의원은 성명을 통해 "바이든 대통령은 새로운 세대의 지도자들이 앞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물러나야 한다"고 공개적으로 촉구했다. 크레이그 의원은 바이든 대통령이 도널드 트럼프를 상대로 효과적인 선거 운동을 펼치기 어려울 것이라는 우려를 표명했다. Jul 08, 2024 09:59 AM PDT
"6.25 때 참전했던 유엔군 약 195만 명 중 미군만 178만 명으로 90%가 넘습니다. 유엔군 전사자 약 3만 8천명 중에서도 3만 4천 명이 미군이었어요. 미국이 아니었으면 지금의 대한민국은 없었을 것입니다." 한미동맹의 중요성을 다시금 일깨우는 다큐멘터리 영화 'K-A 가디언즈'를 만든 김채영 감독의 말이다. 영화 제목의 K와 A는 각각 대한민국(Korea)과 미국(America)을 의미한다. 이 땅의 '자유'를 위해 희생한 모든 이들이 수호자, 곧 '가디언즈(Guardians)'임을 웅변하며 감사함을 전하는 'K-A 가디언즈'. 특별히 미국과 함께 이룬 우리나라의 평화와 번영의 역사를 통해 미래를 향한 희망을 전하고자 한다. 올해는 한미동맹의 상징인 한미상호방위방위조약의 발효 70주년이 되는 해다. 이 다큐 영화는 대한민국 번영의 울타리가 되어준 한미동맹의 바Jul 08, 2024 09:58 AM PDT
정신의학 교과서들은 젠더불쾌증는 인구 중 약 0.1% 이하라고 말하고 있다. 젠더불쾌증은 이전에 젠더정체성장애 및 트랜스젠더라 부르던 명명이었다. 2013년 정신장애 진단 및 통계편람 제5판(DSM-5)에서 진단명이 젠더정체성장애에서 젠더불쾌증으로 바뀌었는데, 2022년 텍스트수정판((DSM-5-TR)의 설명문에서 그 빈도가 비교적 드물고(rare), 흔치 않다(uncommon)라고 말하고 있다. 그러나 전체적 인상은 지난 10여년간 젠더불쾌증의 빈도는 증가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 근거는 최근 젠더클리닉에 의뢰되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게 실제 트랜스젠더의 증가인가, 아니면 전에는 숨기고 있다가 이제사 커밍아웃한 것인가는 잘 알 수 없다. Jul 08, 2024 09:56 AM PDT
올해 2024 서울퀴어문화축제에서 동성애 축복식에 참여한 기독교대한감리회(이하 감리교) 목사 6인이 고발당했다. 기독교대한감리회 총회 동성애대책위원회, 감리교바로세우기연대(감바연), 감리회거룩성회복협의회(감거협), 웨슬리안성결운동본부(웨성본)는 8일 오전 11시 인천시 감리교 중부연회 본부에서 대책회의와 기자회견을 가졌다. 이들이 고발키로 한 이들은 홍보연 목사(서울연회 서대문지방 맑은샘교회), 박경양 목사(서울남연회 구로지방 평화의교회), 윤여군 목사(중부연화 강화동지방 남산교회), 남재영 목사(남부연회, 대전중부지방 빈들의공동체교회), 김형국 목사(충북연회 제천동지방 양화교회), 차흥도 목사(충Jul 08, 2024 09:54 AM PDT
그리스도인 대부분은 하나님과 친밀히 교제하며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목도하는 것이 귀중함을 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많은 사람이 하나님에 대해 가능한 한 많은 사실을 배우는 일도 똑같이 중요함을 깨닫지 못하고 있다. 전통적인 조직신학자들이 말하는 '신론' 또는 '신학 본론'을 공부하는 일에는 많은 노력이 필요하지만, 이 일은 하나님과 그리스도인의 개인적인 관계 그리고 하나님이 하시는 일에 대한 그리스도인의 이해가 더 자라게 한다. 저자 리처드 프랫 총장(서드 밀레니엄 미니스트리즈)은 이 책에서 독자들에게 성령의 인도하심을 받는 그리스도의 몸이 수 세기 동안 강조해 온 Jul 08, 2024 09:52 AM PDT
누가복음은 4 복음서의 하나로써 사도 누가가 기록한 책이다. 이 책은 저자 박영선 목사(남포교회 담임)가 2010년 2012년까지 한 누가복음 설교를 글로 펴낸 도서로, 2013년에 출간된 <섬김으로 세우는 나라>의 개정판이다. 씨 뿌리는 비유, 오병이어 기적, 선한 사마리아인의 비유 등을 주제로 한 말씀들이 담겨 있다. 힘이나 권력이 아닌 섬김과 사랑으로 드러나는 예수의 가르침을 배우고 예수를 소유한 자의 넉넉함이란 무엇인지 누가복음에서 확인해보고자 저자는 이 책을 집필했다.Jul 08, 2024 09:48 AM PDT
최근 인천 기쁜소식선교회 소속 교회 여고생 살해 혐의로 기소된 합창단장 박모 씨(52) 등 3명이 첫 재판에서 혐의를 전면 부인했다. 아동 학대살해를 비롯해 아동복지법상 아동 학대·유기·방임, 중감금, 상해 등의 혐의로 기소된 박모 씨는 최근 김천대를 인수해 이사장에 오른 기쁜소식선교회(구원파) 박옥수 씨의 딸로 알려져 있다. 인천지법 형사13부(장우영 부장판사) 심리로 5일 열린 첫 재판에서 박모 씨와 40대 여성 신도의 변호인은 "범행의 고의성이나 사망 예견 가능성과 관련해 부인한다"고 밝혔다.Jul 08, 2024 09:44 AM PDT
예장 통합 노회장들이 김의식 총회장 논란과 관련한 특별기도회를 열고 입장문을 발표했다. 예장 통합 전국노회장협의회(회장 심영섭 목사, 서울강북노회장)는 8일 오후 한국교회 100주년기념관에서 '총회를 위한 전국 노회장 특별기도회'를 열었다. 1부 예배는 회장 심영섭 목사의 인도, 이하규 장로(대구동노회장)의 기도, 부총회장 김영걸 목사의 설교와 기도, 특별기도, 황종선 목사(순서노회장)의 축도로 드렸다. 특별기도에서 박종숙 목사(전주노회장)가 국가의 안정과 사회 정의를 위해, 이경욱 목사(서울서노회장)가 109회 총회개회와 총회 혁신을 위해, 박Jul 08, 2024 09:42 AM PDT
나이지리아의 기독교 지도자들이 6월 29일 보르노주 그워자(Gwoza)에서 발생한 자살 폭탄 테러에 대해 깊은 충격과 당혹감을 표했다. 이번 테러로 인한 사망자 중에는 기독교인들도 무슬림들도 있다. 나이지리아기독교협회(CAN) 다니엘 오코(Daniel Okoh) 대주교는 최근 성명을 통해 "우리는 우리나라에서 자살 폭탄 테러가 다시 증가하고 있으며, 이것이 나이지리아인의 삶과 생계에 위협이 되는 것을 우려한다"며 "이 무의미한 폭력 행위는 테러리즘이 나타내는 사악함과 이를 물리치기 위한 집단적 행동의 필요성을 극명하게 일깨워 준다"고 했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해당 공격은 무슬림 커플의 결혼식에서 발생한 한 여성의 자살 폭탄 테러에서 시작됐다. 나이지리아 카심 셰Jul 08, 2024 09:40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