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드슨테일러대학교(총장 장석민 박사)에서 성서학 학사과정(Bachelor of Arts in Biblical Studies, BABS) 가을학기 신입생을 모집한다. 허드슨테일러대학의 가장 큰 자랑은 무엇보다 유능한 패컬티로 한국에서는 서강대학교, 서울대학교 등의 유수한 대학의 학사를 마치고, 미국에서는 뉴욕대학교, 에모리대학교, 하버드대학교, 프린스톤신학교, 드류대학교, 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 시카고신학대학원, 클래어몬트 신학대학, 서던뱁티스트신학대학원, 캔터키 애즈베리신학대학원 등에서 신학 학사는 물론 일반 학사, 신학 석사과정을 거쳐 신학 박사, 목회학 박사, 철학박사 학위를 받은 다양한 분야를 폭넓고 깊게 연구한 교수진들이다. Jul 23, 2024 07:31 AM PDT
“또 어떤 이들은 조롱과 채찍질뿐 아니라 결박과 옥에 갇히는 시련도 받았으며 돌로 치는 것과 톱으로 켜는 것과 시험과 칼로 죽임을 당하고 양과 염소의 가죽을 입고 유리하여 궁핍과 환난과 학대를 받았으니....”(히브리서 11:36-37 ) 기독교는 시작부터 박해를 받았습니다. 최초 예루살렘 교회의 일곱 집사 가운데 한 분인 스데반이 유대인들의 돌에 맞아 순교한 것이 기독교 역사 최초의 박해였습니다. 그 후 바울 선생은 가는 곳마다 특히 유대인들로부터 모진 박해를 받았는데, 그가 당한 고난은 말로 표현하기 어렵습니다.(고후 11:23-). 바울 사도는 말년에 폭군 네로 황제에 의해 주후 64년에 로마에서 목 베임을 당했고, 예수님의 제자 야고보도 목 베임을 당했으며 베드로도 네로 황제에 의해 로마에서 십자가형으로 순교하였고, 다른 사도들도 모두 순교했습니다.Jul 22, 2024 10:39 PM PDT
나성생명의빛교회(이창희목사)는 작지만 힘찬 공동체다. 담임 목사인 이창희목사와 사모가 헌신적으로 교회를 섬긴다. 이 목사는 교회 운영에 대한 많은 부담을 홀로 감당하면서 성도들의 영적 성장에 집중한다. 이 목사는 강단권도 고집하지 않는다. 기회만 되면 좋은 설교자를 강사로 초청한다. 이 목사는 성도들에게 좋은 꼴을 먹이는 것이 목사의 책무요 사명이라고 믿고 실천한다.Jul 22, 2024 12:23 PM PDT
가슴 뭉클하게 살아야 한다/양광모 어제 걷던 거리를 오늘 다시 걷더라도 어제 만난 사람을 오늘 다시 만나더라도 어제 겪은 슬픔이 오늘 다시 찾아오더라도Jul 22, 2024 12:13 PM PDT
고향에서 초중고를 마친 하위렴은 1883년 레바논에서 동쪽으로 64Km 정도 떨어진 버지니아 리치먼드에 소재한 센트랄 대학Central College 화학과에 진학했다. 그 당시 루이빌에 주립대학이 있었지만, 그는 아버지의 권유로 좀 더 경건한 학풍의 기독교 사립대학을 선택했다. 1871년에 설립된 이 학교는 버지니아의 햄던-시드니 대학Hamden-Sydney College, 노스캐롤라이나의 데이비슨 대학Davidson College과 함께 남장로교 교단 산하의 교육기관으로 한창 이름을 떨치던 대학이었다.Jul 22, 2024 10:14 AM PDT
시니어들에게 감동과 힐링을 선사하기 위해 열린 ‘구영순 독창회’가 아름답게 마무리되었다. 시니어 전문 보험 에이전트로 활약중인 구영순씨는 회복되지 않은 성대마비에도 불구하고 반주 구소라, 테너 오휘영과 함께 감동의 무대를 꾸몄다. Jul 22, 2024 10:14 AM PDT
지구촌교회 최성은 목사의 담임직 사임 이유는 "느헤미야 프로젝트를 이끄는 과정에서 보인 부족한 리더십"이라고 교회 측이 21일 밝혔다. 교회 측은 이날 오후 등록 교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분당채플에서 사무총회를 열고 최 목사의 사임 배경을 설명했다. 언론에 공개하지는 않았고, 총회 후 별도로 브리핑하면서 이 같이 밝힌 것이다. 느헤미야 프로젝트는 경기도 용인시 수지채플 증축 공사를 말한다. 교회 측에 따르면 이 과정에서 최 목사의 부족한 리더십이 드러났고, 결국 자진사임하게 됐다는 것. 앞서 교회 측은 지난 14일 교회 홈페이지를 통해 최 목사의 사임을 공지했다. 최성은 목사는 2019년 지구촌교회 제3대 담임으로 부임했다. 그는 침례신학대를 졸업하고 미국 남침례신학대학원(The Southern Baptist Jul 22, 2024 10:09 AM PDT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21일 충격적인 대통령 후보직 사퇴 성명을 발표했다. 이번 발표는 2024년 대선 판도에 큰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예상된다. 바이든 대통령은 성명을 통해 "친애하는 미국인 여러분, 지난 3년 반 동안 우리는 국가로서 큰 발전을 이루었다"고 운을 뗐다. 그는 현 정부의 주요 업적들을 나열하며, "오늘날 미국은 세계에서 가장 강한 경제를 가지고 있다"고 강조했다. 주요 성과로는 국가 재건을 위한 역사적인 투자, 노인들을 위한 처방약 비용 인하, 저렴한 의료 서비스 확대, 독성물질에 노출된 100만 명의 참전Jul 22, 2024 10:06 AM PDT
프랑스 성서공회가 올림픽 기간 동안 배포할 신약성경 특별판을 제작했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프랑스 성서공회는 오는 7월 24일부터 8월 12일까지 열리는 파리 올림픽과 8월 28일부터 9월 8일까지 열리는 장애인올림픽 출전 선수들에게 무료로 배포할 20만부의 신약성경을 제작했다고 밝혔다. 14만부는 프랑스어로, 6만부는 영어로 출판한다. 이 성경책에는 올림픽 금메달 등 주요 대회에서 다수의 메달을 휩쓸었던 프랑스 핸드볼 선수 조엘 아바티와 호주의 높이뛰기 선수 니콜라 올리슬라거스 등 기독교인 선수들의 특별 간증도 포함됐다. Jul 22, 2024 10:05 AM PDT
우리 군이 21일부터 대북 확성기 방송을 전면 실시하고 있는 가운데, 이성준 합동참모본부 공보실장이 22일 국방부 정례브리핑에서 방송의 효과에 대해 언급했다. 이 실장은 대북 확성기 방송이 지속적으로 실시될 경우 북한 내부 동요와 탈북 등의 효과가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이 실장은 "대북 확성기 방송은 한 번 실시했다고 효과가 나타나는 것이 아니"라며 "방송을 지속적으로 듣다 보면 천천히 효과가 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밝혔다. 구체적인 효과로는 "내부 동요, 탈북, 기강 흔들림" 등을 언급했으며, 이에 따른 2차 효과도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우리 군은 북한의 8차 오물풍선 살포 당일부터 제한적으로 대북 확성기 방송을 가동하다가 21일부터 전면 가동에 돌입했다. 22일에도 오전 6시부Jul 22, 2024 10:03 AM PDT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21일 민주당 대선 후보에서 전격 사퇴를 발표했다. 11월 대선을 약 3개월 앞둔 시점에서 민주당은 한 달 안에 새로운 후보를 선출해야 하는 유례없는 상황에 직면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소셜미디어 엑스(X)를 통해 사퇴 의사를 밝힌 직후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을 차기 민주당 주자로 지지한다고 선언했다. 이로 인해 현재 경선 구도는 해리스에게 유리한 '기울어진 운동장'으로 평가되고 있다. 그러나 해리스가 자동으로 후보직을 승계하는 것은 아니며, 공식적인 지명 절차를 거쳐야 한다.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새 후보 선출은 4600Jul 22, 2024 10:01 AM PDT
지난해에 이어 열리는 다음세대를 세우는 성경필사의 참여자들이 모여 하나님께 기도함으로 결의를 다졌다.본지 주관으로 열리는 제 2기 성경필사 장학생 오리엔테이션이 20일(토) 세계선교교회(김창섭 목사)에서 열렸다.이날 그동안 수차례 구약과 신약 전체 성경 필사를 하면서 이를 알리기에 힘쓰는 이홍주 장로(GEM TECH DIAMOND 대표)는 이번에 참여하는 학생들에게 인내하며 이번 기간을 보낼 것을 격려했다.그는 "2020년 펜더믹때 성경 필사를 시작했는데, 과정 가운데 쓰고 눈으로 읽으면서 성경을 이해하게 되고, 나중에는 생각과 행동이 바뀌고 눈물까지 흐르게 되었다"라면서 "크리스천으로서 교회에만 왔다 갔다 하는 하나의 교인에 불과한 모습이었다. 하지만 성도는 진짜 하나님의 말씀을 깨닫고 말씀대로 살아가야 하는데 그러한 성도들이 되기를 원한다"고 했다.Jul 22, 2024 04:20 AM PDT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최근 ‘이란 교회는 온갖 반대에도 불구하고 계속 성장하고 있다’는 제목의 칼럼을 게재했다. 교회 탄생 2000주년이 다가오면서 대사명을 위한 사역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으며, 그 결과 전 세계적으로 교회가 성장하고 확장되고 있다. 이에 따라 나는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교회 중 하나이자, 내 마음과 삶의 소명에 있어 너무 중요한 이란 교회에 주목했다.Jul 21, 2024 03:25 PM PDT
아프리카 케냐 신학교에서 목회자와 신학생을 지도하는 진재혁 선교사가 지난 지난 21일 시애틀비전교회(담임 고창훈 목사)에서 주일 예배 설교를 전했다. 진재혁 선교사는 산호세 뉴비전 교회를 담임하다 이동원 목사에 이어 분당 지구촌교회 제2대 목사로 사역했으며, 현재는 케냐 신학교에서 신학 교육과 더불어 각 나라 주재원 및 대사들이 모이는 케냐 영어권 교회 설교 사역도 병행하고 있다. 진 선교사는 이날 누가복음 15장에 등장하는 탕자의 비유를 통해 '아버지의 마음'을 주제로 하나님의 큰 사랑과 예수 그리스도의 대속의 은혜를 소개했다. 그는 잃어버린 아들을 끊임없이 기다리는 아버지의 사랑이 죄인 된 우리를 향한 하나님 아버지의 사랑임을 설명하면서,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조건 없이 희생하시고 내어주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전했다. Jul 21, 2024 01:34 PM PDT
미국의 저명한 기독교 지도자들을 배출한 텍사스주 댈러스제일침례교회에서 큰 화재가 발생해 지붕을 비롯한 건물 일부가 붕괴되었다. 다행히 화재로 인한 인명 피해는 없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지난 19일 저녁 산 하신토 스트리트에 위치한 제일침례교회에서 4등급 대형 화재가 발생했다. 보도에 따르면, 소방대 및 구조 대원들은 오후 6시 5분에 화재 신고를 받고 출동했으며, 오후 6시 20분에 두 번째 경보가 요청되었다. Jul 21, 2024 11:21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