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개혁대학교가 제 22회 졸업식을 18일(토) 오전 11시에 주님의영광교회에서 열었다. 졸업예배는 사회 크리스 윤 학장, 기도 조성 교수, 성경봉독 서은주 박사(캐나다분교 학장), 설교 다니엘 뉴먼 교수(아주사대학교) 순으로 열렸으며, 학위수여식은 사회 김윤덕 교수, 학사보고 주현상 교수, 학위수여 크리스 윤 학장, 축사 이희갑 박사, 제인 박 이사장, 답사, 축도 순으로 진행됐다.May 28, 2013 07:01 PM PDT
하나님의 존재가 수학으로 증명될 수 있을까? 예수가 그리스도라는 사실이 수학적으로 증명될 수 있을까? 이 질문에 대해 네브라스카의 한 목회자가 "그렇다"는 글을 게재했다. 그는 파필리온에 있는 웰스프링루터교회의 댄 델젤 목사다. 그는 "하나님은 자신의 존재를 수학적으로 증명하실 이유가 없지만 (감사하게도) 그렇게 해 주셨으며 이런 증거들은 우리가 도무지 부인할 수 없다"고 했다. 어떤 사람이 네브라스카 주 전역을 은화로 뒤덮어 놓는다. 그리고 한 은화에만 표시를 해 둔 후, 눈가리개를 하고 아무 은화나 손에 잡히는 대로 고른다. 그런데 그 은화가 바로 표시를 해 둔 은화일 확률은 얼마일까? 정확히는 알 수 없어도 대략 수억만 분의 1, 아니, 수천억만 분의 1, 즉 거의 불가능에 가까운 확률이다.May 28, 2013 03:31 PM PDT
"내 아이는 내가 가르친다." 갈수록 공교육에 대한 실망감이 더해지고 있는 가운데, 새로운 대안교육으로 홈스쿨링에 대한 관심이 늘고 있다. 그러나 기존 교육 시스템을 탈피해 부모가 가르치는 것에 대한 부담감 혹은 실패 가능성 때문에 용기를 내기 쉽지 않다. 게다가 아직 도입 초기단계이기에 홈스쿨링의 성공적인 사례도 그다지 많지 않아 그 효율성 여부에 대한 찬반논란이 식지 않고 있다. 그러나 몇몇 유명 크리스천들 가운데 실은 홈스쿨링의 수혜자들인 경우가 적지 않아 찬성론자들의 주장에 힘을 실어주고 있다. 이들은 학교라는 정해진 틀이 아닌, 세상이라는 배움의 터전 속에서 스스로 꿈과 목표를 세워 자신만의 새로운 '세상'을 만들어 나간다. 여기, 홈스쿨링으로 세상에 도전장을 내민 5명의 크리스천들을 만나보자.May 28, 2013 01:58 PM PDT
전직 의사이면서 오순절 계통 교회의 사역자이기도 한 여성이 불법 의료 진료로 14년 형과 120만 달러를 피해자들에게 배상하라는 판결을 받았다. 크리스틴 다니엘로부터 피해를 입은 사람은 약 60여 명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58세인 그는 특정한 약초로 자신이 제조한 의약품이 암을 고친다고 선전했다. 이에 대해 피해자들은 "단순히 금전적 피해만 끼친 것이 아니라 암을 낫고자 하는 그들의 희망까지 빼앗아 갔다"고 비난하고 있다.May 28, 2013 01:57 PM PDT
화요일 메릴랜드 로즈데일을 지나던 화물 열차가 탈선했다. 부상자는 확인되지 않았으나 1명이 탈선한 열차 안에 갇혀 있는 상태다. 이 열차가 탈선한 데에는 한 트럭이 관계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 열차에 실려있던 화물이 무엇인지는 알려지지 않았으나 반경 0.5마일이 전부 통제됐다. 이 사고는 코네티컷-뉴욕 열차가 탈선해 70여 명이 부상 당한지 약 10일 만의 일이다. May 28, 2013 01:03 PM PDT
미주장로회신학대학교(이하 미주장신대, 이상명 총장)가 오는 2013년 6월10일(월)부터 8월 16일(금)까지 2013년 여름계절학기를 개설한다.May 28, 2013 11:36 AM PDT
연방대법원이 캘리포니아의 프로포지션8에 관해 심리를 기각할 가능성이 있다고 LA타임즈가 보도했다. 프로포지션8을 위헌이라 판결한 하급 법원에 반대해 제기된 소송에서 연방대법원이 심리를 기각할 경우, 사실상 프로포지션8은 폐기되는 것이나 다름 없어진다. 연방대법원이 이런 결정을 내리고자 하는 이유는 이 소송을 제기한 동성결혼 반대자들이 법정에 나와서 자신들의 주장을 제기할 법적 지위나 근거가 없다고 판단하기 때문이다. 캘리포니아 대법원이 동성결혼자들의 법적 권리를 인정한 후 6개월 후인 2008년 주민들은 프로포지션8을 발의해 통과시켰다. 그러나 동성결혼 지지자들도 이에 맞서 각종 소송을 제기했고 연방지방법원은 이 발의안을 위헌이라 판결, 연방항소법원도 이 판결을 재확인했다.May 28, 2013 11:05 AM PDT
"이들이 결정한 사항은 그들 자신의 코드에 반하는 것입니다. '소년들을 도덕적으로 올곧게 가르친다'는 그들 자신의 서약이 끝나는 것이기도 하고요. 어떻게 이렇게 결정을 내릴 수 있습니까?"라고 되물었다. 이번 결정은 전통적으로 교회들 또는 기독교 배경을 가진 단체들에 의해 후원을 받던 많은 지역 단들 사이 결속에 심각한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인다. 이슬리 목사는 "이것은 보이 스카우트와 우리의 관계에 변화를 줄 것입니다. 우리 회중들이 게이들을 받아들이는 어떤 단체라도 받아들이는 것을 원치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하나님 말씀 안에 도덕적 가르침을 정면으로 반대하는 입장에 서 있는 단체를 후원하는 것을 의미하지요"라고 앞으로의 변화를 시사했다.May 28, 2013 11:03 AM PDT
'파더스 데이' 시즌이 다가오고 있다. 매년 이맘 때면 고민하지 않을 수 없는 게 바로 선물이다. 받는 이의 취향, 성격, 사회적 지위, 실용성, 소장성 등 많은 요소를 생각하면서 골라야 하기 때문이다May 28, 2013 10:13 AM PDT
우리 마음 속에는 누구나 어릴 적 어머니가 해주시던 음식이 아련한 기억과 함께 남아있다. 어머니의 사랑과 정성이 가득 담긴 밥상은 '입'이 아니라 '마음'에 새겨져, 다시 그 밥상을 대할 때 세상 속에서 지치고 힘든 마음을 위로하고 따뜻하게 하는 치유의 능력을 담고 있다. 대만의 부산이라 불리는 '까우슝'에서 문화선교센터를 통해 상한 영혼들을 치유하고, 세우는 일을 하고 있는 김효순 선교사(사진). 서른 한 살에 예수를 영접하고, 회심한 이후 '늦은 나이에 예수님을 알게 됐으니 모세처럼 120세가 될 때까지 눈도 흐려지지 않고 하나님 일을 하게 해달라'는 서원을 올렸던 김효순 선교사(60)는 요리연구가이자 고전무용가, 그리고 교회합창단 지도자로 활발한 활동을 해왔다. 당나라와 청나라 요리 연구를 위해 중국을 종주한 경험이 있던 그녀는 원래 중국으로 선교를 갈 계획이었지만, 자녀들의 결혼으로 맺어진 '사돈'인 일May 28, 2013 10:05 AM PDT
지난 27일 전몰장병들을 추모하는 메모리엘데이 퍼레이드가 미전역에서 펼쳐진 가운데, 한인교회에서도 사망한 미 장병들을 기억하고 현재 복무중인 군인들에게 감사를 표하는 시간을 가졌다.May 28, 2013 09:05 AM PDT
영어 선생님에서 일약 스타가 됐다. 후배의 권유로 지원한 개그콘테스트에서 대상을 수상 후, 인기 프로그램을 맡으며 전 국민의 관심을 모았다. 하지만 아직 어렸던 여대생에게 갑자기 찾아온 부와 명예는 오히려 자신을 갉아먹는 독이 됐다. 무대에서 내려오면 술과 춤으로 공허함을 채우고, 불안과 초조함은 약으로 달랬지만 해결되지 않았다. May 28, 2013 08:27 AM PDT
한비전교회(담임 이요셉 목사)에서 유스 사역자를 청빙한다. 인가받은 신학대 목회학 석사 과정 학생 혹은 졸업한 자로 영어를 능숙하게 구사해야 하며, 동시에 한국어를 제 2 언어로 구사할 줄 알아야 한다. May 28, 2013 07:40 AM PDT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담임 정인수 목사)가 차세대를 위해 건립중인 여호수아비전센터 옹벽공사가 완료됐다. 여호수아비전센터는 이번 주부터 화장실 배수관 공사를 진행한다.May 28, 2013 06:25 AM PDT
‘새로운 한국교회’를 위한 20가지의 처방전이 담긴 <한국교회, 개혁의 길을 묻다(새물결플러스)>가 발간됐다. 책은 ‘근본 정신 회복하기’, ‘교회 문화 직시하기’, ‘구조 개혁 시도하기’, ‘참여 방식 점검하기’ 등 4부로 구성돼 있다. 특히 1부 ‘근본 정신 회복하기’에는 김세윤·강영안·차정식·권연경 등 잘 알려진 학자들의 글이 실려 있다.May 28, 2013 05:57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