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루스 소재 선한목자침례교회(담임 전단열 목사)가 EM 파트타임 사역자를 청빙한다. 이중언어 사용 가능자로 EM 사역에 비전을 가진 자는 이력서와 자기 소개서, 최종학력 증명서를 교회로 제출하면 된다.Jul 29, 2013 06:51 AM PDT
올해 뉴욕교협이 최초로 진행하는 북미원주민 연합선교가 28일 오후6시 뉴욕신광교회에서 파송예배를 갖고 본격적인 선교의 시작을 알렸다. 뉴욕교협은 올해부터 산하에 원주민선교분과를 조직해 뉴욕일원의 교회들이 연합으로 참여해 북미원주민선교에 나설 수 있도록 기틀을 마련했으며, 연합선교팀은 오는 8월4일~10일까지 미네소타, 위스콘신, 뉴욕업스테이트 등 북미원주민 보호구역에 파송돼 선교활동을 펼치게 된다. 8월3일 예정보다 앞당겨 드린 이날 파송예배에서는 원주민선교분과위원장 김기호 목사의 사회로 뉴욕교협 김종훈 회장이 말씀을 전했으며 예배 후에는 순장들과 참여교회 목회자들이 안수기도를 받기도 했다.Jul 29, 2013 06:43 AM PDT
뉴욕초대교회(담임 김승희 목사)가 28일 오전 11시 주일2부예배 순서에서 장학금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장학금을 전달받은 학생은 뉴욕초대교회 교인인 이정환 학생과 타교회 학생인 박민주 학생(St. John 약대 재학)으로 뉴욕초대교회는 2명의 학생에게 각 2천불을 전달했다. 뉴욕초대교회는 장학위원회회 주관으로 상반기와 하반기로 나누어 총 4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으며 두 명은 뉴욕초대교회 교인 중에서 발탁하고 다른 두 명은 외부에서 발탁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다.Jul 29, 2013 06:28 AM PDT
29일 낮 12시 30분경 서울 종로구 와룡동 창덕궁 신선원전에 멧돼지 한 마리가 출연, 1시간 여만에 사살됐다.사살된 멧돼지는 지난 28일 오후 계동 중앙고등학교에 나타났던 멧돼지인 것으로 확인됐다.경찰은 이날 창덕궁에 멧돼지가 출현했다는 신고를 받고 야생동물관리협회와 함께 포획 작전에 들어갔다. 경찰과 소방구조대원 등은 폐쇄회로 TV를 분석해 이 멧돼지의 이동경로를 알아냈고, 신선원전에 들어가는 멧돼지를 발견했다. 이날 사살된 몸무게 몸길이 120cm 몸무게는 무려 150kg 가량이 넘는 3∼4살의 수컷이라고 경찰은 전했다.Jul 29, 2013 01:35 AM PDT
CJ그룹의 정·관계 로비 의혹 수사가 확대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검찰은 CJ그룹의 로비 의혹을 수사하는 과정에서 거액의 돈이 세무당국에 흘러들어간 정황을 잡고 관련자금의 흐름을 쫓고 있다.이와 관련 검찰은 지난 26일 허병익(59·구속) 전 국세청 차장의 자택 압수수색에서 증거물을 확보하고, 세무조사 편의를 봐달라는 청탁과 함께 미화 30만 달러와 고가의 명품 시계를 받은 혐의로 27일 구속했다.허 전 차장은 뇌물을 받을 당시 국세청 법인납세국장으로 재직했고 이후에도 국세청 조사국장, 국세청 차장, 국세청장 직무대행을 맡아 CJ그룹의 로비가 집중된 것으로 검찰은 보고 있다. 검찰은 이날 허 전 차장을 서울구치소에서 불러 CJ측으로부터 추가로 수수한 금품과 뇌물의 대가성을 집중 추궁했다. 허 전 차장은 'CJ측으로부터 받은 미화 30만 달러와 고가의 시계 1개를 전 전 청장에게 전달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Jul 29, 2013 01:13 AM PDT
이민 사회에 꽤 알려지고 좋은 평을 가지고 살아가는 분과의 대화입니다. "목사님 지난날을 생각해보면 난 참 수많은 실패를 하며 살아왔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그 실패들을 통해 지금 이곳에 있게 된 것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듭니다. 결국, 실패가 나를 이렇게 만든 것이죠."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분의 이야기를 자세히 할 수 없지만, 그는 전도유망한 법학도였고, 장래가 보장된 삶을 살았습니다. 그러나 예상치 못한 일이 벌어져 변호사 시험에 떨어지고 말았습니다.Jul 28, 2013 09:56 PM PDT
김인중 목사는 역대상 4장 9-10절에 나오는 야베스에 대해 설명하며, "역전의 능력"이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김 목사는 사업이 실패해서, 혹은 고칠 수 없는 병을 얻어 고통 속에 살다가 하나님께 기도함으로 말미암아 역전의 삶을 살고 있는 수많은 성도들의 간증을 전하며, "이스라엘의 하나님, 성경의 하나님, 살아계신 하나님을 나의 하나님으로 믿을 때, 인격이신 하나님께 마음의 소원을 기도로 아뢰고 그 기도에 목숨을 걸 때, 하나님께서는 초자연적인 복을 주신다. 그 복으로 역전의 삶을 살고, 전도, 섬김, 나눔의 지경을 넓혀 워싱턴지역 복음화를 이룰 수 있기를" 축원했다.Jul 28, 2013 09:31 PM PDT
베다니교회(담임 최창효 목사)는 지난 26일부터 28일까지, 본국 제1호 웨슬리학 박사이자 오랫동안 서울신학대학 학장을 지낸 조종남 목사(87)를 초청해 '제자의 도'란 주제로 여름 특별성회를 개최했다. 조 목사는 고령임에도 하나님을 향한 사랑과 복음의 열정을 가지고 기독교 정통 교리와 복음의 핵심을 연일 힘주어 강조했다. 그는 현 시대 기독교가 맞이한 최대의 위기에 대해 '그리스도인들 가운데 복음의 확신이 없는 것'이라고 지적하고, 교회와 성도는 사회와 교회 안까지 침투한 종교 다원주위를 맞서 기독교 복음만이 진리임을 확신 있게 말할 수 있어야 한다고 역설했다. 조 목사는 "초보적인 이야기지만 요즘 시대는 사도와 같이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만이 진리라는 것을 확신할 수 있어야 한다"며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은 절대 가치를 지니고, 누구에게 반드시 필요한 보편성 가진다"고 전했다. Jul 28, 2013 05:06 PM PDT
최근 미국에서 발간된 예수의 일생에 관한 책이 '이슬람적 관점으로 예수를 폄하했다'는 비판을 받으며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리저 에이슬런(Reza Aslan)의 새로운 저서 '젤럿: 나사렛 예수의 삶과 그의 시대(Zealot: The Life and Times of Jesus of Nazareth)'는 예수의 십자가 상의 죽음과 부활 이전의 삶을 다루고 있다. 7월 중순 발간된 이 책은 현재 아마존 베스트셀러 2위에 오를 만큼 높은 인기를 모으고 있다.Jul 28, 2013 04:58 PM PDT
릭 워렌 목사가 아들의 죽음 후 4개월만에 전한 첫 설교에서 삶의 고통에도 불구하고 하나님 안에서 소망할 수 있는 이유에 대해 전했다. 27일 새들백교회 교인들의 기립박수를 받으며 그의 아내 케이 워렌 목사와 함께 강단에 오른 워렌 목사는, 위로에 관한 성경 구절인 '고린도후서 1:3~11절'을 봉독함으로써 설교의 문을 열었다. 워렌 목사는 설교를 통해 "깊은 고통 가운데서도 여러 분들의 기도로 인해 나와 케이는 하나님의 은혜를 느꼈고, 우리의 남은 인생을 우리가 하나님께 받은 위로로 다른 이들을 위로하는 일에 바치기로 했다"고 밝혔다. 그는 앞으로 6주간 '삶의 문제들을 극복하는 길(How to Get Through What You're Going Through)'이란 큰 주제 아래, 고통을 겪으며 밟아가는 여섯 단계인 충격(shock), 슬픔(sorrow), 저항하기(struggle), 받아들이기와 순종(surrender), 성화(sanctification), 봉사와 헌신(service)에 관해 매주 설교를 전할 예정이다.Jul 28, 2013 04:52 PM PDT
차세대 보안전문가 육성을 목표로 '주니어 해킹 방어대회'가 정부 주관으로 열린다. 정부의 차세대 보안 전문가를 육성한다는 취지로 ETRI(한국전자통신연구원)에서 마련했다.ETRI에 따르면 청소년 보안 꿈나무 육성을 위해서 '제1회 ETRI 주니어 해킹방어대회'를 8월 12일 개최한다고 밝혔다.지난 26일 예선참가를 신청한 중ㆍ고교생 300여 명이 온라인으로 12시간 동안 예선을 치룬 가운데, 30여 명이 본선 진출자로 뽑혀 다음 달 12일 서울 역삼동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본선을 통해 한국최고의 주니어 해커 타이틀을 두고 실력을 겨루게 된다. Jul 28, 2013 04:36 PM PDT
인종차별 이슈로 들끓고 있는 짐머만 사건에 대해 최근 자신의 견해를 블로그(DesiringGod.org)를 통해 피력한 존 파이퍼 목사는, ‘인종 문제’를 최신작 「차별없는 복음(Bloodlines: Race, Cross, and the Christian·두란노)」에서 본격적으로 논의하고 있다. 물론 지금은 아니지만, 그는 책에서 “그 시절(1960년대) 나는 명백한 인종차별주의자였다”고 고백한다. “유년기와 청소년기의 내 태도와 행동에는 거의 모든 면에서 백인우월주의가 배어 있었다. 나는 루시 외에는 흑인을 아무도 몰랐고 알고 싶지도 않았다. 루시는 토요일마다 우리 집에 와서 청소를 거들었다. 나는 루시를 좋아했지만 전체적으로 비하하는 관계였다.” 그는 이러한 자신의 젊은 날을 “갚아야 할 빚”이라 표현한다. 그러던 존 파이퍼는 대학 시절 ‘인종간 결혼’이라는 문제와 부딪히면서 인종차별을 실감하게 됐고, ‘인종간 결혼의 윤리’라는 연구논문을 쓰게 된다. 그리고, 네 아들을 낳은 이후 딸을 달라고 기도하던 파이퍼는 50세에 흑인 소녀를 입양했다. 하지만 그는 자신을 “성공한 다민족 지도자”는 아니라고 말하면서, ‘인종간 다양성과 화합’을 궁극적으로 유의미하게 이루려면 복음만이 유일한 희망이라 믿고, 그것이 책을 쓴 목적이라고 이야기한다.Jul 28, 2013 04:31 PM PDT
한국전의 의미를 되새기고 참전용사들의 희생을 기리는 '한국전쟁 정전협정 60주년 기념행사'가 7월 27일 오전 10시 워싱턴DC 내 한국전 참전 기념공원에서 성대하게 진행됐다. Jul 28, 2013 10:05 AM PDT
떠들 썩 한 獅子 門 城壁 밖, 뒷길 따라 먼지 이는 길목을 돌아 廣場 안쪽으로 접어들어 비탈, 山언덕 넘어 조용한 둔덕에 올라서다Jul 28, 2013 08:50 AM PDT
이날 성회는 김인호 목사(제34대 교협회장)의 사회, 예경해 목사(부서기)의 개회 선언, 워싱톤한인장로교회 찬양팀의 경배와 찬양, 최윤덕 장로(봉사분과위원장)의 기도, 김정숙 집사(워싱턴지역여선교회연합회)의 성경봉독, 워싱톤한인장로교회 할렐루야찬양대의 찬양, 김인중 목사의 설교, 임낙길 목사(부회계)의 합심기도 인도(가정, 사업을 위해), 드보라워십댄스(단장 강정아 목사)의 헌금 특별 공연, 정일남 목사(청소년분과위원장)의 헌금기도, 김범수 목사의 환영사, 박성일 목사의 교회소개, 노규호 목사(총무)의 광고, 김양일 목사(제33대 교협회장)의 축도 순으로 진행됐다.Jul 28, 2013 08:36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