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무신론자 단체가 앨라배마 주 쿨만 카운티 공립학교들의 기도를 저지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쿨만 카운티는 8월 초 교육계 지도자들이 각 학교를 방문해 기도하는 행사를 기획하고 있었다. 또 이 카운티에 속한 학교들에는 매일 아침 학교 스피커로 주기도가 방송되고 학생들은 이를 따라 암송하는 전통이 있었다. 무신론자들은 이런 것이 수정헌법의 정교분리 조항에 위배되니 소송을 하겠다며 협박하고 있다.Jul 26, 2013 05:58 PM PDT
미국 캘리포니아 수정교회의 설립자이자 매주 수백만 명이 시청했던 "능력의 시간"의 진행자인 로버트 H. 슐러 목사(86)가 쓰러진 후, 병원에 후송됐으나 지금은 안정을 취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슐러 목사는 지난주 금요일 저녁에 쓰러졌으며 토요일 오전 입원했다. 슐러 목사의 가족은 "슐러 목사가 몸의 균형을 잃고 쓰러졌으며 혹시나 다친 곳이 없는지 검진하기 위해 입원한 것"이라 설명했다. 슐러 목사의 건강에 이상이 생긴 것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1997년에는 그는 심장마비를 겪었으며 이번 입원도 심장마비와 관련돼 있을 것이란 추측이 나오고 있다.Jul 26, 2013 04:31 PM PDT
미주지역 목양장로사역 컨퍼런스 설명회가 8월 6일(화) 오전 11시30분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담임 정인수 목사)에서 설명회에서는 최홍준 목사(부산 호산나교회 원로목사, 국제목양사역원 원장)가 직접 참석해 2013년 미주 목양장로사역 컨퍼런스에 대해 설명할 계획이다Jul 26, 2013 12:37 PM PDT
미국 포르노 업계의 대표적 스타였던 브리트니 씨가 복음을 받아들인 후, 은퇴를 선언했다. 그는 "내가 7년 동안 성인물에서 활동하면서 구하던 사랑을 드디어 찾았다"고 간증했다. 포르노 중독에 대한 사회적 경각심이 커져가는 오늘날, XXXChurch.com은 포르노 중독자들을 정죄가 아닌 사랑으로 회복시키는 기독교적 단체다. 이 단체를 운영하는 레이첼 콜린스 씨는 수년간 브리트니 씨와 연락을 취하며 그에게 복음을 전했다. 그 결과 브리트니 씨는 "예수님. 감사합니다. 드디어 집으로 돌아 왔습니다"라고 말했다. 이미 7년 간, 포르노 촬영, 스트립쇼, 마약, 알코올 중독, 몇 번의 자살 시도 후였다.Jul 26, 2013 12:00 PM PDT
매일같이 영적 전쟁터를 누비는 목회자들에게 성도들은 무엇을 기대하고 있을까? 최근 목회자의 사역 시간에 대해 통계 수치를 발표했던 톰 레이너 박사가 이번에는 성도들이 기대하는 목회 사역 시간에 대한 흥미로운 결과를 발표했다. 과거 통계에서, 캘리포니아 노동법이 규정한 주당 근무시간이 40시간인 데에 반해, 풀타임 목회자들의 97%는 40시간 이상을 사역하고 있었다. 60시간 이상 사역하는 목회자도 10%에 달했다. 파트타임 목회자들을 포함한 경우라도 84%가 오버타임으로 사역하고 있었다. 레이너 박사가 이번에 발표한 내용은 지극히 그의 개인적인 경험에서 나온 것이지만 목회자를 향한 성도들의 기대감이 얼마나 큰 지를 잘 보여 준다. 현재 저명한 기독교 저술가이자, 라이프웨이 리서치의 대표로 있는 그가 담임목회를 하던 당시 겪은 일은 다음과 같다.Jul 26, 2013 11:22 AM PDT
아프가니스탄의 한 무슬림 국회의원이 현지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TV 오디션 프로그램들에 대항해 지하드를 선포했다. 최근 아프간에서는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오디션 프로그램인 '브리튼즈 갓 탤런트'의 아프간판인 '아프가니스탄즈 갓 탤런트(Afghanistan's Got Talent)'가 방영 예정에 있으며, 이외에도 각각 '아메리칸 아이돌'과 '더 보이스'를 모델로 한 '아프간 스타(Afghan Star)'와 '더 보이스 오브 아프가니스탄(The Voice of Afghanistan)' 등 다수의 탤런트 리얼리티 쇼 프로그램들이 젊은이들 사이에서 각광을 받아 왔다.Jul 26, 2013 10:26 AM PDT
프란치스코 교황은 중남미 지역에서 벌어지는 마약 합법화 움직임에 대해 "마약 밀매업자는 죽음의 상인"이라며 강력한 경고의 메시지를 보냈다. 교황은 최근 프란치스코회 수도사들이 운영하는 리우데자네이루 시의 '상 프란시스코 데 아시스' 병원을 방문한 자리에서 "마약을 자유롭게 사용하도록 해서는 마약 확산을 억제하거나 마약 의존도를 낮출 수 없다"며 이같이 밝혔다. 교황은 마리화나를 포함한 마약 합법화에 반대하는 가톨릭 교회의 기존 입장에 변함이 없다는 점도 거듭 강조했다.Jul 26, 2013 10:21 AM PDT
10살짜리 소녀가 화재를 피해 2층에서 던져진 갓난아이를 받아내 생명을 살렸다. 디케이터에 사는 즈나 그레샴(Zna Gresham) 양은 인근에서 나는 연기 냄새를 맡고 곧바로 밖으로 나갔다. 그때 이웃에 사는 아주머니가 2층 창문에서 1개월 된 아이를 창문 밖으로 던져야 하는데 받아 줄 수 있냐고 물었다.Jul 26, 2013 08:46 AM PDT
미주한인재단(총회장 박상원)이 '미주한인전국재단(총회장 이우호)'과 관련해 7월 25일 기자회견을 열었다. 기자회견에는 권동환 미주한인재단 전국 상임고문과 이은애 미주한인재단-워싱턴 회장이 함께 했다.Jul 26, 2013 08:37 AM PDT
성경은 공식적인 왕명이 ‘웃시야’이고, 본명이 ‘아사랴’인 남유다의 10대 왕에게 이전 왕들에게 사용하지 않았던 표현인 ‘하나님의 기이한 도우심’을 받았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오늘날로 말하면, 대박 축복을 받았다는 거지요. 어떻게 하면 웃시야와 같은 인생을 살 수 있을까요? 그 방법은 모든 상황 속에서 하나님의 뜻을 알기 위해 노력하고,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선한 인도하심을 신뢰하고, 철저하게 하나님 중심의 삶을 사는 것입니다.Jul 26, 2013 08:35 AM PDT
오는 8월5일부터 8월8일까지 뉴욕에서 열리는 미주 내 유일한 한인 농아인들 기독교 행사 ‘제4회 한미농인신앙수련회 대회’를 위해 뉴욕농아인교회 담임 이철희 목사가 뉴욕교계의 특별한 관심을 당부했다. 총 4일간 맨하탄 펜실베니아호텔에서 진행되는 이번 대회는 미주 전역에 파악되는 한인 농아인 500명 중 약 110명이 참석하는 미주 최대 규모의 한인 농아인 기독교 행사다. Jul 26, 2013 08:28 AM PDT
뉴욕우리교회(담임 조원태 목사)가 제4회 온가족 여름 특별새벽기도를 지난 8일부터 시작 오는 27일까지 진행한다. 뉴욕우리교회의 이번 특새에는 3가지 특징이 있다. 전가족수양회 이후 진행되는 이번 특새에 성도들이 절반가량 매일 참석한다는 점과 같은 기간 새벽기도회 이후 자녀양육학교가 진행된다는 점, 또 일주일씩 진행되는 사순절특새와 신년특새와 달리 유일하게 3주간 진행되는 특별 신앙훈련 과정이라는 점이다. 뉴욕우리교회는 원로 양희철 목사가 부임할 당시에도 새벽기도를 철저히 드리는 것이 교회의 전통이었다. 주일설교와 같은 깊이의 새벽설교를 매일 준비해 왔던 양희철 목사의 정성이 뉴욕우리교회 성도들을 새벽기도형 성도들로 자리 잡게 했고 현재 2대 담임인 조원태 목사에 이르러서도 그 전통이 이어지고 있는 것이다.Jul 26, 2013 07:55 AM PDT
이만석 선교사(4HIM)가 '이슬람 율법과 여성'이라는 주제 강연에서 '꾸란의 내용과 이슬람 여성의 비참한 삶'에 대해 전했다.Jul 26, 2013 07:53 AM PDT
'미국의 심장' 미조리 주(州) 캔자스 시티에 위치한 미드웨스턴신학대학(Midwestern Baptist Theological Seminary, 이하 MBTS)에서 온라인 신학연구석사 과정(MATS)을 비롯해 목회학 박사(D.Min), 교육목회학 박사(D.Ed.Min) 등 다양한 과목을 개설하고 '하나님 나라의 확장'을 사모하는 사역자들을 동역자로 초청하고 있다.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은 모든 이들을 성경적 교육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 및 제자를 만드는 사람들로 만들어 교회를 섬기는 것'을 사명으로 삼아 'For the Church(교회를 위해)'라는 단순하고도 강력한 목표를 세우고 매진하고 있는 MBTS는 남침례교단 산하 신학대 가운데 비교적 짧은 역사에도 불구하고 빠른 속도로 성장하고 있다. 미국 최고 인가기관인 미 북중부 고등교육 위원회(NCA-HLC)와 신학교협회(ATS)의 인가를 받은 검증된 신학교다.Jul 26, 2013 07:48 AM PDT
타코마 제일침례교회(담임 최성은 목사)는 오는 8월 3(토)부터 7일(수)까지 이현모 교수(대전침례신학대학교 선교학)를 초청해 선교부흥회를 개최한다. 이현모 교수는 현대 선교의 전반적인 그림과 선교의 흐름, 선교사의 자세와 각 교회의 역할 등 바른 선교에 필요한 이론과 실천을 명쾌하게 제시하는 기독교 선교에 정통한 선교학자다. 이현모 교수는 주로 △세계선교 현황과 성서적 기초 △선교신학의 변천과 발전 △선교의 역사, 문화, 전략 △선교사의 준비, 훈련, 사역과 생활 △지역교회의 선교활동 등을 주제로 선교학 분야에서 누구보다 전문적인 강연을 펼쳐왔다. 이 교수의 이번 강의는 선교학의 이론과 실천분야의 내용들을 폭넓게 다루지만 선교학을 처음 접하는 일반 성도나, 지역교회 선교 헌신자들이 이해하기 어렵지 않게 진행된다.Jul 26, 2013 07:46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