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생이 자신을 '뚱땡이'라고 놀린 고등학생에게 흉기로 찌른 사건이 발생했다.경기도 용인 동부경찰서는 6일 평소 "뚱땡이"라고 자신을 놀린 고등학생을 흉기로 찔러 살해하려한 혐의(살인미수)로중학생 A(15·중3)군을 불구속입건했다고 밝혔다.A군은 지난달 29일 오후 11시 35분께 용인시 처인구 역복동의 한 골목길에서 같은 동네에 사는 고등학생 B(18)군의 목과엉덩이를 흉기로 찔러 살해하려 한 혐의를 받고 있다. Jul 06, 2013 01:01 PM PDT
최원석 전 동아그룹 회장의 차남 최모 씨(36)가 익사한 것으로 알려졌다.최씨는 지난 6일 오전 11시경 최 전 회장 일가의 개인 별장이 있는 경기도 가평군 설악면 홍천강에서 물놀이를 하기 위해물에 뛰어들었다가 참변을 당했다. 경찰은 최씨가 강물에 흐르는 고압전류에 감전됐을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최모씨는 신고를 받은 119대원들에 의해 구조돼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의식을 회복하지 못하고 4시간 만에 숨을거둔 것으로 전해졌다. 최 전 회장은 지난 2010년 27살 나이를 극복하고 세 번째 결혼한 미스코리아 출신 아나운서 장은영 씨와 이혼해 화제가 됐다.Jul 06, 2013 12:37 PM PDT
OC목사회(회장 신종은 목사)가 찬양사역자가 없어 예배에 어려움을 겪는 미자립교회 목회자들에게 악기를 무료로 가르쳐 목회에 도움을 주는 프로그램을 마련했다.Jul 06, 2013 11:02 AM PDT
한인 1.5세로 목회자로 문 닫을 위기에 놓였던 미국 교회에 부임해 다민족 교회로 빠르게 성장시키고, 지난해 11월 건강한 교회를 위해 자진 사임했던 열린문교회 조범철 목사가 오는 7월 7일 부로 본국 새에덴교회로 부임한다. 새에덴교회는 소강석 목사가 1988년 가락동 지하상가에서 개척해, 현재 용인에 1만여 평 성전, 3만 여 명이 출석하는 대형교회로, 조 목사는 새에덴교회에서 영어 예배와 새신자예배 전임목사로 섬기게 됐다. 이번 조 목사의 부임은 한국에 거주하는 외국인들의 급증으로 인해 영어예배와 다민족 목회에 대한 필요성이 대두됐고, 시애틀에서 다민족 목회 경험이 있는 1.5세 조범철 목사가 적임자로 판단돼 이뤄졌다. 조범철 목사는 "정확히 30년 동안 미국에서 교육받고 목회하다가, 이제는 조국 한국에서 하나님 사역에 쓰임 받을 수 있게 되어 정말 감사하다"며 "시애틀 지역 선배 목사님들의 올곧은 신앙과 깊은 사랑을 기억하며, 한국에서도 다민족 목회를 통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길 원한다"고 밝혔다. 조 목사는 미국에서의 목회 가운데 가장 기억Jul 06, 2013 10:59 AM PDT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가 독립기념일을 맞은 미국민들에게 '예수 그리스도로 인한 자유의 은혜를 기억할 것'을 권면했다. Jul 06, 2013 08:51 AM PDT
최근 미 연방대법원의 동성결혼 금지 위헌 판결은 이 문제에 대한 변화된 미국민들의 인식을 반영한 것으로 해석되고 있다. 이 가운데 교회는 동성애자들에게 점차 수용적으로 되어가는 사회와 문화의 도전에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를 고민해보지 않을 수 없게 됐다. 교회가 받고 있는 이러한 도전을 더욱 분명히 보여주는 동시에, 그 물결이 교회 밖뿐 아니라 교회 안까지 이미 밀려들고 있음을 보여주는 자료가 공개됐다. 미국의 종교와 사회 관련 전문 리서치 기관인 바나 그룹(Barna Group)은 4일(현지 시각) 미국 종교인들의 동성결혼에 대한 의식이 지난 10년간 어떻게 바뀌었는지에 대한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했다.Jul 05, 2013 10:16 PM PDT
오바마케어’에는 예방검진의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고 들었습니다. 어떤 검진을 어떻게 받을 수 있나요?Jul 05, 2013 10:08 PM PDT
C&MA, ‘Be Light’ 주제로 총회 = 미국 교단 C&MA(Christian & Missionary Alliance)가 6월 11-16일 플로리다 템파에서 ‘Be Light’란 주제로 제112차 총회를 개최했다. 이 총회에는 28개 지역구에서 1900명의 교역자와 평신도 대표, 100명의 선교사가 참여했다. 이 총회 기간 동안 한인총회에서는 백한영 감독과 여러 선교사들이 참석했다. 현재 한인총회에는 97개 교회와 200명 교역자가 속해 있고, 6가정이 선교사로 사역하고 있다.Jul 05, 2013 09:52 PM PDT
미한인협회(CKA)가 최근 2년의 임기를 마친 마이클 양 이사장에 이어 카타리나 민(Catharina Min)씨를 신임 이사장으로 선출했다.Jul 05, 2013 07:47 PM PDT
행사 준비위원회와 협력중인 한빛지구촌교회(담임 장세규 목사)에서는 이미 어린이들과 청소년들 그리고 성인 약 350명이 참석하기로 했다. 당일 성도들은 참전 용사들과 가족들에게 물병을 나눠주고 그들의 가슴에 무궁화를 달아주며 감사의 마음을 표현할 계획이다.Jul 05, 2013 06:32 PM PDT
이호운 목사의 찬송 두 편이 우리 찬송가에 실려 있다. 주옥같이 귀한 찬송으로 널리 애창되고 있다. '부름받아 나선 이 몸'(355장)과 '나 이제 주님의 새생명 얻은 몸'(493장)이다. 특히 '부름받아 나선 이 몸'은 소명과 충성의 내용으로 가득차 있다. 그래서 한국의 중앙신학교를 위시하여 많은 신학교 졸업가로 불리우기도 한다.Jul 05, 2013 03:40 PM PDT
올해 강사로는 믿음캠프(성인, 일반인과 장애인)에 김운용 목사(장신대교수), 사랑캠프(장애아동과 봉사자 학생)에 우민아 전도사, 소망캠프(영어권 장애우와 청년)에 브라이언 리 목사(뉴잉글랜드 은혜장로교회)가 각각 초청됐다.Jul 05, 2013 02:59 PM PDT
캘리포니아의 소노마주립대학교의 교직원이 파트타임 직원으로 근무하는 여학생의 십자가 목걸이 착용을 금지시켜 논란이다. 그는 "십자가 목걸이가 다른 이들에게 상당히 불편함을 줄 수 있다"는 이유를 댔다. 그러나 19세인 오드리 자비스 양은 십자가 목걸이를 계속 착용하기 위해 종교 편의(religious accommodation) 규정을 들고 대항하고 있다. 캘리포니아의 종교 편의 규정에 따르면, 근무지나 거주지 등에서 종교적 신념에 의한 의상, 악세사리를 이유로 차별해서는 안된다. 예를 들면, 무슬림 여성이 특정한 시기에 얼굴의 일부를 천으로 가린다든지, 유대인 남성이 절기를 맞이해 특별한 모자나 의상을 착용하는 등 종교적 이유가 분명하다면 그것을 지킬 수 있도록 보장해 주는 것이다.Jul 05, 2013 02:46 PM PDT
워싱톤한인장로교회(담임 박성일 목사)가 설립 48주년을 맞아 7월 14일(주일) 감사예배 및 임직예배를 드린다. 감사예배는 오전 11시, 임직예배는 오후 3시에 각각 드린다.Jul 05, 2013 02:09 PM PDT
최근 이민교회 신학교들의 하계 졸업식이 이어지면서 새로운 일꾼들이 속속 배출되고 있다. 이민교회 자체 내에서 길러내는 일꾼들의 교육법을 두고 각 신학교들마다 고민하고 있다. 이민사회라는 특수한 환경 가운데서 바쁜 일정을 쪼개 학업을 하는 이들에게 어떻게 깊은 영성을 심겨주면서 신학적 수준 또한 동시에 높일 것인가를 저마다 고민하고 있다. 지난 6월23일에는 뉴저지 하베스트교회에서 뉴욕장신대 이사장 및 학장 이취임예배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KPCA 전 총회장이자 개신교수도원운동을 이끌고 있는 김창길 목사가 신학교와 신학생이 가져야 할 덕목에 대해 강조했다. 특히 김창길 목사는 “잎이 무성한 사역자가 아닌 알맹가 있는 사명자들을 길러내야 한다”면서 엘리사를 통해 이민교회 신학교가 지향해야 할 신학교육의 자세를 조명했다. 김창길 목사의 설교는 타 신학교에도 적용될 수 있는 교훈적 내용이기에 전문을 게재한다.Jul 05, 2013 02:01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