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공원 시스템이 심각한 위기에 처한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LA는 미국 대도시 공원 시스템 순위에서 100개 도시 가운데 88위로 추락했다.Feb 27, 2025 03:36 PM PST
나성순복음교회(담임 진유철 목사)에서는 2월 28일(금) 오후 7시 30분에 본당에서 교회 설립 51주년 및 임직 감사예배를 드린다. Feb 27, 2025 03:36 PM PST
광신대학교 총장 김경윤 목사가 지난 23일 한마음제자교회(담임 곽부환 목사)에서 건강한 교회에 대해 설교했다. 김 목사는 에베소서 4장 1-6절을 본문으로 삼아 “교회가 하나됨을 힘써 지키고, 말씀과 사랑 안에서 성장하며, 하나님이 주신 은사를 충성스럽게 사용해야 한다”고 전했다.Feb 27, 2025 03:36 PM PST
40년 동안 함께 기도하며 준비하고, 온 성도가 한마음으로 십시일반 모은 헌금으로 건축한 건물을 떠날 때 그 마음은 어땠을까? 지난해 5월 UMC교단 총회에서의 결정, 즉 동성애자 성직자 안수 허용 및 동성애자 결혼식 주례를 허용한 교단의 결정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이 자기 형상대로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셨으며, 결혼은 한 남자와 한 여자의 결합’으로 보는 전통적인 신앙의 입장을 굽히는 대신, 교단 탈퇴를 결의하고 건물 대신 ‘신앙’을 지킨 주님교회(담임 최현규 목사)의 사례는 진지하게 ‘교회란 무엇인가’, ‘교회는 무엇을 지켜야 하는가’라는 묵상의 질문을 던져주며, 교단과의 신학 및 신앙적 불일치로 고민하는 교회들에게 시사점을 준다. Feb 27, 2025 02:57 PM PST
재미 고신 총회장을 역임하고 로뎀 장로교회 원로 목사로 섬긴 고 정필흠(태석) 목사가 지난 2월 16일 102세의 일기로 하나님의 부름을 받았다. Feb 27, 2025 02:38 PM PST
영국의 기독교 단체인 ‘크리스천 인스티튜트’(Christian Institute, CI)는 최근 “북아일랜드에서 수십년간 이어져 온 평등 관련 법률을 통합하려는 시도가 종교의 자유에 예상치 못한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북아일랜드 정부는 현재 웨스트민스터 의회에서 통과된 2010년 평등법을 반영하는 방식으로 다양한 평등 관련 법률을 통합하는 것을 고려하고 있다. 이와 관련, CI는 지난 12월 북아일랜드 행정위원회에 서한을 보내 “평등법 통과 과정에서 발생한 실수로 인해 영국교회는 스스로 지닌 권리와 자유가 무엇인지 이해하기 어렵게 됐다”고 지적했다. CI의 북아일랜드 정책책임자 제임스 케네디(James Kennedy)는 얼마 전 열렸던 위원회에서의 연설에서 “기존 법률을 통합하는 작업은 쉽지 않을 것이며, 예상치 못한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며 “북아일랜드는 입법자들이 ‘소중히 여기고 보호해야 할’ 종교적 자유의 ‘풍부한 유산’을 가지고 있다”고 강조했다.Feb 27, 2025 02:15 PM PST
미국 개신교 목회자 대다수가 전 세계적으로 박해받는 기독교인들을 염두에 두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의 기독교 여론조사 기관인 라이프웨이 리서치(LifeWay Research)는 지난해 8월 8일부터 9월 3일까지 미국 개신교 목회자 1,003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를 바탕으로 '개신교 목사들이 세계 기독교 박해에 주목하다'라는 제목의 보고서를 최근 발표했다.Feb 26, 2025 09:59 PM PST
윤석열 대통령의 최후 변론이 마무리돼 탄핵심판 중 '헌재의 시간'만이 남은 상황에서, 자유민주시민회의 대표 김진홍 목사, 세이브코리아 대표 손현보 목사, 대한민국바로세우기국민운동본부 의장 전광훈 목사, 전한길 역사강사 등이 "탄핵 인용 시 국민적 저항이 불가피할 것"이라고 한목소리를 냈다. 이들은 26일 오후 4시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과 관련한 국민 저항 성명서를 발표했다. 이들은 "대한민국은 권력자의 입맛대로 법을 바꿔 먹는 '의법치국'이 아니라, 그 누구라도 법의 통치를 받는 법치국가"라며 "그러나 지난 2~3개월 동안 이어진 탄핵정국 속에서 국민들은 '대한민국이 과연 법치국가가 맞는가'라Feb 26, 2025 09:57 PM PST
국제 예수전도단(이하 YWAM)은 2023년 창립자 로렌 커닝햄 목사의 별세와 2024년 탄자니아에서의 교통사고 이후, 지지자들에게 다시 기도에 헌신할 것을 촉구했다. YWAM은 최근 웹사이트에 공개한 월례 기도회 초청 글에서 "우리의 초기 개척은 세계지도를 놓고 기도하는 것에서부터 시작됐고,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말씀하시고 당신의 마음을 주셔서 열방으로 인도하셨다"며 "기도는 사명에 있어 중요한 역할을 하며 핵심가치"라고 강조했다. 지난해 9월 필리핀 마닐라에서 120개국 4,5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린 'YWAM Together 2024' 컨퍼런스에서 가장 중요한 메시지는 "기도에 다시 전념하자"는 것이었다. YWFeb 26, 2025 09:55 PM PST
나는 이제 중년에 접어들었고, 점점 나이가 들어가면서 신체적인 변화를 실감하고 있다. 때때로 "내 인생은 실망스럽다!"라는 말을 하곤 한다. 아마 여러분도 그런 생각을 해본 적이 있을 것이다. 아마 그것이 지금은 사실일 수도 있다. 어느 날, 한 사람이 이렇게 말했다. "가장 지혜로운 사람은 가장 오랜 세월을 산 사람이 아니라, 그 삶의 해 동안 가장 많은 생명을 누린 사람이다." 그는 이어서 "인간이 갈 수 있는 두 가지 길이 있다. 하나는 삶을 보호하려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삶을 추구하는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Feb 26, 2025 09:53 PM PST
래퍼 비와이가 두 아이의 아버지가 됐다. 비와이는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세상아, 내 둘째 도하에게 온 걸 환영한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그는 둘째를 품에 안고 마스크를 쓴 채 감격스러운 표정을 지어 팬들에게 따뜻한 감동을 선사했다. 이 소식이 전해지자 팬들과 누리꾼들은 "아기야 환영해!", "둘째 출산 축하해요!",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라길" 등 축하 메시지를 보냈다. 비와이는 2020년 미술 교사였던 여자친구와 8년간의 연애 끝에 결혼했다. 2023년 첫째 딸을 얻으며 아빠가 된 그는 이번에 둘째 출산 Feb 26, 2025 09:49 PM PST
조지아센추럴대학교(GCU, Georgia Central University, 총장 김창환 박사)가 ABHE(Association Biblical Higher Education) 정회원으로 최종 승인받았다. 한인 설립 대학 가운데 거의 유일하게 ATS(Association of Theological Schools)와 ABHE에서 동시에 인가를 받은 정회원 학교로 거듭난 것이다.Feb 26, 2025 08:32 PM PST
“여호와께서 사무엘에게 이르시되 그의 용모와 키를 보지 말라....내가 보는 것은 사람과 같지 아니하니 사람은 외모를 보거니와 나 여호와는 중심을 보느니라.” (삼무엘상 16:7) 일반적으로 고등학교 학생들은 인류 대학에 가는 것이 꿈입니다. 한국에서는 소위 SKY 대학에, 미국에서는 Ivy League에 가는 것이 본인과 부모들의 소망입니다. 이런 대학에 들어가면 본인의 영광일 뿐만 아니라, 가문의 영광이기도 합니다.Feb 26, 2025 07:48 PM PST
순복음타코마제일교회(담임 최병삼 목사)는 지난 23일 교회 창립 37주년을 맞아 감사예배를 드리고 교회의 본질을 붙들고 선교의 사명을 다하는 교회로 나아갈 것을 다짐했다. Feb 26, 2025 10:33 AM PST
휴스턴 기독교회연합회 (회장 궁인 목사)가 주최한 부부 세미나 '배우자를 배우자'가 2월 24일(월) 저녁 7시, 휴스턴 새누리교회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Feb 25, 2025 09:13 P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