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 내에서 동성애자들의 권익이 급속도로 신장되는 가운데 샌안토니오 공군부대의 복음주의 기독교인들이 결혼과 관련된 입장으로 인해 불이익을 당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부대 근방의 빌리지팍웨이침례교회에서 시무하는 스티브 브랜슨 목사는 최근 약 80명의 공군 성도가 모인 가운데 회의를 열고 이 문제를 다루었다. 주제는 "공군 내의 종교 자유"였다.Oct 01, 2013 01:03 PM PDT
예배 중 옛 집사의 총에 맞아 사망한 루지애나 목사의 안타까운 사연이 '막장 드라마'로 치달을 가능성이 속속 제기되고 있다. AP 보도에 따르면 로날드 해리스 목사가 금요일 부흥집회에서 총에 맞아 사망하기 이틀 전, 범인 우드로우 캐리의 배우자가 '강간 혐의'로 그를 고소했다고 알려졌다. 하지만 강간 혐의가 폭행에 의한 것인지, 양측의 합의로 이뤄진 성관계인지는 정확히 밝혀지지 않은 상태다.Oct 01, 2013 11:37 AM PDT
지난해 말 동성결혼이 합법화 된 워싱턴주 시애틀이 미국에서 동성부부 비율이 가장 높은 도시로 나타났다고 시애틀 타임지가 보도했다.Oct 01, 2013 10:37 AM PDT
벌써 9월이 다 갔습니다. 지난 두 주 동안은 전도폭팔 임상세미나, 42주년기념 집회, 세가정의 선교사 파송 등으로 정신없이 지나갔습니다. 벌써 9월이 다 지나가고 있지만 영혼을 채우고 하나님 나라의 확장을 위한 일들을 하였다는 마음이 들어 참 기쁘게 보낸 지난 두 주 였습니다. 늘 하나님을 기쁘시게만 하며 살 수 있다면 정말 행복할 것 같습니다. 때로는 실패하지만 어제보다는 오늘, 오늘 보다는 내일 그런 삶에 더 가깝게 갈 수 있다는 믿음을 가지고 새로운 한 주, 새로운 달을 시작합니다. Oct 01, 2013 10:16 AM PDT
지난 7월 출범한 이후 꾸준한 활동을 하고 있는 '한인시니어봉사단(RSVP, 단장 장학근)'에서 5일, '23회 애틀랜타 봉사의 날(Hands on Atlanta)' 행사에 참여한다. '애틀랜타 봉사의 날'은 애틀랜타 주민들에게 자원봉사정신을 함양하기 위해 매년 열리고 있으며, 올해는 'I Left My Mark'를 주제로 카심 리드 애틀랜타 시장을 비롯 7천명의 자원봉사자들이 63개 자원 봉사 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Oct 01, 2013 10:03 AM PDT
올해로 창립 제9주년을 맞이한 국제사랑재단(총재 김삼환 목사, 이사장 이승영 목사, 대표회장 김영진 장로)이, 제4회 영곡봉사대상 심사위원회(위원장 김영진 전 농림부장관)에서 선정된 최종 수상자를 1일 오전 11시 30분 확정 발표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Oct 01, 2013 09:55 AM PDT
"기독교 없는 인류는 생각할 수도 없다. 하지만 오늘날 기독교가 만들어낸 문화의 기세가 주춤해진 것도 사실이다."Oct 01, 2013 09:53 AM PDT
미국에서 가장 큰 무신론 단체인 '종교로부터의자유재단(Freedom From Religion Foundation, 이하 FFRF)' 공동 창립자인 댄 베이커(Dan Baker) 회장은 자신이 보수적인 기독교인이었으나 5년 간의 여행을 통해서 무신론자가 됐다고 최근 밝혔다.Oct 01, 2013 09:51 AM PDT
"한국인은 OECD 국가 중 자살률 1위라는 사회에 살고 있다. 하루 평균 43.6명, 33분에 한 명이 목숨을 버리고 있다. 유명 연예인들의 자살을 보며 '나도 힘들면 자살할 수 있다'는 생각을 갖게 하는 나라, 우리는 그런 나라에 살고 있다."(김영한 박사) Oct 01, 2013 09:46 AM PDT
카림 샴시-바샤는 1992년 뇌동맥에 이상이 생겨 거의 한 달 간 혼수상태에 빠질 때까지 여전히 무슬림이었다. 그는 이후 거의 완치됐고, 신경외과 의사는 이러한 그의 상태를 보고 "매우 드문 일이다. 어떻게 살아남게 됐는지 알아보아야 한다"고 말했다. 이 사건은 그가 예수 그리스도께 나아오는 촉매제가 됐다. Oct 01, 2013 09:42 AM PDT
아침 저녁으로 쌀쌀한 기운이 감도는 요즘, 아침에 일어나 몸을 따뜻하게 덥혀줄 차 한잔이 간절해 진다. 커피의 카페인과 쓴 맛이 부담스럽다면 신선들이 즐겨 먹었다는 '꾸지뽕' 차 한잔은 어떨까? 특이한 이름만큼이나 특별한 성분을 다량 포함하고 있는 '꾸지뽕'은 뽕나무 과에 속한 작은 키 나무로, 성질이 온화하고 맛이 달아 예로부터 '여성의 묘약' 혹은 '성약 (聖藥)'이라 불리며 사랑 받아 왔다.Oct 01, 2013 09:25 AM PDT
팬아시안커뮤니티센터(대표 김채원)에서 주최하는 '제 9회 티워크'가 오는 12일(토) "Rise Up! Be the Change!'를 주제로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진행된다. 뷰포드 하이웨이 선상 2마일을 왕복해 걸으며 단결된 아시안들의 힘을 보여주는 동시에 커뮤니티의 다양성을 기념하고, 소수민족의 권익신장을 촉구해 온 티워크는 동남부 지역에는 가장 큰 규모의 권익신장 걷기행사로 자리잡았다. 팬아시안커뮤니티 측은 "티워크를 통해 우리 커뮤니티의 다양성을 기념하며 하나되고, 권익신장을 촉구하고 있다. 2마일을 걷게 되며, 다이나믹한 커뮤니티 페어와 무대행사를 준비했다. 또한 간단한 스낵과 음악, 댄스, 후원부스가 준비되며, 지역 커뮤니티 지도자들의 인사말이 있을 것이다"라고 소개했다. Oct 01, 2013 08:17 AM PDT
지난달 28일 미국-이란 대통령 사이에 1979년 이후 34년 만에 역사적인 전화 통화가 이뤄진 가운데, 오바마 대통령이 이란 출신 미국인 사에드 아브디니 목사의 석방을 요청했다. 오바마 대통령은 이란의 이슬람 혁명 이후 역사상 처음으로 이란 대통령과 대화를 재개했다. 그는 하산 로우하니 대통령과 15분 동안 이뤄진 전화통화에서, 이란에 억류된 3명의 미국 시민에 대한 우려를 나타내면서 이들의 석방을 요청했다. 이들 3명은 실종된 미국인 로버트 레빈슨, 사에드 아브디니 목사, CIA 스파이 혐의를 받고 있는 아미르 헤그마티이다. 폭스 뉴스에 따르면, 오바마는 “우리는 이들이 가족의 품으로 돌아오는 모습을 보길 원한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Oct 01, 2013 07:25 AM PDT
미국의 대표적 일간지인 워싱턴포스트가 최근 일요판에 한 무슬림 작가가 쓴 반기독교적 칼럼을 실어 비판을 자초했다. 포스트는 매주 일요판에 '~에 관한 다섯 가지 신화(Five Myths About ~)'라는 제목 아래 다양한 분야에 대한 칼럼을 싣고 있다. 그동안은 밀레니얼 세대나 자유지상주의자, 디트로이트 사태 등 특정 편향을 보이지 않는 주제들이 비교적 중립적인 시각에서 다뤄졌다.Oct 01, 2013 07:15 AM PDT
뉴욕비전교회(김연규 목사)가 창립 10주년을 맞아 9월29일 오후 5시 창립 10주년 감사예배 및 임직식을 갖고 10명의 새로운 일꾼을 세웠다. 이날 임직된 이들은 집사 이귀남, 김영배, 김경국 씨, 권사 최옥두, 김선희, 장지연 씨 등이며 명예권사는 장영자, Marguerite Michalski 씨가 추대됐고 명예장로는 이용규, 송종화 씨가 추대됐다. 이날 예배는 조승수 목사의 인도로 이희선 목사 기도, 우병만 목사 특송, 김종훈 목사 말씀, 김연규 목사 교회소개와 비전선포, 최요셉 목사 봉헌기도, 김용걸 신부 축도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김종훈 목사는 ‘모범적인 교회’(행2:42-47)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Oct 01, 2013 06:53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