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학교 남가주 동문회(회장 김영숙)가 지난 12월 7일(토) 오후 4시 켈리포니아 컨트리 클럽에서 2024년을 마무리하는 송년 모임을 성황리에 개최했다.Dec 09, 2024 07:07 PM PST
남가주밀알선교단이 장애인을 위한 사랑의교실에서 봉사하는 고등학생들에게 미국 대통령이 수여하는 자원봉사상 시상식을 12월 7일(토) ‘새영교회(담임 정종섭 목사)’에서 가졌다.Dec 09, 2024 07:02 PM PST
센터메디컬클리닉 플러튼점 조이스리 가정의학 전문의가 이달 12월 5일(목) 플러튼 에머리지 빌라에서 ‘부정맥’을 주제로 건강 세미나를 열고 지역 주민들과 따뜻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Dec 09, 2024 06:58 PM PST
웨스트민스터에 위치한 오렌지카운티한인교회(담임 남성수 목사)가 지난 12월 6일(금) 웨스트민스터 경찰국에 방문하여 경관들에게 점심 식사를 제공했다.Dec 09, 2024 06:37 PM PST
웨스트민스터에 위치한 오렌지카운티한인교회(담임 남성수 목사)가 지난 12월 6일(금) 웨스트민스터 경찰국에 방문하여 경관들에게 점심 식사를 제공했다.Dec 09, 2024 06:37 PM PST
남가주 교회협의회 제55대 회장단 이취임 감사예배가 8일 오후 4시, 나성영락교회(박은성 목사)에서 열렸다. 약 140여 명의 교계 인사들이 모인 가운데, 행사는 약 3시간 동안 1부 예배와 2부 이취임식으로 나뉘어 진행되었다. 새롭게 취임한 신임회장 샘신 목사는 "우리의 비전은 남가주 교회들이 예수 그리스도 아래서 지역사회의 희망과 섬김의 등불이 되며, 다음 세대가 하나님의 사명을 감당하도록 돕는 공동체를 이루는 것"이라며 "이를 위해 교회 연합과 지역사회와의 동행, 다음 세대 양성과 리더십 개발, 건전한 신학과 신앙을 수호한다는 목표 아내, 연례 한인 교회 축제와 차세대 리더십 서밋을 통해 교회 간 연합과 지역사회 섬김을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했다. 이어 "지역 기도 모임을 통해 하나님 앞에 간구하는 교협으로 나아갈 것"이라며 "이 모든 사역은 여러분의 기도와 협력이 필요하다. 우리의 힘과 믿음을 통해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교협을 함께 세워나가기를 소망한다"고 밝혔다.Dec 09, 2024 04:23 PM PST
송인 작가의 <얼음 조각가> 출판기념회가 70여명의 참석자들이 함께 한 가운데, 7일(토) 오전 11시 영생장로교회(담임 김재연 목사)에서 1부 감사 예배와 제 2부 기념회로 진행됐다. 제 1부 예배는 김영재 목사(총회 서부노회 서기)의 사회로 서인애 목사(전, 흰돌산 기도원 원장)가 대표기도 한 뒤, 윤준용 목사(총회 서부노회 부노회장)가 마태복음25장 21절-30절을 본문 삼아 “충성된 종”이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Dec 09, 2024 01:02 PM PST
우리는 지혜가 부족하여 못하기도 하고, 어리석어 모르기도 하고 하루에도 몇 번씩 위험에 노출된 채 살아가면서 내 힘으론 할 수 없는 것들이 어느덧 되어지고 멀쩡히 건강하게 잘 보내는 자신을 대견해 할 때가 있습니다. 사실 우리는 어리석고, 번번이 문제만 일으키는 존재인데 다만 누군가 내 앞에 미리 가서 안전한 길을 열어 놓은 덕에 살면서......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람들로부터 칭찬받고 영광 받기를 즐기고 있습니다.Dec 09, 2024 10:44 AM PST
윤석금 웅진그룹 회장이 자신의 경영 철학과 인생의 지혜를 담은 신간 말의 힘을 출간했다. 웅진그룹에 따르면, 이번 저서는 윤 회장이 지난 44년간 쌓아온 경영 노하우와 성공 비결을 중심으로 한 자기계발서로, 전작 나를 돌파하는 힘에 이어 2년 만에 선보이는 네 번째 저서다. 책은 언어와 사고방식이 인생에 미치는 영향을 탐구하며, 긍정적인 언어가 운명을 변화시킬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윤 회장의 자전적 경험을 바탕으로 한 다양한 사례들이 포함되어 독자들에게 현실적인 조언을 제공한다. 윤 회장은 브리태니커 한국지사에서 영업사원으로 사회생활을 시작하며 처음 백과사전을 판매한 경험부터 세계 최초로 생활가전 렌털 서비스를 도입하며 웅진코웨이를 성공시킨 사례까지 자신의 경영 여정을 책에 담았다. 또한 IMF 외환위기와 코로나19 팬데믹 같은 위기 상황에서 긍정의 힘으로 조직과 자신을 변화시킨 이야기를 통해 경영자와 일반 독자들에게 통찰을 제공한다. Dec 09, 2024 10:08 AM PST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맥스 루케이도 목사의 기고글인 '예수님이 다시 오실 때까지 준비하라'(Be ready when Jesus comes again)를 8일 개제했다. 루케이도 목사는 베스트셀러 작가로도 활동하고 있으며 텍사스주 샌안토니오의 오크힐스 교회를 이끌고 있다. 다음은 기고글 전문. 모든 사람이 아기 예수님을 사랑한다. 베들레헴의 마구간에 누운 아기 예수님의 모습은 우리의 마음을 따뜻하게 한다. 매년 12월이면 우리는 이 장면을 잔디밭이나 크리스마스트리 아래에 재현한다. 가게에서는 플라스틱 당나귀와 나무로 만든 구유를 팔고, 사람들은 손으로 조각한 마리아, 요셉, 아기 예수님의 모습을 수집하곤 한다. 우리는 구유 속 그리스도를 사랑한다. 우리는 또한 온유한 메시아 그리스도를 좋아한다. 아이들을 무릎에 앉히고, 양들이 그의 곁에 모이고, 요한이 그의 가슴에 기대며, 마리아가 그의 발에 향유를 붓는 모습들. 현명한 조언을 하고, 군중을 먹이고, 결혼식에서 포도주를 채우는 상냥한 랍비의 모습은 누구도 반대하지 않는다. 구유 속 그리스도의 모습은 어떨까? 멋지다Dec 09, 2024 10:05 AM PST
복음과 도시는 김선일 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 전도학 교수와 미국 금융가에서 28년간 재직했던 이금주 바키대학원대학교 교수와의 대담을 최근 홈페이지에 게재했다. 이 대담은 40대의 한 직장인이 칼퇴근, 개인주의, 워라벨(일과 삶의 균형)을 중시하는 MZ세대들에 대한 불만을 토로한 사연을 주제로 했다. 이에 대해 이금주 교수는 "먼저 그들의 라이프스타일을 이해하도록 해야 한다"며 "그리고 당사자인 기성세대 분들도 과거와 같이 밤낮없이 일만 하고 시간을 바쳐 승진한다 한들, 가족과의 시간, 다른 사람을 섬기는 봉사, 교회에서의 신앙은 잘 될 수 있을까"라고 반문했다. 또한 "하나님을 위해 산다는 것은 삶의 모든 영역을 포괄해야 한다"며 "나머지 모든 삶이 일과 함께 하나님 앞에서 균형을 이뤄야 한다"며 일터소명을 정의했다. 김선일 교수는 "골로새서 3:23의 '무슨 일을 하든지 마음을 다하여 주께 하듯 하고 사람에게 하듯 하지 말라'는 말씀은 일터 사역에서도 자주 인용된다"며 "일터에서도 주님을 모시고 일해야 한다고 생각하면, 정말 꾀 안 부리고 남들보다 많이 일해야 할 것 같은 부담을 느끼기도 한다"고 했Dec 09, 2024 10:02 AM PST
김동호 목사(높은뜻연합선교회 전 대표)가 12.3 비상계엄 사태와 관련 "광화문으로 나가든 여의도로 나가든... 나라가 걱정이 되어서 그러는 것이라고 나는 생각하고 인정한다"고 했다. 지난 7일, 윤석열 대통령 탄핵소추안 표결을 앞두고 여의도 국회 앞에서는 윤석열 대통령의 퇴진을 촉구하는 집회가, 광화문광장 일대에서는 탄핵 반대 집회가 각각 열렸다. 김 목사는 8일 페이스북에 쓴 글에서 "나라가 어지럽다. 계엄이 선포되었다가 불과 몇 시간 만에 폐지되고 특검법과 대통령 탄핵안이 국회에 상정되고 부결되고, 백성들은 나라가 걱정되어 강추위를 무릅쓰고 여의도로 혹은 광화문으로 달려 나간다"고 했다. 그는 "광화문으로 나가든 여의도로 나가든 그곳으로 나가는 백성들은 옳든 그르든, 바르게 생각했든지 잘못 판단했든지를 불문하고 정말 나라가 걱정이 되어서 그러는 것이라고 나는 생각하고 인정한다"고 했다. 김 목사는 "그러나 정치인들도 정말 나라를 걱정해서 저러는 것일까? 저들의 궁극적 관심은 나라일까 자신의 권력일까 의심이 든다"며 "물론 정치인들 중에도 애국적 소명을 가지고 이 시국을 바로 잡아보려고 애쓰시는 분들이 있으리라 생각한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정치의 흐름은 저들에 의해서 주도 되어지는 것 같아 보이지 않는다"고 했다. Dec 09, 2024 09:58 AM PST
인천기쁜소식선교회에서 발생한 여고생 김모(17) 양 사망 사건과 관련해 합창단장 박모(52) 씨가 1심에서 징역 4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박 모씨는 한국교회에서 이단으로 규정된 기쁜소식선교회 창립자 박옥수 씨의 딸이다. 인천지방법원 형사13부(장우영 부장판사)는 9일 열린 선고 공판에서 박씨의 혐의를 아동학대살해에서 아동학대치사로 변경하고 징역 4년 6개월을 선고했다. 박씨와 함께 기소된 단원 조모(41) 씨와 신도 김모(55) 씨 역시 각각 징역 4년, 4년 6개월의 형을 받았다. 김양의 어머니 함모(52) 씨는 아동복지법 위반 혐의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이 선고됐다. 재판부는 박씨가 피해자의 정신 이상 증세를 충분히 인지할 수 있는 상황이었으나 치료를 소홀히 했다고 지적했다. 특히 조씨와 김씨가 피해자를 결박한 행위는 자해 방지를 위한 목적이라 주장했지만, 재판부는 학대 고의성을 부정하지 않았다. 재판부는 "피고인들의 행위가 미필적으로라도 학대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에서 학대 고의는 성립된다"며 "조씨와 김씨는 피해자를 수차례 결박했으며, 이는 학대로 판단된다"고 판시했다. Dec 09, 2024 09:56 AM PST
성혁명적 성교육의 발상은 1930년대 빌헬름 라이히에서 제시되었다. 그는 소련의 혁명이 실패하고 있다고 보고, 서구에 섹스를 통한 공산주의 혁명을 구상하였다. 그 내용은 오르가즘 숭배에 기초하여, 프리섹스, 청소년도 성을 즐길 권리가 있다는 것, 동성애 옹호, 등을 주장하였고, 그 수단으로 "성을 억압하는" 전통적 일부일처제 가족체계와 기독교의 파괴를 주장하였다. 그리고 성혁명에 성공하기 위해, 자유분방하고 기성세대에 대해 곧잘 반항하는 청소년들을 성혁명가로 키우자고 제안하였다. 빌헬름 라이히가 제안한 성혁명의 전략이 "포괄적 성교육"이라는 이름으로 서구에 이어 지금 우리나라에 상륙하려는 것이다. 빌헬름 라이히의 막시즘은 프로이트막시즘이라 한다. 그는 사후에 마르쿠제와 더불어 68학생혁명을 위한 사상가적 멘토가 되었다, 그 68학생혁명 때 성혁명의 구호를 외쳤던 운동가들이 성장하여 아마도 UN과 EU에 포진해 있는 것 아닌가 한다. 그들은 막시스트들이라고 보아야 한다. Dec 09, 2024 09:47 AM PST
더불어민주당 등 야 6당이 추진한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국회 탄핵소추안이 투표에 참여한 국회의원 의결 정족수 200명에 미달해 '투표 불성립'으로 자동 폐기됐다. 그러나 민주당과 야당은 계속해서 탄핵소추안을 밀어붙이는 동시에 내란죄 수사 등으로 대통령 직무 정지에 총력을 기울일 것으로 보여 앞으로 국정 혼란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이번 사태는 윤 대통령의 정치적 자살로 평가되는 비상계엄 선포가 단초를 제공했다. 각종 사법리스크로 정치적 생명에 위기를 맞았던 이재명 민주당 대표에게 반전의 기회를 안겨줘 지금의 국면이 지속될 경우 6개월 이내에 민주당 정부가 수립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는 상황이다. 야당의 윤 대통령에 대한 탄핵소추는 여당인 국민의 힘 의원들의 협조 없이는 애초에 불가능했다. 그런데도 탄핵소추 표결을 서두른 건 국민의 힘 한동훈 대표가 "윤 대통령의 조기 퇴진이 불가피하다"라며 사실상 탄핵에 동조하는 입장을 취했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런 흐름은 윤 대통령이 지난 7일 대국민 사과 이후 여당Dec 09, 2024 09:45 A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