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맨하탄에서 총력으로 복음을 전해 온 국제도시선교회(ICM, 대표 김호성 목사)가 22일부터 8월 2일까지 2주간 보스톤, 뉴욕과 워싱턴 등 미동부 핵심 5개 도시를 순방하면서 복음전도 및 부흥집회를 개최하는 미국 재부흥 운동에 나선다. 미국 재부흥 운동은 영적으로 날로 쇠약해지고 있는 미국과 한국의 교회 및 세계 이민 교회에 다시 한번 80년대와 같은 부흥이 일어나기를 꿈꾸며 각 국에 심겨진 한인 디아스포라 다음 세대가 '영혼을 구할 줄 아는 세대'가 되어 그들이 살고 있는 각 국에 복음을 전해주는 전도, 선교운동을 통한 세계 선교와 재부흥이 일어나도록 돕는 운동이다.Jul 22, 2013 06:23 AM PDT
뉴욕장로교회 이승한 목사의 위임예배가 20일 오후 5시 뉴욕장로교회 본당에서 KAPC 뉴욕서노회 관계자들과 뉴욕지역 교계인사들 및 성도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예배는 뉴욕장로교회가 2010년 안민성 목사 사임 후 3년 간 가졌던 공백을 청산하고 뉴욕의 대표적인 교회로 다시 발돋움하기 위해 다짐하는 자리였다. 예배는 위임국장 양조경 목사(뉴욕중앙교회)의 사회로 임희관 목사(전원장로교회) 기도, 박정식 목사(은혜언약교회) 성경봉독, 연합성가대 찬양, 이만수 목사(뉴욕서노회장) 설교, 이승한 목사 임직서약, 위임패 전달, 조부호 목사(한누리교회) 권면, 조문휘 목사(뉴욕동노회장) 축사, 김영인 목사(생명샘교회) 축도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Jul 22, 2013 06:09 AM PDT
평화와통일을위한기독인연대가 주최한 ‘한반도 평화정착과 남북관계 개선을 위한 국제포럼’이 22일(월) 연세대 장기원 국제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이 포럼에서는 정전협정, 6대합의, 한반도 비핵화를 중심으로 한반도 평화 정착에 대한 토론이 진행됐다.Jul 22, 2013 05:41 AM PDT
존 파이퍼(John Piper) 목사가 짐머만 사건에 대해 “법원의 판결이 죄의 실제적인 책임에서 그(짐머만)를 건져낼 순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파이퍼 목사는 자신의 블로그인 ‘하나님을 향한 갈망(DesiringGod.org)’에 올라온 인터뷰에서 “예수 그리스도가 어느 한 날 모든 이들의 심판자가 될 것이라는, 성경과 하나님의 공의에 대한 높은 기준을 지닌 기독교인들은, 정의는 반드시 이뤄진다는 매우 중요한 메시지를 갖고 있다”면서 “짐머만이 스스로를 겸손하게 낮추어 죄를 회개하고 믿음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받아들여서 그의 죄가 십자가 위에 있게 되든지, 그가 이번 죄를 포함해 자신이 지은 모든 죄로 영원히 지옥에서 고통을 받든지, 이것은 우리 모두 앞에 놓인 선택”이라고 전했다. 지난 주, 6명의 여성들로 구성된 배심원단은 히스패닉계 자경단원 출신이자 2급 살인 혐의로 기소된 조지 짐머만에게 무죄를 선고했다. 짐머만은 지난 2012년 2월, 17살의 소년인 트레이본 마틴(Trayvon Martin)을 권총으로 살해했다. 많은 사람들은 그에게 인종차별적인 동기가 있었다고 믿지만, 그는 총격이 정당방위였다고 주장하고 있다.Jul 22, 2013 05:37 AM PDT
미국지방법원의 조 히튼(Joe Heaton) 판사는 지난 19일(현지시각) 하비로비 상점에 대해 미국 보건복지부(HHS)의 수정법안 적용을 한시적으로 예외로 한다고 밝혔다. 원래 이 수정법안에 따르면, 업체는 모든 직원들의 피임 및 낙태에 들어가는 보험료를 부담해야 한다. 하비로비 업체는 수정법안이 기독교적인 신념에 위배된다며 보험료 납부를 거부해 왔다.Jul 22, 2013 05:35 AM PDT
퀸즈한인교회(담임 이규섭 목사)가 21일 설립 44주년 기념 감사 및 임직예배를 21일 오후 5시 퀸즈한인교회 대성전에서 개최하고 27명의 새 일꾼을 세웠다. 이날 임직예배는 퀸즈한인교회 개교회의 행사였으나 뉴욕교협 회장 김종훈 목사가 축사를 맡고 뉴저지 필그림교회 양춘길 목사가 설교를 맡는 등 뉴욕과 뉴저지 교계인사들이 두루 참여해 축하하는 행사로 진행됐다.Jul 22, 2013 05:34 AM PDT
미주특별연회(LA) 뉴욕지방감리사 은희곤 목사 취임 축하 및 참사랑교회 신천임원 임직예배가 21일 오후5시 참사랑교회에서 개최됐다. 교단 관계자들과 참사랑교회 성도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예배는 미주특별연회의 정상화를 위한 핵심 키가 될 뉴욕지방감리사의 취임과 참사랑교회 임직식이 함께 진행됐다. 이날 참사랑교회는 신천 장로로 김기철 장로를 세웠으며 신천권사는 이용화 권사-석정순 권사 부부, 이용옥 권사, 홍창옥 권사, 양선철 권사, 김우섭 권사 등 총 7명의 신천임원을 세웠다. 1부 예배는 김사무엘 목사(로즐린한인교회)의 사회로 차철회 목사(청암교회) 기도, 유도영 장로(뉴욕지방 실행부위원) 성경봉독, 참사랑교회 성가대 특별찬양, 이광풍 목사(필라델피아교회) 설교, 신명철 목사(뉴욕푸른초장교회) 봉헌기도, 김용해 목사(뉴욕원로목사회장) 축도 등으로 진행됐다.Jul 22, 2013 04:36 AM PDT
하나님은 우리에게 그분의 말씀인 성경을 주셨다. 성경을 주신 목적은 예수님을 믿는다면 성경대로 생활하라고 주신 것이다. 우리가 성경 공부하고 설교를 듣는 목적도 생활하기 위함이다. 성경을 읽어야 한다. 성경을 연구해야 한다. 성경을 공부해야 한다. 성경을 암송해야 한다. 그러나 그 자체가 목적은 아니다. 거기서 그쳐서는 안된다. 공부하고 연구하Jul 21, 2013 11:10 PM PDT
국제도시선교회(ICM, 대표 김호성 목사)가 세계 속에 심겨진 복음의 수혜 3세대들인 한인 디아스포라 다음 세대들을 선교하는 세대로 일으켜 한국과 미국을 넘어 전 세계에서 재부흥이 일어나도록 세계 각국의 한인 디아스포라 청년 리더 훈련을 병행한 미국 재부흥 운동을 실시한다. 7월 22일부터 8월 2일까지 보스톤, 뉴욕과 워싱턴 등 미동부 핵심 5개 도시를 순방하면서 복음전도 및 부흥집회를 개최하는 미국 재부흥 운동에는 한국을 비롯한 런던, 파리, 홍콩, 미국 등 유럽과 아시아 각 국에 살고 있는 한인 디아스포라 다음 세대 리더들이 참여한다. 워싱턴에서는 7월 29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워싱턴 DC 몰에서 현장기도 중심의 도시선교를 진행하고Jul 21, 2013 10:52 PM PDT
울타리선교회(대표 나주옥 목사)가 창립 14주년을 맞아 찬양으로 준비한 감사예배를 21일 오후 5시에 미주평안교회(송정명 목사)에서 드렸다. 이 자리에서 나주옥 목사는 “그동안 지역교회와 사업체 등의 후원자님들의 기도와 도움으로 울타리선교회는 잘 견뎌왔다. 감당하기 힘든 일도 많았지만 손잡아 주신 분들과 어깨가 되어주신 분들, 그리고 무릎으로 기도해주어 기둥이 되어주신 분들이 있었기에 견딜 수 있었다. 시험 가운데서도 견딜 수 있는 힘도 주신다는 그 진리의 말씀을 경험하면서 온몸과 마음으로 행복을 느낀다”며 “선교회는 무엇을 위해 구하기보다 감사를 했다. 먼저는 하나님 편에 서 있어야 된다는 말씀에 바로서기를 원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우리의 중심을 보신 것 같다. 활짝 웃는 모습으로 14주년 감사 음악회를 펼칠 수 있게 하신 하나님께 참으로 감사를 드린다”고 밝혔다.Jul 21, 2013 09:33 PM PDT
중동의 민주주의 정착과 사회 발전은 종교자유 없이 이뤄질 수 없으며, 따라서 이 지역 소수종교인들의 상황에 서구 정부들의 관심이 필요로 된다는 견해가 제시됐다. 전 미국 국무부 관리이자 중동 지역 전문가인 앤드류 도런(Andrew Doran)은 18일 워싱턴포스트(WP) 온라인판에 기고한 '왜 중동 발전과 종교자유는 불가분의 관계인가(Why religious freedom is inseparable from progress in the Middle East)'란 글에서 이 같이 밝혔다. 도런은 먼저 2011년의 '아랍의 봄'이 또 한 차례 중동 지역을 휩쓸고 있다며, 나라마다 정치적, 경제적, 사회문화적, 민족적 배경이 다르므로 그 갈등의 양상도 다르지만 그 공통점은 "현대성과 이슬람 근본주의의 충돌"이라고 볼 수 있다고 분석했다.Jul 21, 2013 08:11 PM PDT
아들의 사망 이후 두문출불했던 새들백교회 릭 워렌(Rick Warren) 목사가 다음 주에 강단에 복귀할 예정이다. 워렌 목사는 오는 토요일 오후 4시 30 레이크 포레스트 캠퍼스에서 설교하며, 이는 교회 웹사이트를 통해 방송된다. 교회 대변인에 따르면, 워렌 목사는 “여러분이 겪고 있는 일을 어떻게 돌파해 나갈 것인가?(How to Get Through What You're Going Through)”라는 제목의 설교 시리즈를 준비하고 있다. 워렌 목사는 지난 23일 자신의 트위터에 “이번 주 7월 20~21일 #덕다이내스티 설교 @새들백. 이후 7월 27~28일, 다시 설교를 시작한다. 일찍 와서 착석해 달라”며 자신의 복귀를 알렸다.Jul 21, 2013 08:03 PM PDT
대한예수교장로교 백석총회(총회장 정영근 목사)가 예장개혁총회(총회장 전하라 목사)와 교단통합을 이뤘다.통합 총회장에는 백석대 설립자인 장종현 목사가 추대됐다.백석총회는 19일 오후 수원명성교회(담임 유만석 목사)에서 제35회 제2차 임시총회를 열고,예장 개혁총회(총회장 전하라 목사)와의'교단 통합'을 만장일치로 결의했다. 이날 '교단 통합을 위한 전권위원회' (위원장 양병희 목사, 이하 전권위) 서기 유만석 목사는 "통합 후 교단 명칭과 회기 및 헌법은 백석측의 것을 그대로 따른다"며 "오는 9월 9일 천안 백석대학교에서 통합 총회가 열리고, 통합총회장으로는 백석대 설립자인 장종현 목사가 추대될 것"이라고 말했다.백석과 개혁은 통합 후 특별위원회를 구성, 교단의 안정을 꾀한다. 이 특별위는 통합총회장인 장종현 목사를 위원장으로 하고, 양 교단에서 각각 3명씩 총 6명의 위원으로 조직될 예정이다. 장종현 특별위원장의 임기는 3년이다.Jul 21, 2013 04:18 PM PDT
개그맨 박지선이 축구선수 박지성에게 독설을 날렸다.박지선은 21일 방송된 KBS 2TV '개그콘서트'의 '씨스타29' 코너에서 박지선은 자신과 이름이 비슷한 박지성 선수를 언급했다. 박지선은 "박지성이 내년에 딸을 낳으면 박지선이라고 이름을 지을 것"이라며 "딸은 나를 닮을 것"이라고 말해 객석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박지선은 "박지성의 원래 이름이 박지선이었다고 하더라"면서 입을 열었다. 이어 오나미가 "그 기사 봤다Jul 21, 2013 11:46 AM PDT
타코마 제일침례교회가 놀이공원과 테마 파크로 변했다. 어린이들의 방학을 맞아 지난 7월 9일부터 13일까지 열린 대규모 여름성경학교(Vacation Bible School 이하 VBS)가 열렸기 때문이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색감을 사용해 환하게 단장한 교회는 기존에 타코마제일침례교회를 출석하던 아이들 뿐 아니라, 교회에 처음 와 본 아이들까지 성전에 들어서는 것이 낯설지 않았다.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VBS는 아이들에게 재미와 유쾌함만을 주는 것이 목적이 아니었다. 성경공부와 노래, 각종 야외 놀이와 레크레이션 등을 통해 '예수님을 따르며 신뢰하고, 하나님을 믿음으로 두려움을 극복하는 것이 크리스천의 삶'임을 교육했다.Jul 21, 2013 09:58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