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켄터키주 윌모어의 애즈베리대학교(Asbury University)에서 약 2년 전 일어난 부흥운동은 미국을 넘어 한국교회에도 엄청난 영향을 끼쳤다. 당시 채플 이후 일부 학생들이 남아 기도모임을 계속했고, 이것이 들불처럼 번지면서 전 세계 기독교인들이 주목하는 부흥운동으로 이어졌다. 예배가 드려진 애즈베리대학교 채플에는 연일 빌디딜틈 없이 인파가 몰려, 채플에 들어가지 못한 이들이 밖에서 무릎을 꿇고 기도하는 진풍경이 벌어지기도 했다. 한국에서도 많은 기독교인들이 이 현장에 다녀간 것으로 알려졌다. 애즈베리대학교에서 학생 생활 부총장으로 재직하고 Feb 28, 2025 09:09 AM PST
여러 대학들에서 학생들이 연이어 탄핵 반대 시국 선언을 하고 있는 가운데, 신학교에서도 이 같은 목소리가 나왔다. 고신대학교 학생들은 27일 오후 부산 영도구 75광장에서 집회를 갖고 윤석을 대통령 탄핵 반대를 외쳤다. 고신대 신학과 25학번 정다운 양은 "저는 현재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 체제가 무너지고 있다는 것을 깨닫고, 다음세대의 학생으로서 탄핵 반대 시국 선언을 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정 양은 "우리는 먼저, 윤석열 대통령이 계엄령을 선포한 이유에 대해 생각해야 한다"며 "민주당은 습관적 탄핵소추, 독단적인 정부 예산 삭감, 간첩법 개정안 반대 등 입법 독재를 자행하며 국가의 사법과 행정시스템을 마비시켰으며,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무너뜨리고 있다"고 했다. Feb 28, 2025 09:06 AM PST
교회 사역을 위한 웹사이트 강좌가 개설되었다. 강의는 매주 화요일 저녁 7시 글로벌 비전교회에서 진행된다. Feb 27, 2025 08:45 PM PST
원조 디바 아이돌 '애프터스쿨' 전 리더로 활동했던 가수 가희 씨가 CGN <휴먼네컷>에 출연했다. 완벽한 퍼포먼스로 유명세를 떨치던 댄서에서 성공적 가수 데뷔까지, 승승장구하며 무대를 누비던 시기를 가희 씨는 이렇게 회상했다. "아이돌은 아등바등 노력해야 간신히 인정받는 세계죠. 경주마처럼 달리며 후회 없이 노력했어요." 톱 아이돌로 성공과 행복을 얻었지만 마음 한편에 갈급함이 있었다는 그녀. 지금은 아이돌 시절 누렸던 것들을 여유 있게 내려놓고, 가정에 시선을 맞추고 있다. 가족을 보고만 있어도 감사하다는 가희는 현재 인생의 새로운 기쁨을 경험 중이다. 기쁨의 원동력 중 하나는 신앙. "돌아보면 Feb 27, 2025 08:22 PM PST
인도 서부 라자스탄주 비카네르시에 있는 교회 건물에서 최근 주일예배를 드리던 기독교인 50명이 폭도 200여 명의 공격을 받는 사건이 발생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예배자 중 일부는 쇠막대에 맞아 부상을 입었고, 가해자들은 경찰이 도착하기 전까지 건물을 파괴했다"며 영국 세계기독연대(CSW)의 발표를 인용해 보도했다. 익명의 한 교회 목회자는 "폭도가 교회에 들이닥치기 몇 분 전, 이날 예배에 처음 참석한 한 사람이 메시지를 보내고 건물 밖으로 달려나가는 모습이 목격됐다"고 전했다. 이에 따르면, 공격자들은 경찰이 현장에 도착하자 서둘러 떠났고, 경찰은 부상당한 기독교인들을 심문하며 강제 개종 혐의를 제기했다. 목회자의 자녀들은 경찰에게서 아버지처럼 행동해서는 안 된Feb 27, 2025 08:21 PM PST
예장 합동 총회장이 대표회장으로 있는 연합기관인 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 등에서 정치 현안에 대한 '중립'을 천명한 가운데, 이 교단에서 총회장과 부총회장(장로)을 지낸 이들의 모임인 증경총회장단회(회장 김선규 목사)가 대통령 탄핵에 반대하는 시국선언문을 발표했다. 증경총회장단은 2월 27일 서울 강남구 총회회관 인근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시국선언문을 낭독했다. 이 자리에는 회장 김선규 목사와 총무 전계헌 목사, 부회장 윤선율 장로와 회계 임영식 장로 등이 참석했다. 낭독에 앞서 회장 김선규 목사는 "대통령 탄핵 정국 속에서 국민들이 혼란 가운데 있고, 학업과 삶에 충실해야 할 2030 세대까지 거리에 나와 외치고 있다"며 "대한민국 국민은 성도들이고 믿어야 할 대상이다. 교회는 사회 혼란과 관계 없지 Feb 27, 2025 08:19 PM PST
미국 하원에서 한국전쟁 종전 선언을 촉구하는 '한반도 평화법안'이 다시 발의됐다. 그러나 이 법안을 둘러싸고 실효성 논란과 비판 여론이 확산되고 있다. 26일 민주당 소속 브래드 셔먼(캘리포니아) 하원의원은 워싱턴DC 연방의사당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한반도 평화법안'을 다시 의회에 제출했다고 발표했다. 미국의 소리(VOA)에 따르면, 이는 2021년과 2023년에 이어 세 번째로 발의된 것으로, 국무부 장관이 한국전쟁을 공식적으로 종료하기 위한 평화 협정을 추진하도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의회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법안은 민주당 내 진보 성향의 '진보코커스' 소속 의원들이 주도하고 있으며, 공화당에서도 일부 의원들이 동참했다. 셔먼 의원은 민주당 Feb 27, 2025 08:17 PM PST
미국 국무부가 스포츠 경기에 참가하기 위해 입국하려는 트랜스젠더 선수들의 비자 발급을 거부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라고 영국 가디언이 25일 보도했다. 가디언이 입수한 24일자 국무부 문서에 따르면, 국무부는 전 세계 비자 담당관들에게 미국 내 스포츠 경기에 출전하려는 트랜스젠더 선수들의 비자 발급을 거부하도록 지시했다. 또한, 미국 비자 신청서에 출생 당시 성별을 허위로 기재한 신청자에 대해서는 영구적인 비자 금지 조처를 내리도록 했다. 국무부는 트랜스젠더 비자 신청자들에 대해 미국 이민·국적법 내 위증 조항을 적용할 방침이다. 해당 조항에 따르면, 비자 신청자가 중요한 사실을 은폐하거나 고의적으로 허위 진술을 할 경우 비자 발급이 거부되며, 이는 평생 미국 입국 금지로 이어질 수 있다. Feb 27, 2025 08:15 PM PST
'계엄이 아니라 계몽'이라는 말에 "일리가 있다"고 했던 베이직교회 조정민 목사가 이번엔 "교회가 나라를 위해 목소리를 내는 게 잘못인가? '체제를 부정하는 건 안 된다' 이건 목에 칼이 들어와도 해야 될 얘기"라고 했다. 조 목사는 25일 '세상이 미워하리라'(요 15:18~27)라는 제목의 아침예배 설교 중 "관용하는 것과 기준을 어기는 건 다르다. 나라를 지키는 건 기준의 문제"라며 이 같이 말했다. 대한민국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부정해선 안 된다는 의미를 풀이된다. 조 목사는 "(일제 시대) 신사참배를 했으면 목숨은 부지하는데 안 해서 고초를 겪은 목사님이 계신다"며 "그러나 그런 박해를 받는 걸 기뻐하는 것이 참된 믿음의 자리를 지키는 사람들"이라고도 했다.Feb 27, 2025 08:14 PM PST
사울은 기독교의 반대자이며, 예수 믿는 사람들을 박해하는 일에 앞장선 사람이었습니다. 그는 스데반의 순교 이후 다메섹으로 피신한 신자들을 잡기 위해 다메섹으로 가는 중이었습니다. 그런 그가 길에서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나고, 그 후 이 바리새인의 삶은 완전히 달라집니다. 하나님은 가장 완악한 마음조차 변화시키셨습니다. 사울의 회심으로 '땅끝까지 복음 전파'는 추진력을 얻게 됩니다. Feb 27, 2025 07:55 PM PST
시애틀 형제교회 컨퍼런스가 오는 5월 20일(화)부터 22일(목)까지 미주 지역 및 한국 교회 목회자와 평신도 리더 150명을 대상으로 열린다. 그동안 펜데믹으로 중단됐다가 7년 만에 다시 열리는 이번 컨퍼런스는 "Church Uplifting Church"라는 주제로 건강한 리더와 교회에 대한 모습을 성경 안에서 발견하고, 포스트 팬데믹 시대에도 여전히 교회에 두신 하나님의 꿈과 비전을 통해 이 시대 교회가 나아갈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가 될 예정이다. 2007년부터 시작된 시애틀 형제교회 컨퍼런스는 단순히 한 교회의 부흥 이야기를 소개하는 자리가 아니다. 기성 교회가 어떻게 변화될 수 있었는지에 대한 원리들을 나누고, 변화와 부흥을 갈망하는 교회들에게 믿음의 도전을 할 수 있는 장을 제공하기 때문에 지금까지도 목회자들과 교회 리더십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Feb 27, 2025 07:20 PM PST
남가주 평신도를 위한 이단 세미나가 미주복음방송, 미주바이블백신센터, 남가주동신교회, 나성영락교회 공동 주최로 26일(수) 오전 10시에 나성영락교회에서 열렸다. 이날 첫번째 강사로 나선 에스라 김 목사(미주바이블백신 센터장)는 미주 내 이단 활동에 대한 현황과 대처 방안을 나누면서, 신천지가 주로 포교를 위해서 지역 행사 주최를 통해 단체 홍보를 하고 있다고 했다. 김 목사는 "신천지는 데이트 앱 등 온라인을 통해 사람들과 온오프라인에서 친분을 쌓고 그룹 바이블스터디를 이끌고 있다. 그렇게 미주 2세들에게 접근하고 그들을 포교하고 있다"고 주의를 요청했다. 예장합동 이단 상담소장인 신현욱 목사는 ‘미주 내 이단 단체 현황과 대응 방안’이라는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신 목사는 자신이 20년간 신천지에서 몸담고 있었던 경험을 바탕으로 이단의 위험성을 경고하고, 이단에 빠지지 않기 위한 실질적인 대응 방안을 성도들에게 나눴다. 또한, 신천지와 같은 이단의 교리와 포교 전략을 상세히 설명했다. 신현욱 목사는 강의에서 자신이 20년 동안 신천지에 몸담으며 이만희 교주의 꼭두각시가 되어 이단의 괴수 노릇을 했던 과거를 말했다. 그러나 2006년 하나님의 은혜로 신천지를 탈퇴한 후, 그는 지난 18년간 미혹에 빠진 영혼들을 구출하고 인도하는 사역을 해왔다. 그는 이 경험을 나누며 "이단에 빠지는 가장 큰 원인은 사람들이 이단에 대해 잘 모르기 때문"이라며, 이단이 어떻게 교회를 미혹하고 신도들을 유혹하는지에 대해 설명했다.Feb 27, 2025 04:19 PM PST
세월이 흐를수록 시간은 신속히 날아갑니다. 속히 지나가는 인생을 낭비하지 않으려면 시행착오 없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믿음의 삶을 살아야 합니다. 바울은 믿음의 아들 디모데에게 올바른 신앙을 위한 교훈을 전하면서 명확한 믿음의 목표 3가지를 말씀합니다. (딤전1:5) “이 교훈의 목적은 청결한 마음과 선한 양심과 거짓이 없는 믿음에서 나오는 사랑이거늘”Feb 27, 2025 03:53 PM PST
가슴 시려도 기도하게 만드니 감사 못난 마음이 더 어그러져도 깨쳐서 새것 만드니 감사Feb 27, 2025 03:43 PM PST
포모나 언약교회(담임 장수영 목사)가 3월 7일부터 9일까지 세계전문인선교회 국제대표 호성기 목사를 초청해 춘계 부흥회를 연다. Feb 27, 2025 03:40 P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