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오스가 탈북 청소년 9명을 북송한 데 대한 규탄 목소리가 높아지는 가운데, 북한인권시민연합(이사장 윤현) 등 북한인권단체들은 5월 31일 오전 10시 서울 한남동에 위치한 주한 라오스 대사관 앞에서 라오스 정부의 반인도적 행동을 규탄하는 집회 및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May 31, 2013 08:05 AM PDT
국내 구약학의 권위자인 김이곤 박사(한신대 명예교수)가 창세기를 중심으로 기독교의 기본 신앙을 명쾌하게 풀어낸 <죽음을 극복하는 길(Salvation by Letting Go of Life·베리타스)>을 펴냈다. May 31, 2013 08:03 AM PDT
미국 인구 통계국(U.S. Population Reference Bureau)이 지난 2013년 4월 발표한 '2013년 세계 청소년 현황 통계(The World's Youth 2013 Data Sheet)' 보고서에 따르면, 세계의 개발 도상국에서 중·고등학교(secondary school)에 진학하여 공부하고 있는 청소년들의 수가 역사상 가장 높은 수준에 이르렀으며, 이 청소년들이 학교에서 지식은 물론 건강하고May 31, 2013 08:00 AM PDT
미국인들의 57% 이상이 국가적 재앙이 닥쳤을 때 하나님에 대한 관심을 갖게 된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여론조사 기관인 라이프웨이 리서치(Lifeway Research)가 미국인 성인들 1,04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응답자 중 31%는 이러한 재앙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에 대한 관심은 높아지지 않았다고 말했다. 12%는 확실하지 않다고 답했다. 이번 조사는 EF5에 해당하는 강력한 토네이도가 오클라호마 무어 지역을 덮치고 며칠 뒤인 5월 20일 진행됐다. 미국인들은 "부당하게 발생한 일로 인해 고통이 찾아올 때 하나님을 향해 어떠한 감정이 드느냐"에 대해 상반된 입장을 보였다. 33%는 하나님을 더욱 신뢰하게 됐다고, 25% 가량은 믿음에 혼란이 왔다고 대답했다. 16%는 이러한 때에는 하나님에 대해 전혀 생각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나머지 11%는 하나님의 돌보심에 대한 의심을 갖게 됐으며, 7%는 하나님의 존재에 대해 의문을 가졌으며, 5%는 하나님에 대해 화가 났고, 3%는 하나님께 분노했다.May 31, 2013 07:56 AM PDT
중국에서도 희성(稀姓)인 제갈(諸葛)씨가 유명한 것은 삼국지의 제갈공명때문이다. 공명은 아호이며 원 이름은 량(亮)으로 흔히 제갈량(諸葛亮)으로 불리운다. 그가 와룡선생이란 별호를 얻은 것은 한때 유비의 참모였던 서서(徐庶)가 사마휘수경선생밑에서 동문수학한 동무 제갈량을 소개하면서 "그는 물에 잠긴 와룡(臥龍)과 같은 인물"이라고 천거한데 기May 31, 2013 07:52 AM PDT
지난 20일 대형 토네이도가 오클라호마 무어 지역의 주택가를 훑고 지나가며 어린이 10명을 비롯, 24명이 죽고 1,200여 채 집이 완전 폐허로 바뀌는 재난이 발생하자 미국인들은 이번에도 소매를 걷어부치고 복구를 돕고 있다. May 31, 2013 05:57 AM PDT
"정말 자신이 얼마나 소중한 사람인지 알아야 해요. 사람들은 겉모습과 스펙을 가지고 나를 평가해요. 하지만 하나님은 우리가 현재 모습이기 전부터 우리를 사랑하신 분입니다. 왜곡된 세상의 가치에 자신을 가두어서는 안됩니다." –CGNTV 힐링토크 '회복' 방송 중에서 - 2011년 미스코리라 진 이성혜씨는 누구나 보기에 아름다운 공인 된 미인이다. 뉴욕의 유명 패션디자인스쿨인 파슨즈 대학(휴학 중) 출신이기도 하다. 여기에 나눔 활동에도 열심이다. 세상적인 잣대로 보더라도 이보다 완벽할 수 없는 '스팩'의 소유자다. 항상 자신을 아름답게 가꾸어야 하는 자리에 있고, 누가 보기에도 자신을 소중히 여길만한 이유도 충분해 보인다. 비교와 줄 세우기에 익숙해져 있는 요즘 시대 가운데 이성혜씨의 자신을 소중히 여기라는 말은 여전히 남 이야기처럼 들릴지 모르겠다. 하지만 이성혜씨에게도 무너진 자존감 속에 오랜 시간 외로움에 몸부림치며 눈물로 살았던 과거가 있었다.May 31, 2013 05:53 AM PDT
동성애가 유전이며, 선천적인 것이라는 동성애자들의 주장에 대해 과학자들이 강한 반론을 제기했다. 한국기독교생명윤리협회(상임공동대표 박재형 교수)는 30일(목) 오후 7시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에서 '2013 생명윤리 세미나(동성애와 차별금지법안)'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길원평 교수(부산대 자연과학대)는 "태어날 때 두뇌에 의해 혹은 태아기에 성호르몬 이상을 겪어서 동성애를 하도록 신체구조가 형성됐다는 주장이 있지만, 연구 결과 모두 신빙성이 없는 것으로 밝혀졌다"고 했다. 길 교수는 동성애자의 두뇌는 태어날 때부터 일반인과 다른 특징을 가질 것이라는 추측에 대해 "예전의 과학은 태아의 8∼24주에 남성호르몬 증대가 일어나기에 두뇌에 영향을 주고, 그 시기에 성호르몬 이상으로 동성애자가 될 것으로 예측했다. 이러한 추측에는 임신 기간에 두뇌 구조와 성적지향도 결정돼 일생 변하지 않는다는 가정이 있었다"며 "그러나 최근 과학은 두뇌 구조가 임신 기간에 결정돼 일생 변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임신 24주 이후에도 여러 번 성호로몬 증대가 있으며, 태어난 후 환경 영향을 받아 두뇌 발달이 이뤄진다고 본다. 따라서 태어날 때 특별한 두뇌를 가져 어쩔 수 없이 동성애자가 됐다는 주장은 맞지 않다"고 설명했다.May 31, 2013 01:11 AM PDT
사랑의교회 오정현 목사가 박사학위를 취득한 남아프리카공화국 포체프스트룸대학(현 노스웨스트대)측이, 오 목사의 논문과 관련해 29일 최종 입장을 밝혔다. May 31, 2013 01:06 AM PDT
시애틀 형제교회 여름성경학교(VBS) Toon Town 2013이 7월 1일(월) 부터 12일(금)까지 유치원생과 예비 유치원생,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개최된다.May 31, 2013 12:54 AM PDT
워싱턴주 커클랜드에 소재한 트리니티장로교회(담임 정준영)가 교육전도사(Part-time Position)를 청빙한다.May 31, 2013 12:08 AM PDT
빙하기 때 멸종된 것으로 알려진 '매머드종(種) 복원 프로젝트'가 주목을 받고 있다. May 30, 2013 10:30 PM PDT
대만 경찰이 '삼성폰을 쓴다'며 청소년을 상대로 폭행을 가한 혐의로 고소당한 사건이 발생했다.May 30, 2013 09:46 PM PDT
실종설이 돌았던 김정일 전 북한 국방위원장의 장남의 아들인 김한솔이 보스니아 국제학교 졸업행사에 참석했다. May 30, 2013 09:04 PM PDT
남가주 일원을 중심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쳐온 LA 드림오케스트라(지휘자 다니엘 석)와 오페라 동호회 '보헤미언스'가 내달 15일 오후 7시 LA한인타운에 위치한 임마누엘쳐치 웨스트민스터채플(3300 Wilshire Blvd., LA)에서 '스칼러십 어워드 콘서트'를 개최한다.May 30, 2013 07:39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