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북인 예술인들로 구성된 평양예술단(단장 마영애)이 한미자유연맹(총재 강필원)의 초청으로 7월 9일(화) 우래옥에서 북한인권실상을 증언하고 "저 북녘땅에도 찬양이!"라는 주제로 공연을 선사했다.Jul 09, 2013 01:48 PM PDT
세상적 탐욕으로 '순전한 기독교'를 상실한 시대, 한국교회 위기 탈출의 해법을 개혁주의 신앙에서 찾아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큐리오스 인터내셔널(대표 정성욱 교수)과 워싱턴트리니티연구원(원장 심현찬 목사)이 공동 주최한 '한국교회와 조나단 에드워즈: 상실의 시대 한국교회, 영적 나침반, 에드워즈' 컨퍼런스가 8일 오후 1시 서울 반포동 남서울교회(담임 화종부 목사)에서 개최됐다. 정성욱·이상용·조현진 교수와 심현찬 원장이 발제했다.Jul 09, 2013 01:20 PM PDT
워싱턴지역한인교회협의회(회장 김범수 목사)가 7월 9일 워싱턴교협증경회장단연합회를 초청해 다가오는 워싱턴지역 동포복음화 대성회에 적극 협력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날 예배는 노규호 목사(총무)의 사회, 공명호 장로(평신도 부회장)의 기도, 김범수 목사의 설교, 한철우 목사의 축도 순으로 진행됐다. 김 목사는 "지금까지 크고 작은 교협 행사들을 진행해 오면서 지치지 않고 하나되어 수고하는 임원진들께 감사한다"며, "올해 교협이 추구해 온 연합, 소통, 부흥의 메시지가 남은 기간에도 아름답게 지켜질 수 있도록 증경회장님들이 계속적으로 기도해주시고 협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Jul 09, 2013 01:08 PM PDT
지난달 보도에 의하면 미국인 70% 정도가 의사 처방약을 복용하고 있다고 합니다. 놀라운 사실은 우울증약이 13%로 항생제(17%), 진통제(13%)와 함께 가장 많이 처방받는 의약품이라는 것입니다.Jul 09, 2013 11:35 AM PDT
연방대법원의 판결 이후, 동성결혼 지지자들의 법적 공세가 드디어 시작됐다. 연방대법원이 결혼보호법(DOMA)를 위헌으로 판결하자, 동성결혼 지지자들과 그 법률단체들은 각 주를 대상으로 소송을 벌여 전국에 동성결혼을 합법화 하겠다고 공언한 바 있다. 그 첫번째 타깃이 된 주는 펜실베니아 주다. 한 명의 동성애자, 열 커플, 동성애자들의 10대 딸 두 명, 타주에서 결혼하고 펜실베니아에서 거주하는 네 커플이 펜실베니아 주지사와 법무장관 등을 상대로 동성결혼 합법화를 요구하는 소송을 제기했다. 이 소송의 동성애자 측 법적 대리인은 미국시민자유연맹(ACLU)이다. 인권과 자유 문제를 전문적으로 다루는 이 단체는 최근 반기독교 소송을 전국적으로 이끌며 그 악명을 떨쳐 왔다. 특히 최근 수년간 학교 혹은 공립기관 내 성경 공부 및 기도 금지, 십자가 혹은 십계명 철폐 등을 주도해 왔다.Jul 09, 2013 11:24 AM PDT
인간은 살면서 위로부터 내려오는 복(福)을 받기를 바라는데 그 복은 너무나도 다양한 것으로 그중에 일반적인 것을 말을 한다면 물질, 건강, 명예, 자녀, 장수의 복이다. 이러한 것들을 많이 가진 사람을 다복(多福)한 사람이라고 보통 말을 하는데 이렇게 많은 것을 가진 사람들은 현대인의 사회에는 그리 많지 않다고 본다. 그러기에 사람들은 많은 복을 가진 사람들을 부러워하기도 하고 자신의 삶이 너무나 어려워 힘든 환경에 처한 사람은 "왜 나는 하는 일마다 안돼는 것일까?", "나는 지질이도 복이 없는 사람인가 봐"라고 자신에게 주어진 삶에 대해 한탄하는 사람들도 있다. 그런데 자신에게 주어진 복을 한탄 해서는 Jul 09, 2013 11:03 AM PDT
시애틀 형제교회 김범기 목사가 시애틀 명성교회로 부임한다. 명성교회는 오는 8월 11일(주일) 오후 4시에 교회 창립 18주년 기념 감사예배를 드리고 같은 시간, 김 목사의 취임예배도 함께 진행 할 예정이다. 김범기 목사는 오는 7월 28일 고별설교를 끝으로 시애틀 형제교회 사역을 마무리하고, 명성교회에서 목회를 시작한다. 김범기 목사의 청빙은 명성교회가 동 교회 소속 교단인 미국장로교(PCUSA) 서북미 한인교회협의회(KPC 회장 이기범 목사)와 시애틀 형제 Jul 09, 2013 10:40 AM PDT
5년째 공석이던 기독교대한감리회 감독회장에 전용재 목사(불꽃교회)가 선출됐다. 9일 각 연회별로 전국에서 일제히 실시된 기독교대한감리회 제30회 총회 감독회장 선거에서 전용재 목사는 5,613표 중 2,624표(46.74%)를 얻어, 2,055표(36.61%)를 얻은 2위 김충식 목사를 569표 차로 따돌렸다. 함영환 목사는 724표, 투표 직전 선거운동을 중단한 강문호 목사는 187표를 각각 획득했다. 무효는 23표, 전체 유권자 7,212명을 감안한 최종 투표율은 77.82%였다.Jul 09, 2013 07:38 AM PDT
북한동포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설립된 사단법인 겨레사랑 미주동부지역본부 창립감사예배가 8일 오후6시 뉴욕신광교회(담임 한재홍 목사)에서 개최됐다. 미주동부지역은 이사장 안창의 목사, 회장 한재홍 목사, 사무총장 이성헌 목사, 재무이사 조원태 목사 등으로 조직이 구성됐다. 1부 창립예배는 이사장 안창의 목사의 사회로 이성헌 목사(사무총장), 안주렌 교수 특별찬양, 한재홍 목사(회장) 설교, 안영수 찬양선교사 헌금송, 조원태 목사(재무이사) 헌금기도, 최창섭 목사(뉴욕교협 증경회장) 축도 등의 순서로 열렸다. 2부 축하행사는 한재홍 목사의 사회로 이사장 위촉패 전달, 회장 위촉패 전달, 겨레사랑 사역소개 영상, 이재민 장로 사역동참 인사말, 쉐퍼드 레이디스 싱어즈 특별찬양, 우리의 소원은 통일 제창, 황영진 목사(선한목자교회) 만찬기도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Jul 09, 2013 07:12 AM PDT
애틀랜타 다운타운에서 노숙자들을 섬기며 재활훈련을 제공하는 디딤돌선교회(대표 송요셉 목사)에서 여름방학을 맞아 1일(월)부터 6일(토)까지 '제 5차 청소년 노숙체험 단기선교 및 유엔NGO 국제리더십 캠프'를 실시했다. 애틀랜타에서 참석한 11명의 청소년들을 포함한 총 25명의 청소년들은 '미국의 심장'인 워싱턴D.C.에 위치한 평화나눔공동체에서 다양한 훈련을 받은 후 노숙자들과 같은 상황을 체험했다. 올해 캠프에서는 세계적인 빈곤문제와 실태, 물 부족, 미국의 노숙자 문제 등 현재 유엔에서 다루는 의제들을 진지하게 고민해 본 뒤 '나는 이런 문제를 해결하는데 어떻게 동참할 수 있는가?'에 대해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부족함 없이 사는 자녀들은 이후 하루동안 금식하며 노숙자들이 얼마나 굶주리고 목마른지 느껴본 뒤 노숙자들에게 음식을 제공하고 복음을 나눴다. 또한 청빈한 생활을 고집하고 있는 '아미쉬 공동체'를 방문해 그들의 삶을 직접 보고 배울 수 있는 기회를 갖기도 했다.Jul 09, 2013 07:02 AM PDT
유럽은 오늘날 지구상에서 기독교가 쇠퇴하고 있는 유일한 지역으로, 선교계에서는 유럽이 복음이 한번도 닿지 못한 오지와 마찬가지로 '최전방 선교지'라는 인식이 더 이상 낯선 것이 아니게 됐다. 그러나 세계 기독교 역사에 큰 공헌을 했던 유럽의 추락은 여기서 끝나지 않고 있다. 과거 이란이나 파키스탄 등 이슬람 국가들에서나 일어났을 법한 일들이 유럽에서 일어나고 있다. 바로 신앙의 표현이 법에 의해 억압된 여러 사례들이 심심치 않게 유럽에서 들려와 우리의 귀를 의심케 만들고 있는 것이다.Jul 09, 2013 06:32 AM PDT
기독교대한김리회가 9일 새 감독회장으로 중앙연회 감독 출신 전용재(사진, 양력 및 출마의변) 불꽃교회 목사를 선출했다. 그동안 파행을 거듭하며 수장을 공석으로 둔지 5년 만이다.Jul 09, 2013 06:29 AM PDT
예장 합동총회 정준모 총회장의 ‘유흥업소 출입 의혹’ 관련, 의혹 제기자 중 하나로 알려진 변모 목사가 지난달 28일 광주지방검찰청으로부터 ‘정보통신망이용촉진및정보보호등에관한법률’ 위반(명예훼손)으로 구약식 벌금 300만 원에 처해졌다. 합동총회는 변 목사가 총회장을 음해할 목적으로 관련 녹음 파일을 유출했다며 그를 검찰에 고소한 바 있다.Jul 09, 2013 06:25 AM PDT
한국 어머니의 자식 교육열은 전 세계 최고 수준이다. 그러나 모든 자녀들이 부모의 바람대로 성장할 수는 없다. 세상적인 기준으로 볼 때는 아이들에게 기본적인 것도 해주지 못한 ‘빵점 엄마’지만, 철저한 가정교육과 신앙교육으로 두 아이를 예일대 전액 장학생으로 키운 어머니의 비결이 무엇일까? 이 책은 그 비결을 다음과 같이 설명하고 있다.Jul 09, 2013 06:23 AM PDT
서울 서초구에 신축 중인 사랑의 교회(담임 오정현 목사) 건물이 공공용지인 도로를 부당하게 사용하고 있다는 주장과 관련된 행정소송에서원고의 소 제기를 각하했다. 이에 따라 사랑의 교회 건축은 예정대로 계속 진행될 전망이다.서울 행정법원 7부(부장판사 송우철)는 9일 황일근 외 5명이 서초구청장을 상대로 제기한 소송에서 "이 사건은 지방자치법 제17조제1항에 따라 주민소송의 대상이 되지 않아 부적합하다"며 이같이 판결했다.재판부는 그 이유에 대해 "서초구의 도로점용 허가가 재산의 관리처분이라고 보기 어렵기 때문"이라며 "또 서초구가 해당 도로를사랑의교회에 영구 점용토록 했다고도 보기 어렵다"고 했다.Jul 08, 2013 10:24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