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이든 시작이 어렵고 끝까지 가는 것은 더 어렵습니다. 바둑도 둘수록 어렵고 설교도 할수록 어렵습니다. 무엇인가? 마스터한다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이런 어려움이 있기에 인생에서 한길만 몇십 년씩 파는 사람을 전문가, 장인, 그 일에 미친 자, 그 일을 사랑하는 자라고 합니다. May 27, 2024 01:30 PM PDT
미국의 저명한 기독교 변증가이자 라디오 프로그램 ‘라인오브파이어’ 진행자인 마이클 브라운(Michael Brown) 박사가 ‘교회가 LGBTQ 활동가들로부터 배울 수 있는 것’이라는 제목의 칼럼을 크리스천포스트(CP)에 게재했다. 다음은 칼럼의 요약. 1. 변화는 동성애자 모임에 참석하는 것뿐만 아니라, 24시간 내내 동성애자로 삶으로써 발생했다.May 27, 2024 11:04 AM PDT
미국 ABC 방송에서 19일에 방영된 <아메리칸 아이돌> 시즌 22에서 가스펠 듀엣 공연이 2500만 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이날 피날레에서는 유명 가스펠 가수인 시시 와이낸스(CeCe Winans)와 올해 경연에서 탑 12위에 진출한 참가자 로만 콜린스(Roman Collins)의 듀엣 공연이 펼쳐졌다. 두 사람은 캘리포니아주 할리우드에서 열린 생중계 피날레 행사에서 가스펠 곡 “굿니스 오브 갓(Goodness of God)”을 성령강림절에 맞춰 선보였다. 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이 쇼는 3시간 동안 진행되었고 564만 명이 시청했다.May 27, 2024 11:01 AM PDT
한반도와 세계의 평화를 위해 기도하고 실천하는 모임인 북미 기독교 평화 네트워크 (이하. 기평넷, Korean Ecumenical Peace Network)가 5월 22일 워싱턴 디씨 소재 연합감리교 예배실에서 창립되었다. 이날 창립예배와 총회에는 40여명이 참여했으며 공동 발기인에는 20개 교단 소속 120명이 참여했다. 북미 한인 기독교 역사상 처음 있는 일이었다. 환영사에서 김정호 목사(UMC)는 "남북 관계가 극단적 갈등으로 치닫고 있는 현실에서 북미 기독교 평화 네트워크의 시작이 참 귀하다."고 밝히고 "우리가 그동안 평화에 많이 목말랐다는 생각을 했다. 우리 조국 한반도 평화의 그날이 오면 오늘의 이 모임이 작은 디딤돌이 되었다는 겨자씨 만한 기록이라도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하며 창립을 환영했다.May 27, 2024 10:58 AM PDT
한반도와 세계의 평화를 위해 기도하고 실천하는 모임인 북미 기독교 평화 네트워크 (이하. 기평넷, Korean Ecumenical Peace Network)가 5월 22일 워싱턴 디씨 소재 연합감리교 예배실에서 창립되었다. 이날 창립예배와 총회에는 40여명이 참여했으며 공동 발기인에는 20개 교단 소속 120명이 참여했다. 북미 한인 기독교 역사상 처음 있는 일이었다. May 27, 2024 10:52 AM PDT
교회가 사회의 변화에 적응해야 한다고요? 근래에 교인들의 수효가 감소하고 많은 교회들이 문을 닫는 현상을 해결하는 주된 방안으로 교회가 사회의 변화에 적용해야 한다는 통계 수치로 나타나는 여론이 높다. 근래의 사회적 변화 중에서도 으뜸이 되는 변화는 동성애의 합법화가 초래하는 사회적 변화가 아닐까 생각된다.May 27, 2024 10:45 AM PDT
우크라이나 전쟁이 27개월간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최근 몇 주 동안 우크라이나와 러시아 국경에서 대규모 지상전이 벌어지면서 아동 피난민들의 수가 계속 늘어나고 있다고 현지 NGO 단체가 우려를 전했다. 최근 우크라이나 전쟁이 격화되면서 지난 몇 주 동안 아동 4명을 포함해 최소 30명이 숨지고 87명이 다치는 등 민간인 사상자가 증가하고 있다고 한다. 국제이주기구(IOM)에 따르면, 우크라이나 데르하치우스카, 리페츠카, 스타로살치우스카, 치르쿠니우스카, 보브찬스카, 졸로치우스카 호마다스 May 27, 2024 07:37 AM PDT
<삼식이 삼촌>은 1950년대 후반, 부와 정치권력 중심부로 들어가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야심찬 정치깡패의 일화를 다룬다. 이 드라마는 지난 5월 15일부터 디즈니+를 통해 현재까지 초반 다섯 편이 공개된 상황이다. 주연으로 등장하는 정치깡패 박두칠 역에 배우 송강호, 육사 출신 엘리트 내무부 공무원 김산 역으로 배우 변요한이 캐스팅됐다. <삼식이 삼촌> 서사는 주제 및 시대배경 면에서 2003년 방영되어 큰 인기를 끌었던 <야인시대>와 겹치는 감이 있다. 자유당, 민주당, 진보당의 정치 3파전과 각 세력에 붙은 정치깡패, 군인, 공무원들의 암투가 주된 내용을 이룬다. May 27, 2024 07:35 AM PDT
<삼식이 삼촌>의 시대 배경은 1950년대 중후반이다. 이 시기는 한국 경제가 고도성장기에 접어들기 직전으로, 이승만 전 대통령이 미국 소비경제, 수입의존 경제구축 요구를 거절하고 자립적 산업생산 역량을 갖추기 위해 고군분투하던 때였다. 이승만 정부는 1958년 4월부터 산업개발위원회를 통해 경제개발 3개년 계획을 수립하고, 이를 1960년 4월 국무회의에 제출했다. 흔히 한국 경제개발 계획의 시작이라고 하면 1962년 박정희 대통령 집권 직후 개시된 제1차 경제개발 5개년 계획을 떠올릴 것이다. 이 1차 계획의 May 27, 2024 07:33 AM PDT
유엔에 따르면, 태평양 섬나라 파푸아뉴기니에서 발생한 대형 산사태로 인한 사망자 수가 670명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5월 26일 AP통신 등에 의하면, 유엔 국제이주기구(IOM)는 24일 오전 엥가주 산악 지역에서 발생한 산사태로 6개 이상 마을에서 150채 이상 가옥이 매몰됐으며 사망자가 670명을 넘어설 것으로 추정된다고 발표했다. 또 초등학교와 노점, 주유소 등 건물을 포함해 주민들이 가꾸던 텃밭이나 과수원 등이 완전히 매몰됐으며, 1천 명 이상 이재민이 발생한 것으로 알May 27, 2024 07:31 AM PDT
지난 25일 파키스탄 동부 펀자브 지방에서 한 기독교 공동체가 무슬림 폭도의 공격을 받았다. 신성모독 혐의로 발생한 이 사건은 심각한 폭력 사태와 재산 피해를 초래했다. 공개된 소셜미디어 영상에는 폭도가 피투성이가 된 남성을 둘러싼 모습과, 10대들이 가구를 부수는 모습 등이 담겨 있다. 파키스탄 현지 매체는 "이번 공격은 지역 성직자의 선동으로 일어났다. 사르고다시 무자히드 식민지의 폭도는 '한 기독교인 70세 남성이 꾸란의 사본을 모독했다'고 주장했다"고 덧붙였다. DW의 보고에 따르면, 폭도의May 27, 2024 07:30 AM PDT
믿는 사람에게나 안 믿는 사람에게나 인생은 물음표로 가득하다. 저자 J. D. 그리어 목사(서밋교회 담임)는 목회 현장에서 사람들에게 까다롭고 골치 아픈 질문을 수없이 받아 왔다. 그러다 결국 그는 〈무엇이든 물어보세요〉라는 팟캐스트까지 열게 되었다. "《해리 포터》를 읽어도 되나요?", "당첨금의 십일조를 교회에 내기로 약속하면 복권을 사도 될까요?" 등 온갖 기발하고 허심탄회한 질문이 매일같이 쏟아졌다. 그런데 저마다 다른 문제로 고심하는 줄 알았건만 막상 뚜껑을 열고 보니 뜻밖에도 다들 같은 문제로 속앓이 중이었다. 그리하여 그동안 가장 많이 받은 12가지 공통 질May 27, 2024 07:28 AM PDT
기독교인 여부를 떠나서 아마 모든 이들이 궁금해하는 문제일 것이다. 인간은 누구나 죽음을 두려워하고, 죽음 이후에 과연 어떻게 될지에 관심을 갖고 있다. '사후(死後)'의 문제가 현재의 삶을 결정하기도 하기 때문이다. 장로회신학대학교 총장을 역임한 조직신학자 김명용 박사가 온신학출판사를 통해 「죽음 이후에는 어떻게 될까?」라는 제목의 책을 최근 펴냈다. 죽음 이후의 문제에 대해 신학적 답을 제시하고 있는 책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그리스도 안에 있는 사람들에게 죽음은 새로운 영광으로 가는 시작이라는 것을, 성경적으로 신학적으로 입증하고, 현대과학의 May 27, 2024 07:25 AM PDT
최근 2024년 3월에 중요한 폭로가 있었다. 즉 미국의 한 팅크탱크인 the Environmental Progress가, Mia Hughes라는 영국의 반트랜스활동가인 저널리스트에 의해 쓰여진 "the WPATH files"이라고 하는 문헌을 출판하였다. 부제는 "소아, 청소년 및 취약한 성인들에 대한 유사과학적 수술적 및 내분비학적 실험"이었다. Mia Hughes는 세 아이의 어머니로서, 반트랜스활동가이자 저널리스트이다. 그녀는 트랜스젠더를 반대하는 "해리 포터"의 작가인 J. K. Rowling의 영향을 많이 받았다고 한다. May 27, 2024 07:23 AM PDT
살아가면서 사람은 쉽게 상처를 받을 수 있다. 이는 그리스도인 또한 마찬가지다. 저자 존 비비어 목사(메신저 인터내셔널 대표)는 저서 <존 비비어의 관계>를 발췌하고 내용을 보완하여 이 책을 집필했다. 본 도서는 상처를 바라보는 시각과 태도를 30일간 점검하도록 구상된 묵상집이다. 여기에는 성경 말씀과 마음가짐을 알아볼 수 있는 여러 질문을 포함하고 있어, 자신의 상태가 어떠한지 알 수 있다. 쉽게 상처받을 수 있는 상황, 하나님 안에서 상처를 해결하는 지혜, 그리고 하나님의 자녀로서 그리스도인의 모습을 3부로 나누어 설명하고 있다. May 27, 2024 07:21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