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양선교단 '옹기장이' 가 오는 21일(주일) 오전 11시 LA한인타운에 위치한 예향선교교회에서 미주순회 찬양집회를 인도한다. Jul 16, 2013 02:24 PM PDT
프로야구 LG2군 이장희 선수가 인생의 꽃을 피우지 못하고 짧은 생을 마감했다. 향년 24세. 이장희 선수는 15일 오후 4시께 서울 송파구 삼전동 사거리 부근 건물 주차장 입구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Jul 16, 2013 12:59 PM PDT
유니온교회는 개척 이듬해에 ‘백합선교회’를 조직했습니다. 고통당하는 이들에게 십자가의 사랑을 베풀기 위한 선교조직이었습니다. 월평균 헌금수입이 2,250달러여서 교회당 임대료 내기도 버거웠던 때였지만 “예수님처럼, 꼭 예수님처럼” 살아보자는 믿음Jul 16, 2013 11:44 AM PDT
인도 캘커타(Calcutta)에 가면 “반얀나무”(Banyan Tree)라는 아주 요상하고 정신 사납게 생긴 식물이 있습니다. 둘레가 오백 미터 정도 되는 넓은 숲 속에서 자란다고 합니다. 많은 관광객들이 “과연, 그 숲 속에서 반얀나무를 쉽게 찾을 수 있을까?” 걱정하며 숲으로 다가 갑니다. 그런데 괜한 걱정입니다. 놀랍게도, 숲 전체가 한 그루의 “반얀나무”입니다.Jul 16, 2013 11:42 AM PDT
나눔교회(담임 김성진 목사) 유스 및 청년부가 지난 14일(토) 기금 마련을 위한 디너 파티를 개최했다.Jul 16, 2013 11:17 AM PDT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일을 위하여' 한국과 미국의 지도자들이 한 뜻으로 차세대 지도자들을 기르는 '이방의 빛 차세대 지도자훈련'이 7월 9일부터 8월 24일까지 미국 10개 주 15개 도시를 횡단하며 진행되고 있다. 지난 주일(14일) 제 13기 훈련생 7명과 5주 동안 이들의 손과 발이 되어 섬기고 있는 이희수 장로, 그리고 미국 훈련원장으로 섬기고 있는 조용수 목사를 사바나한인침례교회 훈련현장에서 만났다. '이방의 빛 차세대 지도자훈련'은 2001년 허세은 목사(마산성막교회)가 '이사야서 49장 6절'을 묵상하던 중 '이방의 빛으로 부르시는 하나님의 말씀과 비전에 대해 더 이상 미루어 둘 수 없는 일'이라는 큰 부담을 느껴 청년들을 통해 하나님의 주권을 이 땅에 나타내며, 이 일을 위해 젊음과 생명을 바칠 수 있는 지도자들을 훈련하고자 설립한 기관이다.Jul 16, 2013 11:06 AM PDT
남성 중창단 '소노로스 싱어스'(Sonorous)가 13일 오후 7시 30분에 LA찬양교회에서 창단 20주년 정기 연주회를 열었다.Jul 16, 2013 10:59 AM PDT
7월 10일 총회제자훈련부(이하: GBOD)에서는 2003년 11월 3일부터 2010년 6월 30일까지 GBOD ‘한인 및 아시안사역 디렉터’였던 최성남 목사의 기금 유용에 관련된 감사내용을 발표했다. “Forensic Audit Discovers Misuse of GBOD Funds”라는 제목으로 게재된 뉴스 발표문에서는 최목사가 “diverted monies for personal gain from Board-approved grants meant to support various ministry projects within the Korean American United Methodist community.” (한인연합감리교회 공동체의 다양한 사역지원을 위한 이사회 승인 기금을 개인영리 목적으로 유용했다.)라고 발표했다. 이 발표문에서는 또한 “Choi has subsequently surrendered his credentials and returned some of the funds.”라고 최목사의 연합감리교회 목사신분 반납과 기금의 일부 반납사실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Jul 16, 2013 10:54 AM PDT
은혜한인교회(한기홍 목사)가 11일부터 14일까지 장향희 목사(일산 든든한교회)를 강사로 초청해 '말씀과 성령의 능력으로 치유받자'라는 주제로 신유 축복 대성회를 개최했다. 이번 집회는 첫날부터 원근 각지에서 많은 교인들이 참석해 성령의 충만과 병의 치유를 사모하며 집회에 임했다. 집회 기간을 통해 신유 은사를 갈망하는 교인들은 기도응답을 받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강사로 초청된 장향희 목사는 2천여회의 부흥회를 인도한 부흥강사로, 지난 2004년 6월에 척추협착증으로 쓰러져 전신마비로 온몸을 움직이지 못하는 지경에 빠졌지만 병고침을 받는 기적을 체험하게 됐다고 한다.Jul 16, 2013 10:39 AM PDT
좋은이웃되기운동(GNC)이 한인시니어 봉사단 활성화를 위해 오는 17일(수) 오후 2시에 애틀랜타 지역 행정협의체인 애틀란타 지역위원회(Atlanta Regional Commission, ARC)와 양해각서를 체결한다.Jul 16, 2013 10:20 AM PDT
워싱턴 한인복지센터(이사장 헤롤드 변)가 이번 7월부터 버지니아 주택개발국(Virginia Housing Development Authority: VHDA)으로부터 $20,657.03의 그랜트를 받아 '주택상담(Housing Counseling)'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Jul 16, 2013 09:21 AM PDT
샬롬장애인선교회(대표 박모세 목사)가 제 10회 선교기금마련을 위한 콘서트 ‘휠체어 사랑이야기’를 14일 오후 7시에 윌셔연합감리교회에서 개최했다. 박모세 목사는 “하나님께서 본 선교회로 하여금 지난 14년간 총 8개국에 26차에 걸쳐 약 4만2000명의 해외 장애인들에게 그리스도의 사랑을 나누게 하셨다”며 “특히 올해는 선교회 창립 이래 처음으로 아프리카 대륙으로 진출하게 하셨다. 이번에 개최하는 기금마련 행사는 27차 사업으로서 아프리카에서도 가장 가난한 나라 중 하나인 부르키나 파소에서 장애인 선교의 아름다운 열매를 맺게 할 것이다. 어려운 상황에서도 장애인들의 영혼 구원을 위해 기도와 물질로 동참해 준 모든 분들에게 감사를 드린다”고 밝혔다.Jul 16, 2013 09:17 AM PDT
한웅재 솔로 2집 ‘일상, 위로’가 출시된다. 정종원 목사와 함께 듀오 ‘꿈이 있는 자유’ 활동을 병행하며 지난 2009년에 발표한 첫 솔로 앨범 ‘2nd step’ 이후로 5년 만이다. 삶 가운데 스며든 생명의 말씀을 서정적인 음악을 통해 은유적으로 드러내며 대중과 평단 모두에게 찬사를 받았던 1집은 2집에 대한 기대감으로 이어졌고, 이는 시간이 지날수록 모두에게 오랜 목마름으로 남게 되었다. 물론 그 동안 ‘노래하는 시인’답게 ‘꿈이 있는 자유 7집’과 「내가 노래하듯이 또 내가 얘기하듯이」, 「소소한 일상 특별한 만남」 같은 책 출간을 통해 창작 활동을 지속해 왔지만, 솔로 아티스트 한웅재에 대한 해갈에는 부족했다.Jul 16, 2013 07:36 AM PDT
기독교 기관들의 복음 전파 도구로 스마트폰이 각광받고 있는 가운데, 국제대학생선교회(CCC) 소속 예수영화선교회(The JESUS Film Project)의 스마트폰을 활용한 사역이 성과를 거두고 있어 주목되고 있다. 예수영화선교회는 전 세계 모든 언어로 예수 영화를 상영하고 복음을 전파하기 위한 사역단체로, 지난해 10월부터 스마트폰과 인터넷을 통해 예수 영화를 보급한 이래 현재까지 1천만 명 이상이 예수 영화와 복음 관련 동영상을 시청하고 예수 영화가 10만 건 이상 다운로드 되었다고 한국선교연구원(KRIM) 파발마가 미션네트워크뉴스(MNN)를 인용해 보도했다.Jul 16, 2013 07:31 AM PDT
애틀랜타한인회관 건립 기금이 4만불을 넘어섰다. 15일 애틀랜타 한인회의 발표에 따르면 건립기금은 현재 약정액이 40,992불, 입금액이 37,992불로 한인들의 성금이 계속해서 모아지고 있다.Jul 16, 2013 07:26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