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워싱턴 주 시애틀에서 열린 동성애자들의 축제인 게이 프라이드에서 "회개하라 그렇지 아니하면"과 "예수께서 죄에서 구해 주신다"는 푯말을 들고 있던 시위자들이 동성애자들에 의해 대낮에 무차별 집단 구타 당하는 사태가 발생했다. 동성애에 반대하던 2명의 시위자들은 이 행사장에 모인 동성애자들로부터 몇 번의 경고를 받았으나 이에 굴하지 않고 푯말을 들고 시위하다 4-5명의 남성과 여성으로부터 폭행을 당했다. 목격자와 각종 비디오 자료에 의하면 2명의 남성 시위자들이 동성애는 죄라고 계속 반대하자 처음에는 동성애 옹호 여성들이 달려와 손가락질을 하며 욕을 했다. 그러나 시위자들이 시위를 멈추지 않자 푯말을 뺏기 위해 3-4명의 동성애자가 한꺼번에 달려 들었고 이들과 한 패로 보이는 남성도 가세해 시위자를 시위 장소 밖으로 거칠게 밀쳐 냈다.Jul 08, 2013 02:55 PM PDT
얼마 전 로렌스빌 지역에서 건실하다고 여겨졌던 A한인교회가 압류당했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지역사회에 적지 않은 충격을 안겨줬다. A교회는 그간 외부활동 보다는 내부사역에 주력하던 편이어서 압류까지 가게 된 구체적인 상황은 알려지지 않았지만, 이민교회 특성상 비슷한 시기에 몇 가정만 교회를 떠나도 재정적으로 어려움을 겪게 되는 것이 사실이다. 경기 회복의 기미가 보이기는 하지만 스몰 비지니스에 종사하는 한인들이 느끼는 실물경기는 여전히 어려운 형편이다. 자연스럽게 이들이 섬기는 교회들도 경기침체가 시작된 이후 헌금이 줄어들면서 교회의 융자를 감당하지 못하거나 비싼 렌트비 부담 때문에 당장 교회 '생존'에 불필요하다고 여겨지는 선교비를 줄이고 외부 사역을 하지 않는 교회들도 많다.Jul 08, 2013 02:46 PM PDT
일부다처제를 고집하는 신흥종교 집단의 교주가 4살 남자 어린이와 1명의 아내를 살해한 혐의로 종신형을 선고받았다. 교주인 피터 모지즈 주니어(Peter Moses Jr.)는 검은 히브리 이스라엘(Black Hebrew Israelites)이란 종교 집단을 노스 캐롤라이나 주 더럼에서 운영하고 있었다. 이 집단은 곧 인종 전쟁이 발생할 것이며 흑인이 지배적이고 우세한 종족으로 남는다는 교리를 갖고 있었다.Jul 08, 2013 12:54 PM PDT
최근 아프리카 순방 중 오바마 대통령이 동성결혼 합법화를 아프리카 국가들에 요청한 것에 대해 비판이 쏟아지고 있다. 기독교와 이슬람이 동시에 급성장하고 있는 아프리카의 종교 지도자들은 "오바마 대통령의 방문이 환영받지 못한 이유는 바로 동성애 문제 때문"이라 밝혔다. 오바마 대통령은 순방 중 세네갈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인종, 종교, 성별, 성적 지향성에 관계없이 법은 모든 사람들에게 평등하게 적용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그러나 그의 발언에 대해 아프리카 종교 지도자들은 분노를 참지 못하고 있다. 이들은 이것이 최초의 흑인 대통령을 반기는 아프리카의 분위기에 찬 물을 끼얹었다고 보고 있다. 세네갈 루터교회의 지도자인 피에르 아다마 파예 목사는 "오바마 대통령이 언급한 동성애 문제로 인해 종교 지도자들은 그를 환영하지 않게 됐다"고 말했다.Jul 08, 2013 11:18 AM PDT
벨뷰 연합 감리교회(담임 스티브 커 목사)가 여름성경학교가 오는 7월 15일(월)부터 19일(금)까지 4부터 12세까지를 대상으로 열린다. Jul 08, 2013 08:59 AM PDT
브라질 월드컵 사령탑을 맡았던 최강희 전 국가대표 감독. 브라질 월드컵 본선행 티켓을 거머쥐기 위해 많은 애를 썼다. 한 게임 한 게임 진행되는 동안 마음 고생이 참 많았다. 나도 목회를 하다 보니 지도자의 길이 얼마나 힘들고 부담스러운지를 잘 알고 있다. 한 게임 한 게임이 그야말로 살얼음판이었을 것이다. Jul 08, 2013 08:46 AM PDT
저자인 제프 아이오그(Jeff Iorg)는 그리스도인들에게 "선교적 그리스도인으로 살라"고 도전한다. 그리스도인들과만 교제를 나누는 삶은 마치 거대한 비눗방울 속에 사는 것과 같으니, 잃어버린 영혼들에게 복음을 전하기 원한다면 그 비눗방울에서 과감히 벗어나라는 것. <위대함을 선택하Jul 08, 2013 08:44 AM PDT
타코마지역 건실한 교회로 널리 알려진 삼일교회(담임 정태근 목사)가 지난 7일, 교회 창립 20주년을 맞았다. 정태근 목사는 "지난 20년을 돌아보면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라며 "부족한 우리를 통해 교회를 세우시고 지금까지 사용하신 하나님의 사랑에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정태근 목사는 교회 개척 초기부터 지금까지, 교회를 위해 헌신한 허재조 장로, 허도영 권사, 홍상열 장로, 홍성희 권사, 김연자 권사, 주선우, 주난희 집사, 이경용, 이미혜 집사, 강희욱, 강인숙 집사에게 감사패를 증정했고, 교인들은 20년동안 한 결 같은 겸손과 온유로 목회한 정태근 목사, 정경희 사모에게 감사 꽃다발을 전달했다. 타코마 삼일교회는 1993년 7월 4일, 19명의 성도들이 "실로암장로교회"란 이름으로 김영일 집사 집에서 첫 예배를 드림으로 시작됐다. 이후 8월 15일, 퍼스트 커버넌트 교회를 빌려 창립 예배를 드렸고, 1년 후 인근에 있던 예루살렘 침례교회와 통합하면서 이름을 타코마 삼일교회로 정했다.Jul 08, 2013 08:19 AM PDT
이집트에서 무함마드 무르시 대통령을 지지하는 이슬람주의자들에 의한 콥트교회 박해 사건이 잇따르고 있다. 6일 이집트 시나이 반도 북쪽의 엘 아리쉬에서 콥트교회 성직자인 미나 아부드 샤르윈이 복면한 남성의 총격을 받아 그 자리에서 사망했다. 이 남성은 무슬림형제단 소속으로 지목되고 있다. 이에 앞선 5일에는 룩소르 주 남부 알 다베이 지역에서 무슬림들이 콥트교인들의 집과 상점들을 공격해 약탈과 방화를 벌이자, 수백 명의 교인들이 피신하는 사건이 벌어졌다. 또한 이 과정에서 교인인 마흐디 이스칸다르 파리드가 부상을 입었다.Jul 08, 2013 07:30 AM PDT
1000만 성도가 주목한 기독영화 '회복'의 감동을 이을 새 영화 <블랙가스펠>이 올 가을 개봉을 앞두고 있다.Jul 08, 2013 06:51 AM PDT
미국의 수정교회(Crystal Cathedral)가 지난 30일 개신교회로서 마지막 주일예배를 드렸다.Jul 08, 2013 06:42 AM PDT
아시아나항공 여객기 착륙사고로 목숨을 잃은 중국인 여학생 2명이 미국 샌프란시스코 '웨스트밸리 크리스천 처치'가 주최하는 3주 일정의 여름캠프에 참가할 예정이었던 것으로 알려져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Jul 08, 2013 06:39 AM PDT
기독교대한감리회 미주특별연회(LA측) 뉴욕동지방회 창립예배가 7일 뉴욕제일감리교회(담임 지인식 목사)에서 열렸다. 또 이날 지인식 목사는 첫 감리사로 위촉됐다. 그동안 기감 미주특별연회는 NY측과 LA측의 화합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관계자들이 오랜 기간 지켜봐 왔으나 지인식 목사 등 핵심 관계자들이 LA측 박효성 목사와 함께 뉴욕동지방회를 창립, 실질적인 활동을 시작하게 됐다. 이날 창립예배는 지인식 목사의 사회로 임성균 목사 감리회 신앙고백 낭독, 김택용 목사 기도, 서수식 목사 성경봉독, 새하늘성가대 특별찬양, 박효성 목사 설교, 공병영 목사 인사말씀, 송병기 목사 축사, 최예식 목사 축사, 뉴욕남성목사합창단 축가, 김용해 목사 축도 순으로 진행됐다. Jul 08, 2013 06:19 AM PDT
20세기 최고의 복음전도자로 손꼽히는 빌리 그래함 목사의 사역은 21세기에도 그 영향력을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Jul 08, 2013 05:47 AM PDT
ㄴJul 08, 2013 05:46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