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목사가 일상에 지친 그리스도인들에게 '감사'와 '기쁨'의 메시지를 강조하고 나섰다. 이 목사는 최근 <감사의 기적(두란노)>, <참 기쁨(교회성장연구소)> 등 두 권의 책을 잇따라 펴냈다.Jul 11, 2013 09:10 AM PDT
이집트 출신의 한 대형교회 목사가 "지난 이집트 대선 당시 무슬림형제단이 기독교인들의 투표를 막았다"고 주장했다. 이집트 출신으로 미국 애틀랜타에 '아포스톨로스 교회'를 개척해 3000여명의 성도들이 출석하는 교회로 성장시킨 마이클 유세프(Michael Youssef) 목사는 "무르시 전 대통령의 축출이 북아프리카에 있는 교인들에게는 좋은 일"이라고 밝히면서 "대선 당시에 무슬림형제단이 기독교인들을 총으로 위협하면서 투표를 못하게 막았다"고 폭로했다.Jul 11, 2013 09:07 AM PDT
미국 복음주의자들 스스로에 대한 관점이 초대교회의 그것과 더욱 닮아야 한다는 의견이 제기됐다. 남침례교 윤리학자 러셀 무어(Russell D. Moore) 박사는 8일 C-SPAN의 '위성턴 저널'과 가진 TV인터뷰에서 "최근 전통적인 결혼에 대한 대법원의 판결이, 복음주의자들과 다른 보수주의자들에게 전달하는 메시지가 있었다"며 이같이 말했다.Jul 11, 2013 09:05 AM PDT
"아브람이 애굽에서 그와 그의 아내와 모든 소유와 롯과 함께 네게브로 올라가니 아브람에게 가축과 은과 금이 풍부하였더라 그가 네게브에서부터 길을 떠나 벧엘에 이르며 벧엘과 아이 사이 곧 전에 장막 쳤던 곳에 이르니 그가 처음으로 제단을 쌓은 곳이라 그가 거기서 여호와의 이름을 불렀더라"(창 13:1-4) Jul 11, 2013 09:03 AM PDT
지난 주말,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우리나라 국적기의 사고로 2명의 꽃다운 중국인 여고생이 목숨을 잃고 많은 사람들이 부상당하는 고통을 겪었다. 이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를 주기 위해, '육신의 고통'과 '영혼의 어두운 밤'에 대해 이야기한 두 권의 책을 함께 소개한다.Jul 11, 2013 09:01 AM PDT
소망교회 김지철 목사가 "장로 10명 이상인 교회나 교인 수 1000명 이상 되는 교회가 먼저 교회세습특별방지법 제정과 목사·장로 제도 개혁을 먼저 할 것"을 제안했다.Jul 11, 2013 08:55 AM PDT
10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는 “나의 낙태를 후회합니다”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필자인 베리 보웬(Barry Bowen)은 “비록 많은 여권신장운동가들이 낙태가 여성들을 해방한다고 주장하지만, 여기 주목할 만한 또 다른 관점이 있다”면서 낙태를 후회한 여성들의 이야기를 소개했다. 많은 임산부들을 위한 센터에서 낙태로 인해 낙담한 여성들을 위한 상담을 시작했다. 이들을 돕는 단체들도 많이 생겨났다. 가톨릭 교회는 가장 잘 알려진 단체 중 하나인 ‘프로젝트 레이첼(Project Rachel)’을 설립했다. 일부 여성들은 자신의 이야기를 나누면서 치유를 경험하기도 한다. ‘Silent No More Awareness Campaign’은 낙태를 경험한 이후 후회했던 여성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Operation Outcry’ 역시 낙태 여성들의 치유를 위한 기관이다.Jul 11, 2013 08:27 AM PDT
지난달 6월 26일은 미국 역사상 훗날 역사가들이 매우 중대한 결정을 내린 날로 평가할 것이다. 미국은 그동안 결혼을 한 남자와 한 여자라는 이성 간의 결합으로 규정하였다. 이 법안은 그동안 미국의 전통적인 결혼 가치를 지탱하던 중요한 법안이었다. 그런데 이 날 연방 대법원은 5:4로 이 법안이 개인이 누리는 동등한 자유를 박탈했다는 이유로 위헌으로 판결을 내렸다. 다시 말해 동성 결혼을 인정하고 말았다. 미국의 모든 이목이 집중되었던 결정으로 미국 사회의 모습에 큰 변화를 초래하는 역사적인 결정이 되고 말았다.Jul 11, 2013 08:13 AM PDT
워싱턴한인목회연구원(원장 안현준 목사) 7월 정기모임이 워싱턴제일교회에서 열렸다. 세미나 시간에 윤정태 목사는 라이펠드(W. L. Liefeld)의 저서 "신약성경을 어떻게 강해할 것인가"를 요약 발표했다. 윤정태 목사는 강해설교가 중요한 이유와 강해설교를 할 때의 유익과 특징, 형태, 준비방법 등을 설명하고, 적용을 어떻게 할 것인지에 대해 나누면서 "현대교회의 회복은 강단에서부터 비롯되어져야 한다. 그 강단 회복은 강해설교에서 이루어져야 한다"고 강조했다.Jul 11, 2013 07:13 AM PDT
7일 오후6시 뉴욕수정성결교회(담임 황영송 목사)에서 선교를 위한 목적으로 찬양으로만 구성된 콘서트가 열렸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미션콘서트는 롱아일랜드성결교회(담임 김석형 목사)와 밀알선교단이 함께 참여했다. 이날 콘서트에는 뉴욕수정성결교회 찬양대와 롱아일랜드성결교회 찬양대의 힘찬 합창을 비롯해 성악가들과 선교사들이 만들어내는 아름다운 화음이 예배당을 가득 메웠다. 황영송 목사는 “세상에는 참으로 많은 여러 가지 장르의 콘서트들이 매일 매일 다른 소리와 다른 모양으로 그리고 각자 다른 목적을 가지고 개최되고 있지만 오늘 콘서트의 목적으로 오직 한 분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기 위한 것”이라며 “예수님의 최후 지상명령에 순종하며 선교하기 원하는 간절한 마음들이 모여서 선교를 통해 오직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기 원하는 귀한 마음들이 합심해서 마련된 콘서트를 열게 된 것에 감사하다”고 인사했다.Jul 11, 2013 06:09 AM PDT
여름성경학교(VBS)은 여전히 많은 미국 교회들에서 실시되는 계절 프로그램인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의 기독교 전문 리서치 기관인 바나 그룹(Barna Group)이 10일(현지 시각) 발표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난 해 68%의 교회들이 여름성경학교를 개최했다.Jul 11, 2013 04:00 AM PDT
미국 보이스카우트의 동성애 수용이 결국 이에 반대하는 '대안단체 설립'으로 이어질 전망이다. 이러한 움직임을 주도하고 있는 지도자들은 9일(현지 시각) 워싱턴 DC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성경에 기반한 새로운 유소년 그룹을 만들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과거 보이스카우트와 관계되어 함께 일했거나, 지원했던 이들이 구성한 이 모임의 이름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임시 대표직을 맡고 있는 롭 그린은 "우리의 비전은 젊은이들을 책임감 있는 남편과 아버지, 그리고 시민으로 양육하는 단체를 만드는 것"이라고 밝히고, 이 목표는 "기독교 가치관과 원칙 그리고 기독교적 세계관을 반영한 프로그램들을 통해" 달성될 것이라고 강조했다.Jul 11, 2013 03:58 AM PDT
일본 소프트뱅크가 미국 이동 통신업체 '스프린트 넥스텔'의 공식적인 인수절차를 마쳤다. 10일(현지시간) 주요 외신에 따르면, 소프트뱅크는 스프린트 주식 78%를 보유하면서 스프린트를 자회사로 인수하게 됐다.인수금액은 216억 달러(약 24조원)다. 회사 이름은 '스프린트 넥스텔'에서 '스프린트'로 변경됐다. 손정의 소프트뱅크 사장은 스프린트 회장으로 취임하되, 스프린트 최고경영자(CEO)는 댄 헤세 사장이 유지하기로 했다. 손 사장은 향후 2 년간 고속통신 속통신 LTE 설비를 갖추고, 스프린트에 160억 달러(약 18조원)를 투자해 실리콘 밸리에연구거점을 만든다는 계획이다. Jul 10, 2013 11:21 PM PDT
연구팀에 따르면 암세포에는 세포가 죽지 않게 하는 유전자를 활성화시켜 세포가 죽지 않게 하는 유전자 조절 단백질인 'NF-kB(kappa B)'가 비정상적으로 많이 존재하는 것으로 밝혀냈다. 이 단백질에 세포 내 신호 전달과정에서 스위치 역할을 하는 '인산기'가 붙으면 세포사멸 유전자를 활성화시키고, 떨어지면비활성화되는데 이처럼 활성화와 비활성화를 반복하면서 세포 성장과 사멸이 적정 수준으로 조절된다는 것이다. NF-KB(kappa B): 세포사멸을 억제하는 유전자의 발현을 유도하는 전사조절인자. 인산기가 붙으면 활성을 띠고 인산기가 떨어져 나가면 활성을 잃는 방식으로 활성이 조절된다. 유방암, 림프종 및 다발성 골수종과 같은 악성종양에서 비정상적으로 많이 존재하는 단백질Jul 10, 2013 10:31 PM PDT
은혜한인교회(한기홍 목사)가 6월 27일부터 29일까지 어린이들을 위한 최대 축제 ‘여름성경학교(Vacation Bible School•이하 VBS)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Where Kids Stand Strong for God"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VBS에서는 교회 인근에서 모인 350명의 어린이들이 성경에 대해 배우는 등 즐겁고 유익한 시간을 보냈다. 교회 관계자는 "이 기간 동안 오전 9시부터 4시까지 게임과 스낵, 공작, 연극 등의 프로그램을 이용해 하나님을 조금씩 알아가는 시간이었다"며 "예수님이 섬김을 받으러 이 땅에 오신 것이 아니고 섬기러 오신 것과 같이 우리 아이들도 어려서부터 섬기는 삶을 살수 있도록 훈련시키는 좋은 기회였다"고 말했다.Jul 10, 2013 04:18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