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는 하나님께서 목회자에게 주신 가장 우선적인 특권이며 무거운 책임이다. 하나님은 잃어버린 자를 구원하고 그분의 나라를 확장하는 데 설교자를 사용하신다. 그런데 목회자가 성도에게 전하는 설교가 세속화되어 있고 성경적 설교를 멀리하고 있지 않은지 저자 배성현 목사(서머나교회 담임)는 이 책을 통해 독자들에게 물어보고 있다. 저자는 존 파이퍼 목사의 삶과 설교를 분석하여 설교자는 어떻게 설교를 준비해야 하는지를 알려준다. 이 책은 존 파이퍼의 설교 연구 입문서로 May 27, 2024 07:19 AM PDT
전 미국 남침례회 총회장이자 테네시 주 멤피스 벨뷰 침례교회 담임이었던 스티브 게인스 목사가 부흥을 주제로 한 신간을 발표했다. 최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와 인터뷰한 게인스 목사는 신간 '부흥: 하나님께서 교회에 오실 때'(Revival: When God Comes to Church)를 집필한 계기에 대해 "제가 평생 연구해 온 것이며 이것이 바로 제 사역의 핵심이다. 항상 하나님께서 부흥 가운데 역사하시는 것을 보고 싶었다"라고 했다. 그는 "요한계시록 3장May 27, 2024 07:17 AM PDT
시애틀의 5월이 이렇게 추울 수 있을까?' 다시 달력을 쳐다보았습니다. 한국에서 돌아와서 주일을 지내고 지난 주말을 달라스의 뉴송교회에서 집회로 보냈습니다.May 26, 2024 01:27 PM PDT
글로벌 시대에 필수 항목인 제 2언어 (Second Language) 를 자유롭게 구사하는 것은 글로벌 시대에 더 많은 기회를 누릴 수 있는 특권이다. 새누리 교회의 한글학교는 다음 세대가 진정한 글로벌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한국어 교육을 통해 날개를 달아주고 있다. 부모와 자녀가 한국어로 소통할 수 있다면 문화와 세대 간의 벽을 넘어 상호 이해를 증진할 수 있으며, 한글 교육은 가정 내 새로운 이해와 공감의 문화의 공감대를 만들어 주기 때문이다. May 25, 2024 08:31 PM PDT
훼더럴웨이에 위치한 새로운교회(담임 서다니엘 목사)가 올해 1월 교회 이름을 새교회에서 "새로운교회"로 변경하고 선교하는 교회로의 힘찬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서다니엘 목사(49)를 만나 그의 삶과 새로운교회가 지향하는 교회의 모습에 대해 들어봤다. 서다니엘 목사는 교회의 분명한 사명과 명확한 선교 비전으로 하나된 예배 공동체를 이뤄가고 있다. 또 개혁주의 신앙을 바탕으로 성경을 중심삼아 늘 새로움을 지향하고, 평신도를 동역자로 일으켜 세워 그리스도의 제자된 삶으로 인도하고 있다. 서다니엘 목사는 코로나 펜데믹이 시작하던 2020년 새로운교회에 부임했다. 중학교 시절 워싱턴주 벨뷰로 유학을 왔던 그는 시애틀평강장로교회에서 청소년 시절을 보냈고 센트럴 워싱턴 대학교에서 교육학을 전공했다. 한국으로 귀국해 선교사 자녀들을 가르치는 대안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기도 했다. May 25, 2024 08:40 AM PDT
미국 워싱턴 메트로폴리탄 교통국이 텍사스에 본부를 둔 보수 기독교 단체가 제출한 광고를 자사 버스에 게시하는 것을 부당하게 거부했다고 연방법원이 판결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연방지방법원의 베릴 A. 하웰 판사는 21일 ‘월빌더스 프레젠테이션 대 랜디 클락’ 사건에 대한 기록 의견서를 발표했다. 이 의견서는 WMATA의 광고 금지에 대한 가처분 신청을 부분적으로 승인했다.May 24, 2024 04:52 PM PDT
“우리는 구원받는 자들에게나 망하는 자들에게나 하나님 앞에서 그리스도의 향기니 이 사람에게는 사망으로부터 사망에 이르는 냄새요 저 사람에게는 생명으로부터 생명에 이르는 냄새라.” (고린도후서 2:15-16) 오늘은 한국에 무교회주의를 소개하고 실천한 김교신(金敎臣:1901∼1944)선생에 대해 쓰려 합니다. 김교신은 일본 유학을 마친 후, 1927년 4월 귀국하여 함흥 영생여자고보(고등학교)에서 교편을 잡다가 서울 양정고보로 옮겨 교사 생활을 계속했습니다. May 24, 2024 09:50 AM PDT
중국 당국이 임명한 주교가 바티칸이 주최한 행사의 기조연설자로 나섰다. 바티칸은 1924년 중국 가톨릭교회의 첫 번째 공식 공의회 '콘칠리움 시넨스'(Concilium Sinense) 창립 10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최근 상하이에서 국제회의를 개최했다. '콘칠리움 시넨스 이후 100년: 역사와 현재 사이'라는 제목의 이 행사는 교황청립 도시대학, 교황청 매체인 아젠지아 피데스, 중국사목위원회가 공동주최했다. 바티칸 뉴스에 따르면, 이날 기조연설자로 나선 상하이 교구의 조셉 션 빈(Joseph Shen Bin) 주교는 "역사적으로 교회와 중국 정부 사이의 문제는 May 24, 2024 08:42 AM PDT
한국기독교학술원(원장 손인웅 목사) 제62회 공개 세미나가 5월 24일 오후 서울 종로구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 소강당에서 '죽음에서 일어나는 부활 이론에 대한 대토론'이라는 주제로 개최됐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학술원 이사 김성봉 박사 인도로 온신학회 회장 최태영 박사(영남신대 명예교수)가 '죽음에서 일어나는 부활 교리의 성경적 근거', 성결신학연구소 소장 이신건 박사(서울신대 명예교수)가 '부활 신앙의 기원과 부활의 시간' 등의 발제로 '죽음에서 일어나는 부활(Auferstehung im Tod·죽음 속의 부활)'론을 펼쳤고, 이승구 박사(합동신대 석좌교수)가 논찬에서 장로교회 전통의 '역사적 마지막 날 부활'론으로 May 24, 2024 08:40 AM PDT
미국 '아메리칸 에어라인'(American Airlines)과 '액센츄어'(Accenture)가 포춘지 선정 500대 기업 중 종교적 형평성·다양성·포용성 지수에서 공동 1위를 차지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종교 자유와 비즈니스 재단'(Religious Freedom and Business Foundation)은 20일 연례 '종교적 형평성·다양성·포용성'(REDI) 지수 및 모니터를 발표했다. 해당 데이터는 포춘이 선정한 500대 기업을 대상으로 "종교와 신념(비유신론적 신념 포함)이 다양성, 형평성 및 포용성에 대한 전반적인 직장인들의 노력에 필수적인 부분인지" 묻는 조사를 기반으로 한다. May 24, 2024 08:39 AM PDT
약 20년 전 동성애 관계로 인해 미국 연합감리회(UMC)에서 파면당했던 인물이 복직됐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UMC 동부 펜실베이니아연회는 21일 오후 약 200명의 성직자가 참여한 비공개 회의에서 베스 스트라우드(Beth Stroud) 전 감독의 재입교를 압도적으로 가결했다. 동부 펜실베이니아연회와 광역뉴저지연회의 대표를 맡고 있는 존 스콜(John Schol) 감독은 "성직자들의 분별력에 깊은 감사를 표한다"며 "교회가 성소수자들에게 문을 열어 준 것에 감사하다"고 전했다. 오는 8월 은퇴 예정인 스콜 감독은 "저는 여러분May 24, 2024 08:37 AM PDT
국내 최대 교단인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총회에서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서의 사수"가 교단의 중요한 유산이라는 주장이 나왔다. 지난 20~22일 사랑의교회에서 열린 합동총회 '전국목사장로기도회'에서 '총회 신학 정체성과 정통성'이라는 제목으로 발제한 임종구 목사는 장로교단 분열의 와중에서 합동은 끝까지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서'를 지켰다며 교단 정통성에 의미를 부여했다. 임 목사는 한국 장로교회 분열사를 요약 정리하면서 "1952년 신사참배 문제로 고신이 분립된 뒤 1953년 김재준 박사 면직 문제로 기장이 분립 됐May 24, 2024 08:35 AM PDT
미국 ABC 방송에서 19일에 방영된 <아메리칸 아이돌> 시즌 22에서 가스펠 듀엣 공연이 2500만 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이날 피날레에서는 유명 가스펠 가수인 시시 와이낸스와 올해 경연에서 탑 12위에 진출한 참가자 로만 콜린스의 듀엣 공연이 펼쳐졌다. 두 사람은 캘리포니아주 할리우드에서 열린 생중계 피날레 행사에서 가스펠 곡 “굿니스 오브 갓”을 성령강림절에 맞춰 선보였다.May 23, 2024 01:41 PM PDT
미국의 저명한 기독교 변증가이자 라디오 프로그램 ‘라인오브파이어’ 진행자인 마이클 브라운 박사가 ‘교회가 동성애 활동가들로부터 배울 수 있는 것’이라는 제목의 칼럼을 크리스천포스트에 게재했다. 변화는 동성애자 모임에 참석하는 것뿐만 아니라, 24시간 내내 동성애자로 삶으로써 발생했다. 시민권 문제도 마찬가지였다. 변화는 단순히 시민권 모임에 참석하는 것뿐만 아니라, 시민권 운동에 참여함으로써 일어났다! May 23, 2024 01:11 PM PDT
미국 법무부가 오하이오 주의 낙태 진료소 업무를 방해한 혐의로 프로라이프(태아 생명 보호) 운동가 및 단체를 고소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법무부는 20일 성명을 통해 프로라이프 운동가 7명과 생명 보호 단체 2곳이 낙태 시설 두 곳에서 환자가 낙태를 받지 못하도록 물리적으로 방해하여 연방법을 위반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법무부는 오하이오주 북부지방법원에 피고들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May 23, 2024 01:11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