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24일 이란 핵문제에 대해 '외교적 해법'에 강한 자신감을 피력했다. Sep 25, 2013 08:29 AM PDT
파키스탄 남서부에서 24일 발생한 강진으로 지금까지 208명이 숨졌다고 중국 신화통신 등이 25일 보도했다. 지진은 규모 7.7로 24일 오후 4시29분(현지시간)께 발루치스탄주(州) 아와란 지역에서 북동쪽으로 약 66km 떨어진 산악지대에서 발생했다. 현지 당국자들은 이 지진으로 약 400명이 다치고 집 수백 채가 무너졌다고 전했다. 또 아직 많은 사람이 무너진 집 잔해 아래 깔린 것으로 추정되는 만큼 수색 작업이 진행되면서 사망자가 더 늘어날 가능성이 클 것으로 전망했다.Sep 25, 2013 08:27 AM PDT
"우리는 공감과 소통이 필요한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누군가로 부터 공감을 얻고 누군가와 소통을 하며 살아가고 싶어하지만, 자기중심적 시각을 가지고는 진실된 관계를 맺기 어렵습니다. 공감과 소통의 부재로 여러 가지 상처를 주고받는 이민 사회가, 올바른 대화법을 통해 가정이 회복되고, 막혔던 관계가 회복 될 것이라 확신합니다." 서북미 목회자 성경연구원이 주관한 '공감 소통 대화 세미나'가 지난 23일부터 25일까지 타코마 샤론 센터에서 서북미 지역 목회자들과 사모, 평신도 사역자 50 여 명을 대상으로 개최됐다. 한국에서 방문한 6명의 전문 강사들이 세미나를 인도하며 마음을 공유할 수 있는 대화법을 교육하고, 직접 시연하는 시간도 가졌다.Sep 25, 2013 08:08 AM PDT
크리스탈한인교회(담임 류성진 목사)에서 성서지리연구원 이주섭 목사를 초청한 말씀 사경회를 개최한다. 10월 4일부터 6일까지 '성경의 실제 배경을 통해 듣는 하나님의 말씀'을 주제로 금요일 오후 8시 '가나안 땅으로 이민 간 아브라함(창12:1-4)', 토요일 오전 6시 '경건한 사람들의 하루 생활(막1:35-39)', 오후 7시 '예수님의 갈릴리 사역(마4:23-25)', 주일 오전 10시 30분 '하나님의 마음에 들었던 사람, 다윗(행12:16-23)'을 제목으로 말씀을 전한다.Sep 25, 2013 08:01 AM PDT
교회법학회(회장 서헌제 교수) 주최 제4차 세미나 ‘목회 승계와 목사 임면에 대한 법적 접근’이 25일 오후 한국 장로회신학대학교에서 개최됐다. 이번 세미나는 감리교에 이어 최근 예장 통합(총회장 김동엽 목사) 제98회 정기총회에서 일명 ‘세습방지법안’이 통과되면서, 이에 대한 교회법·사회법적 고찰을 시도하기 위해 마련됐다.Sep 25, 2013 07:52 AM PDT
지난 22일(이하 현지시각) 파키스탄 교회에서 일어난 자살 폭탄 테러로 80명에 가까운 사망자가 발생한 가운데, 테러를 규탄하고 희생자들을 추모하기 위한 촛불 집회가 곳곳에서 열리고 있다. 영국 BBC는 24일 “현재 파키스탄의 정치·종교 지도자들은 이같은 공격을 비난하고 있고, 분노한 군중들은 거리로 나아와 소수자들을 보호하지 못한 정부의 책임을 묻고 있다”고 전했다. 이슬라마바드, 라호르, 가라치, 페샤와르 등지에서 테러를 규탄하고 정부 당국이 소수자 보호에 더욱 관심을 가져 달라고 요구하는 시위가 이어졌다.Sep 25, 2013 07:48 AM PDT
뉴욕수정성결교회(담임 황영송 목사)가 13일부터 15일까지 ‘삶을 변화시키는 믿음’이라는 주제로 한기채 목사(서울중앙성결교회 담임)를 초청한 가운데 가을부흥성회를 3일간 개최했다. 가을철을 맞아 이민교회들이 부흥회 시즌에 돌입한 가운데 뉴욕수정교회가 개최한 가을 부흥회는 강사 한기채 목사의 잔잔한 메시지가 큰 감동이 된 집회였다. 한기채 목사는 진정한 신앙은 삶의 변화에서 온다는 것을 3일간 집회에서 강조하면서 하나님으로부터 주어진 귀한 생명과 달란트를 청지기의 자세로 지키고 또 계발해야 한다고 전했다. 한기채 목사는 마지막날 주일예배에서도 3일간의 부흥성회 메시지 흐름을 이어갔다. ‘소유에서 소통으로’라는 제목으로 전한 설교에서 한기채 목사는 주어진 달란트를 소유만 할 것이 아니라 이것을 소통의 도구로 활용해야 한다고 말했다. 다음은 한기채 목사의 주요 설교내용.Sep 25, 2013 06:22 AM PD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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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D(한인기독교커뮤니티개발협회. 임KCCD혜빈 회장)가 재난 대비 세미나를 21일(토) 오전에 찰스김초등학교에서 개최했다.Sep 24, 2013 09:26 PM PDT
남가주중부교협의 한인청소년비전센터(KYVC. 대표 김영길 목사, 이사장 김영대 목사)에서 하고 있는 청소년 사역을 위한 ‘제1회 자녀사랑찬양제’가 성황리에 열렸다.Sep 24, 2013 09:21 PM PDT
21일 오전 10시 교사교육 세미나가 장사모(장애인을 사랑하는 사역자들의 모임, International Disability Ministry Association) 주최로 영락교회에서 열렸다. ‘진정한 천국은 장애인도 동일한 은혜의 예배, 지성소 예배를 드릴 수 있는 곳’이라는 취지에서 ‘Thy Kingdom Come’이란 제목으로 열린 세미나에는 김은경 미술치료사, 주디 거피(Judy Guffey) 무용치료사, 이보배, 박현주 음악치료사, 캘리포니아주립대학교 노스릿지 캠퍼스(CSUN) 장애인 신체활동센터의 임재춘, 김유미 임상감독, 온누리교회 김박선미 전도사가 참여해 교회에서 장애인을 돕는 전문가, 사역자, 봉사자들에게 장애인이 예배를 효율적으로 드릴 수 있는 커리큘럼을 나눴다.오전에는 각 강연자들이 오리엔테이션 및 특수 아동을 위한 표현예술 치료 방법에 관해 간략하게 전했다. 이후 자폐아를 위한 신체활동, 찬양·율동·공과활동, 음악치료, 무용치료, 미술치료 등 6개 세미나에서는 각 강연자들이 커리큘럼을 시연하고 참가자들이 참여해 보고 소감을 나눴다.Sep 24, 2013 09:16 PM PDT
플라톤의 아카데미아가 어디에 있었는가는 별로 중요한 문제가 아니다. 그리고 중요치 않은 것은 언급을 하지 않는 것이 좋을 것이다. 더구나 확실하게 알지 못한다면 더욱 그러하다고 해야 할 것이다. 그런데도 아카데미아의 소재지가 자주 언급되는 것은 플라톤이 너무나 유명한 철학자이기 때문일 것이다.Sep 24, 2013 03:12 PM PDT
입소문을 타고 학생들이 몰려들기 시작했다. 첫 시간 아무도 없이 시작한 학교에 드디어 생기가 돌기 시작했다. 한인 뿐 아니라 타민족 학생들도 새로운 학업의 기회를 찾기 위해 몰려들었다. LA지역 고등학교 카운슬러Sep 24, 2013 03:07 PM PDT
하나님을 알게 하시고 믿어질 수 있도록 체험과 감동으로 역사하실 때 우리 심령이 예수님의 사랑에 녹아집니다. 그리고 ‘나’라는 존재는 지난날의 허물과 잘못 산 죄값으로 그 귀하신 예수님을 엄청나게 괴롭혀Sep 24, 2013 03:02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