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아센추럴대학교(GCU, Georgia Central University, 총장 김창환 박사)가 ABHE(Association Biblical Higher Education) 정회원으로 최종 승인받았다. 한인 설립 대학 가운데 거의 유일하게 ATS(Association of Theological Schools)와 ABHE에서 동시에 인가를 받은 정회원 학교로 거듭난 것이다.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플로리다 올랜도에서 열린 ABHE 연차총회에서 기쁜 소식을 접한 김창환 총장과 임원진들은 “미주에서 한인이 설립해 30년이 넘는 역사를 가진 GCU가 미국 유수 종합대학으로 인가 받게 되어 감사하고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Photo : GCU, ABHE 정회원으로 최종 승인)

(Photo : GCU, ABHE 정회원으로 최종 승인)

(Photo : GCU, ABHE 정회원으로 최종 승인)

(Photo : GCU, ABHE 정회원으로 최종 승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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