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은 베드로에게 나를 따라 오라고 말씀하십니다. 주님이 베드로를 처음 부르실 때에도 “나를 따라오라 내가 너희를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게 하리라” [마 4:19]고 하셨습니다. 그러나 그 중간에 주님은 베드로에게 너는 지금 나를 따라올 수 없다고 하십니다. “내가 가는 곳에 네가 지금은 따라올 수 없으나 후에는 따라오리라” (요한 13:36) 지금 나를 따라올 수 없다던 베드로에게 어떤 변화가 일어났습니까? 베드로에게 어떤 변화가 일어났기에 주님이 이제는 나를 따라오라고 말씀하십니까? 이 때부터 베드로에게 사도행전의 역사가 열리기 시작합니다. 우리들에게 어떤 변화가 일어날 때 우리들은 주님을 따라갈 수 있는 사람이 됩니까?May 27, 2013 09:46 PM PDT
존 파이퍼 목사가 논란이 된 트윗을 삭제했다. 파이퍼 목사는 오클라호마에 토네이도가 불어닥친 직후 자신의 트위터에 욥기서 1장 19~20절 "거친 들에서 대풍이 와서 집 네 모퉁이를 치매 그 소년들 위에 무너지므로 그들이 죽었나이다. 나만 홀로 피한 고로 주인께 고하러 왔나이다 한지라 욥이 일어나 겉옷을 찢고 머리털을 밀고 땅에 엎드려 경배하며" 말씀을 연이어 올렸었다. 이에 파이퍼 목사가 설립한 '하나님을 향한 갈망(Desiringg God)'의 콘텐츠 전략가인 토니 레인케(Tony Reinke)는 자신의 블로그에 파이퍼 목사의 해명글을 올렸다.May 27, 2013 08:37 PM PDT
십대 한인 청소년들이 시애틀 홈리스와 북한 고아를 돕기위해 자신의 재능을 기부하고 나섰다.May 27, 2013 09:20 AM PDT
돌 독수리 부리 와 튼튼한 독수리 두 발에 끼어있는 寶刀 헝가리 탄생의 기상을 십분 발휘하는 조각이 그 나라 저력을 드높여 주는 상징 가슴 마다 피 끓는 오늘의 국력이 될 것이리라May 27, 2013 08:48 AM PDT
스물 한 살, 한창 피어나야 하는 아름다운 청년의 때를 살아가던 고 김주호 군. 1990년 12월 1일 마이애미에서 태어나 우수한 성적으로 싸이프러스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센트럴플로리다대학(UCF)에서 수학한 뒤, 첼로에 재능이 있어 선교지를 다녀 온 2011년 9월, 보스톤 버클리음대에 입학할 예정이었다. 비록 어린 나이였지만 선교에 대한 열정과 헌신 만큼은 어른 못지 않았던 김 군은 단기선교를 떠나기 전인 5월 초, 교회에서 열린 '북한어린이돕기 자선음악회 가곡의 밤' 첫 순서에 등장해 어머니이자 성악가인 문미란 집사와 함께 가톨릭 초기 남미선교 수난을 담은 영화 '미션'의 삽입곡으로 유명해진 '넬라 판타시아'(Nella Fantasia)를 첼로로 협연해 플로리다 동포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기도 했다.May 27, 2013 08:19 AM PDT
경기도 안산 대부도에 있는 '아일랜드 리조트' 골프장. 삼면이 바다로 둘러싸인 이곳은 절로 감탄이 나올 만큼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자랑한다. TV 드라마의 배경으로 자주 등장했던 클럽하우스를 비롯해 푸른 잔디와 빌라 등 휴식을 위한 최적의 장소로, 이곳을 찾는 사람들이 자주 "대한민국 국격을 드높이는 아일랜드 리조트"라 부를 정도다. 그런데 그 중에서도 단연 돋보이는 건물이 하나 있다. 건물 주위로 물이 흘러, 마치 바위 위에 배가 떠 있는 듯한 형상의 이 건물은 다름 아닌 '교회'다.May 27, 2013 07:49 AM PDT
프랑스 사회당 정부의 동성결혼 합법화에 반대하는 15만여명(경찰 추산)이 26일(이하 현지시각) 파리에서 가두행진을 벌였다. May 27, 2013 07:46 AM PDT
한 해를 출발하면서 내미는 기도제목을 보면 비슷하다. "가족의 건강과 화목" May 27, 2013 07:44 AM PDT
불교 철학에서는 다음 네 가지를 인정해야 인생 살기가 수월하다고 가르친다. 첫째, 제행무상(諸行無常)이다. 이 세상에 태어난 것은 반드시 죽게 되어 있다. 형태(形態)가 있는 것은 반드시 소멸된다. 그러니 나도 반드시 죽을 것이라 인정하며 세상을 살아야 한다. 죽음을 감지(感知)하는 속도는 연령에 따라 다르다. 청년들에게는 죽음을 설명해도 실감이 나지 않는다. 자기와 상관 없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노인들에게 죽음은 마치 버스정류장에서 차를 기다리는 것과 같아서, 부모나 배우자 또는 아들, 딸이라 해도 그 길을 막아주지 못하고, 대신 가 주지 못하며 함께 갈 수도 없다. 그러니 하루하루 순간순간을 아껴서 후회 없는 삶을 사는 것이 죽음의 두려움을 극복하는 유일한 방법이다. May 27, 2013 07:42 AM PDT
"행복한 가정은 저절로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부부가 끊임없이 서로를 배려하고 이해하려는 노력이 있을 때, 가정에 행복의 열매가 맺힐 수 있습니다. 부부의 행복은 곧 가정의 행복입니다." 인생에서 가장 많은 시간을 함께하는 사람은 배우자다. 그럼으로 배우자와의 관계는 인생의 행복을 결정하는 가장 큰 요인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런데 많은 부부들이 가까운 곳에서 행복을 발견하지 못한 채 자신의 파랑새를 먼 곳에서 찾으려 한다. 한인생활상담소 이경희 박사는 '행복한 부부, 행복한 가정'을 만들기 위한 선행적 사항으로 '대화'와 '이해'를 꼽는다. 가정과 부부 사이의 문제 중 대부분은 대화와 이해 기술만 갖춰도 해결될 수 있다는 것이다.May 27, 2013 07:28 AM PDT
제라시무스 (Gerasimus)는 요단 평야에 라우라 형태의 새로운 수도원을 창시하였다. 새로운 형태의 라우라 수도원은 중앙의 코노비움을 중심으로 둘레에 수도사들이 기거하는 많은 동굴로 이루어진 수도원을 가리킨다. 곧 개인의 경건과 공동체 생활을 결합한 수도원이다. 제라시무스 수도원은 다른 수도원들과 마찬가지로 교회, 창고, 식당, 주방과 그리고 수도원장, 집사, 수도사들, 수도원 운영자들의 숙소들로 이루어졌다. 이 같은 수도원은 요단 평야의 칼라몬 라우라 (laura of Calamon)와 코지바 수도원 (monastery of Choziba/ 성 조지 수도원)의 모델이 되었다. May 27, 2013 07:06 AM PDT
영국 성공회가 약 20년간 논쟁를 빚고 있는 여성주교성품안을 또다시 제출했다.May 27, 2013 06:44 AM PDT
전 세계에서 스스로를 무신론자로 정의한 사람들 가운데 13%가 중국인이었으며, 이는 전체 중국 인구의 절반에 해당했다. 또한 미국은 종교적 성향이 눈에 띄게 줄어들고 있는 나라 가운데 하나로 드러났다.May 27, 2013 06:41 AM PDT
지난 한국 방문 때 저는 세계로병원 세미나 중에 병원 측의 배려로 종합검사를 받았습니다. 그 검사 중에는 내시경 검사가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의사는 나에게 몇 가지 주의를 시켰고 겁내지 않아도 된다는 말까지 곁들여 안심을 시켰습니다. 가장 맘에 드는 말은 수면제를 맞고 나면 잠시 잠이 들것이고 그때 모든 것을 진행할 터이니 걱정하지 말라는 것이었습니다. 그 말과 함께 난 잠시 잠이 든 것 같습니다. 누군가 흔들어 눈을 떠보니 간호사들이 내 앞에 서서 웃고 있는 것이었습니다. 잠시 후 의사가 오더May 27, 2013 06:36 AM PDT
이민교회의 신앙잡지 ‘빛과 사랑’이 창간 25주년을 맞아 감사예배 및 제10회 성경암송대회 시상식-제3회 장학금 수여식을 26일 오후6시 만나교회(담임 정관호 목사)에서 개최됐다. 이날 감사예배는 허인호 목사 인도로 조국환 목사(창간발행인) 대표기도, 김종훈 목사 설교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김종훈 목사는 ‘주의 선하심에 매여’(시34:1-10)라는 제목의 설교에서 “우리가 선한 것을 맛보면 다른 죄악이 들어오지 않는다”며 복음의 선한 것을 전하는 ‘빛과 사랑’ 잡지가 될 것을 당부했다. 또 김종훈 목사는 성경암송대회와 장학금 수여식과 관련, 훌륭한 인재를 양성하는 사역에 격려의 메세지를 보냈다.May 26, 2013 11:09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