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공부의 성공을 위해서 강의 노트가 아주 중요한 초석이 될 수 있다. 강의 필기 습관은 고등학교 때 배웠던 것으로 충분하다고 생각하는 학생들이 많이 있는데 그렇지 않다. 사실상 강의 내용을 얼마나 잘 필기해 놓는지의 여부가 대학 공부의 성패를 가름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왜 굳이 강의 필기 습관을 바꿔야 할까? 잘 했으니까 대학까지 들어 올 수 있지 않았나? 이제 바꿀 필요가 뭐가 있어?" 라고 물을 학생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대May 29, 2013 10:39 AM PDT
켄터키 주의 한 고등학생이 졸업식 기도에서 무신론자 학우들의 저지에도 불구하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해서 화제다. 조나단 하드윅 학생은 링컨카운티고등학교의 졸업생 대표였다. 그는 "만약 나와 함께 하길 원한다면 모자를 벗고 머리를 숙이자"고 한 후 기도를 이어갔다. 그는 "앞으로 우리의 삶 가운데 좋은 일이 있거나 슬픈 일이 있거나 모든 것에 주님의 거룩한 목적이 있음을 기억하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이라고 기도를 맺었다. 그가 기도를 마치자 수많은 학생들이 기립박수를 보냈다. 그러나 이 기도 전 온라인 상에서는 그가 학생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이런 기도를 해도 되는지가 큰 논쟁거리였다. 반대자들은 "공공 장소에서 이런 기도는 헌법의 가치에 위배된다"고 주장했다. May 29, 2013 10:18 AM PDT
뉴호라이즌커뮤니티교회(담임 문정주 목사)가 6월 2일(주일) 오후 5시 "창립 6주년 및 성전이전 감사예배"를 드린다. 커뮤니티교회는 2007년 2월 버지니아제일침례교회에서 오후예배를 드리며 시작했다. 1부 예배는 오후 1시에 영어로, 2부 예배는 오후 2시30분에 한어로 드렸으며, 4개월 후 창립예배를 드렸다. 그해 7월부터는 영어를 한어로 설교자가 직접 통역하면서 드리는 이중언어 예배를 시작했고, 8개월 후에는 웃브리지하이스쿨로, 또 8개월 후에는 그린에이커스로 예배장소를 옮겼다.May 29, 2013 10:09 AM PDT
나단 딜 조지아 주지사가 공립학교에서 10대들을 대상으로 '성(性)'에 대한 질문들을 포함한 설문조사를 반대한 이후, 조지아 주정부에서 2백만 달러에 달하는 연방펀드를 거절했다. 문제가 된 설문조사는 매년 질병통제국에서 '청소년 위험행동 조사'를 위해 실시하는 것으로 전국적으로 중학생들과 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한다. 각각의 설문조사에는 학생들의 성(性)에 관한 인식과 피임 등에 관한 질문이 포함돼 있다. May 29, 2013 09:28 AM PDT
미국에서 가정을 가진 10명 중 4명의 여성들은, 어린 자녀를 기르는 '엄마'인 동시에 생계를 책임지는 '가장(家長)'의 역할까지 하고 있다. 이는 1960년대 11퍼센트에 비하면 급격히 증가한 수치로 현대 가족의 변화를 엿볼 수 있는 또 하나의 시사점이 되고 있다. 수요일 퓨리서치센터에서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가정경제를 유지해나가는 '가장'인 엄마들은 이전에는 대부분 홀로 자녀들을 키우는 싱글맘들이었지만, 최근에는 남편보다 더 많은 수입을 가져오는 결혼한 아내들이라고 밝혔다. May 29, 2013 08:56 AM PDT
기독교는 사랑의 종교이다. 그 이유는 하나님이 곧 '사랑'이시기 때문이다. May 29, 2013 08:09 AM PDT
워싱턴지역한인교회협의회 회장 김범수 목사가 약 한달간의 일정으로 5월 28일 한국을 방문했다. 김범수 목사는 한국 방문 중에 워싱턴지역 동포복음화대성회(7월 26-28일) 강사인 김인중 목사를 만나 대회를 준비할 예정이다.May 29, 2013 08:03 AM PDT
오레곤한인회장을 역임한 곽성국 장로(포틀랜드 영락교회)가 지난 28일 오전 10시 15분경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다. 향년 72세. May 29, 2013 07:55 AM PDT
워싱턴지역원로목사회(회장 오광섭 목사) 5월 월례회가 28일(화) 애난데일 소재 메시야장로교회(담임 한세영 목사)에서 열렸다. 이날 예배는 홍장춘 목사의 사회, 박태환 목사의 기도, 오쾌한 목사의 설교, 양보영 목사의 특별기도(조국과 미국을 위해), 박시몬 목사의 헌금 특송, 박문규 목사의 헌금기도, 김윤국 목사의 축도 순으로 진행됐다. 특별히, 석은옥 여사와 홍금상 사모 등으로 구성된 크로마하프 연주단이 가정의 달을 맞아 "어버이 은혜" "주 안에 있는 나에게" 등을 연주해 감동을 선사했다.May 29, 2013 07:44 AM PDT
메모리얼데이 연휴 마지막날인 27일, 캘리포니아의 10대 5명이 광란의 질주극을 벌이다 모두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고작 17세 가량인 남학생 2명과 여학생 3명은 뉴포트비치 도로에서 과속으로 달리다 가로수를 들이받았다. 차는 두동강이 날 정도로 대파됐고 화재까지 발생했다. 중동계인 이들 중 4명은 즉사했고 1명은 병원에서 숨졌다. 이 차를 운전했던 압둘라만 알리아햔은 지난달 차량을 불법으로 개조해 운전하다 경찰에 적발돼 티켓을 발부받기도 했다. 이 학생들이 다녔던 얼바인고등학교와 유니버시티고등학교 학생들은 충격을 감추지 못하며 이들의 죽음을 애도하고 있다. May 29, 2013 07:18 AM PDT
딜리리어스(Delirious)는 모던워십의 전설적 그룹이다. 모던 워십을 추구하는 밴드나 사역자들 치고 딜리리어스의 이름이 낯선 이는 없을 것이다. 1990년대 중반 영국의 ICC레코드에서 출발하여 킹스웨이 레이블을 통해 알려졌으며, 자신들의 독자 레이블인 퓨리어스(Furious)를 세우고 앨범을 발표하기 시작했다.May 29, 2013 05:56 AM PDT
배우 김정화와 CCM 가수 유은성 전도사가 오는 8월 24일 웨딩마치를 올린다.May 28, 2013 07:54 PM PDT
뉴욕제일감리교회 지인식 목사의 모친 故 김득녀 권사 천국환송예배가 27일 저녁8시 중앙장의사에서 열렸다. 이날 천국환송예배는 불교집안에 시집와서 7남매 중 두 자녀를 목회자로 훌륭히 길러내고 101세까지 장수하다 세상을 떠난 신앙의 어머니인 故 김득녀 권사를 추모하는 시간이자 시와 찬미가 함께 진행되는 특별한 형식의 예배로 진행됐다. 예배는 은희곤 목사(참사랑교회)의 집례로 성영철 목사(주의빛감리교회) 기도, 김용해 목사(원로목사회장) 말씀, 김종훈 목사(뉴욕교협회장) 조사, 조달진 목사(뉴저지흰돌감리교회) 회고사, 이병준 목사(뉴저지행복한교회) 격려사, 박효성 목사(뉴욕한인감리교회) 축도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May 28, 2013 07:31 PM PDT
제28회 대뉴욕지구교회협의회(회장 김종훈 목사) 체육대회가 메모리얼데이인 27일 플러싱메도우코로나파크에서 개최됐다. 화창한 날씨 가운데 열린 이번 대회에는 총 13개 교회에서 27개 팀이 참여해 여성, 청년, 장년, EM으로 연령과 성별을 나눠 열띤 경기가 펼쳐졌다. 오전8시부터 시작된 체육대회는 오후6시까지 진행됐으며 특히 뉴욕지역의 청소년과 청년들이 지치지 않은 체력과 응원전을 보이며 운동을 통해 단합되는 모습을 보여줬다.May 28, 2013 07:31 PM PDT
한진그룹 조양호 회장의 장녀인 조현아(39) 대한항공 부사장이 원정출산 논란에 휘말렸다.May 28, 2013 07:28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