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년의 역사를 가졌지만 교세 축소와 재정 약화로 교회 보수의 어려움을 호소한 미국장로교(PCUSA)소속 미국교회에 한인 교회가 도움의 손길을 내밀어 화제다. 시애틀 형제교회(담임 권 준 목사)는 8월 1일부터 3박 4일 동안 23명의 미션빌더 팀을 워싱턴주 니어베이에 위치한 니어베이장로교회로 파송하고, 교회 본당과 주일학교 시설, 목회자 사택, 교회 외관 수리 등 총괄 보수 사역을 실시한다. 시애틀 형제교회 미션빌더팀 파송은 니어베이장로교회가 노회소식지에 도움을 요청하면서 시작됐다. 니어베이는 워싱턴주 가장 서쪽에 위치한 곳으로 태평양을 맞대고 있으며, 동아시아를 정면으로 바라보고 있어 아시아 선교에 전진기지와도 같은 지역이다. 니어베이장로교회는 한 때 마을사람의 50%이상이 거쳐 갔을 정도로 부흥했지만 현재는 10여 명만이 남아 명맥을 유지하고 있는 작은 교회다. 심지어 지난 2년 동안은 담임목회자가 없는 상황이었다.Aug 01, 2013 09:15 AM PDT
뉴저지교협(회장 박상천 목사)이 미자립교회 후원을 위한 소망음악회를 7월28일 오후5시 필그림교회(담임 양춘길 목사)에서 개최했다. 음악회 출연진 140명을 포함 350 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음악회에는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뉴저지의 많은 한인교회들과 다양한 찬양단이 참석하는 축제로 진행됐다.출연진은 엘림크리스천밴드(지휘 김성재), 필그림교회 남성중창단(지휘 장정관), 글로리아어린이 합창단(지휘 박성혁), 성악가 유재웅(높은뜻교회), 뉴저지사모니아(사모)합창단, 엘리자베스교회 성가대, 뉴욕밀알합창단(반주 정지은), 뉴저지장로성가단(지휘 윤길웅), 뉴욕기독부부합창단(지휘 소유영) 등으로 다양한 찬양의 무대를 선사했다.Aug 01, 2013 05:59 AM PDT
내년도 최저임금이 시간당 5210원으로 최종결정됐다.고용노동부는 내년도 최저임금을 이같이 결정하고, 2일 이를 고시한다고 1일 밝혔다.내년도 최저임금은 지난달 5일 최저임금위원회가 의결한 후 10일간 노사단체의 이의제기 절차를 거쳤으나 노사 양측에 이의제기가 없어 원안대로 결정됐다.내년도 시간급 기준의 최저임금액(5,210원)을 일급 기준으로 환산하면 4만1680원이다. 월급 기준은 주 40시간제의 경우 108만8890원이다.Jul 31, 2013 11:22 PM PDT
배임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는 조희준(47) 전 국민일보 회장이 민사재판까지 받게 됐다.민주통합당 전 대변인이었던 MBC 아나운서 출신 차영 씨(51)가 여의도 순복음교회 조용기 목사의 장남 조희준(47) 전 국민일보 회장의 아들을 낳았다고 주장하며 친자 확인소송을 법원에 제출한 상태이다. 노컷뉴스 1일 자 보도에 따르면 차 씨는 "아들이 조씨 사이에서 태어났음을 확인하고 결혼약속을 지키지 않은데 대한 위자료 및 양육비를 지급하라"고 서울가정법원 친자확인 및 양육비 청구 소송을 제출한 상태.차씨는 "조씨를 제외한 다른 가족들은 A군을 조용기 목사의 집안을 잇는 장손으로 이미 인정하고 있지만, 조씨는 법적 책임을 피하기 위해 대외적으로 부인하고 있다"고 말했다고 노컷뉴스는 전했다.Jul 31, 2013 09:17 PM PDT
나이지리아 북부 최대도시인 카노 기독교인 거주지에서 29일(현지시간) 여러 차례의 폭탄 공격으로 15명이 숨졌다고 경찰 간부의 말을 인용해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이 지역은 이슬람 무장세력 보코 하람이 전부터 노렸던 목표였다.목격자들은 남동부 출신 이그보족의 기독교도들이 많이 살고 있는 사봉 가리 구역에서 오전 9시30분께 폭발음이 여러 차례 들린 다음 시신들이 많이 보였다고 전했다.통신은 익명을 요구한 경찰관이 사망자가 총 15명이었다고 한건과 달리 군 대변인은 폭탄 공격이 있었다고만 밝히고 더 이상의 정보는 공개하지 않았다고 보도했다.Jul 31, 2013 08:33 PM PDT
미주한인전국재단(총회장 이우호)이 미주한인 이민 110주년을 맞이하여 지난 7월 25일부터 27일까지 마이아미 북부 포트라우더데일 코랄리치장로교회(전도폭발본부)에서 '2013 마이아미대회'를 개최했다.Jul 31, 2013 07:47 PM PDT
어떤 일을 하는데 있어서 의욕은 일의 성패를 결정짓는다고 말할 수 있을 정도로 중요합니다. 특히 학습에 있어서 공부를 하고자 하는 학생의 의욕은 공부를 할 수 있는 능력, 학습 습관에 못지 않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이제 대학에 입학하려는 학생에 촛점을 맞춘다면 대학생들의 경우 제대로 학습 동기를 부여 받지 못하면 성적을 잘 못 받는 데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졸업 후 직면해야 할 직장 세계에서 여러 가지 문제들에 대처할 때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고등학교 때 열심히 해서 훌륭한 대학에 입학Jul 31, 2013 07:07 PM PDT
"주는 나의 도움이시요 ... 지체치 마소서". 아침에 일어나면서 문득 기억나게 해 주시는 말씀은 우리가 상쾌하게 하루를 시작하게 하는 활력소가 됨을 우리는 가끔 느끼게 됩니다. 저에게는 이 시인의 고백에서 특별히 "지체치 마소서"라는 하소연이 마음에 와서 닫습니다. 어려운 고난중에 있는 시인은 "속히 내게 임하소서"라고 주님에게 부르짖고, 이어서 "지체치 마소서"라고 다시 간청드리고 있습니다. 이 부르짖음과 이어서 한번 더 간청드리는 시인의 기도가 얼마나 잘 조화가 되는지 모르겠습니다.Jul 31, 2013 07:00 PM PDT
유학생 선교를 위한 라이프라인장로교회(ARPC 교단)가 세워졌다. 그동안 플러싱에서 유학생들을 이끌어 왔던 담임 유태웅 목사는 청년선교의 구체적인 비전을 세우고 키세나 대로와 495고속도로가 교차되는 지점인 59-26 Kissena Blvd. 에 교회를 개척 했다. 라이프라인장로교회라는 이름은 유태웅 목사가 군종시절 복음이 없어 죽어가는 이들에게 생명줄을 던지는 것이 얼마나 소중한 것인가를 깨닫고 헌신을 다짐하며 떠올렸던 단어로 먼 미국에서 힘들게 유학을 하는 이들에게 복음을 심고 제자의 길을 걷는 큰 일꾼으로 세우기 위한 비전이 표현돼 있다.Jul 31, 2013 06:50 PM PDT
올해 처음으로 시작된 이번 운동에는 한국을 비롯한 런던, 파리, 홍콩, 미국 등 유럽과 아시아 각 국에서 약 30명의 다음 세대 리더들이 참여했다. 이들은 지난 7월 22일부터 8월 2일까지 보스톤, 뉴욕과 워싱턴 등 미동부 핵심 도시를 순방하면서 복음전도 및 부흥집회를 개최하고 있다. 7월 29일 오전과 오후에는 워싱턴 DC 내셔널 몰에서 복음을 전했으며, 밤에는 올네이션스교회(담임 홍원기 목사)에서 부흥집회를 가졌다. 부흥집회에서는 자문위원인 이원상 목사와 실행위원인 홍원기 목사가 말씀을 전하고, 실행위원 류호상 목사가 기도회를 인도했다.Jul 31, 2013 06:42 PM PDT
너무 잘나서 말 붙이기도 어려운 친구가 있었습니다. 이 친구와 이야기를 하다 보면, 그는 세상에서 모르는 것이 없고, 안 해본 일이 없습니다. 대화 중에 등장하는 기라성 같은 인물들은 모두 자기와 깊은 연관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의 주장대로라면, 그는 분명히 대단한 인맥을 가진 사람입니다Jul 31, 2013 06:22 PM PDT
얼마 전 식사 중 한국 TV 방송에서 초대받은 게스트가 제발 낙서하지 말아야 한다고 열을 올리며 말하는 것을 스쳐 지나가듯 본 적이 있습니다. 한국의 유명 장소는 물론이거니와 중국의 만리장성에도, 유럽의 파리 에펠탑을 비롯한 오래된 교회당에도, 미국의 관광명소에도, 오죽 했으면Jul 31, 2013 06:07 PM PDT
민주통합당 전 대변인이었던 MBC 아나운서 출신 차영 씨(51)가 여의도 순복음교회 조용기 목사의 장남 조희준(47) 전 국민일보 회장의 아들을 낳았다고 주장하며 친자 확인소송을 법원에 제출했다. Jul 31, 2013 05:55 PM PDT
케냐에 거주하는 한 변호사가 국제사법재판소를 상대로 예수 그리스도를 변호하는 소송을 제기해 화제다. 돌라 인디디스(Dola Indidis)라는 이름의 이 변호사는 전 케냐 법관의 대변인을 지낸 인물이며, 종교는 가톨릭이다. 그는 본디오 빌라도와 당시 유대인 장로들, 헤롯 왕과 티베리우스(로마 황제, 42BC~37AD), 이탈리아 정부와 이스라엘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예수님의 십자가 처형의 부당성을 주장하고 있다.Jul 31, 2013 05:29 PM PDT
미국에서 가장 큰 교회 중 하나인 윌로우크릭교회(담임 빌 하이벨스 목사)의 유명 연례 행사인 '글로벌 리더십 서밋(Global Leadership Summit)'에 올해는 전 세계에서 17만 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글로벌 리더십 서밋은 '영감으로 충만하고, 자신감을 갖추고, 필요한 자질을 겸비한 기독교 지도자'의 양성과 이를 통한 '지역 교회의 부흥과 사회 공동체 구원'을 위해서 지난 1995년부터 매년 개최되어 온 이 교회의 리더십 훈련 프로그램이다.Jul 31, 2013 05:24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