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신 교단의 총회장을 비롯한 목회자들의 지난 14일부터 4일간 세계창조선교회(회장 박창성 목사)의 인도로 그랜드캐년 창조 과학 탐사 여행을 마쳤다.May 22, 2024 11:33 AM PDT
한국복음주의신학대학협의회(회장 김상식 성결대 총장, 이하 한복신협) 임원 및 13개교 총장들이 최근 서울신학대학교 박영식 교수와 창조신학 논란에 대한 입장문을 5월 22일 발표했다. 한복신협은 "서울신학대학교 박모 교수의 '창조신학'에 대한 문제점 표명과 이에 대한 학교법인 서울신학대학교 이사회의 징계를 놓고 발생한 신학논쟁에 대해, 협의회 임원들이 13개 회원교의 동의 서명을 받아 입장을 전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요약하면 △복음주의 신학대학 소속 교수들은 성경 가르침에 기반한 복음주의 신학 관점에서 학문을 연구하고 가르칠 책무가 있다 △무제한적 학문의 자유를 May 22, 2024 09:23 AM PDT
영국성공회가 더 많은 청년들과 청소년들을 교회로 인도하기 위한 '선교와 전도' 프로젝트에 천문학적 예산을 지출하고 있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영국성공회 '전략적 선교 및 사역 투자위원회'(SMMIB)는 지난해 영국교회 프로젝트와 교구에 6,000만 파운드(약 1,038억 원)를, 영국 전역의 저소득층 지역사회에 추가로 2,900만 파운드(약 503억 원)를 지원했다. 해당 자금의 대부분은 다양성을 증진하고 어린이와 청소년의 수를 두 배로 늘리는 데 집중됐으며, 특히 후자가 우선순위였다. 프로젝트에는 방과 후 교회, 지역사회 식사 제공, 산악 순례, 멘토링 및 제자도 프로그램도 포함됐다. May 22, 2024 09:21 AM PDT
한 달 전 출간된 『내가 천 개의 인생에서 배운 것들』(북로망스, 2024)의 저자 김도윤 작가의 글에 나오는 얘기다. 그는 서른 살 때부터 성공한 사람들을 만나 인터뷰하는 일을 시작했다. 13년간 1,000명 이상의 사람을 만나 여러 개의 질문을 던져왔는데, 그중 제일 중요한 질문이 하나 있었다. "당신에게 있어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것은 무엇인가요?"라는 질문 말이다. 어떤 답이 나왔을까? '돈, 명예, 시간, 자유, 건강이 중요하다'는 대답이 돌아왔다. 그는 그들에게 May 22, 2024 09:19 AM PDT
우선 기독교대한감리회(기감) 내 일부 목회자들은 기감이 UMC와 교류를 단절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감리회거룩성회복협의회(감거협)를 비롯해 감리교회바로세우기연대(감바연)와 웨슬리안성결운동본부(웨성본)를 중심으로 이런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이들은 UMC 총회 이후 낸 성명에서 "동성애는 주님이 다시 오실 때까지 받아들일 수 없다. 이는 정서상의 문제가 아니라 변개할 수 없는 진리의 문제로서 동성애는 분명한 죄"라며 "어떠한 상황과 환경에서도 타협할 수 없는, 교회가 바르게 가르쳐야 할 생명에 관한 문제다. 그러므로 한국 감리교회는 동성애를 찬성하는 미 연합감리회와 더 이상 함께할 수가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May 22, 2024 09:17 AM PDT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총회(총회장 오정호 목사) 제61회 전국목사장로기도회가 '시대는 부른다! 기도의 7000용사를!'이라는 제목으로 20~22일 서울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에서 열렸다. 대회 셋째 날 고동훈 목사(성문교회)가 '3040 목회전략-참석하고 싶은 3040공동체, 어떻게 만드나?'라는 주제로 강의했다. 고 목사는 "3040세대는 합리적인 소통을 중시한다. 즉 일방적 지시나 명령보다 이유가 납득될 때 마음이 움직인다"며 "이들은 문화 향유와 참여하는 행복을 추구한다. 자녀와 함께하는 문화생활 등 가정 중심적인 활동에 에너지를 투자한다. 또 가치 중심적이다. 가치를 위해서 소비한다"고 했다. 이어 "그러나 3040세대를 떠나게 하는 교회의 현실이 존재한다. 첫째, 기성교회는 위계질서와 정해진 규율에 대한 순종을 강조한다. 소통과 공감을 중시하는 May 22, 2024 09:13 AM PDT
미국의 저명한 기독교 연구자 조지 바나(George Barna)가 성경적 세계관과 영성 형성에 대한 관심의 지속적인 감소가 교회가 직면한 가장 큰 문제 중 일부라고 강조했다. 그는 최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와의 인터뷰에서 "지난 수십 년 동안 서구 기독교에 부정적인 경향이 스며들고 있다는 확실한 사실을 확인했다"라고 말했다. 현재 애리조나 기독교대학교 문화연구센터 연구소장으로 일하고 있는 바나(Barna)는 "사람들은 더욱 이기적이 되었고, 교회는 영향력이 줄어들었으며, 목회자들은 덜 성경 중심적이 되었다"라고 말했다. May 22, 2024 09:09 AM PDT
북한의 인권 실상을 국제사회에 고발하는 '북한자유주간' 행사가 오는 7월 7일부터 13일까지 미국 워싱턴 D.C.에서 열릴 예정이다. 이 행사는 탈북 난민 구출의 중요성과 북한 김정은 일가의 독재 종식을 강조할 계획이다. 올해로 21회를 맞는 북한자유주간 행사는 북한 주민의 인권과 존엄성 증진을 목표로 매년 개최된다. 주최 측인 북한자유연합(NKFC, 의장 수잔 숄티)은 올해 '북한의 자유를 위한 미주한인교회연합(KCC)'과 협력해 오는 7월 9일 백악관 앞 집회와 10일 미국 의사당 잔디광장 집회를 공동 개최할 예정이다. 북한자유연합은 2004년부터 탈북민들과 함께 매년 북한자유주간 행사를 개최해 왔다. 이 행사는 2010년부터 2014년까지는 서울에서, 2015년부터는 워싱턴 May 22, 2024 09:01 AM PDT
정상운 박사가 성결대학교 명예총장에 추대됐다. 학교법인 성결신학원은 지난 2월 23일 제8회 성결신학원 이사회에서 만장일치로 이 같이 결정했다. 정 박사는 1987년 성결대 신학과 교수로 임용돼 37년간 가르치다 2024년 2월 말 정년퇴임했다. 그는 재직 기간 중 성결대 제5·6대 총장을 역임했다. 주요 저서로 『한국성결교회 백년사』, 『한국성결교회와 사중복음』 등 45권(공저 포함)을 펴냈고, 재직 기간 전국기독교대학원장협의회 회장, 한국복음주의신학대학협의회 회장, 한국복음주의역사신학회 회장, 라이즈업 코리아May 22, 2024 08:59 AM PDT
미국 캘리포니아주 해변에서 남침례회와 오순절 교단의 목회자가 연합하여 주최한 침례식에 6000명 이상의 신자들이 모여 세례를 받았다고 뱁티스트프레스가 최근 보도했다. ‘뱁타이즈 캘리포니아’ 세례식은 5월 18일부터 19일까지 헌텅턴 비치에서 개최되었으며, 남침례회 소속인 마크 브라운 목사가 이끄는 샌들스교회와 오순절 교단의 마크 프랜시 목사가 이끄는 오션스교회가 공동으로 주최했다.May 22, 2024 06:18 AM PDT
러시아복음주의연맹 대표단이 지난달 12일부터 20일까지 첫 중국 공식 방문을 마치고 “러시아와 중국 복음주의자로서, 서로가 많은 유사한 접근 방식이 있으니 함께 배우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최근 중국 기독일보와의 인터뷰에서 러시아복음주의연맹 사무총장인 비탈리 블라셴코 목사는 “러시아와 중국의 기독교인들은 공산주의 국가에서 살며, 세계에서 가장 긴 국경 중 하나를 공유하고 있다”며 “지난 10년 동안 상당한 이동이 이루어져 더 강력한 연대로 유익을 얻을 수 있다”고 말했다May 22, 2024 06:18 AM PDT
OC기독교전도회연합회(이하 연합회, 회장 신용)는 20일(월) 오전 11:30에 가든 브로브에 위치한 북경중식당에서 제36회 연합성가합창제 사전 준비모임을 갖고 OC지역 교회와 교계의 화합과 일치, 성가를 통한 교회 네트워크를 다지는 성공적인 합창제가 될 것을 다짐했다. 이번 모임에는 남가주사랑의교회를 비롯해 참여교회 지휘자들이 한 자리에 모여 6월 2일 진행에 대해 의논하고, 각 연주팀의 요구와 필요한 사항에 대해 조율하는 시간을 가졌다. 인사말에서 신용 회장은 “연합회가 합창제를 기획한 것은 OC지역 교회와 교계가 연합하고 교류하는 장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합창제가 그런 역할을 잘 할 수 있기를 바라며, 무엇보다 하나님을 높여드리는 합창제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하고 “이번 행사를 통해 선교사 자녀들에 대해 한 번 더 생각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인사했다.May 21, 2024 09:52 PM PDT
말에는 씨가 있다는 말이 생각이 납니다. 20여년전에 싸이프레스에서 목회할때 원로목사님 사모님께서 저에게 “목사님은 장례복이 많으시네요”라고 하셨는데 제가 지금 요양원을 운영하면서 장례예배를 종종 집례하는 저 자신을 봅니다. 저는 밸리에서 호스피스 채플린과 요양원을 시작한지가 8여년 됩니다.May 21, 2024 09:49 PM PDT
“정말 젊어지는 기분이었어요!” 5월 18일 토요일 페창가 리조트에서 진행된 ‘불타는 트롯맨 탑 7’ 공연이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이날 공연장은 위층까지 꽉차 공연이 진행되며 함성과 떼창 소리가 가득했다는 후문이다. 콘서트에 참여한 어머니, 아버지들은 신나는 트로트 멜로디에 몸을 맡기며 일상의 스트레스를 날리는 모습이었다.May 21, 2024 09:34 PM PDT
세계창조선교회(회장 박창성 목사)가 그랜드캐년 탐사여행의 참가자를 모집한다. 2024년 6월 17일부터 21일까지 4박 5일간 진행되는 이번 그랜드캐년 탐사여행은 미국에서 가장 유명한 국립공원인 그랜드캐년을 비롯해 브라이스캐년, 자이언캐년과 앤털로프캐년, 세도나 등을 방문하게 된다.May 21, 2024 02:38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