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신앙인은 말세라고 말하고 주님 오실 날이 머지않았다고 말한다. 하지만 주님의 재림을 구체적으로 준비하는 사람들이 흔치 않다. 그런데 주님 재림에 초점을 맞추어 찬양 집회를 준비하는 사역자들이 있다.

대만에서 목회하며 이스라엘 선교하는 최혁 목사는 주님의 재림을 사모하는 감람산 찬양 집회를 준비한다. 최혁 선교사와 더불어 컨퍼런스와 찬양집회를 준비하는 이명이 목사는 한인 코디네이터로 미국 행사를 준비한다.

성도가 주님의 재림을 준비하는 것은 너무 당연한 일이지만 종말을 강조하는 것 자체가 어려운 시대다. 시한부 종말론자들의 폐해다. 자신의 신학과 신앙이 건강한 개혁주의적이고 복음주의적인 신학에 근거했다고 강조하는 최혁 선교사는 하나님의 백성들이 주님앞으로 돌아와 하나님을 찬양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최 선교사는 이방인도 하나님께 돌아오고, 이스라엘도 하나님께 돌아와 회복하는 것을 꿈꾼다.

최 선교사는 4월(21일~25일)에 남가주 컨퍼런스를 준비하며 주님의 오심(재림)을 준비하는 교회와 성도들이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이 컨퍼런스에 대한 문의는 이명이 목사(714 336 8995)에게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