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대파 교인들에 의해 6년치 재정장부가 열람되고 ‘업무상 횡령 및 배임’ 혐의로 형사고소를 당했던, 분당중앙교회 최종천 담임목사와 재정위원 2인이 ‘혐의없음’ 처분을 받으면서 이 사건이 완전 종결됐다. 수원지검 성남지청이 2013년 6월 27일 이와 관련해 마지막 남은 재기수사(사건번호 2012형제13781, 제20228호)에서 <2004. 7. 7.자 당회 결의와 관련된 담임목사 자녀유학비 횡령 부분> 및 <펀드투자 관련 배임>에 대해 각 불기소 결정을 내림으로써, 지난 2011년 4월 22일부터 진행돼온 분당중앙교회에 대한 1, 2, 3차에 걸친 30여 항목의 수많은 고소사실 전체가 “혐의없음”으로 결론 난 것.Jul 03, 2013 06:38 AM PDT
지난해 9월, 감리교가 국내 교단 중 최초로 일명 ‘세습방지법’을 만들었다. 담임직의 부자 간 승계가 질타를 받던 상황에서 나온 결정이었다. 그런데 얼마 지나지 않아 감리교 소속 모 대형교회가 편법으로 세습을 시도한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잠시 다른 이를 담임직에 앉혔다가 다시 그 자리를 아들에게 물려주는, 일종의 ‘징검다리’ 세습이 아니냐는 비판이었다. 교단은 난감했다. 만약 이 교회의 행위가 정말 세습을 위한 ‘꼼수’라면 이는 ‘세습방지법’의 취지를 어긴 것이 분명하지만, 아들이 바로 담임이 되지 않았으니 표면적으로는 법을 어겼다고도 할 수 없기 때문이다. 아직 교단은 이렇다 할 결론을 내지 못하고 있다. ‘세습방지법’이 통과되고 채 1년이 지나지 않은 지금, 감리교에겐 또 다른 과제가 주어졌다.Jul 03, 2013 06:35 AM PDT
제68회 US여자오픈 정상 등극하며 세계여자골프에서 63년만에 메이저대회 3회 연속 우승의 대기록을 세운 박인비(25·KB금융그룹)의 원동력을 현지 언론들은 "차분한 평정심"이라 평가했다. 뉴욕타임스(NYT)는 1일(현지시간) "박인비가 조용히 메이저대회에서 3회 연속 우승을 차지했다"면서 "1950년 베이브 자하리아스가 세운 시즌 개막 후 메이저대회 3연승 기록과 어깨를 나라히 하게 됐다"고 보도했다. NYT는 은퇴한 '골프 여제' 안니카 소렌스탐의 말을 빌려 분석하며 '박인비가 흔들리지 않는 평점심을 갖고 있으며 표정이 거의 변하지 않았다'고 전했다.이번 대회에서 소렌스탐은 미국 골프 전문 방송 '골프채널'의 분석가로로 이번 대회를 지켜봤다. 소렌스탐은 "일부 분야에서 박인비의 기량이 향상될 수 있다"면서 "이런 점이 박인비의 무서운 면모"이라고 NYT는 보도했다. Jul 02, 2013 11:56 PM PDT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 LA다저스 '괴물 투수' 류현진이 팀 동료와 회식하는 사진을 공개했다.류현진은 지난 2일 자신의 트위터에 "팀원들이랑 식사. 역시 고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류현진이 팀 동료들과 회식하는 모습이 담겨져있다. 야시엘 푸이그, 야시엘 푸이그, 아드리안 곤잘레스,헨리라미레즈, 맷 캠프 등과 함께 식사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사진정면 등을 보이고 앉아 있는 류현진은 고개를 숙인 채 고기를 먹는데 열중하고 있다.Jul 02, 2013 10:43 PM PDT
기독일보 신임사장에 CBS 보도국장을 지낸 김광수 전 CBS부산방송 본부장이 1일 취임했다.Jul 02, 2013 09:15 PM PDT
뉴욕주 버팔로대학교(University of Buffalo)에서 낙태반대론자 학생들이 학교로부터 650달러를 부과받자 이 문제를 법원에 제소했다. 650달러를 내지 않기 위해서가 아니라 학교가 미국 헌법에 명시된 표현의 자유를 침해했다는 이유다. 학교 내의 정식 동아리인 이 모임(UB Students for Life)은 낙태에 관한 토론을 위해 학교 내의 한 장소를 예약했다. 그러자 학교 측은 "이 행사는 매우 논쟁적일 수 있으므로 학교 경비원을 배치할 것이며 그 비용을 지불하라"고 요구했다. 그런데 문제는 낙태 토론이 열리는 바로 그 시간, 동일한 건물 내에서 열리는 기독교와 무신론 간의 토론에 관해서는 학교가 아무런 비용을 요구하지 않았다는 점이다.Jul 02, 2013 07:22 PM PDT
김봉수 목사는 "작년 여름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 여름방학 동안 아이들을 위해서 영어/수학 중심으로 공부를 가르쳐 주었으면 좋겠다는 응답이 제일 많이 나왔다"며, "올 여름에 그 약속을 지키기 위해서 메릴랜드 콜럼비아에 있는 아너즈 학원(Honors College Prep, 원장 쥬디 도)과 함께 7-8월동안 영어/수학 특별교재를 만들어 집중적으로 가르치며, 아이들이 지루하지 않게 미술, 운동 등을 섞어 여름 튜터링 프로그램을 만들었다"고 전했다.Jul 02, 2013 06:30 PM PDT
로마제국 시대에 기독교 복음 전파는 매우 무서운 처벌 대상이었습니다. 잡히면 사형이었고 그래서 예배하다가 붙잡힌 수백 명의 기독교인들을 한꺼번에 십자가에 매달아 사형시키는 일들도 비일비재하였다는 기록들이 생생히 남아있습니다. Jul 02, 2013 04:21 PM PDT
요즘 들어서 부쩍 마음을 수련하는 프로그램들이 인기다. 단수련, 명상, 요가 등… 곳곳에서 마음을 한번 다스려 보려는 사람들이 이곳저곳을 기웃거리고 있다. 마음을 다스린다는 것이 무엇인가? 우연히 한 마음을 다스린다는 곳에서 발행한 책자를 본 적이 있다.Jul 02, 2013 04:20 PM PDT
1 하나님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종 야고보는 흩어져 있는 열두 지파에게 문안하노라 2 내 형제들아 너희가 여러 가지 시험을 만나거든 온전히 기쁘게 여기라 3 이는 너희 믿음의 시련이 인내를 만들어 내는 줄 너희가 앎이라 4 인내를 온전히 이루라 이는 너희로 온전하고 구비하여 조금도 부족함이 없게 하려 함이라 5 너희 중에 누구든지 지혜가 부족하거든 모든 사람에게 후히 주시고 꾸짖지 아니Jul 02, 2013 04:14 PM PDT
연대기적 순서에 대하여서는 여러가지 이견이 있으나, 갈라디아서, 데살로니가전서 후서, 고린도전서 후서, 로마서, 에베소서, 골로새서, 빌레몬서, 빌립보서, 디모데전서, 디도서, 디모데후서로 정리해 보고자 합니다.Jul 02, 2013 04:02 PM PDT
지난 한 주간도 바쁜 일들이 많은 주간이 었습니다. 기본적으로 꼭 해야 하는 일들 외에도 DOMA(Defense of Marriage Act, 전통결혼 보호법)와 캘리포니아의 전통결혼지지 Proposition.8에 대한 연방 대법원 판결이 바르게 나오도록 ‘한 끼씩 금식 기도하는 운동’을 전하기 위Jul 02, 2013 03:59 PM PDT
코리아타운 중심(윌셔와 윌턴)에 위치한 23년 전통의 미주개혁대학교에서는 2013년도 가을학기를 위해 제인 박 이사장, 크리스 윤 학장 등 학교 관계자들이 분주하게 준비하고 있다. 특히 윌리엄캐리대학교의 코리안박사학위(William Carey International University Korean Ph.D.) 프로그램을 시작하면서 대학원교육의 질적향상을 위하여 많은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지난해 10월 미주개혁대학교 설립자인 박요한 총장이 소천한 이후 맏딸인 제인 박 이사가 새로운 학교이사장으로, 참된 교육을 실천하도록 유업을 받들고 있으며 아주사퍼시픽대학 교육학 교수인 크리스 윤 박사가 학장으로 부임하고, 대부분의 임직원들이 1.5세들로 재구성되어, 실력과 소명있는 학교를 목표로 구축해가고 있다. 다음은 크리스 윤 학장과의 일문일답. 23년의 역사가 있는 신학교로서 앞으로는 신학을 기초로, 다양한 전공을 공부할수 있는 종합대학의 비전을 갖고있다. 현재 교수는 15명, 재학생은 약 100여명이 있으며, 학사·석사·박사 과정에서 다양한 전공과목으Jul 02, 2013 10:25 AM PDT
로마서 12장 1절에 보면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사로 드리라 이는 너희의 드릴 영적 예배니라'고 했다. 이는 삶의 예배를 의미한다. 삶을 드리는 예배란 매 순간순간이 하나님께서 받으시는 예배가 되어야 함을 지칭할 것이다. 어떻게 하면 이런 예배를 드릴 수 있을까? 예배회복운동을 전세계에 확산시키고 있는 Nyskc(나이스크)가 패밀리 컨퍼런스 2013을 1일부터 4일까지 NORTHERN ARIZONA UNIVERSITY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 운동은 예배를 향한 방향설정 운동으로, 하나님 없는 곳에는 하나님 있는 곳으로, 생명이 없는 곳에는 생명이 있는 곳으로 가기 위한 운동을 펼치고 있다. 또한 도시 선교적 운동, 회복의 신학 연구 학술운동, 교회를 세우고 살리는Jul 02, 2013 10:06 AM PDT
둘루스 소재 선한목자침례교회(담임 전단열 목사)가 창립 10주년을 맞았다. 창립 기념일인 지난 주일(30일) 감사예배를 드린 선한목자침례교회는 '예수님의 주인 되심을 순종으로 드러내며 예수님이 그리스도이심을 선포하는 교회, 예수님이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증거하는 교회'가 될 것을 다짐하며 한 목소리로 신앙고백 했다.Jul 02, 2013 09:29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