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만 성도가 주목한 기독영화 '회복'의 감동을 이을 새 영화 <블랙가스펠>이 올 가을 개봉을 앞두고 있다.Jul 08, 2013 06:51 AM PDT
미국의 수정교회(Crystal Cathedral)가 지난 30일 개신교회로서 마지막 주일예배를 드렸다.Jul 08, 2013 06:42 AM PDT
아시아나항공 여객기 착륙사고로 목숨을 잃은 중국인 여학생 2명이 미국 샌프란시스코 '웨스트밸리 크리스천 처치'가 주최하는 3주 일정의 여름캠프에 참가할 예정이었던 것으로 알려져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Jul 08, 2013 06:39 AM PDT
기독교대한감리회 미주특별연회(LA측) 뉴욕동지방회 창립예배가 7일 뉴욕제일감리교회(담임 지인식 목사)에서 열렸다. 또 이날 지인식 목사는 첫 감리사로 위촉됐다. 그동안 기감 미주특별연회는 NY측과 LA측의 화합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관계자들이 오랜 기간 지켜봐 왔으나 지인식 목사 등 핵심 관계자들이 LA측 박효성 목사와 함께 뉴욕동지방회를 창립, 실질적인 활동을 시작하게 됐다. 이날 창립예배는 지인식 목사의 사회로 임성균 목사 감리회 신앙고백 낭독, 김택용 목사 기도, 서수식 목사 성경봉독, 새하늘성가대 특별찬양, 박효성 목사 설교, 공병영 목사 인사말씀, 송병기 목사 축사, 최예식 목사 축사, 뉴욕남성목사합창단 축가, 김용해 목사 축도 순으로 진행됐다. Jul 08, 2013 06:19 AM PDT
20세기 최고의 복음전도자로 손꼽히는 빌리 그래함 목사의 사역은 21세기에도 그 영향력을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Jul 08, 2013 05:47 AM PDT
ㄴJul 08, 2013 05:46 AM PDT
9일부터 이슬람 라마단이 시작된다. 라마단은 아랍어(語)로 ‘더운 달’을 뜻한다. 이슬람은 이를 천사 가브리엘(Gabriel)이 무함마드에게 ‘코란’을 가르친 신성한 달로 여겨, 이 기간 일출에서 일몰까지 의무적으로 금식하고, 날마다 5번의 기도를 드린다. 이는 유대교의 대속죄일을 본따 제정한 것이며 이슬람 신자에게 부여된 5가지 의무 중 하나다.Jul 08, 2013 05:44 AM PDT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에서 30년 만에 4강 진출을 노린 한국 축구가 목표 달성에 실패했다.4강 도전 신화는 실패했으나 한국 축구의 투지와 저력을 보였다는 평가다.국제축구연맹(FIFA)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 역대 (U-20) 월드컵 사상 가장 놀라운 클라이막스 중의 하나였다"고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이광종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8일(한국시간) 새벽 터키 카이세리의 카디르 하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3 FIFA 월드컵 8강에서 이라크를 상대로 120분 연장 혈투 끝에 3-3으로 승부를 내지 못하고 승부차기 끝에 4-5로 패했다. 이로써 한국은 1983년 멕시코 대회 이후 30년 만에 역대 두 번째 4강 진출을 노렸지만 아쉽게 8강으로 만족해야만 했다.Jul 07, 2013 08:38 PM PDT
미주한인전국재단(총회장 이우호)에서 미주한인이민 110주년 및 한국전 정전 60주년을 기념해 '2013 마이애미 대회'를 7월 25일부터 27일까지 개최한다. 이우호 총회장은 "2013년은 한국인들이 미국으로 이민온지 110주년을 맞이하며 아울러 6.25 한국전쟁을 종식한지 60주년을 맞이하는 의미있는 해이며, 해외로 뻗어나간 이민선조들의 애국심과 공산주의와의 싸움에서 목숨을 바쳐가며 민주주의 대한Jul 07, 2013 08:38 PM PDT
무기명 투표 결과 박덕준 목사가 신임 회장으로 선출됐다. 부회장으로는 이광수 장로, 전용운 장로, 우성원 장로가 선출됐으며, 남은 임원진은 회장단에 일임됐다. 상임고문은 김용돈 목사, 명예고문은 김정윤 장로, 김택용 목사, 박윤식 목사로 조정됐다.Jul 07, 2013 08:10 PM PDT
수도침례교회협의회(회장 박태환 목사)가 박영철 교수(대전 침례신학대학원장)를 초청해 7월 5일부터 7일까지 필그림교회에서 연합부흥성회를 열었다. 7월 6일에는 "복음 메시지의 신학적 반성"이란 주제로 목회자 세미나가 진행됐다. 박 교수는 "지난 반세기 동안 우리에게 전해진 복음 메시지를 믿고 구원의 확신을 가진 사람들의 삶은 복음의 능력을 의심케 할 정도로 심각한 문제점들을 드러내왔다"며, 그 원인을 ▲인본주의적 접근방법 ▲초점을 흐리는 죄 개념 ▲구세주와 주님 개념의 이분화 문제 ▲십자가에서 그치고 부활로까지 나아가지 않는 문제 ▲회개 과정의 축소 내지 약화 ▲믿음의 문제(영접) 등 크게 6가지로 분석했다.Jul 07, 2013 07:47 PM PDT
어느 날 시편 45편 가운데 "그리스도인의 아름다움" 이란 제목으로 말씀을 묵상하다가 잠시 리더십에 대한 갈등이 제 마음에 일어났습니다. 시편 45편은 왕의 결혼식에 드려졌던 찬송시로 왕의 존귀와 영화를 찬양하는 한편 왕의 사모함을 받는 왕비의 아름다움에 대하여도 언급합니다. 이 내용은 그대로 왕이신 예수님과 그의 신부들인 성도의 관계에 대한 교훈도 Jul 07, 2013 02:58 PM PDT
서울유에스에이선교회(서울USA선교회, 이하 서울USA) 공동회장인 에릭 폴리(Eric Foley) 목사(사진)는 탈북민 사역의 핵심으로 “이들을 그리스도의 제자로 양육하고, 이들이 또 다른 이들을 양육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을 꼽았다. 폴리 목사는 북한 사역을 시작하기 전, 미국 기독교 사역의 컨설턴트로 일하면서 약 1,300개 정도의 단체를 상대로 컨설팅했다. 1997년에는 대형 집회인 ‘Promise Keepers’를 개최하고, 이후 대규모 전도 행사인 ‘Adapt a block’ 행사를 기획하는 등 열정적인 사역을 하다가 한국인 아내인 현숙 폴리 회장을 만나 가정을 이루게 됐다. 그러던 어느 날, 그는 꿈을 통해 북한 선교에 대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게 된다. 그는 “그 전에도, 그 후에도 이러한 영적인 꿈을 꾼 적이 없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가진 모든 것을 버리고 인생을 헌신해서 북한의 지하교인들을 섬길 것이라고 알려주셨다. 너무 충격을 받아서 진땀을 흘리면서 깨어났다”고 당시의 상황을 설명했다.Jul 07, 2013 06:23 AM PDT
브라질의 축구장에서서 선수와 심판이 살해당하는 충격적인 사건이 벌어졌다.미국 스포츠 전문채널인 ESPN은 7일(한국시간) "브라질에서 아마추어 축구경기 도중 심판과 선수 2명이 살해되는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했다"고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이날 경기도중심판을 맡은 오타비오 다 시우바가 선수인 주지뉴 도스 산투스에게 퇴장 퇴장 명령을 내리면서시작됐다. Jul 06, 2013 11:05 PM PDT
추신수(31·신시내티 레즈)가 친정팀인 시애틀을 맞아 역전 결승타 포함, 시즌 28번째 멀티 히트(2경기 연속 안타) 기록을 세우며 4경기 연속 안타를 이어갔다.추신수는 6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의 그레이트 아메리칸 볼파크에서 열린 시애틀 매리너스와의 홈 경기에 중견수 겸 1번타자로 선발 출장해 4타수 1안타 1타점을 기록했다.1회말 선두타자로 나선 추신수는 시애틀 선발 애런 하랑의 직구를 노렸지만 좌익수 플라이로 물러났다. 3회 두 번째 타석에서는 7구까지 가는 승부를 펼쳤지만 유격수 땅볼에 그쳤다.Jul 06, 2013 08:08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