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8기 애틀랜타 '에클레시아' 영성수련회가 8월 25일(주일)부터 28일(수)까지 햄프턴 소재 칼빈 수양관에서 열린다.Jul 23, 2013 10:44 AM PDT
개그맨 이경규가 대한민국의 여느 아버지 못지않은 '딸 바보' 면모를 보여 새삼 화제다. 22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이하 힐링캠프)'에서다.Jul 23, 2013 10:41 AM PDT
최근 미주리 주의 한 교회에서 예배 중 총기 사건이 발생했으나 성도들의 적극적 대처로 참사를 피했다. 이 범인은 노우드제일침례교회로 들어와 바닥을 향해 총을 쏘며 성도들을 위협했다. 그러나 몇몇 성도들이 위험을 무릅쓰고 총기범을 맨손으로 제압했다. 이 용감한 성도들 중 한 명이 어깨에 경상을 입었지만 다른 피해는 없었다.Jul 23, 2013 10:35 AM PDT
4포인트쳐치(담임 피터 림 목사)의 예배모습과 소개가 소속교단인 PCUSA 홈페이지에 '창의적인 예배'로 소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Jul 23, 2013 10:26 AM PDT
'국민 여동생' 가수 아이유가 지난해 인터넷을 뜨겁게 달궜던 'SNS 사건'에 대해 자신의 솔직한 입장을 밝혔다.Jul 23, 2013 10:10 AM PDT
청개구리 광고로 유명한 참존화장품 김광석 회장의 저서 <성공은 나눌수록 커진다> 증보판이 출간됐다. 피부 전문 약국인 피보약국을 시작으로 여성들의 아름다운 피부를 위한 그의 40년간의 노력이 고스란히 담긴 책으로, 2000년 초판 발간 이후 13년의 이야기를 더해, 영문판과 중국어판 그리고 러시아판까지 만들 예정이다. Jul 23, 2013 09:48 AM PDT
이스라엘 고고학자들이 다윗왕의 궁전 터를 발굴했다고 주장해 학계의 비상한 관심이 모여지고 있다. 미 크리스천포스트(CP)와 폭스뉴스 등은 22일(현지시간) 이스라엘 문화재청과 히브리대학교 소속의 발굴팀이 "예루살렘 남부 요새 도시인 키르베트 퀘이야파(Khirbet Qeiyafa)에서 7년여간 발굴 작업을 벌여 온 끝에, 다윗왕의 궁전으로 추정되는 유적을 발견했다"고 주장했다고 전했다.Jul 23, 2013 09:38 AM PDT
'국민 여동생' 아이유가 본의 아니게 시달렸던 본인의 임신설과 결혼설에 대해 속 시원히 해명했다. 아이유는 23일 밤 방영된 SBS <화신-마음을 지배하는 자>의 대표적인 코너 '풍문으로 들었소'에 출연해 지난 5월 증권가 찌라시를 통해 나돌았던 10월 결혼설과 임신설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놨다.Jul 23, 2013 09:36 AM PDT
'쨍그랑~' 인적이 드문 어느 날 새벽. 느닷없이 송파구에 있는 한 자전거 가게 창문이 깨졌다. 새벽에 왜 멀쩡한 창문이 깨져? 누군가가 창문을 향해 새총을 쐈기 때문이다. Jul 23, 2013 09:22 AM PDT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말씀, 구약과 신약이 모두 다 하나님의 약속이다. 성경에 나타나는 인물들, 성경에 하나님 앞에 쓰임받고 그 시대, 그 민족, 국가에 큰 인물들은 다 하나님께 약속을 잘 지킨 사람들이다. 아브라함도 이삭도 순종을 잘하고 약속을 지켜서 하나님 앞에 복 받았고, 요셉도 13년 동안 고생했지만 그 꿈을 믿고 애굽의 총리가 됐고, 모세도 40년간 훈련받았지만 포기하지 않아서 민족의 지도자가 됐다. 다윗왕도 15년 동안 연단받아서 이스라엘의 왕이 된 것이다. 엘리야와 다니엘 등, 하나님 앞에 크게 쓰임받은 사람들은 도중에 포기하지 않고 인내하고, 하나님과의 관계 속에서 하나님 말씀을 가지고 끝까지 참고 견뎌서 하나님의 큰 복과 은총을 받게 된 것이다. Jul 23, 2013 09:21 AM PDT
왕의 여자가 된다는 것은 절대 권력자의 안주인이 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나 왕후 외에 후궁과 궁녀들 또한 왕에게 속한 여인들로서, 그의 성은에 따라 신분의 상승이 이루어지기도 하며 왕후의 자리를 위협하는 존재가 되기도 하였다. 그러므로 왕후는 가부장적 사화에서 여인이 누릴 수 있는 최고의 위치이자, 언제든지 나락으로 떨어지는 자리이기도 하였다. Jul 23, 2013 09:17 AM PDT
가톨릭대 교수 출신으로 서산 해미를 오가며 지역문화 운동에 앞장서고 있는, 인문학자 김경집 교수가 '인문학자의 눈으로 본 성서, 그리고 한국 기독교'라는 부제를 단 「눈먼 종교를 위한 인문학(시공사)」을 펴냈다. Jul 23, 2013 09:15 AM PDT
"'나무와 새'는 음악동아리 개념이에요. 왕년에 노래 좀 했던 분들, 가수가 되려고 한번쯤은 꿈꿔봤던 분들, 대학시절 밴드에서 기타 좀 잡아본 분들이 오시면 좋겠습니다. 제 또래 40-50대 남자분들은 순수한 취미생활이 거의 없어요. 신앙생활을 하더라도 교회 안에서는 다 해결될 수 없는 정서적인 부분들, 팍팍한 삶에서 잠시나마 '음악'이라는 공통점을 갖고 엔돌핀을 충전하고 삶의 활력소를 얻는 거죠. 먼저 마음이 통하면 자연스럽게 신앙이야기, 예수님에 대해서도 나눌 수 있다고 봅니다." 1991년 '골목길을 걸을 때'라는 한국 CCM계에 신선한 바람을 일으킨 이후 싱어송라이터 및 제작자로 5집 앨범을 내는 등 왕성하게 활동하던 이성균 목사가 애틀랜타에서 새로운 도전을 한다.Jul 23, 2013 09:13 AM PDT
산다는 것은 만남의 연속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우리의 생명이 있는 한 만남은 계속되기에 생각이 올바른 사람들은 늘 좋은 만남을 기대하며 살게 됩니다. 삶 속에서의 좋은 만남과 좋은 관계는 희망과 Jul 23, 2013 08:54 AM PDT
따르릉! 전화 벨 소리가 요란스럽게 울린다. 한참 다른 일로 전화를 받고 있는 중이었다. Jul 23, 2013 08:53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