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여 년 전, 처음 목회를 시작할 무렵에는 단기선교에 대한 저의 생각은 다소 회의적이었습니다. 언어가 통하지 않고, 선교에 대한 이해가 부족한 자들이 낯선 외국 땅에 가서, 그것도 아주 짧은 기간 동안 선교 사역을 한다는 설정 자체가 그다지 유익해 보이지 않았던 것입니다. 그러나, 미주 한인 2세, 3세, 중고등학교 자녀들이 가까운 멕시코 선교를 다녀오면서, 미국에서의 삶이 얼마나 큰 축복인지 깨닫고, 새로운 삶의 가치를 찾아가는 모습을 보면서, 단기선교에 대한 생각이 바뀌었습니다.Feb 20, 2025 03:16 PM PST
사람은 스스로 존재하는 창조자가 아니라 지음 받은 피조물이기 때문에 지으신 하나님의 법을 따라 살며 하나님께 복을 받는 삶이 되어야 합니다. 아담과 하와가 기쁨의 에덴동산에서 행복하게 살 수 있었던 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하고 복을 받았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을 불순종하여 하나님의 복을 잃어버리게 되니 똑같은 장소에서 가시와 엉겅퀴 나는 저주와 흙으로 돌아가는 질병과 사망의 종이 되어 버리고 말았습니다.Feb 20, 2025 03:15 PM PST
저는 모든 예배가 귀하고 소중하다고 생각합니다. 주일예배, 수요예배, 토요예배… 중요하지 않은 예배가 없습니다. 예배는 우리가 ‘마땅히’ 하나님께 ‘즐겨’ 드려야 할 경배입니다. 모든 성도는 예배에 앞에 나와야 할 ‘의무’가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의 은혜로 거룩한 하나님 앞에 담대히 나올 수 있는 특권은 예배 드려야 할 ‘당위성oughtness’을 자동으로 갖게 됩니다.Feb 20, 2025 03:13 PM PST
인생이란 삶에서 크고 작은 문제를 만나지 않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그래서 사람들은 “걱정이 태산 같다.” 라는 표현을 쓰기도 하는데 이 말에 의미는 사람들은 현재와 미래의 모든 삶에 대해 걱정을 하며 살고 있다는 뜻이다. 그래서 우리 지금도 두려움을 어떻게 해결할 수 있는가 라는 궁극적인 질문을 하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Feb 20, 2025 03:11 PM PST
쉽게 말하기 어려운 상처의 아픔을 안고 누군가의 도움을 필요로 하십니까? 주저하지 마시고 지금 곧 전화주십시오. 삶의 어떤 문제이든 함께 나누면서 도우려는 잘 훈련받은 상담 봉사원들이 잠 못 이루고 괴로워하는 이웃의 참된 친구가 되기 위하여 이 밤도 전화기 앞에 앉아 밤을 지키고 있습니다.Feb 20, 2025 03:07 PM PST
LA한인사회 경제 부흥을 위한 상공인, 목회자, 커뮤니티 리더 초청 조찬 기도회가 조선일보LA 주관, 미주성시화 운동본부 및 다민족연합기도운동 후원으로 2월 28일(금) 오전 8시 옥스포드 호텔 1층 세미나 룸에서 열린다. Feb 20, 2025 03:07 PM PST
모든 신앙인은 말세라고 말하고 주님 오실 날이 머지않았다고 말한다. 하지만 주님의 재림을 구체적으로 준비하는 사람들이 흔치 않다. 그런데 주님 재림에 초점을 맞추어 찬양 집회를 준비하는 사역자들이 있다. Feb 20, 2025 03:06 PM PST
나침반교회 민경엽 담임목사가 2025년 12월 31일로 정년 은퇴하게 된다. 이에 나침반교회는 다음 세대의 나침반교회를 이끌 새 담임 목사를 청빙한다.Feb 20, 2025 02:41 PM PST
한국 가곡과 동요를 미주사회에 널리 소개하고 알리기 위해 지난 2015년 설립된 비영리기관 보나뮤직(BONA Music, 대표 이혜자)이 오는 3월 8일(토) 오후 4시 미주평안교회에서 “2025 Winner Concert”를 개최한다.Feb 20, 2025 02:41 PM PST
비영리 단체 세금 보고 준비를 위한 무료 공개 강의가 선교와 목회를 위한 정보센터 주관으로 2월 26일(수) 오후 5시 30분 OC 강의실에서 진행된다. 비영리 단체는 소득세 감면 및 기부 세금 해택을 받기 위해 Tax Exempt를 신청하여 IRS와 CA FTB로 부터 승인을 받아야 한다.Feb 20, 2025 02:40 PM PST
미주 한인교회들의 다음세대 부흥과 교육을 위한 <동행과 상생 포럼>이 오는 3월 10일(월) 오전 11시 30분, 미주복음방송(KGBC)에서 개최된다.Feb 20, 2025 11:49 AM PST
지난 2015년 리비아 해변에서 이슬람국가(IS) 테러리스트들에 의해 순교한 21명의 기독교인 남성의 신앙과 희생을 담은 애니메이션 영화가 제작됐다. 미국 기독교 매체 CBN뉴스에 따르면, 영화 'The 21'은 2015년 2월 15일 리비아에서 일하던 중 IS에 납치됐다가 순교한 이집트 출신 20명과 가나 출신 1명의 기독교인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가족을 부양하기 위해 리비아에 건너왔던 그들은 마지막까지 신앙을 포기하기를 거부한 후 손이 묶인 채 해변으로 끌려갔고, 예수님의 이름을 외치며 순교했다. 영화의 제작을 맡은 '모어 프로덕션'(More Productions)의 마크 로저스(Mark Rodgers)는 6년 전 이집트를 여행하던 중 이 사건에 대한 이야기를 처음 듣고, 21Feb 20, 2025 11:08 AM PST
미국 새들백교회 설립자인 릭 워렌 목사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에 대해 정치적 해석이 담긴 글을 올렸다 거센 비판을 받았다.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릭 워렌 목사는 11일 자신의 X(구 트위터) 계정에 예수 그리스도가 두 강도 사이에서 십자가에 못 박히신 장면이 기록된 요한복음 19장 18절을 인용하며 "만약 당신이 정파적인 동기로 왜곡된 가짜 예수가 아닌 진짜 예수를 찾고 있다면, 당신은 그를 양쪽 끝이 아닌 중간에서 찾을 수 있을 것"이라는 글을 올렸다. 즉 예수님께서 세 십자가들 중 가운데에 못 박히신 것이 오늘날로 볼Feb 20, 2025 11:07 AM PST
할리우드 흑인 여배우 신시아 에리보(Cynthia Erivo·38)가 브로드웨이 뮤지컬에서 '예수' 역할을 맡자 이에 대한 갑론을박이 벌어지고 있다. 19일 영국 텔레그래프 등에 따르면, 에리보는 오는 8월 1~3일 미국 캘리포니아주(州) 할리우드 볼에서 공연되는 뮤지컬 '지저스 크라이스트 수퍼스타'에 예수 역할로 캐스팅됐다. 할리우드 볼은 "에미상, 그래미상, 토니상 수상자이자 오스카상 후보에 세 번 지명된 신시아 에리보가 예수 역으로 캐스팅됐다"며 "팀 라이스의 가사와 앤드루 로이드 웨버의 음악이 특징인 상징적인 이 뮤지컬이 올 여름 돌아온다"고 설명했다. 에리보도 자신의Feb 20, 2025 11:05 AM PST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을 "선거 없는 독재자"라고 지칭하며 강한 비판을 쏟아냈다. 트럼프는 19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인 트루스소셜에 글을 올려 젤렌스키를 "그저 그런 성공을 거둔 코미디언"이라며 조롱했다. 이번 발언은 최근 미국과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배제한 채 전쟁 종전 협상을 진행한 것에 대한 젤렌스키의 반발을 겨냥한 것으로 보인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이날 "젤렌스키는 선거를 거부하고 있으며, 우크라이나 내 지지율도 매우 낮다"며 "그가 빨리 움직이지 않으면 나라를 잃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이는 미국이 우크라이나 지원에서 손을 뗄 가능성을 시사한 것으로 해석된다. Feb 20, 2025 11:03 A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