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신학자 자크 엘륄(Jacques Ellul)은 프랑스 기독교(Protestant)를 대표하는 기독교 사상가요 신학자다. 그는 사회학자요 법학자이면서 통찰력 있는 신학 서적을 출판한 평신도 신학자다. 그는 풍부하고 폭넓은 신학 사상으로 20세기 교회를 깨운 탁월한 기독 지성이다. 그는 현대 교회가 직면한 선교적 위기를 통찰력 있게 분석하며 무감각한 교회를 질타한다. 자크 엘륄은 현대를 하나님과 단절된 시대라고 말했다. 그는 또 ‘하나님과 단절된 시대를 극복하는 비결은 갈망, 기도 그리고 바른 진리라고 주장한다. 교회와 성도는 하나님과 단절된 세상을 향하여 간절한 마음으로 싸워야 한다’라고 주장한다. 그는 이 거룩하고 큰 싸움을 포기한 채 현실의 욕심을 채우기에 급급한 교회는 이 세대를 본받는(타락한) 교회다. 성도와 교회는 간절히 기도해야 하고 바른 진리로 극복해야 한Dec 22, 2024 10:51 AM PST
개인이나 단체나 연말이 다가오면 한 해를 돌아보며 새해 계획을 세웁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인생이 계획대로 되지 않는다고들 합니다.Dec 22, 2024 07:45 AM PST
지난 16일(월)부터 1박 2일간 가정교회 서북미초원모임을 잘 마쳤습니다. 서북미초원모임은 캐나다 밴쿠버, 시애틀, 오래곤, 그리고 샌프란시스코에서 가정교회 목회를 하며 지역목자로 섬기는 목회자들이 1년에 한 번 모이는 초원모임입니다. 그 동안 지역을 돌아가며 모였는데 올 해는 저희 부부가 호스트가 되어 시애틀에서 초원모임을 가졌습니다. Dec 22, 2024 07:42 AM PST
어렸을 때 교회를 다니지 않아도 크리스마스는 항상 기대가 되었습니다. 방학이 되고 집에 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Dec 22, 2024 07:40 AM PST
성탄 주일입니다. 며칠 있으면 예수님께서 이 세상에 오신 날을 기념하는 성탄절이 있습니다. 앞날이 확실하지 않은 시대, 내일이 불안해서 마음을 놓을 수 없는 시대를 살고 있지만 평강의 왕으로 오신 예수님의 평강이 형제의 모든 부분의 삶을 지키시고 붙잡아 주실 것을 기도하며 성탄의 주일을 맞습니다. Dec 22, 2024 07:38 AM PST
어느 신문 발행인이 "왕대 밭에 왕대 난다"라는 속담을 인용하면서 이병철에서 이건희로 연결된 삼성의 발전을 "왕대밭 이론"으로 설명한 기사를 읽은 적이 있다. Dec 22, 2024 07:25 AM PST
미국 텍사스주의 한 학군에서 "새롭게 제정된 주 법에 따라 성경을 학교 도서관에서 제거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캐니언독립학군(Canyon Independent School District)의 대릴 플루셰(Darryl Flusche) 교육감은 이번 주 초 공개된 이메일에서 "2023년 텍사스 의회에서 통과된 하원법안 900호에 따라 '성적으로 노골적인 내용이 담긴 성경'은 (학교 도서관에) 적합하지 않다"고 주장했다. 해당 법안은 학교를 '성적으로 노골적이거나 저속한 내용'으로부터 보호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플루셰 교육감은 학부모들에게 보낸 이메일에서 "성경 전체가 제거된 것은 해당 법안에 따른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성경의 일부는 여전히 지역 도서관에서 Dec 21, 2024 01:41 PM PST
갑작스러운 비상계엄과 탄핵으로 연말 시국이 혼란스럽다. 정치권에서는 연일 파열음이 들려 오고, 기독교인들 사이에서도 이를 어떻게 봐야 하는지 의견이 분분하다. 이에 본지는 국가의 주요 이슈들에 대해 보수 기독교적 관점에서 목소리를 내 온 김진홍 목사(두레수도원 원장)와의 대담을 통해 그의 견해를 들었다. 과거 민주화운동에 앞장섰고 유신 당시 옥살이도 했었던 김진홍 목사는 이번 비상계엄에 대해 처음에는 부정적이었지만, 이후 윤석열 대통령의 담화 내용을 듣고, 특히 선관위 관련 문제에 크게 공감해 입장을 바꿨다고 했다. 그는 또 이번 비상계엄을 '내란'으로 규정하려는 시도에 반대하며, 윤 대통령이 언급한 '반국가세력'은 차제에 철저히 뿌리를 뽑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현 정Dec 21, 2024 01:38 PM PST
모닝스타뉴스(MSN)는 최근 이슬람에서 기독교로 개종했다는 이유로 남편에게 구타를 당한 후, 어린 두 자녀를 두고 가정을 떠나야 했던 한 소말리아 기독교인 여성의 사연을 소개했다. 파투마(Fatuma·30)는 10월 15일 소말리아 북서부 지역의 한 마을에서 열린 지하교회 예배를 통해 그리스도를 영접했다. 그녀는 주일이었던 12월 8일, 남편에게 폭행을 당한 후 6세, 4세 아이들을 두고 집에서 도망쳐 나왔다. 그녀는 MSN과의 인터뷰에서 "아이들이 그립다. 그러나 남편에게 돌아갈 수 없다. 그가 날 죽일 것이기 때문이다. 나는 손이 부러지고 얼굴이 심하게 훼손됐다. Dec 21, 2024 01:35 PM PST
2025 문화포럼 '문화선교트렌드'가 19일 신촌 필름포럼에서 열렸다. 2024년 한국사회와 한국교회를 진단하고, 2025년 한국교회의 목회와 사역의 방향성을 전망했다. 한국교회는 '편리한 대형교회'와 '특색있는 소형교회'로 양극화가 심화되고 있다. 또한 기술 발전으로 인해 1인 사역자의 효용성이 극대화되고 탈종교적 사회 분위기 속에서도 개개인들은 온라인 콘텐츠를 통해 영적인 갈증을 충족시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리고 교회 사역과 조직이 간소화되거나 대체되는 등 이전에 통용되던 전통적인 교회 사역에도 변화의 바람이 불어오고 있다. 동시에, 이전처럼 거대한 집회를 통해 '공(公) 영성'을 추구하기 보다는 개개인의 다양성을 Dec 21, 2024 01:34 PM PST
워싱턴주선교단체협의회(회장 박상원)가 주최하는 2025년 연례 새해연합기도회가 오는 1월 9일(목) 오전 11시, 타코마 삼일교회(담임 권상길 목사)에서 열린다. 3년 전, 워싱턴주 내의 교회들과 선교단체들이 함께 모여, 새해를 하나님 앞에 기도하며 출발하자는 취지로 시작된 연례 새해연합기도회는 2023년에는 훼더럴웨이 지역에서, 2024년에는 시애틀 지역에서 개최됐었다. 올해는 다시 타코마 지역에서 열리게 됐다. 새해연합기도회에는 지역 목회자들과 한인 단체들이 함께 모여 한국의 평화와 안정을 위해 함께 기도할 예정이다. Dec 20, 2024 10:35 PM PST
21일 토요일 오전, 창대장로교회 사랑나눔 선교회는 Riverside/San Bernardino 지역의 홈리스들에게 따뜻한 점퍼를 나누는 사역을 진행한다. 이번 사역은 예수님의 사랑을 실천하기 위한 일환으로, 겨울철 찬바람과 비로 고통받고 있는 홈리스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한다.Dec 19, 2024 07:56 PM PST
한인타운 시니어& 커뮤니티 센터(이사장 신영신, 이하 시니어센터)는 경동나비엔(미주법인팀장 Stacy kang), OTA America INC(대표 Derek Kim)와 함께 12월 18일(수) 10:00am 2층 강당서 온수매트 증정식을 개최하며, 동지팥죽과 불고기 점심도시락을 어르신들께 대접했다.Dec 19, 2024 04:17 PM PST
센터메디컬클리닉 가든그로브점(2호점) 임유일 가정주치의가 가든그로브 수정아파트 주민들에게 한 해 동안 매달 정기적으로 진행한 건강 세미나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Dec 19, 2024 04:16 PM PST
감사한인교회는 20일(금) 오후 7:30 성탄축하예배를 드린다. 나성영락교회(담임 박은성 목사)는 22일(주일) 오전 9시와 11시에 "사랑하사"라는 주제 아래 연합찬양대(지휘: 김지은)와 오케스트라가 함께하는 성탄 칸타타 음악예배를 드린다.Dec 19, 2024 04:16 P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