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지난 8월 말 케네스 배 석방을 위한 로버트 킹 국무부 대북인권특사의 평양 방문을 전격 취소한 이유가 석방 사례금 취소로 알려진 가운데, 탈북자 선교사 윤요한 목사는 케네스 배 선교사의 송환을 위한 미국의 노력을 촉구했다. 미국 외교안보정보에 정통한 워싱턴 소식통을 인용한 국민일보에 따르면 킹 국무부 특사의 방문 취소는 케네스 배 선교사의 석방을 담당해 온 국무부가 관행대로 일정액을 지불하기로 약속했으나, 이 사실을 보고받은 백악관과 재무부가 강력히 반대한 것으로 나타났다. 신문에 따르면 북한은 이번에도 과거 억류된 미국인 석방 교섭 때처럼 '법 집행 비용(court fee)' 등의 명목으로 일정액을 미국에 요구했으나, 북한의 궁극적 의도는 사례금에 있지 않았으며, 유엔 대북제재 결의안에 따라 불법화 된 북한 대량 헌금 전달을 미국을 통해 북한에 자금이 들여오는 전례를 만들려 했다고 분석했다.Oct 02, 2013 10:21 AM PDT
제일장로교회(담임 서삼정 목사) EM이 지난 28일(토) 스와니 성전에서 찬양의 밤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교파를 초월한 2세 학생 100여명이 참석해 뜨겁게 찬양했다.Oct 02, 2013 08:57 AM PDT
조지아 트랜드는 릴번 108 구역 하원의원으로 박병진(39) 의원을 소개하면서 '서울 태생으로 변호사인 박은 스스로를 "엄청난 아브라함 링컨의 팬"이라고 소개한다. 2010년 동남부 지역에서는 최초로 코리안 어메리칸으로 의회에 진출했으며, 이후 다른 아시안 어메리칸들을 공공 서비스로 연결해주는 일을 해오고 있다'고 설명했다. 박 의원은 인터뷰에서 "우리들(아시안) 중 조지아 정부에서 일하고 있는 이들이 적다. 그래서 나는 다른 인종 그룹들과 청소년 그룹들을 정치적 리더십으로 연결해주려고 일하고 있다"고 밝혔다. 공화당 의원인 박병진 의원은 다수의 입법부 위원회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세법과 고등교육의 학비를 낮추는 개혁을 위해 힘쓰고 있다. 개인적으로 그는 아내와 세 딸을 두고 있으며, 학부모회 활동도 열심이라고 소개가 마무리 됐다. Oct 02, 2013 08:38 AM PDT
위르겐 몰트만 박사는 2일 오전 서울신학대학교(총장 유석성 박사)에서 명예 신학박사 수여식 후 제자인 박종화 목사(경동교회)의 통역으로 ‘하나님의 기쁨의 광활한 공간 속에서’를 제목으로 ‘영성과 신학’ 강좌를 가졌다. 해당 원고는 역시 몰트만 박사의 저자인 김균진 교수(연세대)가 번역했다.Oct 02, 2013 07:00 AM PDT
뉴욕교협 제40회기 정·부회장 후보 초청 언론토론회가 1일 오전10시30분 새가나안교회(담임 이병홍 목사)에서 개최됐다. 교협 선관위(위원장 김원기 목사) 주관으로 열린 이날 토론회는 후보자들의 정책 및 자질을 검증하기 위해 마련된 것이다. 이날 참석한 후보자들은 각자의 소견 발표 시간 이후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후보자들은 현재 교협의 재정확충 방안, 화합을 위한 방안 등이 긴급히 마련돼야 한다는데 대부분 동의했으며 구체적인 실천 사항에 있어서는 다른 이견을 보이기도 했다. 다음은 후보자들의 발표와 기자 질문과 답. Oct 01, 2013 09:47 PM PDT
지난 주간 AB1266 법안에 대한 소식은 큰 충격을 주었습니다. 캘리포니아 주의회를 통과하고 제리 브라운 주지사가 8월 12일 서명하여 2014년 1월 1일부터 발효되는 AB1266 법안은 공립학교에서 화장실, 샤워실, 탈의실을 학생들의 주장Oct 01, 2013 05:55 PM PDT
지난주에 중국 선교 중에 한 고아원을 방문하게 되었다. 약 20명 정도의 어린아이들이 옹기종기 모여서 원장님의 보호 아래 생활을 하고 있었던 그 고아원은 그 지역의 다른 고아원보다 규모도 작고 시설도 보잘 것 없었으나, 그 지역에서 가장 인정받는 고아원이었다.Oct 01, 2013 05:53 PM PDT
하나님의 견고한 터는 섰으니 인침이 있어 일렀으되 주께서 자기 백성을 아신다 하며 또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마다 불의에서 떠날지어다 하였느니라 큰 집에는 금 그릇과 은 그릇뿐 아니라 나무 그릇과 질Oct 01, 2013 05:49 PM PDT
개신교회가 흔들리고 있다. 그것도 뿌리째 흔들리고 있고, 외부의 도전 또한 만만치 않다. 한국뿐만 아니라 미국 내 개신교 교세의 감소는 과거에 비해 가속화되고 있다. 전통적인 기독교 국가로 인식되어 온 미국 내에서조차도 개신교는 점점 게토(ghetto)화 되는 양상을 띠고 있다.Oct 01, 2013 05:46 PM PDT
아메리칸침례대학Oct 01, 2013 05:43 PM PDT
고등학교 동창이 페이스북(이하 페북)에 동영상 하나를 올려놓고 다음과 같은 글을 썼다: “전쟁이나 폭력을 좋아하는 사람도 있지만, 나는 두 사람이 사랑하는 Oct 01, 2013 05:40 PM PDT
페어팩스 소재 아이비크리스찬칼리지(총장 박용덕)가 9월 30일(월) 2013년 가을학기 개강예배를 드렸다. 개강예배는 문석원 목사의 찬양인도, 김창규 목사의 기도, 김영미 학생의 특송, 론 블랭큰십 박사의 설교, 박용덕 총장의 폐회기도 순으로 진행됐다. 설교 한국어 통역은 이윤식 박사가 맡았다.Oct 01, 2013 05:34 PM PDT
한 마디로 아름다운 화려한 거리, 천라 만상(天羅 萬狀)의 인간 전람회 거리. 그런데, 이 평화의 상징 같은 오스트리아 나라 거리에서도 정치적 민주주의 저항정신이 살아났는지, 화사한 햇빛 쏟아지는 대낮의 잘 깎여 다듬어진 건물 모서리 골목을 돌아서자, 이상한 여인네들의 군중 왁자지껄한, 웬 외침 소리들이었을까요. 저들의 總理 오판정치에 항거하는 일말의 시민행렬이, 여정의 客人의 눈길 에는,Oct 01, 2013 02:48 PM PDT
워싱턴침례대학교(총장 장만석)와 킹스팍대학교(총장 박태종)가 10월 1일 우래옥에서 학사 협력을 맺었다. 워싱턴침례대학교는 신학대학 인증기관인 ABHE에서 정회원으로 승격됐으며, 킹스팍대학교는 침술 및 동양의학 인증기관인 ACAOM에서 준회원 자격을 획득했다. 이들은 협약식에서 "'전문성'이라는 시대정신과 '복음안에서의 하나됨'이라는 성경의 정신을 더해, 주님께서 소망하시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창출하고자 한다"며, "각각의 분야에서 학문적인 전문성을 인정받은 만큼, 이번 협정을 계기로 보다 전문화된 고등교육을 제공하고, 하나님 나라의 확장을 위해 구체적인 학사 협력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Oct 01, 2013 02:21 PM PDT
보스톤대학(BU)에 이어 아이비리그에 속한 명문 대학인 다트머스대학도 동성애자, 양성애자, 성전환자, 성정체성 혼란자, 간성자를 위한 기숙사를 건립하기로 하고 360만 달러를 투입하기로 결정했다. 이 대학은 1769년 엘리어자 휠록 목사가 청교도 정신으로 설립한 학교이나 현재는 기독교 정체성이 거의 사라졌다. 대학 이사회는 이 기숙사의 이름을 트라이앵글 하우스(Triangle House)로 명명하기로 했다. 이 학교의 필 핸런 총장은 "캠퍼스 내에 사회적, 지적 다양성과 거주 공간 선택의 다양성을 증진할 것"이라고 말했다.Oct 01, 2013 02:09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