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동아시안컵 축구선수권대회' 한국과 중국의 여자부 경기에서 2대1 승리를 거둔 중국 선수들이 경기종료 후 자축하고 있다. 한국 여자축구대표팀(세계 랭킹 16위)은 24일 오후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린 '2013 동아시안컵' 중국(17위)과의 경기에서 1-2로 석패했다. 전반을 1대1로 마친 한국은 후반 초반에도 흐름을 주도했으나 골문을 열지 못해 주도권을 넘겨줬다.Jul 24, 2013 12:09 PM PDT
제 2차 '워싱톤주 쥬빌리 통일 구국기도회'가 오는 8월 19일(주일) 오후 7시, 평안교회(담임 강성림 목사)에서 열린다. '쥬빌리통일구국기도회'는 북한 사역을 하는 선교 단체와 기관이 연합해 한민족의 평화 통일을 준비하고, 교단과 교파를 넘어 통일을 위해 기도하는 연합 기도모임으로, 한민족을 위한 통일 기도회이다.Jul 24, 2013 11:29 AM PDT
전통적으로 선교사는 본국을 떠나 선교 현지에 체류하며 선교활동을 하는 사람을 의미했다. 하지만 선교 활동이 제한적이며 선교사가 장기 체류할 수 없는 선교지에서도 전략적으로 사역하기 위해 '비거주선교' 개념이 대두되고 있다. 최근 중국어문선교회는 격월간 소식지 '중국을 주께로' 최신호에서 '틈새전략, 중국 비거주선교'라는 특집기사를 다뤘다. 본지는 이 내용을 인용해 모두 2회에 걸쳐 비거주선교 및 비거주선교사에 대한 개념과 방향 그리고 한계와 실제 등을 소개한다.Jul 24, 2013 11:04 AM PDT
사람은 누구나 달라야 하고 다를 수밖에 없다. 하나님이 그렇게 만드셨기 때문이다. 자라온 교육·가정·시대적 환경 등 여러 가지 개인적인 성장 배경이 다르고 그렇게 습관이 형성되어 왔기 때문이다. 문제는 이 다름을 서로가 인지하지 못하기에 개인적인 시기와 질투가 발생하고 사회적 갈등이 일어나며 서로의 관계가 병들어가고 있다는 사실이다.Jul 24, 2013 10:58 AM PDT
서울시청 앞 정동제일교회부터 부산 성공회 주교좌성당까지, 전국 곳곳에 남아있는 '한국 교회 처음 예배당' 24곳의 모습이 사진과 글로 탄생했다. 부제는 '1세대 교회에 서린 '처음 사랑' 더듬어 가는 여정'. Jul 24, 2013 10:54 AM PDT
제7기 조지아 어머니학교가 오는 10월 5일(토)부터 6일(주일), 12일(토)부터 13일(주일)까지 2주간에 걸쳐 실로암한인교회(담임 신윤일 목사)에서 열린다. Jul 24, 2013 10:54 AM PDT
미국법과정의센터(America Center for Law and Justice, 이하 ACLJ)는 23일 사에드 아브디니(Saeed Abedini) 목사가 이란 교도소에 불법적으로 수감된 지 300일이 지났다고 전했다. 약 1년 전, 이란의 혁명수비대는 테헤란에 위치한 아브디니 목사의 부모 집을 수색한 후, 신앙을 이유로 그를 체포했다. 그는 날조된 재판을 통해 7년형을 언도받은 후, 악명 높은 에빈 교도소에 수감됐다.Jul 24, 2013 10:50 AM PDT
걸그룹 걸스데이의 멤버 민아가 부른 애국가에 대한 네티즌들의 반응이 뜨겁다. 민아는 24일 열린 '2013 동아시안컵' 한-중 남자부 2차전 경기에 초청, 애국가를 열창했다.Jul 24, 2013 10:48 AM PDT
애틀랜타성경대학(학장 김상민 목사)와 크리스찬타임스(발행인 이윤태 장로)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제6회 성경암송대회가 오는 9월 8일(주일) 오후 4시 30분 쟌스크릭한인교회(담임 이승훈 목사)에서 개최된다.Jul 24, 2013 10:46 AM PDT
러시아 정교회 수장이 23일(현지시각) “동성결혼의 합법화는 반드시 막아야 하는 ‘종말론적인 현상’”이라고 했다. 모스크바의 키릴(Kirill I) 총대주교는 지난 주일 카잔 성당에서 예배를 마친 후, 이 같이 밝혔다. 키릴 총대주교는 “우리는 이 죄가 러시아에서 절대 허가되지 않도록, 우리가 가진 모든 힘을 동원해야 할 것이다. 동성결혼 합법화는 국가가 자멸하는 길에 오르는 것을 의미한다”면서 “많은 나라에서 죄를 승인하고, 이를 정당화하기 위해 법으로 성문화하고 있는 이 때, 우리 역시 거대한 유혹에 직면해 있다”고 말했다.Jul 24, 2013 10:44 AM PDT
그는 지난해 고령을 이유로 교회를 사임하려는 의사를 성도들에게 나타냈음에도 불구하고, 성도들의 ‘장재효 목사님의 지속적인 시무 당위성에 대한 결의서’ 발표에 의해 결국 성은교회에 남아있게 됐다. 전 성도들의 결사반대에 사임이 이뤄지지 않은 것이다. 저자의 지난 40여 년 간의 목회 보고서가 이 책에 고스란히 담겨 있다. 책의 내용을 짧게 설명한다면, 제목 “말씀에 이끌리며 성령께 쓰임 받자”를 그대로 반영하고 있다. 책에서, 1970년대 초 교회 개척할 당시 여러 간증들을 보면 요즘 시대에서는 들을 수 없는 주옥 같은 이야기들이 실려 있다. 그 중 몇 면을 들춰보면 이런 것들이다. 장재효 목사가 나이 마흔도 채 안됐을 때, 교회 부흥을 위해 목양 사역에 집중하다 보니 건강을 챙길 여유가 없었다고 한다. 키가 173cm에 체중이 49kg밖에 안될 정도로 몸이 허약해진 것이다. 그 때문인지 약수동으로 심방을 가다가 약수동과 옥수동 경계지점인 언덕에 이르면 장충 체육관 쪽에서 세차게 불러오는 바람에 밀려 뒷걸음질 친 적이 한 두 번이 아니었다고 한다.Jul 24, 2013 10:32 AM PDT
교회가 건축이나 리모델링을 계획하고 있다면 목회자들의 긴장은 이만저만이 아니다. 모든 일을 기도와 간구로 진행하고 하나님께서 건축의 모든 과정을 예비하시지만, 건축이나 리모델링과 같은 큰 프로젝트를 추진하다 보면 현실적으로 맞닥뜨리는 문제가 한두 가지가 아니기 때문이다. 대형교회는 교인들 가운데 건축 전문가들이 더러 있어 기획 단계부터 마무리까지 큰 어려움 없이 추진할 수 있지만, 그렇지 못한 중. 소형교회는 건축하는 동안 담임 목사가 직접 동분서주해야 하는 안타까운 모습을 보게 된다. 건축이나 리모델링을 계획하는 교회에 BFC 엔터프라이즈는 좋은 소식이 될 만하다. BFC 대표 민 리(Min Lee) 집사는 4년 전, 회사 이름을 BFC(Building For Christ)라고 정하고 건축업계에 뛰어들었다. 처음 이 대표가 건축회사를 시작하겠다고 했을 때, 주위 사람들의 반응은 그리 뜨겁지 않았다. 대학에서 호텔식당경영 전공 후, 관련업계 회사에서 근무하고 개인 사업을 했던 이 대표가 건축회사를 잘 일궈나갈지 의문이 들었기 때문이다. 더구나 당시는 미국 경기 불황이 최고조에 달해 건축업계가 차갑게 얼어붙었고, 건축회사들은 긴축 경영으로 회사 도산을 막기에 급급한 시기였다. Jul 24, 2013 10:20 AM PDT
남가주호남향우회(회장 송채현) 초청 '2013 호남지역 모범학생단' 미주견학 일정이 지난 19일 시작됐다. 한국과 미주지역 호남 향우간의 친목과 화합을 다지는 한편, 지역 꿈나무들에게 '견문'을 넓히기 위해 12년간 실시해온 이 행사에는, 인솔공무원 3명과 학생 13명 등 모두 16명이 참가했다.Jul 24, 2013 10:05 AM PDT
매우 열악한 환경인 유대 광야에서 수도사들이 생존할 수 있었던 또 다른 방식은 그들이 야생 식물을 먹었기 때문이다. 수도사들이 광야에서 섭취했던 식물들은 야생 허브인 엉겅퀴 (manouthion), 소금 나물 (saltbush), 케이퍼 (caper)와 그리고 멜라그리아 (melagria), 케인 (canes)이 있다. 이런 식물들은 유대 광야의 은둔자들이 일반적으로 야생에서 취했던 식물들이다. 광야의 야생 풀 가운데 식용 식물을 구분하는 안목은 오랜 경험을 통해 체득되었다. 때로는 식용과 독초를 구분하는 방법을 수도원 인근의 주민들로부터 배우기도 했다. 1990년대 말, 한국이 경제적으로 어려운 때, 이스라엘의 한국 유학생들도 힘든 시기를 보냈다. 그때 식비를 아끼기 위해서 필자의 가정도 광야 인접한 곳에서 야생 식물을 뜯어다 반찬으로 사용했던 경험이 있다. 당시 들판에서 구했던 야생 식물은 야생 아욱, 야생 갓, 쑥갓이 있었다. 지금도 베두윈들은 이런 식물들을 음식으로 섭취한다. 특히 갓은 갓 김치, 말린 후에 된장국 시래기, 소금에 절여 장아찌로도 훌륭한 반찬이 되었다.Jul 24, 2013 07:54 AM PDT
국제성경연구원(원장 김택용 목사) 7월 정기모임이 30일(화) 오전 10시45분 애난데일 소재 팰리스 연회실에서 열린다. 이날 모임에서는 어윤호 목사가 "제자 훈련과 소그룹"이란 주제로 자신의 목회 방향과 간증을 전할 예정이다.Jul 24, 2013 07:47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