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뉴욕지구한인목사회(회장 이만호 목사)가 16일 오전10시 베이사이드소재 앨리폰드 공원에서 2015년 가을 친선 체육대회를 열고 운동과 경품추첨 등으로 친교의 한마당을 진행했다. 화창한 날씨 가운데 열린 이날 추계 체육대회에는 교파와 성별을 초월해 뉴욕의 목회자들이 한 자리에 모여 교제했다. 뉴욕 목사회가 주최하는 체육대회는 해마다 교계의 마지막 야외 연합행사로 진행되면서 큰 친교의 장으로 지켜져 왔다.Oct 16, 2015 07:04 AM PDT
민족복음화운동본부 뉴욕지부(대표 김승희 목사)가 주최하는 뉴욕복음화 대성회를 앞두고 강사 이태희 목사(민족복음화운동본부 2대 총재)가 14일 뉴욕을 방문, 기자회견을 갖고 이번 성회에 임하는 각오를 밝혔다. 이태희 목사는 한국교회가 가장 뜨겁게 성장하던 1970년대에 부흥사로 활동을 시작해 지금까지 40여년간 국내외의 수많은 집회를 인도했다. 지금까지 1800여 부흥사를 배출한 단체인 민족복음화운동본부 총재직을 1대 총재 姑 신현균 목사에 이어 2대째 맡고 있는 사실상 마지막 1세대 부흥사다. 이태희 목사는 14일 뉴욕 플러싱의 한 식당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이번 성회에 임하는 각오와 관련 진솔한 발언들을 쏟아냈다. 이태희 목사는 “40년을 사역하면서 어떻게 설교하면 교인들이 구미가 당기고 좋아할지를 다 알고 있지만 누가 뭐라고 해도 내 스타일대로 설교하다 죽을 것”이라며 “사람들 비위에 맞추려고 설교하지 않겠다. 부흥사의 설교는 스데반의 설교가 돼서 듣기 괴로워하는 이들로부터 돌로 맞아 죽거나 베드로의 설교가 돼서 사람들이 변화되거나 둘 중 하나가 되어야 한다”고 말했다.Oct 16, 2015 06:41 AM PDT
대한민국문화관광 대구경북협동조합(이사장 양은지)이 주관하는 대구-애틀랜타 'Great Art Fun' 기획전이 지난13일 애틀랜타BNJ갤러리(관장 제이미 김)에서 개최됐다.Oct 16, 2015 05:58 AM PDT
조지아 한인JCI(회장 이윤)가 지난 10일(토) 569돌을 맞이한 '한글날'을 기념해 한글날 기념식과 제26회 동남부 한글 글짓기대회를 개최했다.Oct 16, 2015 05:49 AM PDT
지역사회 목회자들과 선교사들을 위한 탁구대회가 개최된다. 애틀랜타한인목사회(회장 신윤일 목사)가 주최하고 실로암한인교회가 후원하는 ‘아틀란타 목사회 회장배 탁구대회’가 11월 9일(월) 오전10시 실로암한인교회에서 개최되는 것. 목사회 측은 "이번 탁구대회는 지역사회 목회자들과 선교사들의 친목과 단합을 위해 기획하게 됐다.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해 건전한 체육, 문화 교류를 위한 행사를 진행해 나갈 것이다"라고 밝혔다.Oct 16, 2015 05:30 AM PDT
가데스 바네아는 이스라엘이 출애굽 여정에서 하나님의 심판을 받아 약 38년이란 긴 광야생활을 한 장소였기에, 그 위치에 대해서는 관심이 많을 수밖에 없었다. 또한 호르 산도 중요한 관심사였다. 그곳은 아론이 올라가 죽은 산이고, 이스라엘 백성이 에돔 왕의 거절로 그의 영토 가운데로 나 있는 큰길(왕의 대로)로 지나가지 못하고 돌이켰던 장소였기 때문이다.Oct 15, 2015 02:37 PM PDT
청소년 편집증의 치료는 간단하지 않다. 그것은 치료자를 신뢰하는 환자의 태도에 어려움이 따르기 때문이다. 그런 이유로 치료에서 환자와 치료자의 유대강화는 중요한 치료의 작업이기도 하다. 다른 치료와는 달리 편집증은 의심, 상대방을 신뢰하지 못하는 것이 바탕이라는 점이 치료를 더욱 어렵게 만든다. 더욱이 피해의식이나 피해망상이 있는 환자에게 그 신념과 망상 자체를 수정하려는 시도를 하면, 강한 저항을 보이게 마련이다. 이런 점에서 치료는 이런 저항을 줄이면서 그 핵심적인 원인을 다루는 쪽을 지향해야 한다.Oct 15, 2015 02:29 PM PDT
이슬람은 세계 제2위의 인구를 가진 종교이다. 세계 정치의 변방에 있던 이슬람은 인구 증가와 함께 종교적인 부흥에 힘입어 중심으로 성장했다. 지난 1950년대에 피어슨(Lester Pearson)은 "인간은 다양한 문명들이 평화로운 교류 속에서 나란히 공존하면서 서로를 배우고 서로의 삶을 풍요롭게 만들어야 하는 시대로 나아가고 있다. 그 길을 택하지 않을 경우 이 인구 과잉의 비좁은 세계는 오해·갈등·충돌·파국으로 치달을 것"이라고 경고했다.Oct 15, 2015 02:27 PM PDT
아멘충성교회 이인강 목사가 15일 오전 기자회견을 열고, 최근 예장 합신측이 자신을 이단으로 규정한 것에 대해 "단 한 번의 소명 기회도 주지 않고 악의적으로 사실을 심하게 왜곡해 영적 사형선고나 다름없는 결정을 내렸다"고 비판했다.Oct 15, 2015 02:23 PM PDT
얼바인침례교회(박경호 목사)가 창립 41주년을 맞이해 박정근 목사(부산영안침례교회)를 초청, 부흥회를 개최한다. 16일(금) 저녁 7시 30분 제자의 자격, 17일(토) 새벽 6시 제자의 모습, 저녁 7시 30분 제자의 계명, 18일(주일) 1,2,3부 예배시 제자와 은혜라는 주제 아래 말씀이 있다.Oct 15, 2015 10:25 AM PDT
허드슨 테일러(James Hudson Taylor, 중국명 戴德生<대덕생>)는 ‘중국 내륙선교의 개척자’, ‘믿음선교의 아버지’로 불리우며, ‘현대선교의 아버지’라고 불리우는 윌리암 케리(William Carey, 1761–1834)에 의한 ‘해안 선교 시대’를 이은 ‘내륙 선교시대’를 연, 19세기의 괄목 (刮目)할만한 선교사라로 볼 수 있다.Oct 15, 2015 09:49 AM PDT
말의 능력을 모르는 사람이 있을까? 말을 조심해서 잘 해야 겠다고 생각하는데 마음대로 안 되는 것이 말이다. 말 할 때 좋은 말, 선한 말, 축복의 말, 감사한 말, 사랑한다는 말 등을 많이 하고 싶은데 만나는 사람들의 하는 모양을 보면 그 말이 쏙 들어 가고 오히려 미운 말, 욕된 말, 싫어하는 말 이 저절로 튀어 나온다. 그러면서 다른 사람들도 그렇게 사는데 나도 그렇게 살지... 스스로 포기하면서 말을 고치려 하기기 보다는 내 인생 그저 그저 살지 한다.Oct 15, 2015 09:44 AM PDT
이스라엘은 포로생활 중에 참혹하게 짓밟히고 학대와 멸시, 천대를 겪으면서, 현재 처한 상황의 원인을 찾다보니 하나님과의 관계가 어긋나면서 비롯된 결과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Oct 15, 2015 09:41 AM PDT
개혁주의 신학과 복음주의 신앙에 뿌리를 둔 겨자씨성경연구원(Mustard Seed Bible Institute·원장 김선웅 목사)이 활동의 스펙트럼을 넓혀가고 있다. MSBI의 김선웅 원장은 ‘갈라디아서-오직 하나의 복음’에 이어 최근 소그룹 성경공부 교재 ‘로마서(상)-온 세상을 향한 주 예수의 복음’을 발간하고 12일(한국 시간) 서울 성동구에 있는 새행복교회 본당에서 출판기념회를 가졌다. 곧 서울과 필리핀에서 평신도들과 한인 선교사들을 대상으로 갈라디아서 특강도 갖는다. 김 원장은 “우리 목표는 그리스도의 복음으로 오대양 육대주에 흩어져 있는 주님의 몸된 교회들을 돕는 것이다. 모든 교회들이 한 주님 안에서 하나가 되어 하나님 나라의 성숙과 영광을 경험하는 일에 쓰임받고 싶다”고 말했다. 다음은 일문일답.Oct 15, 2015 09:20 AM PDT
남가주사랑의교회(담임 노창수 목사)는 9일부터 11일까지 부산수영로교회 담임 이규현 목사를 강 초청, 영적각성집회를 개최했다. 이 집회에서 이 목사는 ‘복음을 경험하라’(요한복음 2:1-11), ‘복음에 감탄하라’(로마서 1:16-17), ‘복음에 춤추라’(요한복음 10:10), ‘복음에 사로잡혀라’(마태복음 6:24-34) 등의 제목으로 모두 4차례에 걸쳐 설교했다.Oct 15, 2015 09:19 AM PDT