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회 대표적 지도자로서 원로가 된 후 작은교회 목회자들을 돕는 등 은퇴 목회자로서의 사역을 계속하고 있는 이정익 목사는, 지난 4월 18일 미래목회포럼(이사장 이상대 목사, 대표 이동규 목사)에서 한국교회에 대한 제언들을 전했다. 이 자리에서 이 목사는 은퇴를 앞둔 목회자들에게 △4-5년 전부터 준비할 것 △1년 정도 일찍 은퇴할 것 △후임자를 직접 고르겠다는 고집을 버릴 것 △은퇴 후 대우는 교회에 맡길 것 등 '경험에 기초한 지혜'를 전해 관심을 모으기도 했다. 전편에 이어 은퇴를 앞두거나 은퇴한 목회자들이 어떻게 해야 하는지, 그리고 최May 23, 2024 12:35 PM PDT
낙태를 옹호하는 진영(프로초이스)은 다양하고 그럴듯한 논리를 펼치면서 낙태의 정당성을 주장한다. 이들의 주장에 대해 크리스천은 성경에서 알려주는 근거들을 바탕으로 논리적이고 합당한 대답을 해야 할 상황이 있다. 랜디 알콘 목사는 그의 책 '프로초이스에게 답하다(Prolife Answers to Prochoice Arguments)'를 통해 낙태 옹호 주장을 6가지 영역으로 분류하고, 그들 논리의 부당성을 조목조목 지적하고 있다. 실제로 수십 년 동안 프로라이프 크리스천에게 매우 유익한 참고서가 되어 왔다. 앞으로 6회에 걸쳐 프로초이스(낙태옹호)May 23, 2024 12:33 PM PDT
아일랜드·노르웨이·스페인 등 유럽 3개국이 오는 28일부터 팔레스타인을 국가로 인정하겠다고 발표했다. 영국 BBC에 따르면, 이 3개국 정부는 22일 팔레스타인을 공식 국가로 인정하겠다는 내용의 성명을 발표했다. 이들은 이 같은 결정이 "이스라엘에 반대하거나 하마스를 지지하는 것이 아니라, 평화를 지지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요나르 가르 스퇴레 노르웨이 총리는 "잔인한 갈등 상황이 장기화되는 가운데, 전선에서 후퇴하고 있는 온건한 세력을 지지하는 것"이라고 했다. May 23, 2024 12:31 PM PDT
이스라엘이 팔레스타인을 국가로 승인하기로 한 노르웨이, 아일랜드, 스페인 유럽 3국에 비자 취소 등 외교적 조치를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CNN은 22일 한 명의 소식통을 인용, 이스라엘 외교부가 이 같은 조치를 검토 중이라고 전했다. 검토되는 구체적 조치에는 3국의 외교관 비자 취소 및 이스라엘 방문 취소 등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 같은 조치가 실제로 이뤄질 경우, 이들 3국은 팔레스타인 자치정부(PA)가 통제하는 서안지구 등 방문이 어려워진다. 또 이스라엘은 미국 등의 도움을 받아 이들 3국의 결정May 23, 2024 12:30 PM PDT
미국 정부의 '성적 지향' 정책에 미국의 여러 주가 대립 각을 세우며 소송전에 뛰어들고 있다. 최근 바이든 행정부가 성차별을 방지하는 연방 민권법 '타이틀 나인'(Title IX)에 '성 정체성'과 '성적 지향성'을 포함시키기로 결정하자, 4개 주가 추가로 법적 대응에 나선 것인데 재선을을 노리는 바이든 대통령에게 큰 부담이 될 전망이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 보도에 따르면 바이든 행정부가 추진하는 '타이틀 나인'에 반발해 소송을 제기한 주는 캔자스, 알래스카, 유타, 와이오밍 등 4개 주다. May 23, 2024 12:28 PM PDT
"나의 모든 삶에 있어서 한순간도 성령님의 임재의 빛, 사랑, 그리고 영적 능력의 충만한 삶에서 벗어나지 않게 하소서!" "능력은 기도로부터 시작됩니다. 기도는 믿음 있는 자만이 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 대한 믿음을 표현하는 기도는 하나님을 의지하는 것으로, 하나님만이 능력의 원천임을 고백하는 것입니다"라고 강조하는 故 앤드류 머레이 목사는 이 책에서 영적 능력을 기를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을 누구든지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방식으로 자세히 소개하고 있다. May 23, 2024 12:17 PM PDT
대다수 스코틀랜드인들이 종교를 갖고 있지 않다는 사실이 밝혀진 새로운 데이터가 발표됐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스코틀랜드의 2022년 인구 조사 데이터는 종교 및 인종 집단에 대한 결과 발표를 시작으로 앞으로 몇달 간 7개의 보고서를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최근 인구 조사에서는 스코틀랜드인들에게 그들이 가진 종교를 물었다. 선택사항 질문으로 무응답자는 6.2%에 불과했다. 이에 대해 스코틀랜드인의 절반 이상(51.1%)이 종교가 없다고 답했는데, 이는 지난 2011년 인구 조사에서 종교가 없다고 답한 36.7%에 비해 크게 증가한 수치May 23, 2024 09:42 AM PDT
연합감리교회(UMC)에 소속된 미국의 한 대형교회는 교단이 최근 동성혼을 허용한다고 투표했지만 교회 소유지 내에서의 동성혼을 금지할 예정이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조지 W. 부시 전 대통령이 출석한 것으로 알려진 텍사스 달라스 하이랜드파크 연합감리교회는 최근 4월 말부터 5월 초까지 열린 UMC 총회에서 진행된 투표 결과에 대해 논평했다. 당시 총회 대의원들은 교단의 동성혼, 동성애자 안수 금지를 폐지하기로 투표했다. May 23, 2024 08:43 AM PDT
제 29회 미주 대한신학대학 및 제4회 평양신학대학 졸업 및 학위 수여식이 지난 15일(수) 오후 4시, LA 소재 벧엘장로교회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고 김봉건 회장, PAVA 명원식 회장, 한국 중부대학 한국어과 교수 최태호 박사, 석정희 시인 그리고 미국 육군 대평 예편 Ray 씨 등이 명예 선교학 박사를 수여받았다. 이에 대한예수교장로회 대신 총회장 임병무 목사는 "예수님을 따르면서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는 생활과 세상의 소금과 빛의 생활과 사도바울같이 주 예수님께 받은 사명을 감당하기 위하여 자기의 목숨을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않고 복음을 증언하기 위하여 달려 갈 길을 달려가면서 죽도록 헌신과 충성과 봉사하는 사명 자들이 된 것을 축복한다. 앞으로도 예수님께서 재림하실 때까지 천지만물을 창조하시고 생사화복을 주관하시고 사랑하시는 하나님과 죄와 죽음에서 부활하시고 구원과 해방해 주신 예수님과 은혜와 권능을 주신 성령님께서 항상 인도하시고 함께하시어서 사명을 잘 감당하여 잘 했다는 칭찬을 받고 의와 생명과 영광의 면류관을 받으시기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한다"고 전했다.May 22, 2024 07:15 PM PDT
이 책은 성경책에서 만난 고레스 대왕에게 느낀 감동에서 출발하였습니다. 지금으로부터 2천5백 년 전, 정복한 나라의 백성을 자유롭게 해준다는 것은 상상하기 어려운 일이었습니다. 하지만 고레스 대왕은 인종과 종교를 뛰어넘어 인권과 자유의 가치를 최고로 인정했습니다. 알렉산더 대왕이나 칭기즈칸, 나폴레옹은 세계사에서 배울 뿐 아니라, 워낙 유명한 데에 반하여 고레스 대왕에 대한 지식은 부족한 것 같았습니다. 민주주의 정치의 시작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고레스 대왕의 통치와 삶에 May 22, 2024 07:02 PM PDT
‘미국에서 부자로 잘 살기’라는 주제는 자칫 교만스러울 수 있으나 그 안의 본질은 그렇지 않다. 전 세계 어떤 자산보다 안전한 미국 부동산을 현장에서 직접 경험하고 부를 일궈온 저자의 이야기는 단순한 투자 지침서라기보다 삶을 헤쳐온 생존의 기록이다. 그만큼 하나하나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부동산 투자의 본질을 쉽고 현장감 있게 전달한다.May 22, 2024 06:58 PM PDT
더블레싱교회(담임목사 피세원)가 창립감사예배를 드리고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복을 지역과 열방을 향해 돌리는 교회가 될 것을 다짐했다. 성령강림주일이었던 5월 19일(주일)에 교회 본당에서 열린 창립감사예배는 인근각처에서 많은 성도들과 목회자들이 함께해 더블레싱교회의 창립을 축하했다.피세원 담임목사는 “하나님의 섭리와 은혜가운데 세워진 ‘더블레싱교회’가 더욱 건강하고 힘있게 사역하는 교회,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교회가 되길 소원한다”고 말했다. 설교를 전한 민종기 목사는 “하나님께서는 인간이 에덴을 떠나서 이민의역사가 시작 된 이후 교회는 끊임이 개쳑되고 사라졌지만 하나님의 복이 함께하시면 그 교회는 부흥된다”고 말했다.May 22, 2024 06:53 PM PDT
제1회 풀러 선교 음악회가 오는 6월 9일(주) 오후 5시 30분에 파사디나에 있는 사랑의 빛 선교 교회(윤대혁 목사 시무)에서 열린다. 플러신학대학원 선교학박사 동문회가 주최는 이번 선교음악회는 전쟁으로 고통중에 있는 우크라이나 선교를 위한 기금 마련 행사로 열린다. 이번 선교 음악회에는 이아모스목사(LA씨티교회)의 사회로 진행되며, 찬양사역자 이선행 (재즈피아니스트), John Park(Electric Bass), Randy Kim Band, 조영석, 정종원, 구현화, 김은정(수어찬양) 등이 무대에 오른다.May 22, 2024 06:46 PM PDT
미주 바이블 백신 센터 개소식이 5월21일 (화) 오후 10시 30분에 미국 캘리포니아 라미라다 시에 위치한 바이올라 대학교의 비지니스빌딩에서 개최됐다. 바이블 백신 센터는 2020년 한국 대전 도안 교회 담임목사인 양형주 목사에 의해 이단 및 사이비 종교에 대처하기 위해 세워졌으며, 진리를 왜곡하여 성도를 미혹하는 혼란한 시대에, 교회가 바른 진리에 기초한 거룩한 저항력을 키우는 것을 도우며 연구, 교육, 예방, 상담 등의 사역을 감당하고 있는 단체이다. 이날 개소식에 참석한 한국 바이블 백신 센터 원장 양형주 목사는 목회 초창기 시절 부임한 교회에서 많은 청년들이 신천지에 빠져 교회를 떠나고, 성도들이 계속해서 신천지 성경공부에 참여하는 등 심각한 이단의 공격을 받는 상황을 직접 경험했다면서, 그 당시 교회에서 처음 시작한 세미나의 이름이 “바이블 백신” 이었다고 소개했다. 감기 백신만 맞지 말고 성경 백신도 맞아야 이단에 미혹되지 않는다는 취지였다는 것이다. 그러면서 양 목사는 “우리가 멀리하면 이단은 더욱 자신의 정체를 숨기고 교묘하게 다가와 성도들의 삶을 파괴할 수 있다는 것을 절실하게 느꼈고,May 22, 2024 01:01 PM PDT
성령강림주일(19일)을 맞아 남가주동신교회(담임 백정우 목사)에서 포항중앙교회 손병렬 담임목사를 초청해 예배를 드렸다. 손병렬 목사는 사도행전 12:5-15을 본문으로 ‘닫힌 문을 여는 사람들’을 제목으로 설교했다. 그는 먼저 본문을 통해 헤롯이 교회를 무너뜨리기로 작정하고 교회를 탄압하며 야고보 사도를 죽이고 베드로 사도를 감옥에 가둔 상황을 설명했다. “베드로의 발에 쇠고랑을 채우고 두명의 간수가 옥문을 지키고 있었다. 사도는 갇혔고, 복음의 문이 닫히는 심각한 상황인 것이다”라고 언급한 손 목사는 “지금 전 세계의 상황을 보자. 계속되는 전쟁과 이상기후, 경제적인 위기로 하루도 편한 날이 없다. 한국은 10대 경제대국이지만 OECD 최저 출산율과 최고 자살률을 기록하고 있다. 나라는 서로 다른 이념으로 극단적으로 갈려져 있다. 우리의 상황은 어떠한가? 건강의 문이 닫혀 있지 않은가? 혹여 자녀의 문, 물질의 문, 사업의 문 이외에도 여러가지 상황의 문이 닫혀서 하루 하루 눈물로 사는 주의 자녀들이 많다”고 해석했다.May 22, 2024 12:12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